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창조설계

한 요소도 제거 불가능한 복잡성’을 잘못 사용하고 있는 과학부 기자.

‘한 요소도 제거 불가능한 복잡성’을 잘못 사용하고 있는 과학부 기자. 

(Reporter Misuses ‘Irreducible Complexity’)


      한 세속적 과학부 기자는 ‘한 요소도 제거 불가능한 복잡성(Irreducible Complexity, 비축소적 복잡성, 환원 불가능한 복잡성)’과 진화에 대하여 두 번이나 크게 실수하고 있었다.


Life Science 지의 기사에서, 나탈리 볼코버(Natalie Wolchover)는 왜 진화는 바퀴(wheel)가 달린 동물을 결코 만들 수 없었는지를 설명하고 있었다. 눈은 진화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고 그녀는 말했다 : ”눈의 복잡성에도 불구하고, 그것은 그럭저럭 진화할 수 있었다. 왜냐하면 눈의 발달에 있어 각각의 진보는 몇 가지 장점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시작부터 끝까지, 완전한 눈은 기껏해야 40만년 만에 진화될 수 있었다고 진화생물학자들은 추정한다”며, 그가 누구인지 이름을 언급하지도 않은 채 그녀는 주장했다. 그러나 바퀴는 자연선택의 범위를 벗어나는 것이다. 그녀의 권위는 무신론자이며 진화론자이고 반창조론자인 리처드 도킨스(Richard Dawkins)가 제공한 것이었다. 어떻게 진화가 눈의 각 단계를 만들었을까를 설명한 후에, 그녀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

한편, 바퀴는 ‘한 요소도 제거 불가능한 복잡성’을 가진 시스템이다. 그것이 작동하기 위해서는 부품들이 완벽하게 갖춰져 있어야만 한다... 바퀴와 회전축(굴대) 시스템의 고안에 정교한 목수가 필요하다는 사실은, 왜 인간이 청동기 시대가 될 때까지 바퀴를 발명할 수 없었는지를 설명해준다...

진화는 각 단계에서 단지 몸체 부품만을 만들 수 있었다. 왜냐하면 미발달된, 회전하지 못하는 원시 바퀴는 어떤 동물에게도 유익하지 않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바퀴 발달의 과정은 결코 시작될 수 없도록 운명되어졌다. ”바퀴는 언뜻 보면 공학적 해결이 쉬울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진화에 의해서는 얻어질 수 없었다. 왜냐하면 그것은 깊은 계곡의 저편에 있기 때문이다.” 진화생물학자인 리처드 도킨스는 1996년 Sunday Times 지에 게재됐던 한 고전적인 글에서, 자연에 바퀴를 가진 생물이 없는 것에 대해서 이렇게 설명하고 있었다.

마지막으로 이것을 숙고해보라: 만약 어떤 동물이 그 계곡을 갑자기 뛰어넘어 완벽한 한 쌍의 바퀴를 가질 수 있는 유전적 청사진을 발견했다 하더라도, 어떻게 그것이 성장할 수 있겠는가? 자유롭게 회전하기 위해서, 바퀴는 몸의 다른 부분을 지지하는 회전축에 부착될 수 없었을 것이다. 부착 지점이 없다면, 어떻게 살아있는 바퀴는 영양분을 받아들이고, 폐기물을 배출할 수 있을까? 도킨스가 밝힌 것처럼, ”혈관 구조를 가지며(신경은 언급하지 않더라도) 엉키지 않고 자유롭게 회전하는 기관 문제는 너무도 심각해서 말할 필요도 없다”

”한 요소도 제거 불가능한 복잡성”이라는 용어의 창시자인 마이클 베히(Michael Behe)는 그의 책 ‘다윈의 블랙박스’(Darwin’s Black Box, 1996)에서, 그것을 기본적 기능을 가진 부품들 여러 개가 상호 작용을 하며, 서로 잘 조화되고 있는 단일 시스템으로써, 거기에서 부품들 중 어느 하나라도 제거하면 효과적으로 그 기능이 멈춰지는 시스템”으로 정의했다. 볼코버가 주장했던 것처럼, 그는 ”작동하기 위해서 모두 완벽하게 작동해야만 하는” 시스템을 말하지 않았다는 것은 분명하다.    


더 터무니없이, 볼코버는 자연계에는 바퀴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했지만, 그렇지 않다. 예를 들어, 박테리아의 편모(flagllum)에는 바퀴가 존재한다. ATP 신타아제(ATP synthase)가 포함될 때, 지구상의 모든 동물들은 결국 바퀴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이동을 위한 바퀴가 동물의 다리 위치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은 확실하다. 그러나 바퀴는 자연계에서는 극히 드문 단단하고 평탄한 표면에서만 오직 기능할 수 있는 것이다.(Uncommon Descent 참조). 그것은 지진 발생 지역에서 정부당국이 조사와 구조를 위해 그러한 환경에 맞는 시스템(개와 말과 같은 것)을 의존하는 이유이다.



당신은 Live Science 지와 같은 세속의 과학 잡지가 잘못된 정보를 퍼뜨리며, 다윈을 예찬하고, 다윈당의 강령(진화론)을 선전하기 위해서, 기사의 완전성까지 손상시키며 애를 쓰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무슨 증거가 더 필요하겠는가? 반대로, Creation-Evolution Headlines은 진화론자들의 말을 인용하면서, 그들의 주장이 근거가 없고, 증거도 없으며, 추정과 왜곡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지적해오고 있다. 만약 볼코버가 그 주제를 정직하게 보도하기를 정말로 원했다면, ‘한 요소도 제거 불가능한 복잡성’에 대한 무지를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마이클 베히의 말을 인용해야 했을 것이고, 그에게 말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만했을 것이다. 우리는 Live Science 지와 다른 다윈당의 선전 매체들이 진화에 대한 정직한 보도를 할 수 있기를 기다리고 있다. 볼코버의 터무니없는 주장은 눈(eyes)이 쉽게 진화될 수 있었다는 주장이다. 최근 Evolution News에 기술됐던 것처럼, 볼코버 또는 그녀의 영웅 도킨스(Dawkins)는 고도로 복잡한 파리의 눈이 쉽게 진화될 수 있었던 것으로 보고 있다. 작동 원리를 모두 상상에 의존하고 있는 가짜 과학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쉬울 것이다.



번역 - 문흥규

링크 - http://crev.info/2012/08/reporter-misuses-irreducible-complexity/

출처 - CEH, 2012. 8. 12.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471

참고 : 2556|3585|2233|2125|2899|2978|4068|3858|3690|5453|4792|4759|4643|4528|4565|5158|5454|5410|5438|5439|5391|5359|4762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박영민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21-서울종로-1605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