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해 열수분출구는 진화론자들을 감질나게 하고 있다.

심해 열수분출구는 진화론자들을 감질나게 하고 있다. 

(Deep Sea Vents Tantalize Evolutionists)


   한 팀의 중국과 미국 과학자들은 심해 열수분출구(deep-sea hydrothermal vents)의 퇴적물을 발견하고 그 내용물을 분석했다고 Science Daily는 보도했다. 그들은 이들 열수분출구에 서식하는 생물체들이 ”지구상에서 가장 원시적인 생명체”라고 하면서, 이것은 생명의 기원(origin of life)에 대한 단서들을 제공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세인트루이스 대학의 커스키(Timothy Kusky)는 ”이 발견은 지표면의 상황이 서식하기에 좀더 친숙해지기까지 초기 생명체들이 심해 열수분출구에서 발달하여 살아갈 수도 있었음을 가리키는 감질나는 암시(tantalizing suggestions)를 제공하고 있다.” 라고 말했다.



이것은 추정과 상상으로 일관하고 있는 또 하나의 동화 이야기이다. 심해의 영리한 원시생물체는 모든 상황이 좋아지기를 기다려야만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래서 그들은 지표면이 준비될 때까지 심해 속에 숨어있었다. 아마도 그들은 수백만 년에 한 번씩 개척자들을 지상으로 보내며 어떤 좋은 소식을 가지고 돌아오는지를 기대하고 있었을 지도 모른다.
 
그 논문은 알 수 없는 것들을 확실한 것처럼 위장하여 단언하고 있다. 그들은 마치 유효숫자 3자리의 스톱워치로 시간을 측정한 것처럼, 이들 열수구들이 14억3천만 년 전의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cf. 10/28/2003). 그들은 복잡한 박테리아, 벌레들, 물고기들, 갑각류들, 절지동물들이 그 열수구 근처에서 서식하고 있을지라도, 이들 생물체들이 원시적이라고 불렀다. 그들은 복잡한 생물체가 어떻게 깊고 어둡고 뜨거운, 행성의 가장 지독한 서식지 중 하나에서 ‘출현(emerge)’할 수 있었는지에 관한 그 어떠한 메커니즘도 제공하고 있지 않다. (06/14/2002). 그들은 아미노산들, 리보스(ribose), 단백질들(proteins), 지방들과 같은 생명체에서 필수적인 많은 유기분자들이 어떻게 그곳에 우연히 만들어져서 모여 있게 되었는지와 같은 문제들을 무시하고 있다. 그들은 바닷물의 소금 농도가 초기 생명체에 어떠한 손상을 입혔을 것인지에 대해서도 잊어버리고 있다. (04/15/2002).      

”이 발견은 과학자들에게 지구의 초기 생명체의 기원과 진화에 의미를 가지는 발견이며, 지질학적 및 지질생물학적 연구를 위한 육상에서 발견된 가치 있는 시료이다.”라고 커스키는 뽐내며 소리치고 있다. 그러나 하버드의 블론스키(David Bolinsky)는 생명체는 복잡한 분자 기계(molecular machines)들이 없다면 가능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Uncommon Descent 블로그에서 링크된 애니메이션을 보라). 어떻게 이들 분자기계들과 구성 유기분자들이 모두 우연히 생겨나서 깊은 바닷물 속 뜨거운 분출공 근처에 모두 우연히 모여 농축될 수 있었을까?
 
그 논문에 실려 있는 측정치(raw data)들은 초기 지구 생명체의 기원과 진화에 관한 어떠한 정보도 제공하고 있지 않다. 그들의 발표는 지질학과 지질생물학에서 연구자금이 필요한 과학자들이 사용하고 있는 마케팅용 과대선전에 불과하다. 또한 그 논문은 진화론자들이 적은 자료로 얼마나 쉽게 많은 것들을 추정하고 있는 지를 보여주고 있다.  
  

*참조 :
14억년 전 심해 미생물 화석 발견 (2007. 8. 3.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814193.html?ctg=-1

14억년전 세균 화석 발견 '생명체 기원은 바다'  (2007. 8. 8. The Korea Daily)
http://www.koreadaily.com/asp/article.asp?sv=la&src=usa&cont=usa10&typ=1&aid=20070803183109300310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08.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7. 8. 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986

참고 : 1905|3981|3985|3738|3907|3769|3605|3675|3322|3245|3180|3135|3075|3053|3067|2698|2660|2589|2533|2520|2359|2309|2055|2040|1981|1612|354|164|3800|1912|1914|3358|1424|3275|3281|1926|2151|2535|2531|2346|548|540|2443|732|601|591|3012|3626|3579|2741|2641|1426|3411|3296|2837|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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