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론에 강요당하고 있는 대학
: 심해 열수분출공에서 생명체의 자연발생은 불가능하다.
(Barf the Dogma: How Universities Ensure Conformity)
by Dr. Sarah Buckland-Reynolds
학부 수업의 한 프로젝트(후에 학술지에 발표된) 연구는 '과학적 관점에서 생명체가 없던 초기 지구에서 어떻게 생명체가 발생될 수 있었는지 아무도 모른다'는 점을 솔직하게 인정하면서도, 진화론 교리를 고수하고 있었다.
최근 한 논문은 연구 결과와 다르게 진화론이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과학적 진보는 반복적인 검증과 기존 관점에 대한 도전을 통해 이루어진다. 철학적 전제와 관계없이, 과학은 물질세계에서 진리를 탐구해야 한다. 과학계는 이론적으로는 이러한 가치를 고수하지만, 생물학 및 화학 분야에서 진화론에 순응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어 우려스럽다.
한 예로, 다음과 같은 제목으로 쓰여진 리뷰 논문을 들 수 있다.
심해 열수분출공과 충돌로 생성된 열수분출공 시스템 : 생명의 기원에 대한 통찰 (Journal of Marine Science, 2026. 3). 이 논문은 럿거스 대학(Rutgers University) 학생인 셰아 친퀘마니(Shea Cinquemani)가 학부 프로젝트에서 발전시킨 것으로, 해양학자 리처드 루츠(Richard Lutz)의 공동 지도하에 더욱 구체화되었다.
친퀘마니의 졸업 사진은 럿거스 대학 보도자료(2026. 3. 31)에 실려 있다. 친퀘마니는 "우리는 모든 것에 의문을 품었다. 우리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났을지를 이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수는 있다"라고 말했다. 친퀘마니는 더 나아가 "과학적 관점에서 볼 때, 생명체가 전혀 없던 초기 지구에서 어떻게 생명체가 생겨났는지를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발표된 논문은 기존의 견해에 의문을 제기하기보다는, 열수분출공(hydrothermal vents)에서 생명체의 자연발생설을 강화하며 다음과 같이 결론짓고 있었다. "(소행성) 충돌로 생성된 열수분출공의 열에너지와 화학적 조성에 의해 생명체가 생성될 수 있다고 제안할 수 있다.“
이 글은 이러한 논문의 결론에 대한 논리적, 과학적 모순을 지적하고, 미래의 과학자들이 기존의 통념에 도전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는 절박한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 오직 이러한 자세만이 진정으로 과학의 발전을 보장할 수 있을 것이다.
진화론의 추측적 본질에 대한 인정
친퀘마니와 루츠는 자신들의 연구 주제가 얼마나 취약한지를 놀랍도록 솔직하게 인정하며, 연구를 시작한다. 그들의 말을 빌리자면 다음과 같다.
"지구상 생명의 기원은 매우 논쟁적인 주제이며, 종종 과학적 측면만을 아우르는 것이 아니다. 최초의 생물학적 분자들이 어떻게 생겨났는지에 대한 확실한 증거는 거의 없다...”
이처럼 솔직한 인정은 화학 진화론의 철학적 기반과 증거 부족에 대한 암묵적인 인정을 나타내므로 주목할 만하다.
하지만 과학적 탐구를 전념하는 학술지에서, 저자들은 지적설계론과 창조론을 제외하고, 기존에 발표된 문헌과 경쟁 관계에 있는 주요 이론들에서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주장들을 종합적으로 정리하고 있었다.
이 논문 전체에서 특히 두드러지는 점은 저자들이 추측적인 표현을 일관되게 사용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일 수도 있다"라는 표현이 18번, "가설"이나 "가설로 제시된"이라는 표현이 21번, "~일지도 모른다"라는 표현이 11번 사용되었다. 이러한 표현들은 저자들의 핵심 주장을 설명하는 데 사용되고 있었는데, 이는 열수분출공에서의 생명체 생성 과정에 대한 가설을 기술하는 데에 언급되고 있었다 :
"뜨거운 분화구는 유기물 분자의 생성을 높은 수율로 촉진했을 수 있으며, 충돌의 열에너지가 점차 분산되고, 분화구가 식으면서, 이러한 유기 분자들이 응축되어 생체 분자의 전구체가 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그들이 이러한 표현을 사용하는 것은 해당 이론이 "과학 이상의 것을 포함하고 있음"을 인정하는 것이지만, 과학 저널에 발표되고, 주류 교육 과정에서 철학이 아닌 과학으로 가르쳐지고 있다는 점이 문제인 것이다. 이러한 불확실성을 수학적으로 확률로 계산해 보면 더욱 큰 우려가 제기된다.

