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A의 코돈에서 퇴화된 부분은 없었다.
: 이중 삼중의 암호가 우연히 생겨날 수 있을까?
(Codons Are Not Degenerate After All)
by Jeffrey P. Tomkins Ph.D.
진화론의 인기 있는 추정 중 하나는 유전체 내의 많은 DNA 염기서열들은 생물이 진화할 수 있도록, 자유롭게 돌연변이 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어서, 선택 가능한 새로운 특성들을 만들어낼 수 있는 메커니즘으로 기능을 할 수 있다는 믿음이다. 이러한 개념은 처음 유전자의 단백질 암호 부위에 적용되었다.
단백질은 아미노산들이 특정한 순서대로 연결되어 있는데, 그 순서에 대한 암호는 염색체 내의 유전자 코딩 부위에 들어있다. 유전자 복사본은 RNA를 사용하여 만들어지고, 코딩 영역을 포함하도록 처리된다. 이 RNA 메시지는 세포핵 내의 염색체에서 핵 밖으로 꺼내져서, 리보솜(ribosomes)이라 불리는 특별한 기계를 사용하여 단백질을 만들어내기 위해 세포질 내로 운반된다. RNA가 해독되면서, 코돈(codon)이라고 불리는 각 3개의 염기서열은 단백질을 이루고 있는 단일 아미노산들을 지정한다.
근본적으로 이러한 유전자 언어는 전능하신 설계자로부터 온 것이다.
초기에 코돈은 중복성을 갖고 있다고 생각됐었는데, 왜냐하면 61개의 코돈이 단지 20개의 아미노산들만의 암호를 갖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코돈의 처음 두 염기는 동일하게 유지되지만, 세 번째 염기는 가변적이었다. 예를 들어 코돈 GGA, GGC, GGU, GGG는 모두 3 번째 염기가 다르지만, 글리신(glycine)이라고 하는 아미노산을 지정하고 있었다. 이러한 결과로부터, 3번째 염기는 퇴화된 것으로 여겨졌고, 코돈의 동요(wobble, 흔들림)로 간주됐었다. 진화론자들은 이 3번째 염기의 가변성이 진화가 어떤 마법을 부릴 수 있는 남겨진 방으로 믿게 되었다. 왜냐하면 그들은 이들 '퇴보 부위'에 있는 DNA가 단백질에 영향을 미치지 않고 돌연변이를 일으킬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3번째 코돈은 퇴화된 것이라는 개념은, 유전체에서 진화가 일어날 수 있는 부위로서, 그리고 진화를 측정할 수 있는 부위로서, 수십 년 동안 말해져왔지만, 지난 10년간의 연구들은 이러한 개념을 점점 불신시키는 발견들을 해왔다. 아마도 가장 흥미로웠던 발견은 다른(이중) 암호가 코돈 안에 삽입되어 있거나, 겹쳐져 있다는 것이었다.
한 연구에서, 일련의 다른 암호들이 코돈에 중첩되어 있었고, 이 암호는 유전자의 발현을 조절하는 전사인자(transcription factors)라 불리는 세포 단백질 기계들을 지시하고 있음이 발견되었다.[1] 한 그룹의 코돈이 단백질의 아미노산들 순서를 갖고 있으면서, 또한 정확히 동일한 DNA 염기서열 철자가 단백질을 만드는데 필요한 RNA 사본을 만들 수 있도록, 유전자에 결합하는 세포 기계들에 대한 조절을 지시할 수 있다는 것이다. 연구자들은 이 암호를 ‘듀온(duons, 이중암호)’이라고 불렀다.
듀온이 발견된 직후, 또 다른 일련의 암호가 리보솜 기계에서 단백질의 생산 속도를 조절하고 있는 것이 확인되었다. 단백질 생산 속도의 변경은 단백질이 만들어지는 동안 적절한 접힘(folding)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었다.[2]
동일한 염기순서에서 중첩된 이중암호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에 더하여, 또 다른 발견은 코돈의 세 번째 염기는 한 유전자로부터 복사되는 RNA의 생성 속도를 조절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3] 이것은 생산되는 단백질의 양을 감소시키는 효과를 가져온다.
