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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창조설계

원숭이는 우리의 형제입니다 - 우체국에 한번 물어보세요

원숭이는 우리의 형제입니다 - 우체국에 한번 물어보세요.

 (Apes are our brothers—just ask the Post Office)


 

우리가 가진 DNA의 98 %가 침팬지와 유사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이것은 영국의 Royal Mail 에서 발행한 생명의 비밀이라고 불리는 새 시리즈의 우표 중 first-class 우표의(좌측 상단) 광고에 나오는 말인데, 이 우표들은 Watson과 Crick의 DNA 구조 발견 50 주년과 최근의 인간 게놈 연구의 발전을 기념하기 위해 발행된 것이다.

 


이 우표들을 광고하는 포스터들이 전 영국의 우체국에 도배되어 있는데, 강연을 위해 영국을 여행중인 미국의 AiG 직원조차 이 문구로 공격을 당해야만 했다.

 

 

 

런던 타임즈의 만화가인 Peter Brookes이 명확한 메시지 전달을 위해 유머가 섞인 삽화를 그려 넣었는데, 과학자와 유인원 사이의 관계를 보여주는 그림을 고르고, '비교유전학(Comparative Genetics)' 이라고 표기했다. 이것은 명백히 DNA 연구의 가장 중요한 성과 중 하나가 인간 진화의 증거라는 것을 넌지시 비치고 있는 것이다.

 


시리즈 중 다른 우표도 유사한 메시지를 조장하는데, Royal Mail 인터넷 사이트의 광고를 보면 우표의 제목이 '태초의 끝(The End of the Beginning)' 이다. 이것은 과학자들이 퍼즐을 완성하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발견은 현재까지 계속되어져 왔고, 유전자 지도의 해석은 계속되어질 것이고, 이것은 결국 우리에게 생명의 기원을 밝히는 방법을 제공할 것이라는 것을 의미한다.1

 

 

 

 

 

  

의심되고 있는 '하나님의 가설'

'생명의 비밀(The secret of life)' 이라는 우표 시리즈의 제목은 DNA의 이중 나선구조를 발견한 사람들 중의 하나인 Francis Crick 의 유명한 인용구에서 따온 것이다. 그는 그의 발견을 진화의 확실한 증거이자, 종교에 대한 죽음을 알리는 종소리로 생각했다. (Crick은 50년 전에 캠브리지에 있는 한 선술집에서 우리는 생명의 비밀을 발견했다고 발표했었다.)

꺼리낌 없는 무신론자였던 Crick은 노벨상 수상보다 더 큰 상에 동기화되었다. 그는 공공연하게 자신이 신의 존재에 대한 2 가지 설계 논증, 즉 화학물질들은 생명(life)을 설명할 수 없으며, 화학 과정도 인간의 의식(consciousness)은 설명할 수 없다 는 것에 대해 의심을 품게 하는데 공헌했다고 말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런던 Telegraph 지에서 말했다.

'나는 이러한 종교적인 이유들 때문에 과학을 접하게 됐고, 그것에 대해서 의심할 바가 없었다. 나는 설명할 수 없는 두 가지 사항, 즉 살아있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의 차이는 무엇이며, 그리고 의식 현상이란 무엇인지를 자문해 보고 종교적 신념을 지탱하기 위한 것으로 사용했었다.' 2

비록 Crick의 DNA에 관해 한 일이 인간 두뇌3에 관해 일한 것보다 더 잘 알려져 있지만, 이 두 가지 연구의 의도하는 바는 동일한 결론으로 도출된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가설이 의심을 받게 되었다는 것이다.

물론, 누구라도 Crick이 발견한 것의 중요성을 간과할 수는 없다. 1953 년 당시만 해도 어떻게 유전자가 일하는지, 생명체가 어떻게 자손을 번성시키고 그 성질을 물려주는 것인지를 알 수 없었다. 그러나 DNA 구조의 발견은 생물학에 혁명을 가져왔고, 거대한 인간 게놈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했다. (Genome Mania를 보라. http://www.answersingenesis.org/docs2001/0309_genome.asp

 인간 유전자 지도를 작성하고 있다. 그것의 의미는 무엇일까?). 이 프로젝트로 얻을 수 있는 잠재된 의학적 유익은 우표에  표기된 '의학적 미래 (Medical futures)' 가 강조하듯이 아주 흥미롭다.

