태초에 수소 : 밀러의 시기는 있었는가?

태초에 수소 : 밀러의 시기는 있었는가? 

(In the Beginning, Hydrogen : Was It Miller Time?)


    2005. 4. 6일 콜로라도 대학 보도(University of Colorado)에 의하면, 1950년대의 스탠리 밀러(Stanley Miller)의 불꽃-방전 실험(05/02/2003을 보라)이 의미를 가질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연구자들은 원시 지구의 대기(atmosphere)에 존재하는 수소(hydrogen)의 양을 평가하기 위한 새로운 모델을 사용하였고, 그 결과 이전 보다 100 배나 더 많은 양이 있었다는 결과를 얻었다는 것이다. 수소가 과학자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빠르게 탈출되지 않았다면, 수소는 지구 대기의 30~40% 정도를 구성했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밀러의 실험에 대한 초기 열광 이후에, 과학자들은 원시 지구의 대기는 ‘환원성(reducing, 수소가 풍부한 상태)‘이 아니었으며, 더 많은 이산화탄소(carbon dioxide)를 함유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닫기 시작했다. 밀러-타입의 실험에서 질소(nitrogen)와 이산화탄소의 존재는 생명체에 필요한 아미노산(amino acids)들과 다른 건축용 벽돌들을 만들 수 없게 한다. 그러나 만약 이들 과학자들의 모델이 맞는다면, 수소는 원시의 대양에서 유기 분자들 주변에 충분한 농도로 오랫동안 머물 수도 있었다는 것이다. 이것은 오래된 원시 스프(old  primordial soup)라는 진화론의 상징물이 다시 복귀할 수도 있음을 의미한다. Science Express에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고 있다. '유기 스프(organic soup)가 존재하는 원시 지구의 대양과 연못은 이전의 생각보다 생명체의 기원에 보다 더 유리한 장소일 수 있었을 것이다.”



전 우주를 유기 수프로 가득 채우고, 농축하여 잘 저어주고, 다량의 에너지를 넣어준다 하더라도, 그것으로 생명체를 만들 수는 없다. 생명체는 거기서 기어 나오지 않을 것이다. 여러분들이 이것을 확인해보기 원한다면 우리의 online book을 읽어보라. 이상적인 상황 하에서도 우연히 하나의 단백질이 만들어질 확률에 대한 계산이 7장에 소개되고 있다. 그것은 관대히 양보한 가정들 하에서도 상상을 초월하는 극도로 적은 수치인 것이다. 이것은 단지 어느 한 사람이 계산해낸 수치가 아니다. 이것은 프레드 호일(Fred Hoyle)이나 심지어 칼 세이건(Carl Sagan)도 포함하여, 수많은 과학자들이 독립적으로 계산하여 얻어진 반복적인 결론인 것이다.

그것을 계속 믿으려는 사람들은 우연히 원시적인 세포가 만들어지는 것을 기대하는 것은 절망적인 일이라는 것을 깨달아가고 있다. 그래서 그들은 복잡한 자기 복제 시스템이 존재하기 이전에 자연선택을 주장함으로서 다음 오류로 건너뛰는 것이다. (ch. 5을 보라)

현장에서 연구하는 사람들은 모두가 하나의 단백질이나, RNA, DNA 분자가 우연히 생겨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불가능한 일임을 잘 알고 있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단지 구성성분들이 존재하기만 한다면, 이들 간단한 분자들이 스스로를 복제할 수 있는 기계로 점점 조직화되었을 지도 모른다는 희망 아닌 희망을 계속 가지고 있는 것이다. 필립 존슨(Phillip Johnson)은 화학진화(chemical evolution)를 믿는 사람들은 항상 단지 올바른 화학물질(chemicals)들을 얻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있으나, 그 안에 들어있는 정보(information)가 어디에서 왔는지에 대해서는 어떠한 생각도 가지고 있지 않음을 지적했었다. 생명의 기원에서 없어서는 안 되는 요소인 정보의 필요성을 인정함 없이, 밀러의 신화에 수소 가스를 불어넣으려는 이 빈약한 시도는 너무도 보잘 것 없는 것이며, 너무도 구태의연한 것이다. 유물론자들은 그들의 식탁에서 화학적 스프(chemical soup)를 그만 치우고, 정보 이론(information theory)이라는 고기를 써는 법을 배울 필요가 있다.

 

*참조 :

1. 교체되고 있는 진화론자들의 '원시 수프' 이론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1981

2. 진화는 생물학적으로 불가능하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055

3. 무생물에서 생명체로의 순간적인 변화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589

4. 닭이 먼저인가, 달걀이 먼저인가? DNA와 단백질 중에 무엇이 먼저인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533

5. 생명체는 우연히 생겨날 수 있을까?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520

6. 원시환경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164

7. DNA와 세포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8

8. 생명체가 스스로 만들어질 수 없는 이유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54

9. 진화론자들은 당신이 화학을 모르기를 바란다 : 나사선성의 문제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040

10. 심호흡을 하라 : 원시 대기에는 산소가 풍부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1926

11. 코드, 프로그램, 그리고 정보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91

12. 생명체의 열수 기원?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1905

13. 믿어도 될 단백질 기원의 확률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621

14. 진화, 우연, 그리고 창조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1633

15. 우연이라는 사기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1612

16. 위스타는 진화론을 파괴했다 : 컴퓨터를 사용하여 수학적으로 부정된 진화론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28

17. 벌거벗은 임금님 : 진화론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334

18. 진화론 : 진정한 과학인가, 어리석은 생각인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114

19. 호빈드 박사의 25만 불 제안 1, 2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1912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1914

20. 왜 우리는 창조론과 진화론의 논쟁에 대해 배워야만 하는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346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505.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5. 4. 22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660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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