이제 추가적 연구는 네 번째 암호가 코돈의 세 번째 염기에 존재한다는 것을 밝혀내었는데, 이것은 세포의 전체적인 단백질 생산 효율과 관련되어 있었다. 많은 유전자들로부터 많은 단백질들이 한 번에 만들어지기 때문에, 단백질(운반 RNA)의 각 유형에 할당된 기본적인 자원(재료)은 매우 중요하다. 여러 제품들을 생산하는 공장과 마찬가지로, 모든 조립 라인들은 부품들의 안정적인 공급이 필요하다. 그리고 그 과정은 오케스트라처럼 완벽하게 조정되어야 한다. 이 복잡한 조정 및 자원의 분배는 코돈의 세 번째 염기에 의해서 영향을 받고 있었다.[4]
전능하신 창조주만이 유전암호에 대한 유일한 설명이다.
전문 컴퓨터 프로그래머만이 일련의 암호를 사용하여 명령문을 작성할 수 있다. 전지전능하신 창조주만이 동일한 순서의 정보에서 최대 4개의 서로 다른 지령을 갖고 있는 암호들에 대한 유일한 설명인 것이다.
References
1. Tomkins, J. P. Duons: Parallel Gene Code Defies Evolutio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anuary 6, 2014, accessed May 9, 2018.
2. Tomkins, J. P. Dual-Gene Codes Defy Evolution...Agai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September 12, 2014, accessed May 9, 2018.
3. Tomkins, J. P. Codon Degeneracy Discredited Agai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October 13, 2016, accessed May 9, 2018.
4. Frumkin, I. et al. 2018. Codon usage of highly expressed genes affects proteome-wide translation efficiency.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May 7, 2018.
* Dr. Tomkins is Director of Life Sciences and earned his Ph.D. in genetics from Clemson University.
Cite this article: Jeffrey P. Tomkins, Ph.D. 2018. Codons Are Not Degenerate After All. Acts & Facts. 47 (7).
*참조 : 유전체는 4차원적 설계를 보여준다.
https://creation.kr/LIfe/?idx=169582966&bmode=view
4차원으로 작동되고 있는 사람 유전체 : 유전체의 슈퍼-초고도 복잡성은 자연주의적 설명을 거부한다.
https://creation.kr/Topic101/?idx=13855394&bmode=view
진화론을 부정하는 유전자 내의 병렬 유전 암호들 : 이중 삼중 암호들이 무작위적 과정으로 우연히 생겨날 수 있을까?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12724423&bmode=view
DNA에서 제2의 암호가 발견되었다! 더욱 복잡한 DNA의 이중 언어 구조는 진화론을 폐기시킨다.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31&bmode=view
3차원적 구조의 DNA 암호가 발견되다! : 다중 DNA 암호 체계는 진화론을 기각시킨다.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53&bmode=view
유전자의 이중 암호는 진화론을 완전히 거부한다 : 중복 코돈의 3번째 염기는 단백질의 접힘과 관련되어 있었다.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43&bmode=view
유전자 코드의 중복은 엔지니어링 목적에 부합한다.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6042542&bmode=view
DNA 코드에 문법이 들어 있다
https://creation.kr/LIfe/?idx=93392812&bmode=view
세포 안에 중앙 컴퓨터가 들어있다.
https://creation.kr/LIfe/?idx=169464203&bmode=view
세포는 "의사결정"을 한다 : 하지만 물질적 설계도가 어떻게 결정을 내릴까?
https://creation.kr/LIfe/?idx=165117276&bmode=view
수십억 개의 생체 나노기계들은 그리스도의 솜씨를 드러낸다.
https://creation.kr/LIfe/?idx=17056027&bmode=view
세포막의 Kir2.1 채널 : 세포내 한 분자기계의 나노 구조가 밝혀졌다.
https://creation.kr/LIfe/?idx=13001065&bmode=view
세포 내에서 발견된 ‘맥스웰의 악마’는 지적설계를 가리킨다.
https://creation.kr/LIfe/?idx=16346711&bmode=view
핵공 복합체의 경이로운 복잡성
https://creation.kr/LIfe/?idx=15527346&bmode=view
하나님의 단백질 펌프 : 분자 수준의 경이로운 설계
https://creation.kr/LIfe/?idx=14723002&bmode=view
최첨단 공학기술도 DNA의 초고도 복잡성에는 한참 뒤처져 있다.
