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한 생명체를 얻으려면, 단지 산소를 증가시켜라(?)

복잡한 생명체를 얻으려면, 단지 산소를 증가시켜라(?) 

(To Get Complex Life, Just Add Oxygen)


    캄브리아기에서 복잡한 생물체들의 갑작스런 출현은 대기 중 산소(oxygen)의 증가와 일치했다는 이야기가 과학 뉴스를 장식하고 있는 중이다. 기자들은 원인-결과 관계를 설명해보려는 것처럼 보인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다 :

News&Nature : ”대기 중 산소 양의 갑작스러운 증가는 복잡한 동물들의 진화를 점화했을 지도 모른다.”

Queen’s University : ”다윈의 딜레마에 대한 답을 발견하다 : 산소는 커다란 동물들의 최초 출현에 대한 단서를 제공해줄 수 있을 지도 모른다고 퀸즈 대학의 교수가 말한다.”
 
Science Daily : ”전 세계 대양에서의 산소 환경의 출현과 커다란 동물 화석들의 최초 출현 사이의 밀접한 관련은 초기 동물들의 진화를 위한 촉발제로서 산소가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음을 확인시켜주고 있다고 연구원자들은 말한다.”

뉴스들은 Science Express에서 게재된 한 논문에 의해서[1] 그러한 보도하고 있다. 요약 글은 그러한 추리가 단지 정황적인 간접 증거에 의해서 이루어졌음을 보여주고 있다 :

”동물들은 산소를 절대적으로 필요로 한다. 그리고 원생대 말 산소 농도의 증가는 동물들의 진화를 위한 하나의 자극제(a stimulus)로서 작용하였다. 심해 퇴적물의 철 함량을 조사한 결과, 심해는 5억8천만년 전의 가스키에르 빙하작용(Gaskiers glaciation) 이전과 진행 동안에는 무산소 상태였으나, 그 이후 산소를 함유한 상태로 되었음을 보여주고 있다. 최초로 알려진 에디아카라 생물상(Ediacara biota)의 개체들은 가스키에르 빙하작용 후에 얼마 안 있어 발견된다. 이것은 그들의 진화와 산소화 사건 사이에 연결 고리가 있음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연장된 안정적인 산소 환경은 2,500만년 후에 자력으로 움직일 수 있는 동물들의 출현을 허락할 수 있었을 지도 모른다.”     

Science Now는 비슷한 이야기로서 진화론적 시간척도로 훨씬 이전 시기에 또 다른 화학물질이 생명체에 있어서 중요 요소라고 보고하였다. ”어떻게 생명체들은 오직 단순한 화학적 혼합물들로만 구성된 이 지구 행성에서 출현할 수 있었을까? 과학자들은 초기 유기합성적 과정들에 효과적인 촉매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이는 한 광물에서 그 답을 발견할 수 있을 지도 모른다고 말한다.” 논문은 섬아연석(sphalerite)을 그 광물로 보고 있으며, 그것을 ”자연의 도약광물(Nature’s Jump-Starter)”이라고 부르고 있다.


[1] Canfield et al, 'Late-Neoproterozoic Deep-Ocean Oxygenation and the Rise of Animal Life,” Science, published Online December 7, 2006, Science DOI: 10.1126/science.1135013.



진화론자들이 마법을 사용해서 기적을 일으키며 무심코 누설한 말이 있다. 그 말은 출현(emergence)이라는 단어이다. 이것으로 그들은 세상을 현혹하며, 언론을 속이고 있는 것이다. 단지 그 단어를 중얼거림으로 인해서 기자들은 일시적으로 황홀감에 빠지면서 최면상태가 되어버린다. 그리고 거기에서 진화의 꿈은 실현된다. 진흙탕 지구의 오래 전 잃어버린 신화의 왕국 에디아카라와 가스키에르의 땅에서, 전설의 마왕들은 바다 아래의 괴물들과 음모를 꾸민다. 그들은 사우론(Sauron)의 부하 팅거벨(Tinker Bell)의 지시에 따라, 산소로부터 영험한 기운을 받아 기적의 불을 피운다. 오! 생물들이여 태어나라!

공상소설에서는 어떠한 것도 가능하다. 여기에 복잡한 생물체가 태어나는 데에 오직 필요한 것이 있다. ”동물들에 있어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은 산소이다”. 마법사가 발표하였다. 그래서 그들은 마술 재료에 산소의 비율을 증가시킨다. 그리고 얍! 그러자 눈, 신경, 관절로 이어진 사지들, 지느러미, 단백질들, 분자 기계들, 암호화된 언어가 혼합물로부터 출현한다.

두 번째 논문에서, 유명한 한 화학 진화론자(연금술사)가 또 다른 추정되는 현자의 돌(philosopher’s stone)을 발견하고 기뻐한다. 그리고 우리에게 ”생명체의 화학적 기원을 이해하는 데에 더욱 가까이 나아갈 수 있게 되었다”라고 말한다. 마법의 시대에 살고 있다는 것이 행운인가? 그곳에서 당신이 해야만 하는 것은 오로지 믿는 것뿐이다.

성가신 창조론자들이 환상의 나라에서 벌어지고 있는 영적인 몽상을 방해하고 있다. ”일어나! 일어나란 말이야!”라고 말하며, 그들은 꿈꾸고 있는 진화론자들의 침대를 뒤흔들고 있다. ”이러다간 직장에 늦겠어!” 그들이 창조론자들을 그렇게 싫어하는 것도 놀라운 일이 아니다.  
 

*그 논문에서는 단지 2500만년 사이에 캄브리아기의 수많은 동물들이 출현했다고 말한다. 조나단 웰즈(Jonathan Wells)가 캄브리아기의 폭발(Cambrian Explosion)을 간결하게 묘사한, 새로운 필름 The Case for a Creator을 보라. 지구 역사를 진화론적 시간척도로 가정하여 하루 24 시간으로 본다면, 무생물과 단세포 생물의 기간인 21시간이 지나고, 단지 2분 만에 그 많은 동물들이 진화로 생겨나는 것이다. 그 2분 안에 모든 복잡한 동물 문(phyla, 20여개 이상의 문)들이 갑자기 출현하고, 그 이후로 기본 골격 형태는 지금까지 거의 변화 없이 내려오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 단지 얍! 정도가 아니다. 그것은 야야야야얍! 인 것이다. (04/23/2006 참조)

 


*참조 : The Life and Death of Oxygen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10.htm#20081024a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612.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6.12. 10.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738

참고 : 3675|1926|2660|1553|3180|3245|1905|164|354|1981|2896|3581|3141|2554|774|2159|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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