불가능한 확률을 계산해보다
열수분출공이나 충돌로 생성된 시스템에서 생명체가 자연적으로 발생할 가능성은 극히 낮다. 심지어 세속 과학자들조차 그 가능성이 극히 희박하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다. 예를 들어 RNA 세계 가설(RNA world hypothesis)은 적대적인 환경 조건에서 복잡한 고분자가 자연적으로 형성되었다고 가정한다. 그러나 RNA는 화학적으로 불안정하며, 특히 열수분출공과 같은 고온 환경에서는 더욱 그렇다. 저자들은 이러한 어려움을 간접적으로 인정하면서도, 이러한 가설들이 실현될 가능성이 얼마나 낮은지는 명확히 밝히지 않고 있었다. 그들은 다음과 같이 인정하고 있었다 :
"생체 내의 DNA, RNA 또는 기타 유전물질을 구성하는 생물학적 분자들은 어떤 토대 위에 만들어져야 했고, 이러한 토대를 이루는 고분자들은 화학 반응을 통해 결합하여 더 큰 구조를 만들어야 했다.“
그렇다면 이러한 반응이 기능성 RNA를 우연히 만들어낼 확률은 얼마나 될까?
오랜 기간 동안 유지되어온 물리학자 휴버트 요키(Hubert Yockey)의 연구 논문에서, 무작위적 과정을 통해 기능성 단백질 하나가 우연히 생성될 확률은 10^65 분의 1 미만으로 계산되었다.(여기를 클릭). 천문학자 프레드 호일(Fred Hoyle)은 이를 가장 단순한 세포의 복잡성으로 확장하여, 간단한 세포 하나가 우연히 생성될 확률은 10^40000 분의 1을 넘는다고 추정했다. 이러한 극히 극히 낮은 확률은 합리적인 믿음을 뛰어넘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화론 관련 문헌에서는 이러한 자연발생 시나리오를 여전히 가능성 있는 것으로 제시하고 있다.

진화론자들 사이의 모순
이 기사는 진화론 분야 내부에 존재하는 엄청난 모순들을 더욱 부각시키고 있었다. 저자들은 몇 가지 경쟁 가설들을 나열하면서, 다음과 같이 쓰고 있었다 :
"이러한 가설들은 생명체의 기본이 되는 RNA 분자의 다양한 형태/구성 요소들을 제시하는 추가적인 개념들을 촉발시켰는데, 여기에는 리보핵단백질(ribonucleoprotein, RNP) 세계, 펩타이드 핵산(peptide nucleic acid, PNA) 세계, 그리고 트레오스 핵산(threose nucleic acid, TNA) 세계 가설들이 포함된다."
저자들이 인정하듯이, 생명체가 어떻게 기원했는지에 대해서는 의견 일치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어떤 이들은 RNA 우선(RNA-first) 모델을, 어떤 이들은 지질 우선(lipid-first) 모델을, 또 어떤 이들은 대사 우선(metabolism-first) 모델을 주장하는데, 각 시나리오마다 생명체의 형성 및 유지에 대한 자체 모델의 어려움이 있다.
게다가 저자들은 흥미롭게도 35억 년 전 이전의 생명체 존재에 대한 증거는 "논쟁의 여지가 있다"고 인정하고 있었다. 그들의 표현을 빌리자면 : "확실한 증거가 없기 때문에, 35억 년 전 이전의 생물학적 활동 가능성은 논쟁의 대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자들은 이러한 논쟁들이 진화론적 틀 전체를 훼손하지 않는 것처럼 말한다. 이러한 모순은 내재적인 편견을 드러낸다. 즉, 증거가 부족하거나 모순되더라도, 진화론은 반드시 유지되어야 하는 것이다.