https://creation.kr/LIfe/?idx=7417838&bmode=view
유전체를 유지하는 DNA 복구 시스템은 진화를 거부한다.
https://creation.kr/LIfe/?idx=15799785&bmode=view
DNA의 복구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게 되었다 : DNA 복구 시스템은 진화의 주 메커니즘인 돌연변이와 모순된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68856995&bmode=view
살아있는 세포 안에서 일어나는 DNA 복구가 실시간으로 관찰되었다.
https://creation.kr/LIfe/?idx=169031218&bmode=view
복구는 선견지명이 필요하고, 이것은 설계를 의미한다.
https://creation.kr/LIfe/?idx=16109159&bmode=view
DNA의 꼬여짐에 관여하는 단백질들이 발견되었다 : 이 초정밀 분자기계들은 진화론을 기각한다
https://creation.kr/LIfe/?idx=145341855&bmode=view
인간 게놈은 놀라울 정도로 복잡하다 : 대규모 새로운 GTEx 연구는 진화론과 충돌한다.
https://creation.kr/Human/?idx=11835489&bmode=view
단백질의 긴 사슬은 빠르게 접혀진다 : 세포는 이 놀라운 위업을 처음부터 수행했다.
https://creation.kr/LIfe/?idx=23811334&bmode=view
세포 내의 고속도로에서 화물을 운반하는 단백질 키네신 : 이 고도로 정교하고 효율적인 분자 기계가 우연히?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669&bmode=view
경이로운 분자기계들이 우연히 생겨날 수 있을까? : ATPase의 작동을 보여주는 영상물
https://creation.kr/LIfe/?idx=12870896&bmode=view
세포까지 확장되어 있는 신체의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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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 세포에서 발견된 복잡한 설계
https://creation.kr/LIfe/?idx=17305362&bmode=view
정자의 초고도 복잡성은 설계를 가리킨다.
https://creation.kr/LIfe/?idx=17082628&bmode=view
정자에서 DNA가 포장되는 방법 : 무성생식에서 유성생식의 진화는 실패하고 있다.
https://creation.kr/LIfe/?idx=17589070&bmode=view
가장 간단한 미생물도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했다 : 마이코플라즈마는 200개의 분자기계들과 689개의 단백질들을 만드는 유전자들을 가지고 있었다.
https://creation.kr/Influence/?idx=1289940&bmode=view
박테리아 - 나침반 제작의 대가 : 자기장을 감지하는 박테리아는 설계를 가리킨다.
https://creation.kr/LIfe/?idx=15382885&bmode=view
박테리아의 편모 : 분자 모터들은 경이로운 설계를 보여준다.
https://creation.kr/LIfe/?idx=16861623&bmode=view
동물성 플랑크톤에서 발견된 다연발의 작살! : 하등하다는 원생동물에서 고도로 복잡한 기관의 발견
https://creation.kr/Topic101/?idx=13855012&bmode=view
▶ 생명체의 초고도 복잡성
https://creation.kr/Topic101/?idx=6405658&bmode=view
▶ DNA의 초고도 복잡성
https://creation.kr/Topic1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405637&t=board
▶ DNA와 RNA가 우연히?
https://creation.kr/Topic1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405610&t=board
▶ 유전정보가 우연히?
https://creation.kr/Topic101/?idx=6405597&bmode=view
▶ 단백질과 효소들이 모두 우연히?
https://creation.kr/Topic1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405405&t=board
▶ 한 요소도 제거 불가능한 복잡성
https://creation.kr/Topic1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405309&t=board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codons-not-degenerate-after-all/
출처 - ICR News, 2018. 6. 29.
DNA의 코돈에서 퇴화된 부분은 없었다.
: 이중 삼중의 암호가 우연히 생겨날 수 있을까?
(Codons Are Not Degenerate After All)
by Jeffrey P. Tomkins Ph.D.
진화론의 인기 있는 추정 중 하나는 유전체 내의 많은 DNA 염기서열들은 생물이 진화할 수 있도록, 자유롭게 돌연변이 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어서, 선택 가능한 새로운 특성들을 만들어낼 수 있는 메커니즘으로 기능을 할 수 있다는 믿음이다. 이러한 개념은 처음 유전자의 단백질 암호 부위에 적용되었다.
