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복잡한 것 이상의 특수한 복잡성
: 샤프로닌과 같은 단백질이 우연히 생겨날 수 있을까?
(More Than Just 'Complex')
by Brian Thomas, Ph.D.
확실히 ‘복잡한(complex)’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데 있어서 상당한 혼동이 존재한다. 과거에 창조과학자들은 독특한 배열(unique arrangements)들과, 독특하고 특수한 배열(unique, specified arrangements)들에 대해서 둘 다 복잡하다는 표현을 사용해왔었다. 진화론자들은 자연의 창조적 능력에 대해 창조론자들이 무지하다고 주장하면서, 이 애매함을 이용하였다. 예를 들면, 진화 생물학자인 마이어(P. Z. Myers)는 ICR의 Acts & Facts 글을 반박하면서 이렇게 주장했었다 :
”다윈의 가르침은 지시되지 않은 자연적 과정(unguided natural processes)들도 기능적인 복잡성을 발생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이다. 목적을 입증하는 것은 단지 복잡성과 기능성을 보여주는 것 이상인 것이다. 창조론자들은 그것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그들은 ”그것은 복잡하다”라는 애처로운 소리로 계속하고 있는 것이다!” [2]
창조론자들이 다윈의 가르침을 거부하는 이유는 그의 주장을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이 아니다. 창조론자들은 지시되지 않은 자연적 과정들이 복잡성과 기능성을 모두 발생시킬 수 없다는 것을 관측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한 복잡성은 레슬리 오겔(Leslie Orgel)이 1973년에 쓴 책 '생명의 기원(The Origins of Life)'에서 ‘특수한 복잡성(specified complexity)’으로 언급했었다.[3] 그리고 그것은 정확한 설계서(specification, 명세서)대로 작동되는 어떤 목적을 가진 (전혀 비자연적인) 하나의 기계(a machine)로부터 부여받는 기능성이다.
복잡성을 가지는 설계서는 목적(purpose)이 있음을 증명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해변에 쌓여있는 동일한 구성성분의 모래 입자들은 매우 있음직하지 않다. 그러므로 복잡하다고 여겨질 수도 있다. 그러나 해변에 돌고래와 같은 모양으로 모래조각이 새겨져 있다면, 그것은 복잡하면서(있음직하지 않으면서) 또한 설계서(돌고래의 모습을 하도록)대로 이루어져 있는 것이다. 모래 입자들이 모여 있는 것이 복잡한(있음직하지 않은) 것이기 때문에, 파도가 모래조각도 만들 수 있었을 것(자연이 우연히 모래조각을 만들 수 있었을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미리 결정된 설계서대로 생겨난 형태라는 중요한 차이점을 무시하는 것이다.
다른 용어를 사용하면서, 진화 생화학자인 제프리 위큰(Jeffrey Wicken)은 설명한다 :
”정돈된 시스템들은 단순한 알고리즘들에 의해 생겨나고, 그러므로 복잡성이 결여되는 반면에, 조직화된 시스템은 고도의 정보 내용이 들어있는 외부적 배선도(external wiring diagram)에 의해 한 요소씩 모였음에 틀림없다.”[4]
많은 기능적 부속들을 가지고 있는 기계는 그 부속품들이 매우 효율적으로 독특하게 정렬되어(즉 있음직하지 않게 정렬되어) 있다는 점에서 복잡하다. 어떤 정렬도 단지 독특할 수 있고, 다른 것처럼 있음직하지 않거나 복잡할 수 있다. 그러나 기계가 기능을 하기 위해서는, 기계는 요구되는 규격들에 합격한 설계 사양대로의 부속들을 가지고 있어야만 있다.
한 분자 기계의 사례가 샤프로닌(chaperonins)에서 발견된다. 세포 안에서 이들 통-모양(barrel-shaped)의 단백질들은 물이 있는 환경에서 어떤 다른 단백질들의 피난처가 되고 있다. 샤프로닌은 정확한 위치에 있는 효소 활성부위, 분리 가능한 뚜껑, 유연한 출입 통로들, 시간 순서대로 진행되는 반응들, 정확한 팽창과 굴곡 능력 등을 가지고 있다. 그 각각의 매개변수(크기, 모양, 힘, 소수성 분배, 시기, 순서)들은 하나의 설계를 가리키고 있다. 각각의 고도로 정밀한 설계서들대로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는 이들 부속들이 모두 우연히 저절로 모이게 되어 작동되게 되었다고 말하는 것은 기적을 요구하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골수 진화론자인 리처드 도킨스(Richard Dawkins)는 말하고 있었다 :
”창조론자들은 완전히 이 점을 놓치고 있다. 그들은 단 한 번에 스위치가 켜지는 사건이 통계적으로 매우 낮은 확률(복잡성)이라는 주장을 계속하고 있다. 그들은 축적(accumulation)의 힘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5]
통계적으로 낮은 확률도 언젠가는 발생한다. 그러나 그것이 생명은 어떻게 기원되었는가? 라는 질문에 있어서는 부적절하다. 그러나 설계서대로 일어나는 매우 낮은 확률은 오직 의도적으로 일어나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이 이러한 단백질들이 수백 개가(그 뿐만이 아니라 당, 지질, 핵산, 유전정보...) 등이 우연히 자연적으로 모두 생겨날 수도 있다고 주장할 때, 이 점을 분명히 지적해주어야 할 것이다.
