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기원과 진화론의 거짓말

미디어위원회
2022-02-15

생명의 기원과 진화론의 거짓말
(Darwin and the Origin of Lie)

David F. Coppedge


      다윈의 ‘자연주의 종교(religion of naturalism)’는 거짓말의 기원, 즉 생명체가 자연적으로 발생할 수 있다는 믿음을 발전시켰다.

  다윈은 생물의 진화에 대해 많은 말을 했지만, ‘생명의 기원(origin of life)’ 자체에 대해서는 거의 말을 하지 않았다. 그는 말년에 조셉 후커(Joseph Hooker)에게 보낸 유명한 편지에서 "따뜻한 작은 연못(warm little pond)"에 대해 추측했지만, 자연주의 종교에 대한 그의 영향은 ‘종의 기원’을 훨씬 뛰어넘었다. 그의 종교에서 자연은 설계자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자연스럽게 그의 제자들은 그의 이론을 더욱 발전시켜, 생명의 기원, 행성의 기원, 별의 기원, 우주의 기원에 대한 자연주의 교리를 시작했고, 이 모든 것들이 지성이나, 목적이나 방향 없이, 스스로 우연히 만들어졌다고 주장하기 시작했다.

아무도 이런 일(자연발생)이 일어나는 걸 본 적이 없다. 오늘날 생명의 기원(Origin of Life, OOL) 분야는 적극적이고, 자신감 있으며, 독단적이다. 생명의 기원에 대한 과학적 논문들이 정기적으로 등장하지만, 모두 거짓에 근거한다. 자연발생설을 반복해서 주장하는 것은 점점 피곤해진다. 화학을 무시해야 하고, 열역학법칙을 무시해야 하고, 확률을 무시해야 하고, 이성을 잠시 내려놓아야 한다. '거짓말의 기원' 신화에서 '거짓말의 빌딩 블록'은 아미노산들, 단백질들, 핵산 염기들, 유전자들, 유전정보의 기원을 밝히는 데 도움을 줄 수 없다. 이들 모두는 교묘한 속임수이다.

예전에 우리가 이 신화를 비유로 묘사했듯이, 헬리콥터로 협곡 위에서 강철 조각들을 떨어뜨릴 수는 있지만, 우연히 그곳에 다리가 만들어지지는 않을 것이다. 보다 정직한 OOL 전문가 중 한 명인 로버트 샤피로(Robert Shapiro)는 자연주의적 생명의 기원을 18홀 코스를 혼자서 완벽하게 돌아다니는 골프공에 비유했었다.(15 Feb 2007; see also Leslie Orgel’s “pigs don’t fly” rebuttal, 26 Jan 2008).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그들이 아무리 많은 시간, 공간, 에너지, 재료들을 생각해내더라도, 그것들은 결코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설계자가 없다고 가정하는 모든 세계관은 설계자가 있다고 가정하는 세계관만큼 종교적이기 때문이다. 진화론에 반대되는(화학, 열역학, 확률, 이성 등) 압도적인 증거들에도 불구하고, 그 이론은 열렬히 지지되고 있기 때문에, 일종의 나쁜 종교인 것이다. 그들은 진화론을 반대하면 매우 화를 내며, 당신을 욕하며, 조롱한다. 이성적인 사람들도 그러한 공격에 겁을 먹는다. 진화론자들은 엄청난 권력과 영향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사람들은 자신이 사이비과학자로 여겨지기를 원치 않는다.

그래서 거짓말은 계속된다. 여기 가장 최근의 몇 가지가 있는데, '거짓말의 기원'의 실행자들은 독자들이 그들의 종교적 의식을 과학의 한 형태라고 생각하도록 최면을 걸고 있으며, 공허한 약속으로 그들의 지식을 자랑한다. 


생명의 기원에 관한 새로운 지식(University of Tsukuba, 2022. 1. 11). 조형물에서 거품을 본다면, 그것이 살아나는 상상을 해보라. 그것은 이 연구자들이 갖고 있는 것보다 더 좋은 증거를 제공할 것이다. 상상 속에서 구체들이 살아난다!

