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의 기원 연구는 잘못된 과학을 사용하고 있다.
(Origin of Cells Study Uses Bad Science)
동식물 세포의 DNA는 너무나 복잡해서, 그것을 처리하고, 조절하고, 다루는 모든 세포 기계들은 지속적으로 세포 수준의 연료를 필요로 한다. 실제로, 각 동물과 식물 세포는 많은 연료를 사용하는데, 미토콘드리아(mitochondria)로 불리는 특별한 연료생산 설비가 필수적이다.

한 새로운 진화 연구는 미토콘드리아의 박테리아 기원을 지지하는 증거를 얻기 위해 시도되었으나, 알게 된 모든 것은 정말로 문제를 불러일으키는 것이었다.
미토콘드리아 기원에 대한 진화 시나리오는 하나의 문제에 직면해 있다: 세포는 생존을 위해 DNA를 이용해야만 한다. 그러나 한편 이것은 에너지 공장을 필요로 한다. 에너지 공장이 없거나, DNA 공장이 없으면 그 세포는 죽게 된다. 따라서 동물과 식물의 생존을 위해서는 두 개의 공장이 완전한 형태로 동시에 필요한 것이다.[1]
찰스 다윈과(Charles Darwin) 동시대의 사람들은 세포의 구성요소에 대해, 혹은 세포의 복잡하고 상호의존적인 배열에 대하여 거의 모르고 있었다. 그들은 세포를 단순한 것으로 여겼고, 오랫동안, 천천히, 점진적으로, 자연적 과정들을 통해서 만들어진 것으로 쉽게 상상했다. 그러나 세포를 특징짓는 전부-아니면-무 시스템(all-or-nothing system, 모든 구성요소들이 있지 않으면 작동되지 않는 시스템)은 그러한 점진주의(gradualism)의 결과로서 생겨날 수 없다. 왜냐하면 진화론적 발전에 따라 반쯤만 발달된 공장은 세포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진화론자들은 한 박테리아가 다른 박테리아를 삼켰을 때 발생했던 1회성 융합(fusion)의 사건으로 미토콘드리아가 생겨났다고 제안한다. 어떤 시점에서, 흡입된 박테리아가 아마도 미토콘드리아가 되었을 것으로 추정하는 것이다.
이러한 이야기를 지지하는 증거는 거의 없다. 그러나 그것에 반대되는 증거들은 압도적이다.
예를 들어, 박테리아의 단백질 제조 기계들의 구조와 기능은 식물과 동물에서 같은 기능을 수행하는 기계들과는 너무나 많은 차이가 있다. 그래서 진화론자들은 박테리아의 버전이 박테리아가 흡수될 시점 근처에서 동식물 버전으로 바뀌어졌음에 틀림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분자생물학자 다니엘 크리스웰(Daniel Criswell)이 보여준 것처럼, 이러한 시나리오에서 박테리아 단백질 제조 기구들은 기능할 수 없다. 왜냐하면 미토콘드리아 버전으로 바뀌는데 요구되는 무수한 구조적 변화들은 그러한 과도기적 미토콘드리아를 일시적으로 쓸모없는 것으로 만들어버리기 때문이다[2]. 그리고 그 사이에 단백질 제조 능력 없이는, 그 상상의 세포는 죽었을 것이고, 진화적 실험 전체가 끝나버리기 때문이다. 이런 종류의 과학적 문제는 체계적으로 무시되었으며. 최근의 연구가 그것을 설명해주고 있다[3].
Science Reports 지(이 저널은 네이처 지의 자매지로 공개접근이 가능하다)에서, 연구자들은 매우 오래전에 기적적으로 흡수된 박테리아 종의 현대적 후손을 확인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그들의 전체적 접근은 이러한 진화 이야기가 사실인 것으로 무비판적으로 가정하고 있으며, 따라서 흡수된 박테리아에 의한 미토콘드리아 기원의 모든 의문점들을 교묘히 회피하고 있었다.
연구자들은 미토콘드리아 DNA 염기와 해양미생물의 DNA 염기를 비교했다. 그들은 ”공유되는 공통조상의 증거”를 찾기 위한 것이 목적이었다[4]. 그러나 이러한 '조상'의 존재는 대답되지 않았던 바로 그 문제인 것이다. 게다가 좋은 과학이란 특정한 모델을 지지하는 또는 반대하는 증거들을 같이 제시하여 균형 잡힌 평가를 하는 것이 아닌가?