이러한 종류의 창조적 능력을 자연(nature)에게 돌리는 것은 하나님을 고의적으로 배제시키려는 행동으로밖에 볼 수 없다. 그리고 자연이 그러한 단백질들을 우연히 만드는 일은 한 번도 관측된 적이 없다. 오직 전능하시고, 전지하시고, 사랑이 풍성하신 창조주가 나노스케일의 설계를 가진 복잡성과 샤프로닌과 같은 생명을 유지하는 분자기계들을 고안하실 수 있으셨다. 그리고 그 하나님이 성경에 정확하게 그렇게 하셨다고 기록해놓으셨기 때문에,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은 매우 합리적인 것이다.
References
1. Ditzel, L. et al. 1998. Crystal Structure of the Thermosome, the Archaeal Chaperonin and Homolog of CCT. Cell. 93 (1): 125-138.
2. Myers, P.Z. Squid and bacteria don't need The Man. Posted on scienceblogs.com/pharyngula on April 1, 2008, 2:58 p.m.
3. Orgel, L. E. 1973. The Origins of Life: Molecules and Natural Selection. New York: Wiley.
4. Wicken, J. S. 1979. The generation of complexity in evolution: A thermodynamic and information-theoretical discussion. Journal of Theoretical Biology. 77 (3): 349.
5. Dawkins, R. 2006. The God Delusion. New York: Houghton Mifflin, 121.
*참조 : Searching for needles in a haystack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767/
The ubiquitin protein: chance or design?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346
Bone building: perfect protein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751
Did God create life?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862
Protein families: chance or design?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5_3/j15_3_115-127.pdf
*참조 : 유전체는 4차원적 설계를 보여준다.
https://creation.kr/LIfe/?idx=169582966&bmode=view
4차원으로 작동되고 있는 사람 유전체 : 유전체의 슈퍼-초고도 복잡성은 자연주의적 설명을 거부한다.
https://creation.kr/Topic101/?idx=13855394&bmode=view
진화론을 부정하는 유전자 내의 병렬 유전 암호들 : 이중 삼중 암호들이 무작위적 과정으로 우연히 생겨날 수 있을까?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12724423&bmode=view
DNA에서 제2의 암호가 발견되었다! 더욱 복잡한 DNA의 이중 언어 구조는 진화론을 폐기시킨다.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31&bmode=view
3차원적 구조의 DNA 암호가 발견되다! : 다중 DNA 암호 체계는 진화론을 기각시킨다.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53&bmode=view
유전자의 이중 암호는 진화론을 완전히 거부한다 : 중복 코돈의 3번째 염기는 단백질의 접힘과 관련되어 있었다.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43&bmode=view
유전자 코드의 중복은 엔지니어링 목적에 부합한다.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6042542&bmode=view
DNA 코드에 문법이 들어 있다
https://creation.kr/LIfe/?idx=93392812&bmode=view
세포 안에 중앙 컴퓨터가 들어있다.
https://creation.kr/LIfe/?idx=169464203&bmode=view
세포는 "의사결정"을 한다 : 하지만 물질적 설계도가 어떻게 결정을 내릴까?
https://creation.kr/LIfe/?idx=165117276&bmode=view
수십억 개의 생체 나노기계들은 그리스도의 솜씨를 드러낸다.
https://creation.kr/LIfe/?idx=17056027&bmode=view
세포막의 Kir2.1 채널 : 세포내 한 분자기계의 나노 구조가 밝혀졌다.
https://creation.kr/LIfe/?idx=13001065&bmode=view
세포 내에서 발견된 ‘맥스웰의 악마’는 지적설계를 가리킨다.
https://creation.kr/LIfe/?idx=16346711&bmode=view
핵공 복합체의 경이로운 복잡성
https://creation.kr/LIfe/?idx=15527346&bmode=view
하나님의 단백질 펌프 : 분자 수준의 경이로운 설계
https://creation.kr/LIfe/?idx=14723002&bmode=view
최첨단 공학기술도 DNA의 초고도 복잡성에는 한참 뒤처져 있다.
