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수공에서 생명의 기원은 화학적으로 불가능해 보인다.
(Hydrothermal OOL Chemistry Is Unlikely)
생명의 기원(origin of life)에서 효소들의 부족(enzymes)을 해결하기 위해서, 진화론자들이 선호하는 방법은 믿기 어려운 것으로 보인다.
세포는 효소들의 도움을 받아 복잡한 화합물들을 만들어낸다. 이러한 분자기계(효소)들은 생명체에 필수적이며, 유용한 유기화합물의 자연적 형성을 방해하는 커다란 열역학적 장벽을 극복할 수 있게 해준다. ‘신진대사 먼저(metabolism-first)’를 주장하는 진화론 진영의, 생명의 기원(origin of life, OOL) 연구자들은 효소들의 도움 없이 이러한 장벽을 뛰어넘는 데에 필요한 에너지를 제공하는 장소로서, 뜨거운 물을 분출하고 있는 심해 열수공(hydrothermal vents)들을 조사해왔다.
Nature 지의 공개 저널인 Scientific Reports 지의 한 논문은 그러한 개념에 찬물을 끼얹고 있었다. 특별히, 티오에스테르(thioesters)를 포함하는 분자들은 열수분출구 또는 다른 곳에서 어떤 충분한 양으로 형성될 수 없음이 예상된다는 것이다. 두 친근한 티오에스테르인 TAA(thioacetic acid)와 MTA(methylthioacetate)는 그들의 용해(가수분해)가 형성되는 것보다 훨씬 우세하기 때문에, 생명체에 필요한 구성요소들의 목록을 근본적으로 지워버릴 수 있다는 것이다.
이 화합물들의 명백한 화학적 단순성은 생명체의 탄생 이전에 이용될 수 있었을 것으로 가정되어왔다. TAA와 유사 에스테르들의 동력학적 행동과 열화학적 특성은 이전에 여러 문헌들에서 조사됐었지만, 이들 화합물들의 지화학적 관련성은 심도 있는 평가를 필요로 했다. 그러므로 이 논문에서는 가장 단순한 티올 아세트산 유도체들(thiolated acetic acid derivatives), TAA, MTA의 화학적 행동이 조사되었다. 실험실 측정, 문헌 자료, 열화학적 모델을 사용하여, 우리는 다양한 지질학적 조건을 설정하여, 이들 화합물의 축적의 타당성을 검토했다. 그 화합물들의 가수분해의 높은 자유에너지 변화, 상응하는 낮은 평형상수에 기인하여, 이들 화합물들은 비생물적 환경에서는 어떤 상당한 농도로 축적될 가능성이 없어 보였다.
PhysOrg(2016. 7. 28) 지는 복잡한 티오에스테르들이 화학적 반응속도를 고려할 때, ‘원시 수프(primordial soup)'에서 생겨날 가능성이 없다는, 이러한 실망스런 결과를 요약 보도하고 있었다. ”서로 다른 상황에서 서로 다른 이유”로 TAA와 MTA는 오늘날의 복잡한 효소와 조효소(아세틸 조효소와 같은)를 대신하여 작동했었을, 생명체 탄생 이전의 반응물질로 받아들여지기 어렵게 되었다는 것이다. 온도와 pH에 고도로 영향을 받기 쉬운 그 물질들은 필요한 반응성 및 안정성이 부족하다. 게다가, 그들은 산(acids)과 티올(thiols)로 쉽게 분해된다.
연구자들은 추가하여 덧붙였다. ”이들 화합물들이 생명체의 초기 신진대사에 시동을 거는 데에 정말로 중요했다면, 이러한 결과는 태양계나 외계 행성들에 생명체들이 다수 존재할 수 있을 것이라는 평가는 매우 과장됐을 수 있음을 시사한다.”
또 다른 심각한 문제가 있다. 그것은 농도(concentration)이다. 수소 원자만 충분한 량으로 있어서는 안 된다. 탄소, 황, 철도 마찬가지이고 말이다. 그리고 원했던 MTA와 TAA가 극히 우연히 자연적 과정으로 생겨났다 하더라도, 역 반응이 훨씬 압도적으로 일어날 것이다. 그래서 그 농도는 극히 낮아질 것이고, 생명체의 화학 경로에는 참여하지 못할 것이다. 오늘날 열수구에서 발견되는 아세트산(acetic acid)은 대부분 생물 기원(생물이 만들어낸 것)으로 보인다. 이것은 ”생명체가 아직 출현하지 않았던 원시 환경에서는 어떻게 존재할 수 있었는지에 대한 의문을 불러일으킨다.”
