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억 년 전의 생명체가 발견됐다? : 가장 초기의 미생물도 오늘날의 것과 유사했다.

43억 년 전의 생명체가 발견됐다? 

: 가장 초기의 미생물도 오늘날의 것과 유사했다. 

('Oldest Evidence' of Life?)

Frank Sherwin


   최근 진화론자들은 캐나다에서 ”43억 년 전의 미생물 화석”을 발견했다는 것이다.[1] 기사는 다음과 같이 보도하고 있었다 :

”지구의 초기 시기 이후로, 일부 미생물은 크게 변하지 않았음을 보여준다”고 파피노(Papineau)는 말했다. 지구는 약 45억 년 전에 형성되었고, 바다는 약 44억 년 전에 등장했다. 만약 화석이 실제로 42억 8천만 년 된 것이라면, 그 화석은 바다가 형성된 직후에 ”거의 순간적으로 생명체가 생겨났음”을 가리키고 있다고, 도드(Dodd)는 말했다.[1]

진화론자들은 수억 년 동안 생물들에 엄청난 변화가 일어났다고 말해왔지만, 이 화석 미생물은 43억 년이 지난 후에도 변화하지 않았다. 진화가 엄청난 변화를 가져오는 것이라면, 왜 고대의 미생물 화석은 장구한 세대 후에도(미생물의 짧은 한 세대의 시간을 생각해보라) 현대의 미생물과 그렇게 유사한 것일까?

그 미생물은 ”오늘날 대양 열수분출구(hydrothermal vents) 주위에서 살고 있는 박테리아와 유사하다”고 그 기사는 말했다. ”뜨거운 물을 내뿜고 있는 열수분출구는 지구가 형성된 직후에 지구상에서 생명체의 요람이 되었을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었다. 여기에서 두 가지 점을 지적할 필요가 있다 : 오늘날의 열수분출구 주변에 살아가는 강인한 생명체들은 극한생물이라 불린다. 그들은 가혹한 온도, 고압, 독성 화학물질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다. 이들이 지구상에서 최초의 생명체였는가? 이들이 우연히 자연적 과정에 의해서 발생된 생명체였는가? 21세기 첨단과학 시대의 생물학자들도 여전히 생명체의 기원에 대해 모르고 있지 않은가? :

세포는 어떻게 시작됐는가? 생물학자들에 의해서 제기된 모든 주요한 질문들 중에서, 이것은 대답될 가능성이 가장 낮은 질문이다.[2]

무기물로부터 우연히 유기 생명체의 갑작스런 자연적 출현(관측되지 않는 '자연발생')이 '원시적' 지구의 표면에서 일어났는지, 대양 바닥의 깊은 틈에서 일어났는지(철-황 세계 이론) 아직 문서화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우리는 기억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확실히 이것은 실험실에서 경험적으로 관찰된 적이 없다. 정말로, 자연주의적 철학자들은 생명체가 무엇인지를 정의하는 데에서조차 절망하고 있다.[3]

진화론자들은 최초의 생명체가 어디에서 발생했는지 모르며, 생명체가 무엇인지 아직도 정의하지도 못하고 있다면, 어떻게 그들은 그렇게 초기 지구에서 순간적으로 발생했다고 주장할 수 있는 것일까? 진실로 이 이상하고 세속적 시나리오에서, 핵심 요소는 맹목적 믿음인 것이다.

마지막으로, 그 기사는 지구상에서 바다(oceans)가 '등장했다(appeared)'고 말했다. 하지만 지구상에 물이 어떻게 있게 되었는지는 세속적 과학자들도 아직 풀지 못하고 있는 수수께끼이다. ”천문학자들은 여전히 지구 물의 기원에 대한 단서를 찾고 있다”고 한 과학 웹사이트는 말했다.[4] 최근에는 지구의 물은 많은 지역적 기원을 가질 수도 있다고 제안되었다. ”지구는 어떻게 물을 얻게 되었는가? 지구는 물을 처음부터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5] 이것은 사도 바울의 말에 비추어 볼 때 흥미로운 인정이다 :