.<Photo credits : Illustra Media, Origin>
더 많은 논리적 모순과 과학적 불일치
논리적으로 생명체가 무생물로부터 발생했다는 생각은 생명은 오직 생명에서만 나온다는 ‘생물속생설(biogenesis)’과 모순된다. 19세기 루이 파스퇴르(Louis Pasteur)의 실험은 이를 명확하게 입증했지만, 진화론은 여전히 이를 무시하거나 경시하고 있다. 흥미롭게도 저자들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며, 파스퇴르의 업적을 인정하고 있었다 :
“1860년대에 파스퇴르가 자연발생설(spontaneous generation)을 반증한 연구는 생명의 기원 가설이 생명이 무에서부터 갑자기 생겨났다는 생각에서 벗어나도록 만들었다…”
이러한 중요한 사실을 인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저자들은 RNA 세계와 지질 세계에서 일어나는 잠재적인 과정들을 예로 들면서, 자연발생설이 여전히 각각의 필수 조건이며, 이 원칙이 위반될 수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결론 내리고 있었다.
열수분출공은 정말로 생명체 발생에 적합한 환경일까?
열수분출공(hydrothermal vents)은 매혹적인 생태계이지만, 생명의 기원 가설에서 열수분출공이 수행할 수 있는 역할의 한계에 대한 진정한 비판적 분석은 주류 문헌에서 흔히 찾아볼 수 없다. 대신, 저자들은 1977년 열수분출공 군집의 발견과 일부 과학자들이 그곳을 지구 생명체의 요람으로 여기게 된 배경을 설명한다. 그들이 설명하는 바는 다음과 같다 :
“햇빛 결여, 높은 생물량, 다양한 영양 단계, 그리고 높은 수준의 황화수소(H2S)가 결합된 상황은 화학합성이 또 다른 에너지 생성 대사 경로임을 가리킨다…”
하지만 저자들이 언급하지 않은 것은 현재 열수분출공 주변에 생존하는 생명체의 화학합성은 기존 생명체에 의존하는, 완전한 기능을 갖춘 대사 시스템이라는 점이다. 이는 생명의 기원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다.
게다가 열수분출공의 극심한 고온은 연약한 유기분자들을 분해할 것이다. 저자들 스스로도 열수 분출액은 심해의 높은 압력 때문에 약 400°C의 온도에서도 액체 상태로 유지될 수 있다"고 지적한다. 이러한 온도에서는 아미노산과 뉴클레오티드들은 합성되는 것이 아니라, 파괴될 것이다. 생명체의 요람으로 여겨지는 바로 그 환경이 생명체 구성 요소에 화학적으로 적대적이라는 것이다.

충돌-생성 시스템 : 격변론에 의존하는가?
논문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저자들은 운석 충돌로 생성된 열수 시스템에 상당한 관심을 기울이며, 운석 충돌이 생명의 기원에 적합한 환경을 조성했을 것이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러한 이론적 근거인 충돌 가설은 여러 문제점을 드러낸다. 저자들은 다음과 같이 추측하고 있었다 :
"이러한 충돌-생성 열수분출공 환경은 초기 미생물 생명체에게 이상적인 조건(점토 기질, 사문석화(serpentinization) 작용, 고온의 수성 용매)을 제공했을 뿐만 아니라, 생명의 기원까지도 제공했을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그러한 시스템이 존재했다 하더라도, 그것은 단지 수천 년 동안만 지속되는 일시적인 현상이었을 것이며, 이는 생명체가 무작위적으로 형성되는 데 필요한 진화적 시간 규모와 비교하면 극히 짧은 시간에 불과하다.
이처럼 짧은 시간 안에 복잡한 생체 분자들이 모두 우연히 형성되고, 생존하고, 살아있는 세포로 조직화될 가능성은 극히 극히 낮다. 그리고 파괴적인 충돌을 통해 창조 사건이 일어났을 것으로 보는 관점은 점진주의적 진화론과 더욱 모순되며, 내재적 모순을 드러낸다.
교육적 우려
이 리뷰에서 가장 우려스러운 점은 교육적 영향이다. 과학 저널에 추측성 가설을 제시함으로써, 학생들은 비판적 분석 없이 추측을 계속 받아들이도록 길들여질 수 있다. 저자들이 파스퇴르의 연구와 그것의 반대 견해들을 언급하려고 노력한 것은 분명하지만, 그들의 결론은 진화론을 강화하는 결과를 낳고 있었다.
본 논문은 학부 수업 프로젝트에서 시작되었으며, 미래 과학자 양성 과정에서 진화론적 관점이 얼마나 깊이 뿌리내리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학계는 진화론적 패러다임에 대한 비판적 질문이나 비진화론적 패러다임의 타당성에 대한 공개적 논의가 있더라도, 진화론적 패러다임에 순응하는 것을 지속적으로 보상하는 경향이 있다.