설상가상으로, 저자들은 ”가령 화성과 엔셀라두스처럼, 측정이 가능한 우리 태양계의 얼음 천체들에서 산성 바다(acidic oceans)가 압도적일 것으로는 보이지 않는다”는 사실을 지적했다. 적절한 수소이온농도(pH)는 생체분자의 전구체로 상상되고 있는 고에너지의 분자들에 수소를 공급하는 데에 필요하다. 그렇다 하더라도, 실험실 조건에서, 그들은 단지 2차 산물이고, 불안정하다.
열수공 가설의 지지자들은 마이클 러셀(Michael Russell, JPL), 후버(Huber), 바흐터스하우저(Wächtershäuser), 크리스티앙 드뒤브(Christian de Duve) 등과 같은 사람들이다. 새로운 논문이 발표된 날과 동일한 날에, 위키 백과의 ‘생명의 기원(origin of life)'에는 티올의 전구체 가능성에 대해서 언급되고 있었다.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원시 티오아세트산과 티오에스테르 화합물은 열역학적으로, 동력학적으로 추정되는 원시환경(즉 열수공)에서 축적되기에는 불리하다.”
동일한 논리로, 연구자들의 결론은 활성화 에너지(activation energy)가 해리 자유에너지( free energy of dissolution)를 강하게 초과하는 어떤 고에너지 분자들로 확장될 수 있을 것이다. 열역학적 장벽을 극복하기 위해서, 단순히 가해진 열이나, 변화된 pH가 필요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불충분하다. 살아있는 세포의 효소들은 상온에서 이러한 장벽들을 꾸준히 극복하게 해주는 경이로운 분자기계들이다. 자주 효소들은 매우 큰 농도 차에도 불구하고, 수천 수만 배의 효율로 반응들을 가속 진행시킬 수 있다. 효소들은 정확한 구조 때문에 그러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들의 제조 방법과 과정은 DNA의 유전자들에 암호화되어 들어있는 것이다.
‘생명의 기원(Origin of life)’은 과학적 유물주의의 아킬레스 건(Achille’s heel)이다. 유기화학이 열역학적 장벽을 극복하고, 복잡한 분자들을 종류대로 우연히 모두 만들어서, 조직시키고 배치시켜서, 최초의 생명체가 우연히 자연발생 했다는 주장은 엄청난 믿음을 필요로 한다.
그러나 다윈의 발은 여러 개가 있기 때문에, 사실 과학자들은 모든 발뒤꿈치들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CMI에서 제작한 ‘진화론의 아킬레스건(Evolution’s Achilles’ Heels, 한글 자막 DVD 출시)'은 추천할만한 DVD이다. 한 번 시청할 필요가 있다. 생명의 기원은 치명적 손상을 입은 8개의 발뒤꿈치 중 하나에 불과하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6/07/hydrothermal-ool-chemistry-is-unlikely/ ,
출처 - CEH, 2016. 7. 30.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437
참고 : 5167|4843|4108|4821|4173|4234|1905|4788|354|6266|6018|5945|5666|5540|5512|5479|5446|5178|5134|5050|4657|4675|4598|4481|6148|5831|6003|5836|6207|5474|6134|5454
열수공에서 생명의 기원은 화학적으로 불가능해 보인다.
(Hydrothermal OOL Chemistry Is Unlikely)
생명의 기원(origin of life)에서 효소들의 부족(enzymes)을 해결하기 위해서, 진화론자들이 선호하는 방법은 믿기 어려운 것으로 보인다.
세포는 효소들의 도움을 받아 복잡한 화합물들을 만들어낸다. 이러한 분자기계(효소)들은 생명체에 필수적이며, 유용한 유기화합물의 자연적 형성을 방해하는 커다란 열역학적 장벽을 극복할 수 있게 해준다. ‘신진대사 먼저(metabolism-first)’를 주장하는 진화론 진영의, 생명의 기원(origin of life, OOL) 연구자들은 효소들의 도움 없이 이러한 장벽을 뛰어넘는 데에 필요한 에너지를 제공하는 장소로서, 뜨거운 물을 분출하고 있는 심해 열수공(hydrothermal vents)들을 조사해왔다.
Nature 지의 공개 저널인 Scientific Reports 지의 한 논문은 그러한 개념에 찬물을 끼얹고 있었다. 특별히, 티오에스테르(thioesters)를 포함하는 분자들은 열수분출구 또는 다른 곳에서 어떤 충분한 양으로 형성될 수 없음이 예상된다는 것이다. 두 친근한 티오에스테르인 TAA(thioacetic acid)와 MTA(methylthioacetate)는 그들의 용해(가수분해)가 형성되는 것보다 훨씬 우세하기 때문에, 생명체에 필요한 구성요소들의 목록을 근본적으로 지워버릴 수 있다는 것이다.