단백질은 아미노산들이 특정한 순서대로 연결되어 있는데, 그 순서에 대한 암호는 염색체 내의 유전자 코딩 부위에 들어있다. 유전자 복사본은 RNA를 사용하여 만들어지고, 코딩 영역을 포함하도록 처리된다. 이 RNA 메시지는 세포핵 내의 염색체에서 핵 밖으로 꺼내져서, 리보솜(ribosomes)이라 불리는 특별한 기계를 사용하여 단백질을 만들어내기 위해 세포질 내로 운반된다. RNA가 해독되면서, 코돈(codon)이라고 불리는 각 3개의 염기서열은 단백질을 이루고 있는 단일 아미노산들을 지정한다.
초기에 코돈은 중복성을 갖고 있다고 생각됐었는데, 왜냐하면 61개의 코돈이 단지 20개의 아미노산들만의 암호를 갖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코돈의 처음 두 염기는 동일하게 유지되지만, 세 번째 염기는 가변적이었다. 예를 들어 코돈 GGA, GGC, GGU, GGG는 모두 3 번째 염기가 다르지만, 글리신(glycine)이라고 하는 아미노산을 지정하고 있었다. 이러한 결과로부터, 3번째 염기는 퇴화된 것으로 여겨졌고, 코돈의 동요(wobble, 흔들림)로 간주됐었다. 진화론자들은 이 3번째 염기의 가변성이 진화가 어떤 마법을 부릴 수 있는 남겨진 방으로 믿게 되었다. 왜냐하면 그들은 이들 '퇴보 부위'에 있는 DNA가 단백질에 영향을 미치지 않고 돌연변이를 일으킬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3번째 코돈은 퇴화된 것이라는 개념은, 유전체에서 진화가 일어날 수 있는 부위로서, 그리고 진화를 측정할 수 있는 부위로서, 수십 년 동안 말해져왔지만, 지난 10년간의 연구들은 이러한 개념을 점점 불신시키는 발견들을 해왔다. 아마도 가장 흥미로웠던 발견은 다른(이중) 암호가 코돈 안에 삽입되어 있거나, 겹쳐져 있다는 것이었다.
한 연구에서, 일련의 다른 암호들이 코돈에 중첩되어 있었고, 이 암호는 유전자의 발현을 조절하는 전사인자(transcription factors)라 불리는 세포 단백질 기계들을 지시하고 있음이 발견되었다.[1] 한 그룹의 코돈이 단백질의 아미노산들 순서를 갖고 있으면서, 또한 정확히 동일한 DNA 염기서열 철자가 단백질을 만드는데 필요한 RNA 사본을 만들 수 있도록, 유전자에 결합하는 세포 기계들에 대한 조절을 지시할 수 있다는 것이다. 연구자들은 이 암호를 ‘듀온(duons, 이중암호)’이라고 불렀다.
듀온이 발견된 직후, 또 다른 일련의 암호가 리보솜 기계에서 단백질의 생산 속도를 조절하고 있는 것이 확인되었다. 단백질 생산 속도의 변경은 단백질이 만들어지는 동안 적절한 접힘(folding)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었다.[2]
동일한 염기순서에서 중첩된 이중암호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에 더하여, 또 다른 발견은 코돈의 세 번째 염기는 한 유전자로부터 복사되는 RNA의 생성 속도를 조절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3] 이것은 생산되는 단백질의 양을 감소시키는 효과를 가져온다.
이제 추가적 연구는 네 번째 암호가 코돈의 세 번째 염기에 존재한다는 것을 밝혀내었는데, 이것은 세포의 전체적인 단백질 생산 효율과 관련되어 있었다. 많은 유전자들로부터 많은 단백질들이 한 번에 만들어지기 때문에, 단백질(운반 RNA)의 각 유형에 할당된 기본적인 자원(재료)은 매우 중요하다. 여러 제품들을 생산하는 공장과 마찬가지로, 모든 조립 라인들은 부품들의 안정적인 공급이 필요하다. 그리고 그 과정은 오케스트라처럼 완벽하게 조정되어야 한다. 이 복잡한 조정 및 자원의 분배는 코돈의 세 번째 염기에 의해서 영향을 받고 있었다.[4]
전문 컴퓨터 프로그래머만이 일련의 암호를 사용하여 명령문을 작성할 수 있다. 전지전능하신 창조주만이 동일한 순서의 정보에서 최대 4개의 서로 다른 지령을 갖고 있는 암호들에 대한 유일한 설명인 것이다.