이 연구는 원시적인 환경에서 전형적으로 막대 모양의 세포가 구형으로 변화하는 것을 처음으로 보여준 것으로, 생명체가 진화하기 시작했을 때 최초의 원시세포는 구형이었다는 이론을 뒷받침한다.


새로운 연구는 지구 생명체의 기원에 빛을 비춰주고 있다.(Rutgers, 2022. 1. 11). 위대한 자연주의 정신은 우리에게 빛을 비춰주고 있다. 하지만 그것은 검은 빛이다. 그것은 단지 어둠 속에서만 빛난다.

생물학에서 가장 깊이 대답되지 않은 질문들 중 하나를 다루면서, 럿거스(Rutgers)의 연구팀은 고대 지구의 원시 수프에서 생명의 기원에 역할을 했을 수도 있는 단백질의 구조를 발견했다.

사람들은 Science Advances(2022. 1. 14) 지의 논문에서 빛이 새어나가는 것을 볼 수 있지만, 그것은 실제로는 중요한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모두 암흑 속에서 벌어지는 야광의 속임수이기 때문이다.


추운 위성에서 생명의 기원과 항성-분쇄 충돌의 시공간 펄스를 측정하는, 고더드 연구소에 건설된 레이저.(Goddard Space Flight Center, NASA, 2021. 10. 6). NASA는 타이탄으로의 또 다른 임무를 위해 돈이 필요하다. 그래서 아마도혹시그럴지도... 지수를 올리고 있었다. 대중들에게 영하 150℃ 이하의 곳에서도 외계생명체에 대한 환상을 보여주고 있다.

이 얼음 위성에서의 복잡한 화학은 지구에 생명체가 처음 나타났던 시기와 유사할 수도 있고, 완전히 새로운 형태의 생명체를 만들어낼 수도 있다.


생명의 기원 : 캡슐화된 다윈의 진화(Current Biology, 2022. 1. 10). 정확한 복제가 이루어지기 전까지 자연선택은 작동될 수 없다는 것을 모두 알고 있지만, 이 두 거짓말쟁이는 그것을 몰래 훔치고 있었다. 그것이 도움이 되는 것처럼.

새로운 개체가 생겨나는 이유 : 한 행운의 유기체나 세포가 높은 정확도로 모든 부분을 복제(replication)할 수 없다면, 지속될 수 없다. 그렇지 않으면, "오류 대재앙"이 몇 세대 안에 시작되어, 어떠한 유익함도 잃어버리게 된다. 자연선택은 정확한 복제를 필요로 한다.


암석 기공의 기포 – 생명체를 위한 탁아소.(Max Planck Institute, 2021. 12. 10). OOL 사람들은 거품에 매료되어 있다. 그 빈 막(empty membranes)은 잠재력이 매우 풍부해 보인다.

35억 년 이상 전의 초기 지구에서 생명체는 어디서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지구상의 첫 번째 세포가 필히 갖추어야 하는 것은 구획을 만들고, 첫 번째 화학반응을 촉진하기 위해 진화하는 능력이다. 막이 없는 코아세르베이트 미세액적(coacervate microdroplets)은 원시세포를 설명할 수 있는 훌륭한 후보물질로, 분자들을 분리하고, 분자들을 농축하며, 생화학 반응을 지원할 수 있다. 과학자들은 아직 이 미세액적들이 어떻게 지구에서 생명체를 시작하기 위해 진화했는지 보여주지 못했다.


한 연구에 의하면 생명체가 진화할 때 지구는 열악한 상태였다는 것이다.(University of Leeds, 2022. 1. 5). 영국 진화론자들에 의하면, 위대한 신화(Great Myth)는 그 이야기를 변경하고 있는데, 생명체가 진화하기 위해서는 힘든 시기를 겪어야 했다. 생명체는 10억 년 동안 치명적인 자외선에 의해서 타격을 받고 있었다! 하지만 용감하게도 원시세포는 빗발치는 총탄을 이겨내고, 당신과 내가 되기 위해서 살아남았다. 다음 주에는 더 드라마틱한 이야기로 찾아올 것이다.

쿠크(Cooke)는 말했다. "만약 우리의 모델링이 지구의 산소 역사 동안 대기 시나리오를 나타낸다면, 지구는 10억 년 이상 동안 이전에 믿었던 것보다 훨씬 더 강한 자외선 복사에 노출됐을 것이다.