주저자인 친퀘마니도 이 사실을 인정하고 있었으며, ScienceDaily(2026. 4. 4) 지도 이를 언급하고 있었다 :
"과학적 관점에서 볼 때, 생명체가 전혀 없던 초기 지구에서 어떻게 생명체가 생겨날 수 있었는지 아무도 모른다. 어떻게 무에서 유가 생겨날 수 있었을까?“
이것은 정당한 질문이다. 이러한 질문을 제기하는 것만으로도 기존의 교리에서 벗어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그런데 그 결과로 나온 논문에서 이 질문이 핵심 주제가 되지 않았다는 것은 우려스러운 일이다. 이는 미래의 과학자들이 이론에 도전하기보다는, 기존 이론을 그대로 되풀이하도록 교육받고 있으며, 이는 매우 그 정도가 심각함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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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 관점
생명의 기원(life’s origin)에 대한 진화론적 관점은 여전히 추측에 불과하지만, 성경적 창조론적 관점에서 생명의 기원은 미스터리가 아니다. 생명체는 하나님께서 의도적이고 목적을 가지고 창조하셨다. 시편 33:6절은 “여호와의 말씀으로 하늘이 지음이 되었으며 그 만상을 그의 입 기운으로 이루었도다”고 말씀한다. 생명체의 고도 복잡성, 자연발생설의 극히 낮은 확률, 그리고 진화론 내의 모순들은 모두 지적설계(intelligent design)를 가리키다.
진정한 과학의 발전을 위해서는 철학적 측면과 증거적 측면을 명확히 구분해야 한다. 창조론자로서 우리는 획일화 경향을 개탄하며, 추측에 기반한 연구가 아닌, 진정한 과학적 탐구, 즉 지적설계와 같은 대안 이론을 수용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연구로의 회귀를 촉구한다.
*관련기사 : 모든 것을 파괴하는 소행성? 사실은 생명체 탄생 도왔다 (2026. 4. 5. 나우뉴스)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60405601014
*참조 : 진화론이 사실이 아닌 40가지 생물학적 이유 : 한국창조과학회 창립 40주년 기념, 창조지 특별 기고문
https://creation.kr/Textbook/?idx=168557463&bmode=view
세속적 논문도 자연발생설의 불합리함을 인정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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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기원’을 연구하는 진화론자들에게 한 창조론자가 공개적으로 도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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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체가 스스로 만들어질 수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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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기원에 관한 진화론자들의 속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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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기원’ 연구는 화학을 버리고, 기적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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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체는 우연히 생겨날 수 있을까? : 자연발생설은 오래 전에 기각된 이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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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체의 열수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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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해 열수 분출구 가설은 화학진화론을 뒷받침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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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기원에 관한 새로운 이론 : 해저 사문암 공극에서 우연히 자연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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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기원에 대한 자연발생설의 진화 : 최초의 생명체는 화산 온천에서 생겨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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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로 본 생명의 발생과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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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 된 생명 기원의 원시 수프 이론은 폐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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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발생설 : 물과 산소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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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억 년 전에 생명체가 이미 지구에 존재했다고? : 새롭게 주장되는 최초 생명체의 출현 연대와 문제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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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작은 세포는 진화론에 도전한다 : 473개 유전자들을 가진 세포가 자연발생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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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간단한 미생물도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했다 : 마이코플라즈마는 200개의 분자기계들과 689개의 단백질들을 만드는 유전자들을 가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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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A 세계는 또다시 타격을 받았다 : 호모카이랄성의 기원 연구는 실패를 거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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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을 부정하는 유전자 내의 병렬 유전 암호들 : 이중 삼중 암호들이 무작위적 과정으로 우연히 생겨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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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연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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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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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화론자들에게 보내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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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조-진화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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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6. 4. 10.
주소 : https://crev.info/2026/04/sbr-how-universities-ensure-conformity/
번역 : 미디어위원회
진화론에 강요당하고 있는 대학
: 심해 열수분출공에서 생명체의 자연발생은 불가능하다.
