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성물질의 모래에서 생명체가?

방사성물질의 모래에서 생명체가?

 (Nuke Sand, Get Life)


    작열하는 모래(glowing sand)가 당신의 요람(cradle)이었다고 The Telegraph(2008. 1. 9)는 주장한다. '강력한 조수(tides) 같은 방사성물질(radioactive material)의 흩뿌려짐과 축적이 식물, 동물, 사람을 포함한 탄소-기반 생명체(carbon-based life)들의 진화를 이끈 복잡한 분자(complex molecules)들을 탄생시킬 수도 있었을 것이다.”

그 기사도 인정하고 있었다. '방사선(radiation)은 생명체를 시발시킨 후보로서는 적절해보이지 않을 수 있다. 왜냐하면, 방사선은 화학 결합들을 깨뜨리고, 거대 분자들을 분해시키기 때문이다. 그러나 일부 에너지는 생산적으로 사용될 수도 있었을 것이다.” 모래에서 방사성 알갱이들은 생명체에 필요한 당들, 아미노산들, 수용성 인산들을 만드는 데에 필요한 화학적 에너지를 제공할 수도 있었을 것이라는 것이다.      

이 시나리오는 워싱턴 대학의 우주생물학자인 재커리 아담(Zachary Adam)에 의해서 제안되었다. 그의 아이디어는 오랫동안 내려오는 여러 가지 생명기원 가설 목록에 추가될 수 있게 되었다. 닉 플레밍(Nick Fleming) 기자는 오파린, 밀러, 점토 가설, 외계생명체 유입설, 신의 개입설, 지적설계론 등의 일반적인 생명기원 목록들을 나열하였다.    

그 기사는 해변 모래사장에 쉬고 있는 사람들의 사진을 게재하고 있었다. 햇빛 에너지가 사람들의 진화를 도왔다는 주장은 어디에도 없었음에도 말이다.



방사성 물질들이 에너지를 제공한다고 해도, 생명체를 구성하는 아미노산들, 단백질들, 당들, 지방들, 효소들과 같은 모든 물질들이 해변의 모래사장에서 우연히 생겨날 수 있었을까? 이들 물질들은 고도로 농축될 수 있었을까? 그리고 세포를 구성하는 각 기관들이 우연히 조립될 수 있었을까? 모든 화학물질들이 동시에 우연히 존재한다 하여도, 생명체의 탄생은 누군가의 시동이 필요하다. 그리고 이들 정보를 암호로 바꾸어 다음 세대에 전달하는 암호체계도 모래사장에서 우연히 생겨날 수 있었을까? 방사성은 생명체에 해롭다. 생명체가 탄생한 후에 방사성은 즉각적으로 사라졌는가? 이 이야기는 생명의 기원과는 너무도 거리가 멀다. 그러나 이러한 상상의 동화같은 이야기는 과학이 되고 있는 것이다. 적어도 지적설계가 생명기원 목록에서 배제되지는 않았다는 것이 다행이랄까.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1.htm#20080123a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8. 1. 23.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152

참고 : 4108|3981|3985|4021|3907|3738|3769|3605|3675|3322|3245|3180|3135|3075|3053|3067|2698|2660|2589|2533|2520|2359|2309|2055|2040|1981|1905|1612|354|164|4055|3800|3856|3841|3808|3744|3736|3729|3679|3677|3606|3598|3586|3593|3591|3426|3391|3360|3341|3293|3262|3109|3107|3059|3051|3012|2859|2748|2763|2752|2579|2504|2334|2125|2153|2114|2067|2061|1912|1914|1907|736|730|729|657|658|659|696|653|654|551|328|201|2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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