"이것은 생명체의 진화에 놀라운 결과를 가져왔을지도 모른다. 동물이 언제 출현했는지, 그들이 바다나 육지에서 어떤 조건을 만났는지는 정확히 알려져있지 않다. 하지만, 산소 농도에 의존하여, 동식물은 오늘날의 세계보다 훨씬 더 가혹한 조건에 직면했을 수 있었다. 진화적 영향에 대한 우리의 결과가 미래에 더 탐구될 수 있기를 바란다.“


초기 지구: 무생물 세계에서 진화(Ludwig-Maximilian University of Munich, 2022. 1. 17).  그들은 자연선택에 대해 또 부정행위를 하고 있었다. 더 이상 읽지 마라. 이것은 테크니컬 파울이다.

화학진화(chemical evolution)는 생물 진화 이전에 초기 지구에서 일어났다. 단순한 무생물 분자들로부터, 화학반응의 점점 더 복잡한 네트워크가 생겨났고, 궁극적으로는 생명체의 첫 번째 구성 요소들이 생겨났다. 생물 진화와 유사하게, 화학진화는 분자들의 변화와 선택에 기초하며, 새로운 작용들이 발생하고 확산되었다.


생명체 이전의 유기촉매(organocatalyst)에서 치환기의 동적 교환: 진화 시스템을 향한 첫걸음.(Angewandte Chemie, 2021. 10. 27). 또 다른 테크니컬 파울이다. 그들은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에 대해 더 잘 알지 않은가? 이 논문이 어떻게 동료 검토를 통과했을까? 답변: 그들은 모두 진화론이라는 종교의 신도들이기 때문이다.

.NASA는 오랫동안 과학적 물질주의(scientific materialism)를 주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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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한 꿈에 대한 무의미한 글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위의 기사들을 읽지 마라. 우리는 여러분들에게 진화론이라는 사이비 종교가 여전히 권력을 쥐고 있다는 것을 보여드리는 것이다. 진화론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누구나 검열을 받는다.

대신 로버트 샤피로(Robert Shapiro)의 유전학적 최초 분기(15 Feb 2007)와, 레슬리 오겔(Leslie Orgel)의 신진대사의 최초 분기(26 Jan 2008)를 읽어보라. 이 두 챔피언은 다른 경쟁자를 남기지 않고, 함께 링에서 쓰러져버렸다.

우리는 지난 21년 동안 ‘생명의 기원’에 대해 취재해왔지만, 전혀 개선되지 않았다. 아직도 진화론에 세뇌되어 있는 사람은 일러스트라 미디어(Illustra Media)의 ‘최초 생명체(First Life)’라는 짧은 영상물을 보라.

또한 개정된 고전적 책으로 택스턴(Thaxton) 등이 쓴 ‘생명 기원의 미스터리(The Mystery of Life’s Origin)’를 추천하는데, 이 책에는 화학진화에 대한 다른 비판들이 추가되었다.

생명의 기원에 대한 진화론적 종교에 포로가 되지 말라. 만약 당신이 이를 깨달았다면, 속고 있는 사람들을 구하는 일에 동참하기를 부탁한다.



*참조 : 생명체가 스스로 만들어질 수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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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이라는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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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생물체 같은 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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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은 오직 생명으로부터 - 창조론과 오파린의 자연발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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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진화는 사실인가? : 생명체의 자연발생설은 부정된 이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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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발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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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체는 우연히 생겨날 수 있을까? : 자연발생설은 오래 전에 기각된 이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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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발생설 : 물과 산소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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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어리석은 진화 이야기들. 생명의 기원 : 무지의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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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작은 세포는 진화론에 도전한다 : 473개 유전자들을 가진 세포가 자연발생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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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간단한 미생물도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했다 : 마이코플라즈마는 200 개의 분자기계들과 689 개의 단백질들을 만드는 유전자들을 가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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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을 추고 있는 세포의 소기관들 : 세포의 초고도 복잡성이 계속 밝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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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 내의 수많은 대사경로들이 모두 우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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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2. 1. 27.
주소 : https://crev.info/2022/01/darwin-and-the-origin-of-lie/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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