”이르되 여러분이여 어찌하여 이러한 일을 하느냐 우리도 여러분과 같은 성정을 가진 사람이라 여러분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이런 헛된 일을 버리고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만물을 지으시고 살아 계신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함이라”

지구의 물과 생명체를 창조하신 분은, '태초에' 거기에 계셨던 하나님이셨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6]

 

References

1. Dunham, W. Canadian bacteria-like fossils called oldest evidence of life. Reuters. Posted on reuters.com March 1, 2017, accessed March 1, 2017.
2. Karp, G. 2013. Cell and Molecular Biology, 7th ed. Hoboken, NJ: John Wiley & Sons, Inc., 7.
3. Bedau, M. A., and C. Cleland, eds. 2010. The Nature of Life: Classical and Contemporary Perspective from Philosophy and Science. Cambridge, UK: Cambridge University Press.
4. Howell, E. Astronomers Looking for Clues to Water’s OriginsAstrobiology Magazine. Posted on astrobio.net March 27, 2014, accessed March 1, 2017.
5. Origin of Earth’s water traced back to the birth of our planet. New Scientist. Posted on newscientist.com November 18, 2015, accessed March 1, 2017.
6. Genesis 1:1.
*Mr. Sherwin is Research Associate, Senior Lecturer, and Science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관련기사 : 지구 생명체 43억 년 전 첫 탄생 (2017. 3. 2. YTN)
http://www.ytn.co.kr/_ln/0104_201703020937186493

43억 년 전 미생물 화석 발견. 지금까지 발견된 가장 오래된 화석 (2017. 3. 2. The Science Times)
http://www.sciencetimes.co.kr/?news=43억-년-전-미생물-화석-발견

캐나다서 43억년 전 미생물 화석 발견 (2017. 3. 2. 조선에듀)

https://edu.chosun.com/m/view.html?contid=2017030301925

“43억년 전 지구 생명체 존재”…미생물 화석 발견 (2017. 3. 2.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70302000836

 

*참조 : 초기 지구는 평탄하며 물로 뒤덮여 있었다?

http://creation.kr/Earth/?idx=1294112&bmode=view

41억 년 전에 생명체가 이미 지구에 존재했다고? : 새롭게 주장되는 최초 생명체의 출현 연대와 문제점들.

http://creation.kr/Influence/?idx=1289962&bmode=view

세포의 자연발생에 필요한 시간은 더욱 줄어들었다 : 37억 년 전 화석의 발견으로 다시 써야하는 생명체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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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작은 세포는 진화론에 도전한다 : 473개 유전자들을 가진 세포가 자연발생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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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작은 세포도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복잡하다 : 마이코플라즈마는 387 개의 단백질이 필수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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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간단한 미생물도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했다 : 마이코플라즈마는 200 개의 분자기계들과 689 개의 단백질들을 만드는 유전자들을 가지고 있었다. 

http://creation.kr/Influence/?idx=1289940&bmode=view

단순한 생물체 같은 것은 없다. 

http://creation.kr/LIfe/?idx=1291276&bmode=view

플랑크톤은 그렇게 단순한 생물이 아니다. 

http://creation.kr/LIfe/?idx=1757483&bmode=view

춤을 추고 있는 세포의 소기관들 : 세포의 초고도 복잡성이 계속 밝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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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에서 제2의 암호가 발견되었다! 더욱 복잡한 DNA의 이중 언어 구조는 진화론을 폐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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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원적 구조의 DNA 암호가 발견되다! : 다중 DNA 암호 체계는 진화론을 기각시킨다.

http://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53&bmode=view

유전자의 이중 암호는 진화론을 완전히 거부한다 : 중복 코돈의 3번째 염기는 단백질의 접힘과 관련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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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원으로 작동되고 있는 사람 유전체 : 유전체의 슈퍼-초고도 복잡성은 자연주의적 설명을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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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탄스런 극소형의 설계 : DNA에 집적되어 있는 정보의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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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9946 

출처 - ICR News, 2017. 3.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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