https://creation.kr/LIfe/?idx=7417838&bmode=view
유전체를 유지하는 DNA 복구 시스템은 진화를 거부한다.
https://creation.kr/LIfe/?idx=15799785&bmode=view
DNA의 복구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게 되었다 : DNA 복구 시스템은 진화의 주 메커니즘인 돌연변이와 모순된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68856995&bmode=view
살아있는 세포 안에서 일어나는 DNA 복구가 실시간으로 관찰되었다.
https://creation.kr/LIfe/?idx=169031218&bmode=view
복구는 선견지명이 필요하고, 이것은 설계를 의미한다.
https://creation.kr/LIfe/?idx=16109159&bmode=view
DNA의 꼬여짐에 관여하는 단백질들이 발견되었다 : 이 초정밀 분자기계들은 진화론을 기각한다
https://creation.kr/LIfe/?idx=145341855&bmode=view
인간 게놈은 놀라울 정도로 복잡하다 : 대규모 새로운 GTEx 연구는 진화론과 충돌한다.
https://creation.kr/Human/?idx=11835489&bmode=view
단백질의 긴 사슬은 빠르게 접혀진다 : 세포는 이 놀라운 위업을 처음부터 수행했다.
https://creation.kr/LIfe/?idx=23811334&bmode=view
세포 내의 고속도로에서 화물을 운반하는 단백질 키네신 : 이 고도로 정교하고 효율적인 분자 기계가 우연히?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669&bmode=view
경이로운 분자기계들이 우연히 생겨날 수 있을까? : ATPase의 작동을 보여주는 영상물
https://creation.kr/LIfe/?idx=12870896&bmode=view
세포까지 확장되어 있는 신체의 설계
https://creation.kr/Human/?idx=15740030&bmode=view
정자 세포에서 발견된 복잡한 설계
https://creation.kr/LIfe/?idx=17305362&bmode=view
정자의 초고도 복잡성은 설계를 가리킨다.
https://creation.kr/LIfe/?idx=17082628&bmode=view
정자에서 DNA가 포장되는 방법 : 무성생식에서 유성생식의 진화는 실패하고 있다.
https://creation.kr/LIfe/?idx=17589070&bmode=view
가장 간단한 미생물도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했다 : 마이코플라즈마는 200개의 분자기계들과 689개의 단백질들을 만드는 유전자들을 가지고 있었다.
https://creation.kr/Influence/?idx=1289940&bmode=view
박테리아 - 나침반 제작의 대가 : 자기장을 감지하는 박테리아는 설계를 가리킨다.
https://creation.kr/LIfe/?idx=15382885&bmode=view
박테리아의 편모 : 분자 모터들은 경이로운 설계를 보여준다.
https://creation.kr/LIfe/?idx=16861623&bmode=view
동물성 플랑크톤에서 발견된 다연발의 작살! : 하등하다는 원생동물에서 고도로 복잡한 기관의 발견
https://creation.kr/Topic101/?idx=13855012&bmode=view
▶ 생명체의 초고도 복잡성
https://creation.kr/Topic101/?idx=6405658&bmode=view
▶ DNA의 초고도 복잡성
https://creation.kr/Topic1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405637&t=board
▶ DNA와 RNA가 우연히?
https://creation.kr/Topic1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405610&t=board
▶ 유전정보가 우연히?
https://creation.kr/Topic101/?idx=6405597&bmode=view
▶ 단백질과 효소들이 모두 우연히?
https://creation.kr/Topic1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405405&t=board
▶ 한 요소도 제거 불가능한 복잡성
https://creation.kr/Topic1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405309&t=board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286/
출처 - ICR, 2008. 12.
단지 복잡한 것 이상의 특수한 복잡성
: 샤프로닌과 같은 단백질이 우연히 생겨날 수 있을까?
(More Than Just 'Complex')
by Brian Thomas, Ph.D.
