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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창조설계

정크 DNA 패러다임에 도전한 한 젊은 과학자.

정크 DNA 패러다임에 도전한 한 젊은 과학자. 

(How One Bright Young Scientist Challenged the Junk-DNA Paradigm)


        2009. 12. 5. - 스노우보드를 즐기던 한 젊은이가 과학도가 되었고, 전통적 과학 이론을 뒤바꾸고 있었다. PhysOrg 지(2009. 12. 3)는 ”유전적 쓰레기가 보물로 바뀌다(Turning genetic trash to treasure)”라는 제목의 글에서 존 린(John Rinn, 하버드 의대)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었다. 그는 ‘정크 DNA(junk DNA, 쓰레기 DNA)’라는 패러다임에 도전했고, 거대 삽입된 비암호화된 RNA(lincRNAs, large intervening non-coding RNA)라는 새로운 부류의 기능성 분자들을 발견했다. 그는 ”이전의 과학계가 기능이 없는 유전적 쓰레기들로 가득 차있다고 생각했었던 유전체(genome)의 한 부분에서” 중요한 기능성 분자들을 발견했다.

13년 전에 일어났던 스노우보드 사고로 린은 스포츠를 포기했다. 그리고 진로를 고심하다가 그는 과학을 선택했다. 그는 뛰어난 재능을 보였고, 이제는 촉망받는 젊은 생화학자가 되었다.(03/12/2009). 그는 젊음의 신선함과 열정을 가지고 정크-DNA 패러다임에 도전했고, 처음으로 과학적 회의론과 부딪치면서도 그의 발견을 이루어낼 수 있었다. 이제 여러 부류의 기능적 RNAs 들이 잘 알려지게 되었고(e.g., 01/27/2009), 유전체에서 (진화로 인해 남겨졌던 쓸모없는) 쓰레기 부분이 있다는 개념은 쓰레기통으로 들어가 폐기되고 있는 중이다. (05/18/2009).

”아마도 린이 몇몇 비판가들로부터 그의 초기 실험 결과들이 유전체의 단지 잡음들을 기록했던 것이라고 비난당했을 때, 그의 연구를 지속하게 해주었던 것은 그의 젊은 시절에 확립됐던 패기였다”고 그 기사는 끝을 맺고 있었다. 린은 그 자신을 입증해 보이기 위해서 어떤 투쟁심을 가지고 있었음을 인정했다.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유물로서 생각했습니다.” 린은 말했다. ”되든 안 되든 시도해 보았습니다. 그것이 공정한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것은 과학에서 설계 이론에 대한 접근이 종교적 동기와는 전혀 상관이 없음을 보여주고 있다. 린이 진화론적 패러다임에 지속적으로 도전해왔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위대한 아버지 찰스 다윈에게 충성을 맹세하지 않는 한, 아마도 그는 오늘날의 과학계에서 성공할 수 없을 것처럼 보인다. 그것은 중요한 것이 아니다. 존 린에게 있어서 중요한 것은 유전체(게놈)가 쓰레기로 가득 차있다는 학계의 일반적 결론을 받아들이지 않았다는 것이다. 만약 어떤 것이 거기에 있다면, 그것은 어떤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그는 생각했다. 여기에 신학은 개입되지 않았다. 그는 단지 소위 정크(쓰레기)라고 불리는 것이 무슨 일을 하는지를 이해하려고 했을 뿐이다. 그의 스승들이 가정했던 것들에 대한 도전이 주요한 발견을 이끌었던 것이다. 유진 스코트(Eugenie Scott), 마이클 셔머(Michael Shermer), 그리고 다윈의 경비견들은 듣고 있는가?  
 
아마도 당신은 과학자들을 권력에 지배당하지 않고 자유로운 사고를 하는 사람들로서 생각하고 있을 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오늘날 과학계의 지배 계급은 다윈당(Darwin Party)이다. 진화론자들의 상상의 추정 이야기가 틀렸다는 말을 얼마나 자주, 그리고 언제까지 들어야하는가?(CMI의 글을 보라). 스노우보드를 타는 모든 젊은이들을 부르라! 진화론의 독점적 지배를 끝낼 진정한 혁명이 일어나고 있다! 과학계에 지적설계(intelligent design)로 불려지는 개혁이 일어나고 있다. 이 봉기에 동참하라! 아니면 적어도 공정한 재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라!             

 


*참조 : 쓸모없는 줄 알았던 ‘정크 DNA’ 사실은 질병 다스린다 (2012. 9. 7.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Society/3/03/20120907/49186786/1

‘쓰레기 DNA’ 질병과 직접 연관 (2012. 9. 6.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09062139425&code=930401

쓰레기 취급 ‘정크 DNA’ 알고보니 질병 관장 (2012. 9. 7.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2090601030132071002

인간 DNA 백과사전 완성 (2012. 9. 6. 아시아경제)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2090609492568320

국제연구팀 ”게놈 80% 기능 보유”…질병연구 진전 기대 (2012. 9. 6. 교도뉴스)
http://www.47news.jp/korean/science/2012/09/049135.html

인간 DNA에 버릴 건 없더라 (2012. 9. 9. 동아사이언스)
http://news.dongascience.com/PHP/NewsView.php?kisaid=20120909200002334658&classcode=01

'정크 DNA’의 퇴장, 생명연구의 확장 (2012. 9. 14. 한겨레)
http://scienceon.hani.co.kr/55965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912.htm#20091205a,

출처 - CEH, 2009. 12. 5.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810

참고 : 4780|4710|4366|4182|3998|3997|3892|2765|3281|4008|5900|5831|5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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