(Barf the Dogma: How Universities Ensure Conformity)
by Dr. Sarah Buckland-Reynolds
학부 수업의 한 프로젝트(후에 학술지에 발표된) 연구는 '과학적 관점에서 생명체가 없던 초기 지구에서 어떻게 생명체가 발생될 수 있었는지 아무도 모른다'는 점을 솔직하게 인정하면서도, 진화론 교리를 고수하고 있었다.
최근 한 논문은 연구 결과와 다르게 진화론이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과학적 진보는 반복적인 검증과 기존 관점에 대한 도전을 통해 이루어진다. 철학적 전제와 관계없이, 과학은 물질세계에서 진리를 탐구해야 한다. 과학계는 이론적으로는 이러한 가치를 고수하지만, 생물학 및 화학 분야에서 진화론에 순응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어 우려스럽다.
한 예로, 다음과 같은 제목으로 쓰여진 리뷰 논문을 들 수 있다.
심해 열수분출공과 충돌로 생성된 열수분출공 시스템 : 생명의 기원에 대한 통찰 (Journal of Marine Science, 2026. 3). 이 논문은 럿거스 대학(Rutgers University) 학생인 셰아 친퀘마니(Shea Cinquemani)가 학부 프로젝트에서 발전시킨 것으로, 해양학자 리처드 루츠(Richard Lutz)의 공동 지도하에 더욱 구체화되었다.
친퀘마니의 졸업 사진은 럿거스 대학 보도자료(2026. 3. 31)에 실려 있다. 친퀘마니는 "우리는 모든 것에 의문을 품었다. 우리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났을지를 이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수는 있다"라고 말했다. 친퀘마니는 더 나아가 "과학적 관점에서 볼 때, 생명체가 전혀 없던 초기 지구에서 어떻게 생명체가 생겨났는지를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발표된 논문은 기존의 견해에 의문을 제기하기보다는, 열수분출공(hydrothermal vents)에서 생명체의 자연발생설을 강화하며 다음과 같이 결론짓고 있었다. "(소행성) 충돌로 생성된 열수분출공의 열에너지와 화학적 조성에 의해 생명체가 생성될 수 있다고 제안할 수 있다.“
이 글은 이러한 논문의 결론에 대한 논리적, 과학적 모순을 지적하고, 미래의 과학자들이 기존의 통념에 도전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는 절박한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 오직 이러한 자세만이 진정으로 과학의 발전을 보장할 수 있을 것이다.
진화론의 추측적 본질에 대한 인정
친퀘마니와 루츠는 자신들의 연구 주제가 얼마나 취약한지를 놀랍도록 솔직하게 인정하며, 연구를 시작한다. 그들의 말을 빌리자면 다음과 같다.
"지구상 생명의 기원은 매우 논쟁적인 주제이며, 종종 과학적 측면만을 아우르는 것이 아니다. 최초의 생물학적 분자들이 어떻게 생겨났는지에 대한 확실한 증거는 거의 없다...”
이처럼 솔직한 인정은 화학 진화론의 철학적 기반과 증거 부족에 대한 암묵적인 인정을 나타내므로 주목할 만하다.
하지만 과학적 탐구를 전념하는 학술지에서, 저자들은 지적설계론과 창조론을 제외하고, 기존에 발표된 문헌과 경쟁 관계에 있는 주요 이론들에서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주장들을 종합적으로 정리하고 있었다.
이 논문 전체에서 특히 두드러지는 점은 저자들이 추측적인 표현을 일관되게 사용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일 수도 있다"라는 표현이 18번, "가설"이나 "가설로 제시된"이라는 표현이 21번, "~일지도 모른다"라는 표현이 11번 사용되었다. 이러한 표현들은 저자들의 핵심 주장을 설명하는 데 사용되고 있었는데, 이는 열수분출공에서의 생명체 생성 과정에 대한 가설을 기술하는 데에 언급되고 있었다 :
"뜨거운 분화구는 유기물 분자의 생성을 높은 수율로 촉진했을 수 있으며, 충돌의 열에너지가 점차 분산되고, 분화구가 식으면서, 이러한 유기 분자들이 응축되어 생체 분자의 전구체가 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그들이 이러한 표현을 사용하는 것은 해당 이론이 "과학 이상의 것을 포함하고 있음"을 인정하는 것이지만, 과학 저널에 발표되고, 주류 교육 과정에서 철학이 아닌 과학으로 가르쳐지고 있다는 점이 문제인 것이다. 이러한 불확실성을 수학적으로 확률로 계산해 보면 더욱 큰 우려가 제기된다.