아마도 저자들은 이러한 개념(진화론적 개념)에 반대하는 증거들이 너무도 압도적이기 때문에, 그러한 증거들을 무시하는 것이 이 이야기의 생존에 유리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이 연구의 저자들이 ”미토콘드리아가 박테리아와 하나의 공통조상을 공유한다”고 말하는 것은 미토콘드리아 기원의 의문점을 교묘히 회피하는 것이다. 그들은 DNA 염기서열의 유사성에 기초하여, 미토콘드리아의 박테리아 출처에 대한 가장 그럴듯한 후보자들을 찾아봤지만, 그들은 염기서열의 차이를 확인하지 않았고, 미토콘드리아가 최초의 장소에서 흡입된 박테리아로부터 생겨났는지, 아닌지에 대한 설명도 하지 않았던 것이다.
만약 그들이 염기서열의 차이를 동정했다면, 그들의 모든 분석은 쓸모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을 것이다.
References
1. Thomas, B. Study Demonstrates Complex Cells Could Not Evolve from Bacteria. ICR News. Posted on icr.org October 28, 2010, accessed July 28, 2011.
2. Criswell, D. 2009. A Review of Mitoribosome Structure and Function Does not Support the Serial Endosymbiotic Theory. Answers Research Journal. 2 (1): 107-115.
3. There are many other reasons why this endosymbiosis theory is untenable. For example, it provides no realistic way to develop the intricate coordination between DNA inside mitochondria and DNA in the nucleus of its cell. Specific DNA sequences from both sources are required for mitochondrial and nuclear function.
4. Thrash, J. C. et al. 2011. Phylogenomic evidence for a common ancestor of mitochondria and the SAR11 clade. Scientific Reports. 1 (13). Posted on nature.com June 14, 2011.
*참조 : 미토콘드리아, 해양미생물과 기원 같다 (2011. 7. 27. EBN 산업뉴스)
http://www.ebn.co.kr/news/n_view.html?id=507256
번역 - 문흥규
링크 - http://www.icr.org/article/6248/
출처 - ICR News, 2011. 8. 4.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134
참고 : 5133|1515|3247|4788|3881|3075|2585|2533|1612|354|3733|3665|3768|4333|3585|3784|4834|5095|4671|4011|2992|4122|6216|6126|5954|5927|5477|5474|5217|5167
세포의 기원 연구는 잘못된 과학을 사용하고 있다.
(Origin of Cells Study Uses Bad Science)
동식물 세포의 DNA는 너무나 복잡해서, 그것을 처리하고, 조절하고, 다루는 모든 세포 기계들은 지속적으로 세포 수준의 연료를 필요로 한다. 실제로, 각 동물과 식물 세포는 많은 연료를 사용하는데, 미토콘드리아(mitochondria)로 불리는 특별한 연료생산 설비가 필수적이다.
한 새로운 진화 연구는 미토콘드리아의 박테리아 기원을 지지하는 증거를 얻기 위해 시도되었으나, 알게 된 모든 것은 정말로 문제를 불러일으키는 것이었다.
미토콘드리아 기원에 대한 진화 시나리오는 하나의 문제에 직면해 있다: 세포는 생존을 위해 DNA를 이용해야만 한다. 그러나 한편 이것은 에너지 공장을 필요로 한다. 에너지 공장이 없거나, DNA 공장이 없으면 그 세포는 죽게 된다. 따라서 동물과 식물의 생존을 위해서는 두 개의 공장이 완전한 형태로 동시에 필요한 것이다.[1]
찰스 다윈과(Charles Darwin) 동시대의 사람들은 세포의 구성요소에 대해, 혹은 세포의 복잡하고 상호의존적인 배열에 대하여 거의 모르고 있었다. 그들은 세포를 단순한 것으로 여겼고, 오랫동안, 천천히, 점진적으로, 자연적 과정들을 통해서 만들어진 것으로 쉽게 상상했다. 그러나 세포를 특징짓는 전부-아니면-무 시스템(all-or-nothing system, 모든 구성요소들이 있지 않으면 작동되지 않는 시스템)은 그러한 점진주의(gradualism)의 결과로서 생겨날 수 없다. 왜냐하면 진화론적 발전에 따라 반쯤만 발달된 공장은 세포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진화론자들은 한 박테리아가 다른 박테리아를 삼켰을 때 발생했던 1회성 융합(fusion)의 사건으로 미토콘드리아가 생겨났다고 제안한다. 어떤 시점에서, 흡입된 박테리아가 아마도 미토콘드리아가 되었을 것으로 추정하는 것이다.
