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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설계

유전자 재조합 연구는 인간-침팬지 진화를 부정한다.

유전자 재조합 연구는 인간-침팬지 진화를 부정한다. 

(Genetic Recombination Study Defies Human-Chimp Evolution)


     인간과 침팬지 사이의 가장 다른 염색체 부위는 가장 낮은 유전자 재조합 수준을 가지고 있었다!

인간과 침팬지 유전학의 최근 한 연구 결과는 또 하나의 진화론적 가설을 폐기시키고 있었다.[1] 유전자 재조합(genetic recombination)은 난자와 정자 세포의 생성 동안에 발생하는 주요 사건 중 하나이다. 그리고 세속 과학자들은 그것이 사람과 유인원의 진화에 있어서 주요 동력이었다고 오랫동안 생각해왔다.


정자와 난자 세포가 인간과 다양한 동물에서 형성될 때, 감수분열(meiosis) 과정은 유전적 변이(genetic variation)를 발생시킨다. 예를 들어 인간은 두 세트의 염색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어머니와 아버지로부터 각각 유사한 염색체(즉, 자매염색분체, sister chromatids)가 세포 내에서 함께 쌍을 이룰 때, 그들은 DNA 분절(DNA segments)의 조절된 교환을 (분절의 동일한 선형 순서를 유지하면서) 진행한다. (수정란이 동일한 두 배아로 분할되는 일란성 쌍둥이를 제외하고) 이것이 같은 부모를 둔 자식이라도 항상 유전적으로 독특한 이유이다. 자매염색분체에서 DNA 분절을 교환하는 이 과정은 유전자재조합 또는 상동재조합(homologous recombination)으로 불려지는데, 유전체에 걸쳐서 무작위적으로 발생하지 않고, 대부분 ‘핫스폿(hotspots)’이라 불져지는 부위에서 자주 발생한다.[2]


진화론자들은 유전자 재조합이 돌연변이를 발생시키고, 새로운 유전자 및 조절 DNA 서열을 만드는 중요한 메커니즘 중 하나라고 오랫동안 추정해왔다. 그들은 이 과정이 어떤 종류의 신비적인 진화적 땜질과 뒤섞이는 메커니즘을 용이하게 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새롭게 밝혀진 연구 결과들에 의하면, 유전자 재조합은 이제 고도로 조절되고 통제된 세포 과정으로 보인다는 사실이다. 그것은 특정 핫스폿에만 제한되어 있고, 유전자 조절에 매우 중요한 유전체의 핵심 조절 부위에서는 멀리 떨어져 일어나고 있다는 것이다.[3, 4] 이 과정에서 무언가 잘못되지만 않는다면, 재조합은 핵심적 세포 과정을 보호하면서, 비핵심 특성의 변화를 허용하는 것이다. 만약 이 과정이 정확하게 일어나지 않고, 기술적으로 제어되지 않는다면, 유전체에 심각한 손상이 초래될 것이며, 유성생식은 가능할 수 없을 것이다.


Molecular Biology and Evolution 지에 게재된 최근의 한 연구는 사람과 침팬지의 집단 내에서 DNA의 변화(차이)를 결정하기 위해서, 유전자 재조합이 자주 일어나는 사람과 침팬지의 여러 부위들을 평가했다.[1] 유전자 재조합 수준은 사람과 침팬지 사이의 동일성이 높은 유전체 부위에서 훨씬 높다는 것을 연구자들은 발견했다. 그리고 매우 낮은 DNA 유사성 (이것은 유전자 순서, 유전자 내용, 다른 주요 염기서열 차이에 의해서 발생한다) 부위에서 유전자 재조합 율은 훨씬 낮았다.


또한 흥미롭게도 저자들은 역위(inversions)라고 불려지는 방향이 역전된 부분에 있어서 인간과 침팬지 사이의 DNA 염기서열을 조사했다. 한때 한 종에서 발생했던 견딜만 했던 커다란 역위는 유전자 재조합을 멈추게 했을 것이다. 연구자들은 그들이 조사했던 부위에서 역전된 염기서열이 거의 차이가 없는 것을 발견했다.


이러한 결과는 진화론자들이 예상했던 것과 정반대의 결과였다. 진화론적 추론에 따르면, 가장 서로 다른 인간과 침팬지 사이의 염색체 영역은 유전자 재조합이 가장 높은 수준으로 일어나 있어야만 한다. 왜냐하면 그와 같은 이유로 그렇게 서로 달라졌다는 것을 설명해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간과 침팬지 사이의 가장 다른 염색체 영역은 가장 낮은 유전자 재조합 수준을 가지고 있었다!


유전자 재조합이 많으면 많을수록, 진화적 차이는 더 많이 생겨나야하지 않겠는가? 그러나 결코 그렇지 않았다!


다시 한번, 새로운 과학적 데이터는 한 유명한 진화론적 가설을 쓰레기통에 던져버리고 있었다. 이 연구는 진화론의 가설적 예측을 기각시켜 버렸을 뿐만 아니라, 유전자 재조합은 매우 조절(통제)되어 일어나는 현상이라는 잘 확립된 사실을 다시 한번 입증해주고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유전자 재조합은 유전체의 어떤 한 부위에서 다양성을 창출하기 위해서 일어나는 복잡한 생물공학적 특성임을 지지하고 있었다.


최근의 또 다른 연구는 인간과 침팬지의 유전체는 근본적으로 완전히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었다.[5] 그리고 이제 이 새로운 연구는 사람과 침팬지의 차이는 신화 같은 진화적 땜질과  유전자 재조합과 관련된 뒤섞이는 과정에 기인한 것이 아니라, 각기 독특하게 구별되어 창조되었음을 입증하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Farré, M. et al. 2013. Recombination Rates and Genomic Shuffling in Human and Chimpanzee—A New Twist in the Chromosomal Speciation Theory. Molecular Biology and Evolution. 30 (4): 853-864.
2.Smagulova, F. et al. 2011. Genome-wide analysis reveals novel molecular features of mouse recombination hotspots. Nature. 472 (7343): 375–378.
3.Tomkins, J. 2012. Gene Control Regions Are Protected--Negating Evolution. Posted on icr.org June 11, 2102, accessed May 17, 2013.
4.Brick, K. et al. 2012. Genetic recombination is directed away from functional genomic elements in mice. Nature. 485 (7400): 642-645.
5.Tomkins, J. 2013. Comprehensive Analysis of Chimpanzee and Human Chromosomes Reveals Average DNA Similarity of 70%. Answers Research Journal. 6 (2013): 63-69.

* Dr. Tomkins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received his Ph.D. in Genetics from Clemson University.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7526/

출처 - ICR News, 2013. 5. 31.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702

참고 : 5469|5064|3373|5667|5653|5651|4780|5107|5456|5580|5474|5454|5169|5095|5655|5558|5624|5416|5496|5458|4831|4824|4315|5226|5806|5786|5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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