반면에 DNA연구가 인간의 기원에 관한 이해를 돕는다는 믿음은 터무니없는 것이다. 비록 비교유전학의 분야에서 서로 다른 종들 사이에서 DNA의 유사성(달리 말하면 차이점)에 관한 몇 가지 흥미로운 사실들이 발견되었지만, 그것이 우리 DNA의 기원이나 종들 사이의 역사적 관계에 대한 것은 아니다.

사람이 바나나와 유전자의 반 정도가 유사하다고, 우리의 반이 바나나가 아닌 것처럼4, 인간과 침팬지 사이에 98% 정도의 유전자 유사성이 있다고, 우리의 98% 정도가 침팬지라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5 뿐만 아니라, 최근의 증거들은 유전자의 유사성이 별로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지적하고 있다.

 

DNA의 실질적 교훈

지난 50 년간 DNA 연구를 하면서 이루어진 예상하지 못했던 깨달음은, DNA는 단지 시간과 우연으로서는 생길 수 없다는 것과, 경이로운 복잡성과 삶을 부호화하는 효율적인 정보시스템을 포함해서, 이 모든 것을 만든 놀라운 디자이너가 있다는 것에 대한 증거라는 것이다.

DNA는 물리적, 화학적 법칙들에 순응하지만, 이러한 법칙들 이상의 것이 들어있다. 단지 물리 또는 화학으로는 알 수 없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정보(information) 라는 것이다.6 자동차는 물리적 법칙에 따라 움직인다. 즉 자동차를 움직이는 어떤 무형의 것이 있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물리적 법칙과 시간, 그리고 우연이 차를 만들 수는 없다. 빠진 요소가 있는데, 그것이 바로 정보이다. 즉 지적 설계는 이러한 미완의 요소를 완전하게 한다.

DNA는 생명체의 청사진으로서, 한 세대에서 다음 세대로 옮겨지는 것으로, 이것은 한 로봇의 프로그램을 다른 로봇으로 옮기는 것과 같다. 관찰된 과학에 의하면, 우연히 정보가 창조될 수 있는, 즉 프로그램이 우연히 만들어지는 어떠한 자연적 과정도 관측되지 않았다. 가장 논리적인 결론은 프로그램이 저절로 만들어질 수 없는 것처럼, 최초로 창조된 종들 안에 있는 정보는 지적인 누군가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이지 저절로 생겨난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이 분명한 과학적 결론임에도, 창조자를 거부하는 진화론적 반역자들은 이것을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이다.

 

References

1. 2003 collection: the secret of life

<www.royalmail.com/portal/default/all/home?shopConsigniaPage=/shop/catalog/shopDetail&id=prod240003&_requestid=8851>, 25 February 2003.

2. Do our genes reveal the hand of God?

<http://www.telegraph.co.uk/connected/main.jhtml?xml=/connected/2003/03/19/ecfgod19.xml>, 20 March 2003.

3. The second half of Crick’s life focused on brain research, as he explained in his 1994 book The Astonishing Hypothesis: The Scientific Search for the Soul, which claimed, ‘Your joys and your sorrows, your memories and your ambitions, your sense of personal identity and free will, are in fact no more that the behavior of a vast assembly of nerve cells and their associated molecules.’

4. Wieland, C., Furry little humans? Creation 24(3):10-12, 2002.

5. Note that the 98% figure, which gets bandied about in the press, refers to chimpanzees, not apes, and it has been lowered to about 95%.  See Reevaluation of >98% Similarity of Chimpanzee and Human DNA.

6. I.e. the sequence of symbols with which DNA is constructed.  This sequence is not inherent in the raw chemistry of DNA, but arises from the information in the parent’s DNA.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answersingenesis.org/docs2003/0407apes.asp ,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31

출처 - AIG, 7 April 2003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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