이러한 이야기를 지지하는 증거는 거의 없다. 그러나 그것에 반대되는 증거들은 압도적이다.
예를 들어, 박테리아의 단백질 제조 기계들의 구조와 기능은 식물과 동물에서 같은 기능을 수행하는 기계들과는 너무나 많은 차이가 있다. 그래서 진화론자들은 박테리아의 버전이 박테리아가 흡수될 시점 근처에서 동식물 버전으로 바뀌어졌음에 틀림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분자생물학자 다니엘 크리스웰(Daniel Criswell)이 보여준 것처럼, 이러한 시나리오에서 박테리아 단백질 제조 기구들은 기능할 수 없다. 왜냐하면 미토콘드리아 버전으로 바뀌는데 요구되는 무수한 구조적 변화들은 그러한 과도기적 미토콘드리아를 일시적으로 쓸모없는 것으로 만들어버리기 때문이다[2]. 그리고 그 사이에 단백질 제조 능력 없이는, 그 상상의 세포는 죽었을 것이고, 진화적 실험 전체가 끝나버리기 때문이다. 이런 종류의 과학적 문제는 체계적으로 무시되었으며. 최근의 연구가 그것을 설명해주고 있다[3].
Science Reports 지(이 저널은 네이처 지의 자매지로 공개접근이 가능하다)에서, 연구자들은 매우 오래전에 기적적으로 흡수된 박테리아 종의 현대적 후손을 확인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그들의 전체적 접근은 이러한 진화 이야기가 사실인 것으로 무비판적으로 가정하고 있으며, 따라서 흡수된 박테리아에 의한 미토콘드리아 기원의 모든 의문점들을 교묘히 회피하고 있었다.
연구자들은 미토콘드리아 DNA 염기와 해양미생물의 DNA 염기를 비교했다. 그들은 ”공유되는 공통조상의 증거”를 찾기 위한 것이 목적이었다[4]. 그러나 이러한 '조상'의 존재는 대답되지 않았던 바로 그 문제인 것이다. 게다가 좋은 과학이란 특정한 모델을 지지하는 또는 반대하는 증거들을 같이 제시하여 균형 잡힌 평가를 하는 것이 아닌가?
아마도 저자들은 이러한 개념(진화론적 개념)에 반대하는 증거들이 너무도 압도적이기 때문에, 그러한 증거들을 무시하는 것이 이 이야기의 생존에 유리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이 연구의 저자들이 ”미토콘드리아가 박테리아와 하나의 공통조상을 공유한다”고 말하는 것은 미토콘드리아 기원의 의문점을 교묘히 회피하는 것이다. 그들은 DNA 염기서열의 유사성에 기초하여, 미토콘드리아의 박테리아 출처에 대한 가장 그럴듯한 후보자들을 찾아봤지만, 그들은 염기서열의 차이를 확인하지 않았고, 미토콘드리아가 최초의 장소에서 흡입된 박테리아로부터 생겨났는지, 아닌지에 대한 설명도 하지 않았던 것이다.
만약 그들이 염기서열의 차이를 동정했다면, 그들의 모든 분석은 쓸모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을 것이다.
References
1. Thomas, B. Study Demonstrates Complex Cells Could Not Evolve from Bacteria. ICR News. Posted on icr.org October 28, 2010, accessed July 28, 2011.
2. Criswell, D. 2009. A Review of Mitoribosome Structure and Function Does not Support the Serial Endosymbiotic Theory. Answers Research Journal. 2 (1): 107-115.
3. There are many other reasons why this endosymbiosis theory is untenable. For example, it provides no realistic way to develop the intricate coordination between DNA inside mitochondria and DNA in the nucleus of its cell. Specific DNA sequences from both sources are required for mitochondrial and nuclear function.
4. Thrash, J. C. et al. 2011. Phylogenomic evidence for a common ancestor of mitochondria and the SAR11 clade. Scientific Reports. 1 (13). Posted on nature.com June 14, 2011.
*참조 : 미토콘드리아, 해양미생물과 기원 같다 (2011. 7. 27. EBN 산업뉴스)
http://www.ebn.co.kr/news/n_view.html?id=507256
번역 - 문흥규
링크 - http://www.icr.org/article/6248/
출처 - ICR News, 2011. 8. 4.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134
참고 : 5133|1515|3247|4788|3881|3075|2585|2533|1612|354|3733|3665|3768|4333|3585|3784|4834|5095|4671|4011|2992|4122|6216|6126|5954|5927|5477|5474|5217|5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