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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창조설계

항공산업에서 폭격수 딱정벌레를 연구한다

항공산업에서 폭격수 딱정벌레를 연구한다.

 (Aircraft Industry Looks to the Bombardier Beetle)


      환원불가능한 복잡한 구조가 자연선택에 의해서 일어날 수 없음을  (예로 ‘Incredible Creatures that Defy Evolution’ 을 보라[1]) 설명할 때  많은 창조론자들이 자주 사용하는 인기있는 폭격수 딱정벌레(bombardier beetle)가 항공 산업에서 철저하게 연구되고 있다고 EurekAlert 가 보고하였다[2].


리즈(Leeds) 대학에서 실시되는 3년 프로젝트는, 매우 온도가 낮은 고공에서 엔진을 점화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항공기 설계자들이 곤충을 연구할 것이라는 것이다. 열역학 교수인 매킨토시(Andy McIntosh)는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폭격수 딱정벌레의 방어 메커니즘은 연소(combustion)에 대한 매우 효과적인 자연적 형태를 나타내고 있다. 그러한 자연 메커니즘을 복사(copying)하는 것은, 이미 자연에 존재하는 복잡한 설계(intricate design)의 모습 속에서 많은 것을 배우며 발전하고 있는 생물모방(biomimetic) 분야의 한 부분이다. 이 딱정벌레를 더 잘 이해하는 것은 연소 분야의 연구에 중요한 발전이 될 수 있다.“


 

그래도 이 글에서 “복잡한 설계”가 진화에 의해서 생겨났다고는 하지 않았다. 침묵은 금이다. 말하지 않는 것만 해도 발전되었다.  



1) http://explorationfilmscom.readyhosting.com/folders.asp?action=display&record=13

2) http://www.eurekalert.org/pub_releases/2003-12/eaps-bcp120803.php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1203.htm ,

출처 - CEH, 2003.12. 8

구분 - 2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470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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