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기원 연구는 아직도 실패하고 있다. : 밀러의 실험이 50여년 만에 성과?

생명의 기원 연구는 아직도 실패하고 있다. 

: 밀러의 실험이 50여년 만에 성과?

 (Origin of Life Research Still Dead)


    과학자들은 생명체가 어떻게 살아있지 않은 무기물로부터 기원될 수 있었을까를 알아보려고 시도했었던 50여년 전에 실패한 실험을 다시 되살리기를 희망하고 있었다.

1953년에 시카고 대학의 스탠리 밀러(Stanley L. Miller)는 봉인된 플라스크에 암모니아, 메탄, 수소, 물을 집어넣고 전기스파크를 적용시켰다. 이것은 한 주 후에 몇몇 아미노산들을 생성하였지만, 생명체를 만드는데 실패했었다. 그러나 그 실험은 생명체가 무기물로부터 우연히 생겨날 수 있다는 고루한 이론인 자연발생설(abiogenesis)을 부활시켰다.[1] 그리고 밀러의 실험은 생명의 기원에 관한 문제점들을 해결하는 데에 공헌하지 못했다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고등학교 교과서에 버젓이 게재되었다.[2] 

그럼에도 불구하고, 샌디에고에 있는 스크립 해양연구소의 제프리 베다(Jeffrey Bada) 박사와 인디아나 대학의 대학원생 아담 존슨(Adam Johnson)은 조금의 희망이라도 찾아보기 위해서 50여년 전 밀러가 실험했던 일부 유리병 바닥에 있는 슬러지를 재분석하였다.[1] 전기스파크와 마찬가지로 수증기 주입을 받은 물질의 잔존물에서, 연구자들은 밀러-유레이 실험에서 확인되지 않았던 10종의 아미노산들을 발견했다는 것이다.[2] 이것은 화산폭발 시의 가스들이 최초의 생명체를 이끈 화학반응들에 역할을 했을 수도 있었을 것이라는 추정을 이끌어내고 있었다.

그러나 최근에 확인된 이들 아미노산들 중에서 오직 한 가지만이 살아있는 세포에서 발견되는 것이었다. 그리고 어떠한 것도 광학이성질체들로부터 순전한 것은 없었다.(즉 L-형과 D-형이 섞여 있었다). 그리고 이들은 매우 적은 양으로 있었다. 그리고 생성된 아미노산들은 아미노산들을 만들기 위한 전기스파크로부터 빠르게 제거되어야만 했다. 왜냐하면 그것은 생성된 아미노산들을 빠르게 파괴시키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새로운 미량의 아미노산들도 생명의 기원 연구에 어떠한 진전도 제공할 수 없는 것이었다. 아미노산들은 여전히 생명력이 없는 죽은 채로 있었던 것이다.       

밀러의 실험 이후 수십년 동안의 연구에도 불구하고, 생명체의 자연발생을 용이하게 만들었을 환경은 발견되지 않고 있다. 발명된 화학물질 혼합체들은 빠르게 소멸되었고, 빛에 노출되었고, 건조되었고, 수화되었으며, 많은 매개변수들에 의해 변형되었다. 이러한 결과들은 모두 조직화되지 않은 과정들에 의해 초래된 결과였다. 생명체를 만들어보기 위해서는 수많은 단백질들과 핵산들, 탄수화물들, 비타민들, 지질 등의 재료물질들이 있어야 하고, 이들을 정확한 구성 비율, 농도, 순서, 온도, 조건, 결합방법 등을 진행시킬 수 있는 지적인 기술자가 있어야하고, 각 구성 분자들을 수집하는 동안 그것들의 순도를 유지할 수 있어야 한다. (아직까지도 최고의 과학자들이 최첨단 장비와 수많은 화학물질들 및 고순도의 시약들을 가지고도 만들지 못하고 있다. 그런데 어떻게 생명체가 자연에서 우연히 저절로 자연발생할 수 있었는가?)
     
연구자들은 1953년에 실시된 밀러의 전기스파크 실험에서 수증기 분사를 추가한 것이 자연이 생명체를 만들어낸 과정에 좀 더 가까이 다가갔을 수도 있다고 추정하였다. 그래서 ”이들 환경에서 합성된 원시혼합물들이 국소적으로 축적되었을지도 모르고, 그곳에서 그것들은 더 복잡한 과정들을 진행했을 지도 모른다”고 추정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그것은 더 진행될 수 없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생명체는 단지 화학물질들만이 존재한다고 생겨날 수 없다는 것이다. 가장 간단한 생명체라도 반드시 필요한 것은 특별한 유전정보가 존재해야만 한다는 것이다.[3]    

불행하게도 진화론적 사고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들은 아직까지도 원시스프, 화산성 가스, 운석으로부터의 핵산... 등의 유사한 시나리오들에 매달려 있다. 그러나 이러한 것들은 생명체에 필요한 유전정보가 어떻게 생겨날 수 있었는가에 대해 아무런 대답도 하지 못하고 있다.[4] 오히려 성경의 하나님이 태초에 창조하셨다는 설명이 훨씬 더 적절해 보인다.[5]


References

[1] Johnson, A. P. et al. 2008. The Miller Volcanic Spark Discharge Experiment. Science. 322 (5900): 404.
[2] Chang, K. From Old Vials, New Hints on Origin of Life. The New York Times. Posted on NYTimes.com October 16, 2008, accessed October 21, 2008.
[3] Gish, D. 2007. A Few Reasons an Evolutionary Origin of Life Is Impossible. Acts & Facts. 36 (1).
[4] Thomas, B. Life from the Stars?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News. Posted on icr.org June 19, 2008, accessed October 21, 2008.
[5] Genesis 1:1.


*참조 1 : 생명기원 고전적 실험 50여년 만에 성과 (2008. 10. 20. 매일경제)
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08&no=638917


*참조 2 : Miller-Frankenstein Ghost Rises from the Dead (CEH, 10/20/2008)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10.htm#20081020a


*참조 3 : 새로운 유전정보가 무작위적 돌연변이로 생겨나는 것이 관측된 적이 있는가? 라는 질문에 선도적 진화론자인 리처드 도킨스의 대답을 보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Was Dawkins Stumped?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712/


*참조 4: Evolutionary origin of life even more difficult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3/j21_3_15-16.pdf

Why the Miller–Urey research argues against abiogenesis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111

Life in a test-tube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372

Simple Molecules: The Building Blocks of Lie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3.htm#20080319c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169/

출처 - ICR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461

참고 : 3981|3985|4021|4234|4173|4278|4152|4108|4055|3907|3738|3769|3605|3675|3322|3245|3180|3135|3075|3053|3067|2698|2660|2589|2533|2520|2359|2309|2055|2040|1981|1905|1612|354|164|4466|4481|4506|4509|4571|4582|4598|4602|4657|4675|4788|4806|4821|4843|4879|5050|5133|5134|5165|5167|5217|5305|5318|5411|5446|5454|5474|5479|5512|5540|5553|5666|5945|5947|5949|6148|6018|6263|6266|6314|6437|6449|6463|6468|6487|6574|6599|6641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박영민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21-서울종로-1605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