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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설계

진화론의 허구성이 밝혀지는 것이 재미있는 일인가? : 포유류에 극도로 보존되어있는 동일한 DNA 부분들

진화론의 허구성이 밝혀지는 것이 재미있는 일인가? 

: 포유류에 극도로 보존되어있는 동일한 DNA 부분들

 (It’s Fun Seeing Evolution Falsified)


      2008년 10월 8일 - ”영겁의 세월동안 진화를 견디어온 신비한 DNA의 작은 조각들”. 이것은 Science Daily 지(2008. 10. 7)에 게재된 한 기사의 이상한 제목이다. 스탠포드 대학의 질 베제라노(Bejerano)와 코리 맥린(Cory McLean)은 DNA의 커다란 비암호화 된 부분들이 생쥐로부터 인간까지에서 매우 유사한(또는 극도로 보존된) 이유를 궁금해 하고 있었다. 비기능적 유전물질들은 유전자들보다 훨씬 더 빠르게 돌연변이를 일으키는 것으로 진화론은 예측하고 있었다. 그러나 알려지지 않은 이유들로, '극도로 보존된(ultraconserved)' DNA 부분들이 포유류 목(mammal order) 전체에 걸쳐서 동일하게 머물러 존재하고 있었던 것이다. 실험들은 이 부분들이 제거된 생쥐들이 건강에 이상이 없음을 보여주었다. 만약 그 부분들이 생존에 중요하지 않다면, 왜 자연선택은 이 부분을 깨끗이 정화시키지 못했는가? 이 질문에 아무도 대답하지 못하고 있었다.
 
베제라노는 진화 유전학의 기대에 반대되는 이러한 발견에 대해 다음과 같이 논평하고 있었다 : 

극도로 보존된 DNA 부분들이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를 계속 조사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 베제라노는 말했다. ”진화론은 많이 재미있습니다. 한 가지 질문에 대답을 하고 나면, 다섯 가지의 다른 질문들이 생겨납니다. 그러나 내가 얻게 된 것 하나는 이러한 DNA 부분들이 실제로 얼마나 중요한지에 관한 우리의 이해가 점점 증진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극도로 보존된 DNA 요소들이 생쥐에서 제거되었을 때, 어떠한 영향도 보여주지 않았다는 것은 ”매우 놀라운(very surprising)” 일이라고 그는 말했다. ”어떤 면에서, 그것은 이치에 맞지 않습니다.”



당신은 이치에 맞는 것이 무엇인지 진화론자들이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그들의 가련한 이론은 그들의 눈앞에서 그 허구성이 밝혀지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양심의 가책과 후회의 눈물을 흘리는 것이 아니라, 대신 그것을 재미있다고 말하고 있었다. 

프란시스코 레디(Francisco Redi)가 생쥐들은 지푸라기 속에서 자연적으로 생겨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었을 때, 반 헬몬트(van Helmont)가 그것은 재미있는 일이라고 말하는 것을 상상해 보라. ”자연발생론(spontaneous generation)은 많이 재미있습니다. 한 가지 질문에 대답하고 나면, 다섯 가지의 다른 질문들이 생겨납니다.” 환상의 나라(Fantasyland)가 재미있다는 것을 어느 누구도 부정하지 않는다. 그것이 재미있는 것은 실제로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가 때문이 아니라, 단지 현실도피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참조 : 수천만 년 변치않은 포유동물 DNA 발견 (2008. 10. 14.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3335748.html?ctg=16

Ultraconserved sequences pose megaproblems for evolutionary theory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2/j21_2_8-9.pdf

Unique 'Orphan Genes” Are Widespread; Have No Evolutionary Explanation   11/19/2008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11.htm#20081119a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10.htm#20081008a

출처 - CEH, 2008. 10. 8.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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