References
1. Tomkins, J. P. Duons: Parallel Gene Code Defies Evolutio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anuary 6, 2014, accessed May 9, 2018.
2. Tomkins, J. P. Dual-Gene Codes Defy Evolution...Agai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September 12, 2014, accessed May 9, 2018.
3. Tomkins, J. P. Codon Degeneracy Discredited Agai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October 13, 2016, accessed May 9, 2018.
4. Frumkin, I. et al. 2018. Codon usage of highly expressed genes affects proteome-wide translation efficiency.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May 7, 2018.
* Dr. Tomkins is Director of Life Sciences and earned his Ph.D. in genetics from Clemson University.
Cite this article: Jeffrey P. Tomkins, Ph.D. 2018. Codons Are Not Degenerate After All. Acts & Facts. 47 (7).
*참조 : 유전체는 4차원적 설계를 보여준다.
https://creation.kr/LIfe/?idx=169582966&bmode=view
4차원으로 작동되고 있는 사람 유전체 : 유전체의 슈퍼-초고도 복잡성은 자연주의적 설명을 거부한다.
https://creation.kr/Topic101/?idx=13855394&bmode=view
진화론을 부정하는 유전자 내의 병렬 유전 암호들 : 이중 삼중 암호들이 무작위적 과정으로 우연히 생겨날 수 있을까?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12724423&bmode=view
DNA에서 제2의 암호가 발견되었다! 더욱 복잡한 DNA의 이중 언어 구조는 진화론을 폐기시킨다.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31&bmode=view
3차원적 구조의 DNA 암호가 발견되다! : 다중 DNA 암호 체계는 진화론을 기각시킨다.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53&bmode=view
유전자의 이중 암호는 진화론을 완전히 거부한다 : 중복 코돈의 3번째 염기는 단백질의 접힘과 관련되어 있었다.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43&bmode=view
유전자 코드의 중복은 엔지니어링 목적에 부합한다.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6042542&bmode=view
DNA 코드에 문법이 들어 있다
https://creation.kr/LIfe/?idx=93392812&bmode=view
세포 안에 중앙 컴퓨터가 들어있다.
https://creation.kr/LIfe/?idx=169464203&bmode=view
세포는 "의사결정"을 한다 : 하지만 물질적 설계도가 어떻게 결정을 내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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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억 개의 생체 나노기계들은 그리스도의 솜씨를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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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막의 Kir2.1 채널 : 세포내 한 분자기계의 나노 구조가 밝혀졌다.
https://creation.kr/LIfe/?idx=13001065&bmode=view
세포 내에서 발견된 ‘맥스웰의 악마’는 지적설계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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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공 복합체의 경이로운 복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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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단백질 펌프 : 분자 수준의 경이로운 설계
https://creation.kr/LIfe/?idx=14723002&bmode=view
최첨단 공학기술도 DNA의 초고도 복잡성에는 한참 뒤처져 있다.
https://creation.kr/LIfe/?idx=7417838&bmod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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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의 복구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게 되었다 : DNA 복구 시스템은 진화의 주 메커니즘인 돌연변이와 모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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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세포 안에서 일어나는 DNA 복구가 실시간으로 관찰되었다.
https://creation.kr/LIfe/?idx=169031218&bmode=view
복구는 선견지명이 필요하고, 이것은 설계를 의미한다.
https://creation.kr/LIfe/?idx=16109159&bmode=view
DNA의 꼬여짐에 관여하는 단백질들이 발견되었다 : 이 초정밀 분자기계들은 진화론을 기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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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체의 초고도 복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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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NA의 초고도 복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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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NA와 RNA가 우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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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전정보가 우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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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백질과 효소들이 모두 우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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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요소도 제거 불가능한 복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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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codons-not-degenerate-after-all/
출처 - ICR News, 2018. 6.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