불가능한 확률을 계산해보다
열수분출공이나 충돌로 생성된 시스템에서 생명체가 자연적으로 발생할 가능성은 극히 낮다. 심지어 세속 과학자들조차 그 가능성이 극히 희박하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다. 예를 들어 RNA 세계 가설(RNA world hypothesis)은 적대적인 환경 조건에서 복잡한 고분자가 자연적으로 형성되었다고 가정한다. 그러나 RNA는 화학적으로 불안정하며, 특히 열수분출공과 같은 고온 환경에서는 더욱 그렇다. 저자들은 이러한 어려움을 간접적으로 인정하면서도, 이러한 가설들이 실현될 가능성이 얼마나 낮은지는 명확히 밝히지 않고 있었다. 그들은 다음과 같이 인정하고 있었다 :
"생체 내의 DNA, RNA 또는 기타 유전물질을 구성하는 생물학적 분자들은 어떤 토대 위에 만들어져야 했고, 이러한 토대를 이루는 고분자들은 화학 반응을 통해 결합하여 더 큰 구조를 만들어야 했다.“
그렇다면 이러한 반응이 기능성 RNA를 우연히 만들어낼 확률은 얼마나 될까?
오랜 기간 동안 유지되어온 물리학자 휴버트 요키(Hubert Yockey)의 연구 논문에서, 무작위적 과정을 통해 기능성 단백질 하나가 우연히 생성될 확률은 10^65 분의 1 미만으로 계산되었다.(여기를 클릭). 천문학자 프레드 호일(Fred Hoyle)은 이를 가장 단순한 세포의 복잡성으로 확장하여, 간단한 세포 하나가 우연히 생성될 확률은 10^40000 분의 1을 넘는다고 추정했다. 이러한 극히 극히 낮은 확률은 합리적인 믿음을 뛰어넘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화론 관련 문헌에서는 이러한 자연발생 시나리오를 여전히 가능성 있는 것으로 제시하고 있다.
진화론자들 사이의 모순
이 기사는 진화론 분야 내부에 존재하는 엄청난 모순들을 더욱 부각시키고 있었다. 저자들은 몇 가지 경쟁 가설들을 나열하면서, 다음과 같이 쓰고 있었다 :
"이러한 가설들은 생명체의 기본이 되는 RNA 분자의 다양한 형태/구성 요소들을 제시하는 추가적인 개념들을 촉발시켰는데, 여기에는 리보핵단백질(ribonucleoprotein, RNP) 세계, 펩타이드 핵산(peptide nucleic acid, PNA) 세계, 그리고 트레오스 핵산(threose nucleic acid, TNA) 세계 가설들이 포함된다."
저자들이 인정하듯이, 생명체가 어떻게 기원했는지에 대해서는 의견 일치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어떤 이들은 RNA 우선(RNA-first) 모델을, 어떤 이들은 지질 우선(lipid-first) 모델을, 또 어떤 이들은 대사 우선(metabolism-first) 모델을 주장하는데, 각 시나리오마다 생명체의 형성 및 유지에 대한 자체 모델의 어려움이 있다.
게다가 저자들은 흥미롭게도 35억 년 전 이전의 생명체 존재에 대한 증거는 "논쟁의 여지가 있다"고 인정하고 있었다. 그들의 표현을 빌리자면 : "확실한 증거가 없기 때문에, 35억 년 전 이전의 생물학적 활동 가능성은 논쟁의 대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자들은 이러한 논쟁들이 진화론적 틀 전체를 훼손하지 않는 것처럼 말한다. 이러한 모순은 내재적인 편견을 드러낸다. 즉, 증거가 부족하거나 모순되더라도, 진화론은 반드시 유지되어야 하는 것이다.
.<Photo credits : Illustra Media, Origin>
더 많은 논리적 모순과 과학적 불일치
논리적으로 생명체가 무생물로부터 발생했다는 생각은 생명은 오직 생명에서만 나온다는 ‘생물속생설(biogenesis)’과 모순된다. 19세기 루이 파스퇴르(Louis Pasteur)의 실험은 이를 명확하게 입증했지만, 진화론은 여전히 이를 무시하거나 경시하고 있다. 흥미롭게도 저자들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며, 파스퇴르의 업적을 인정하고 있었다 :
“1860년대에 파스퇴르가 자연발생설(spontaneous generation)을 반증한 연구는 생명의 기원 가설이 생명이 무에서부터 갑자기 생겨났다는 생각에서 벗어나도록 만들었다…”
이러한 중요한 사실을 인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저자들은 RNA 세계와 지질 세계에서 일어나는 잠재적인 과정들을 예로 들면서, 자연발생설이 여전히 각각의 필수 조건이며, 이 원칙이 위반될 수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결론 내리고 있었다.