확실히 ‘복잡한(complex)’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데 있어서 상당한 혼동이 존재한다. 과거에 창조과학자들은 독특한 배열(unique arrangements)들과, 독특하고 특수한 배열(unique, specified arrangements)들에 대해서 둘 다 복잡하다는 표현을 사용해왔었다. 진화론자들은 자연의 창조적 능력에 대해 창조론자들이 무지하다고 주장하면서, 이 애매함을 이용하였다. 예를 들면, 진화 생물학자인 마이어(P. Z. Myers)는 ICR의 Acts & Facts 글을 반박하면서 이렇게 주장했었다 :
창조론자들이 다윈의 가르침을 거부하는 이유는 그의 주장을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이 아니다. 창조론자들은 지시되지 않은 자연적 과정들이 복잡성과 기능성을 모두 발생시킬 수 없다는 것을 관측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한 복잡성은 레슬리 오겔(Leslie Orgel)이 1973년에 쓴 책 '생명의 기원(The Origins of Life)'에서 ‘특수한 복잡성(specified complexity)’으로 언급했었다.[3] 그리고 그것은 정확한 설계서(specification, 명세서)대로 작동되는 어떤 목적을 가진 (전혀 비자연적인) 하나의 기계(a machine)로부터 부여받는 기능성이다.
복잡성을 가지는 설계서는 목적(purpose)이 있음을 증명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해변에 쌓여있는 동일한 구성성분의 모래 입자들은 매우 있음직하지 않다. 그러므로 복잡하다고 여겨질 수도 있다. 그러나 해변에 돌고래와 같은 모양으로 모래조각이 새겨져 있다면, 그것은 복잡하면서(있음직하지 않으면서) 또한 설계서(돌고래의 모습을 하도록)대로 이루어져 있는 것이다. 모래 입자들이 모여 있는 것이 복잡한(있음직하지 않은) 것이기 때문에, 파도가 모래조각도 만들 수 있었을 것(자연이 우연히 모래조각을 만들 수 있었을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미리 결정된 설계서대로 생겨난 형태라는 중요한 차이점을 무시하는 것이다.
다른 용어를 사용하면서, 진화 생화학자인 제프리 위큰(Jeffrey Wicken)은 설명한다 :
많은 기능적 부속들을 가지고 있는 기계는 그 부속품들이 매우 효율적으로 독특하게 정렬되어(즉 있음직하지 않게 정렬되어) 있다는 점에서 복잡하다. 어떤 정렬도 단지 독특할 수 있고, 다른 것처럼 있음직하지 않거나 복잡할 수 있다. 그러나 기계가 기능을 하기 위해서는, 기계는 요구되는 규격들에 합격한 설계 사양대로의 부속들을 가지고 있어야만 있다.
한 분자 기계의 사례가 샤프로닌(chaperonins)에서 발견된다. 세포 안에서 이들 통-모양(barrel-shaped)의 단백질들은 물이 있는 환경에서 어떤 다른 단백질들의 피난처가 되고 있다. 샤프로닌은 정확한 위치에 있는 효소 활성부위, 분리 가능한 뚜껑, 유연한 출입 통로들, 시간 순서대로 진행되는 반응들, 정확한 팽창과 굴곡 능력 등을 가지고 있다. 그 각각의 매개변수(크기, 모양, 힘, 소수성 분배, 시기, 순서)들은 하나의 설계를 가리키고 있다. 각각의 고도로 정밀한 설계서들대로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는 이들 부속들이 모두 우연히 저절로 모이게 되어 작동되게 되었다고 말하는 것은 기적을 요구하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골수 진화론자인 리처드 도킨스(Richard Dawkins)는 말하고 있었다 :
통계적으로 낮은 확률도 언젠가는 발생한다. 그러나 그것이 생명은 어떻게 기원되었는가? 라는 질문에 있어서는 부적절하다. 그러나 설계서대로 일어나는 매우 낮은 확률은 오직 의도적으로 일어나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이 이러한 단백질들이 수백 개가(그 뿐만이 아니라 당, 지질, 핵산, 유전정보...) 등이 우연히 자연적으로 모두 생겨날 수도 있다고 주장할 때, 이 점을 분명히 지적해주어야 할 것이다.
이러한 종류의 창조적 능력을 자연(nature)에게 돌리는 것은 하나님을 고의적으로 배제시키려는 행동으로밖에 볼 수 없다. 그리고 자연이 그러한 단백질들을 우연히 만드는 일은 한 번도 관측된 적이 없다. 오직 전능하시고, 전지하시고, 사랑이 풍성하신 창조주가 나노스케일의 설계를 가진 복잡성과 샤프로닌과 같은 생명을 유지하는 분자기계들을 고안하실 수 있으셨다. 그리고 그 하나님이 성경에 정확하게 그렇게 하셨다고 기록해놓으셨기 때문에,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은 매우 합리적인 것이다.
References
1. Ditzel, L. et al. 1998. Crystal Structure of the Thermosome, the Archaeal Chaperonin and Homolog of CCT. Cell. 93 (1): 125-138.