PhysOrg(2016. 7. 28) 지는 복잡한 티오에스테르들이 화학적 반응속도를 고려할 때, ‘원시 수프(primordial soup)'에서 생겨날 가능성이 없다는, 이러한 실망스런 결과를 요약 보도하고 있었다. ”서로 다른 상황에서 서로 다른 이유”로 TAA와 MTA는 오늘날의 복잡한 효소와 조효소(아세틸 조효소와 같은)를 대신하여 작동했었을, 생명체 탄생 이전의 반응물질로 받아들여지기 어렵게 되었다는 것이다. 온도와 pH에 고도로 영향을 받기 쉬운 그 물질들은 필요한 반응성 및 안정성이 부족하다. 게다가, 그들은 산(acids)과 티올(thiols)로 쉽게 분해된다.
또 다른 심각한 문제가 있다. 그것은 농도(concentration)이다. 수소 원자만 충분한 량으로 있어서는 안 된다. 탄소, 황, 철도 마찬가지이고 말이다. 그리고 원했던 MTA와 TAA가 극히 우연히 자연적 과정으로 생겨났다 하더라도, 역 반응이 훨씬 압도적으로 일어날 것이다. 그래서 그 농도는 극히 낮아질 것이고, 생명체의 화학 경로에는 참여하지 못할 것이다. 오늘날 열수구에서 발견되는 아세트산(acetic acid)은 대부분 생물 기원(생물이 만들어낸 것)으로 보인다. 이것은 ”생명체가 아직 출현하지 않았던 원시 환경에서는 어떻게 존재할 수 있었는지에 대한 의문을 불러일으킨다.”
설상가상으로, 저자들은 ”가령 화성과 엔셀라두스처럼, 측정이 가능한 우리 태양계의 얼음 천체들에서 산성 바다(acidic oceans)가 압도적일 것으로는 보이지 않는다”는 사실을 지적했다. 적절한 수소이온농도(pH)는 생체분자의 전구체로 상상되고 있는 고에너지의 분자들에 수소를 공급하는 데에 필요하다. 그렇다 하더라도, 실험실 조건에서, 그들은 단지 2차 산물이고, 불안정하다.
열수공 가설의 지지자들은 마이클 러셀(Michael Russell, JPL), 후버(Huber), 바흐터스하우저(Wächtershäuser), 크리스티앙 드뒤브(Christian de Duve) 등과 같은 사람들이다. 새로운 논문이 발표된 날과 동일한 날에, 위키 백과의 ‘생명의 기원(origin of life)'에는 티올의 전구체 가능성에 대해서 언급되고 있었다.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원시 티오아세트산과 티오에스테르 화합물은 열역학적으로, 동력학적으로 추정되는 원시환경(즉 열수공)에서 축적되기에는 불리하다.”
동일한 논리로, 연구자들의 결론은 활성화 에너지(activation energy)가 해리 자유에너지( free energy of dissolution)를 강하게 초과하는 어떤 고에너지 분자들로 확장될 수 있을 것이다. 열역학적 장벽을 극복하기 위해서, 단순히 가해진 열이나, 변화된 pH가 필요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불충분하다. 살아있는 세포의 효소들은 상온에서 이러한 장벽들을 꾸준히 극복하게 해주는 경이로운 분자기계들이다. 자주 효소들은 매우 큰 농도 차에도 불구하고, 수천 수만 배의 효율로 반응들을 가속 진행시킬 수 있다. 효소들은 정확한 구조 때문에 그러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들의 제조 방법과 과정은 DNA의 유전자들에 암호화되어 들어있는 것이다.
‘생명의 기원(Origin of life)’은 과학적 유물주의의 아킬레스 건(Achille’s heel)이다. 유기화학이 열역학적 장벽을 극복하고, 복잡한 분자들을 종류대로 우연히 모두 만들어서, 조직시키고 배치시켜서, 최초의 생명체가 우연히 자연발생 했다는 주장은 엄청난 믿음을 필요로 한다.
그러나 다윈의 발은 여러 개가 있기 때문에, 사실 과학자들은 모든 발뒤꿈치들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CMI에서 제작한 ‘진화론의 아킬레스건(Evolution’s Achilles’ Heels, 한글 자막 DVD 출시)'은 추천할만한 DVD이다. 한 번 시청할 필요가 있다. 생명의 기원은 치명적 손상을 입은 8개의 발뒤꿈치 중 하나에 불과하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6/07/hydrothermal-ool-chemistry-is-unlikely/ ,
출처 - CEH, 2016. 7. 30.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437
참고 : 5167|4843|4108|4821|4173|4234|1905|4788|354|6266|6018|5945|5666|5540|5512|5479|5446|5178|5134|5050|4657|4675|4598|4481|6148|5831|6003|5836|6207|5474|6134|5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