열수분출공은 정말로 생명체 발생에 적합한 환경일까?
열수분출공(hydrothermal vents)은 매혹적인 생태계이지만, 생명의 기원 가설에서 열수분출공이 수행할 수 있는 역할의 한계에 대한 진정한 비판적 분석은 주류 문헌에서 흔히 찾아볼 수 없다. 대신, 저자들은 1977년 열수분출공 군집의 발견과 일부 과학자들이 그곳을 지구 생명체의 요람으로 여기게 된 배경을 설명한다. 그들이 설명하는 바는 다음과 같다 :
“햇빛 결여, 높은 생물량, 다양한 영양 단계, 그리고 높은 수준의 황화수소(H2S)가 결합된 상황은 화학합성이 또 다른 에너지 생성 대사 경로임을 가리킨다…”
하지만 저자들이 언급하지 않은 것은 현재 열수분출공 주변에 생존하는 생명체의 화학합성은 기존 생명체에 의존하는, 완전한 기능을 갖춘 대사 시스템이라는 점이다. 이는 생명의 기원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다.
게다가 열수분출공의 극심한 고온은 연약한 유기분자들을 분해할 것이다. 저자들 스스로도 열수 분출액은 심해의 높은 압력 때문에 약 400°C의 온도에서도 액체 상태로 유지될 수 있다"고 지적한다. 이러한 온도에서는 아미노산과 뉴클레오티드들은 합성되는 것이 아니라, 파괴될 것이다. 생명체의 요람으로 여겨지는 바로 그 환경이 생명체 구성 요소에 화학적으로 적대적이라는 것이다.
충돌-생성 시스템 : 격변론에 의존하는가?
논문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저자들은 운석 충돌로 생성된 열수 시스템에 상당한 관심을 기울이며, 운석 충돌이 생명의 기원에 적합한 환경을 조성했을 것이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러한 이론적 근거인 충돌 가설은 여러 문제점을 드러낸다. 저자들은 다음과 같이 추측하고 있었다 :
"이러한 충돌-생성 열수분출공 환경은 초기 미생물 생명체에게 이상적인 조건(점토 기질, 사문석화(serpentinization) 작용, 고온의 수성 용매)을 제공했을 뿐만 아니라, 생명의 기원까지도 제공했을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그러한 시스템이 존재했다 하더라도, 그것은 단지 수천 년 동안만 지속되는 일시적인 현상이었을 것이며, 이는 생명체가 무작위적으로 형성되는 데 필요한 진화적 시간 규모와 비교하면 극히 짧은 시간에 불과하다.
이처럼 짧은 시간 안에 복잡한 생체 분자들이 모두 우연히 형성되고, 생존하고, 살아있는 세포로 조직화될 가능성은 극히 극히 낮다. 그리고 파괴적인 충돌을 통해 창조 사건이 일어났을 것으로 보는 관점은 점진주의적 진화론과 더욱 모순되며, 내재적 모순을 드러낸다.
교육적 우려
이 리뷰에서 가장 우려스러운 점은 교육적 영향이다. 과학 저널에 추측성 가설을 제시함으로써, 학생들은 비판적 분석 없이 추측을 계속 받아들이도록 길들여질 수 있다. 저자들이 파스퇴르의 연구와 그것의 반대 견해들을 언급하려고 노력한 것은 분명하지만, 그들의 결론은 진화론을 강화하는 결과를 낳고 있었다.
본 논문은 학부 수업 프로젝트에서 시작되었으며, 미래 과학자 양성 과정에서 진화론적 관점이 얼마나 깊이 뿌리내리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학계는 진화론적 패러다임에 대한 비판적 질문이나 비진화론적 패러다임의 타당성에 대한 공개적 논의가 있더라도, 진화론적 패러다임에 순응하는 것을 지속적으로 보상하는 경향이 있다.