2. Myers, P.Z. Squid and bacteria don't need The Man. Posted on scienceblogs.com/pharyngula on April 1, 2008, 2:58 p.m.
3. Orgel, L. E. 1973. The Origins of Life: Molecules and Natural Selection. New York: Wiley.
4. Wicken, J. S. 1979. The generation of complexity in evolution: A thermodynamic and information-theoretical discussion. Journal of Theoretical Biology. 77 (3): 349.
5. Dawkins, R. 2006. The God Delusion. New York: Houghton Mifflin, 121.
*참조 : Searching for needles in a haystack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767/
The ubiquitin protein: chance or design?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346
Bone building: perfect protein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751
Did God create life?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862
Protein families: chance or design?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5_3/j15_3_115-127.pdf
*참조 : 유전체는 4차원적 설계를 보여준다.
https://creation.kr/LIfe/?idx=169582966&bmode=view
4차원으로 작동되고 있는 사람 유전체 : 유전체의 슈퍼-초고도 복잡성은 자연주의적 설명을 거부한다.
https://creation.kr/Topic101/?idx=13855394&bmode=view
진화론을 부정하는 유전자 내의 병렬 유전 암호들 : 이중 삼중 암호들이 무작위적 과정으로 우연히 생겨날 수 있을까?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12724423&bmode=view
DNA에서 제2의 암호가 발견되었다! 더욱 복잡한 DNA의 이중 언어 구조는 진화론을 폐기시킨다.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31&bmode=view
3차원적 구조의 DNA 암호가 발견되다! : 다중 DNA 암호 체계는 진화론을 기각시킨다.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53&bmode=view
유전자의 이중 암호는 진화론을 완전히 거부한다 : 중복 코돈의 3번째 염기는 단백질의 접힘과 관련되어 있었다.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43&bmode=view
유전자 코드의 중복은 엔지니어링 목적에 부합한다.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6042542&bmode=view
DNA 코드에 문법이 들어 있다
https://creation.kr/LIfe/?idx=93392812&bmode=view
세포 안에 중앙 컴퓨터가 들어있다.
https://creation.kr/LIfe/?idx=169464203&bmode=view
세포는 "의사결정"을 한다 : 하지만 물질적 설계도가 어떻게 결정을 내릴까?
https://creation.kr/LIfe/?idx=165117276&bmode=view
수십억 개의 생체 나노기계들은 그리스도의 솜씨를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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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막의 Kir2.1 채널 : 세포내 한 분자기계의 나노 구조가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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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 내에서 발견된 ‘맥스웰의 악마’는 지적설계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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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공 복합체의 경이로운 복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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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단백질 펌프 : 분자 수준의 경이로운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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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첨단 공학기술도 DNA의 초고도 복잡성에는 한참 뒤처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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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체를 유지하는 DNA 복구 시스템은 진화를 거부한다.
https://creation.kr/LIfe/?idx=15799785&bmode=view
DNA의 복구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게 되었다 : DNA 복구 시스템은 진화의 주 메커니즘인 돌연변이와 모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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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세포 안에서 일어나는 DNA 복구가 실시간으로 관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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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구는 선견지명이 필요하고, 이것은 설계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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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의 꼬여짐에 관여하는 단백질들이 발견되었다 : 이 초정밀 분자기계들은 진화론을 기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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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게놈은 놀라울 정도로 복잡하다 : 대규모 새로운 GTEx 연구는 진화론과 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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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 내의 고속도로에서 화물을 운반하는 단백질 키네신 : 이 고도로 정교하고 효율적인 분자 기계가 우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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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 세포에서 발견된 복잡한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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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의 초고도 복잡성은 설계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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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에서 DNA가 포장되는 방법 : 무성생식에서 유성생식의 진화는 실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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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간단한 미생물도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했다 : 마이코플라즈마는 200개의 분자기계들과 689개의 단백질들을 만드는 유전자들을 가지고 있었다.
https://creation.kr/Influence/?idx=1289940&bmode=view
박테리아 - 나침반 제작의 대가 : 자기장을 감지하는 박테리아는 설계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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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테리아의 편모 : 분자 모터들은 경이로운 설계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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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성 플랑크톤에서 발견된 다연발의 작살! : 하등하다는 원생동물에서 고도로 복잡한 기관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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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체의 초고도 복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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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NA의 초고도 복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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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NA와 RNA가 우연히?
https://creation.kr/Topic1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405610&t=board
▶ 유전정보가 우연히?
https://creation.kr/Topic101/?idx=6405597&bmode=view
▶ 단백질과 효소들이 모두 우연히?
https://creation.kr/Topic1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405405&t=board
▶ 한 요소도 제거 불가능한 복잡성
https://creation.kr/Topic1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405309&t=board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286/
출처 - ICR, 2008.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