주저자인 친퀘마니도 이 사실을 인정하고 있었으며, ScienceDaily(2026. 4. 4) 지도 이를 언급하고 있었다 :
"과학적 관점에서 볼 때, 생명체가 전혀 없던 초기 지구에서 어떻게 생명체가 생겨날 수 있었는지 아무도 모른다. 어떻게 무에서 유가 생겨날 수 있었을까?“
이것은 정당한 질문이다. 이러한 질문을 제기하는 것만으로도 기존의 교리에서 벗어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그런데 그 결과로 나온 논문에서 이 질문이 핵심 주제가 되지 않았다는 것은 우려스러운 일이다. 이는 미래의 과학자들이 이론에 도전하기보다는, 기존 이론을 그대로 되풀이하도록 교육받고 있으며, 이는 매우 그 정도가 심각함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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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 관점
생명의 기원(life’s origin)에 대한 진화론적 관점은 여전히 추측에 불과하지만, 성경적 창조론적 관점에서 생명의 기원은 미스터리가 아니다. 생명체는 하나님께서 의도적이고 목적을 가지고 창조하셨다. 시편 33:6절은 “여호와의 말씀으로 하늘이 지음이 되었으며 그 만상을 그의 입 기운으로 이루었도다”고 말씀한다. 생명체의 고도 복잡성, 자연발생설의 극히 낮은 확률, 그리고 진화론 내의 모순들은 모두 지적설계(intelligent design)를 가리키다.
진정한 과학의 발전을 위해서는 철학적 측면과 증거적 측면을 명확히 구분해야 한다. 창조론자로서 우리는 획일화 경향을 개탄하며, 추측에 기반한 연구가 아닌, 진정한 과학적 탐구, 즉 지적설계와 같은 대안 이론을 수용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연구로의 회귀를 촉구한다.
*관련기사 : 모든 것을 파괴하는 소행성? 사실은 생명체 탄생 도왔다 (2026. 4. 5. 나우뉴스)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60405601014
*참조 : 진화론이 사실이 아닌 40가지 생물학적 이유 : 한국창조과학회 창립 40주년 기념, 창조지 특별 기고문
https://creation.kr/Textbook/?idx=168557463&bmode=view
세속적 논문도 자연발생설의 불합리함을 인정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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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기원’을 연구하는 진화론자들에게 한 창조론자가 공개적으로 도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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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체가 스스로 만들어질 수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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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기원에 관한 진화론자들의 속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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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기원’ 연구는 화학을 버리고, 기적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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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체는 우연히 생겨날 수 있을까? : 자연발생설은 오래 전에 기각된 이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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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체의 열수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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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해 열수 분출구 가설은 화학진화론을 뒷받침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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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기원에 관한 새로운 이론 : 해저 사문암 공극에서 우연히 자연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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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기원에 대한 자연발생설의 진화 : 최초의 생명체는 화산 온천에서 생겨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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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로 본 생명의 발생과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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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 된 생명 기원의 원시 수프 이론은 폐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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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발생설 : 물과 산소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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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해에서 암흑 산소의 발견 : 산소의 존재는 ‘생명의 기원’에서 자연발생설을 기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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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기원' 논란의 종지부 : 산소는 처음부터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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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밀로이드는 유전정보의 원천이 아니다 : 정보는 자연적 과정으로 우연히 생겨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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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억 년 전의 생명체가 발견됐다? : 가장 초기의 미생물도 오늘날의 것과 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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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억 년 전에 생명체가 이미 지구에 존재했다고? : 새롭게 주장되는 최초 생명체의 출현 연대와 문제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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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작은 세포는 진화론에 도전한다 : 473개 유전자들을 가진 세포가 자연발생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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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간단한 미생물도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했다 : 마이코플라즈마는 200개의 분자기계들과 689개의 단백질들을 만드는 유전자들을 가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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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A 세계는 또다시 타격을 받았다 : 호모카이랄성의 기원 연구는 실패를 거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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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을 부정하는 유전자 내의 병렬 유전 암호들 : 이중 삼중 암호들이 무작위적 과정으로 우연히 생겨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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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3부. : 세포 내의 유전정보는 증가되지 않고, 소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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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실패 : 백만 마리의 원숭이도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타이핑하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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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발생이 불가능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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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정된 자연발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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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질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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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NA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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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연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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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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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화론자들에게 보내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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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조-진화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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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6. 4. 10.
주소 : https://crev.info/2026/04/sbr-how-universities-ensure-conformity/
번역 : 미디어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