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의 증거는 단지 가정된 것임을 실험 연구는 보여준다.
: 단백질은 조금씩의 변화로 다른 단백질이 될 수 없다.
(Lab Studies Show Evolutionary 'Evidence' Is Merely Assumed)
Nature 지의 한 최근 뉴스는 독물질(toxins)의 생물학을 연구하는, 분자생물학자 조 손튼(Joe Thornton)의 연구를 보도하고 있었다. 독물질은 문의 열쇠처럼, 수용체 단백질(receptor proteins)에 들어맞는 매우 특별한 화학물질을 모방함으로써 작동되고 있음을 발견하였다. 그는 Nature 지에서 말했다. ”나는 이러한 시스템이 어디서 왔는지를 알기 원한다”[1] 그러나 그의 궁금증은 데이터가 비진화적 원인을 가리키더라도, 오직 진화론적 기원만을 고려하고 있음을 분명히 보여주고 있었다.
예를 들어, Nature 지는 이렇게 쓰고 있었다. ”손튼은 살아있는 생물에서 수용체 유전자(receptor genes)들을 비교함으로써, 어떻게 수용체 가계들이 진화할 수 있었는지에 대한 상세한 역사의 조각들을 맞추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손튼은 타이트하게 상호 작용하는 분자 부분들을 가지고 있는 복잡한 시스템이 어떻게 진화할 수 있었을지에 관한 퍼즐을 깊이 탐구하고 싶어한다”[1] 따라서 수용체 단백질과 그 단백질을 암호화하고 있는 유전자가 진화했을 것이라는 '결론'은 연구가 시작되기도 전에 이미 내려져 있는 것이다.
손튼과 그의 동료들은 ”기계(수용체)의 한 중요한 부품(세포막을 연결하고 있는 단백질의 고리)이 조상 형태로부터 어떻게 진화할 수 있었는지 알기를 원하고 있다”고 Nature 지는 쓰고 있었다.[1] 초자연적인 창조의 개념은 조금의 기회도 부여되지 않고 있었다.
안티-창조론적 편견에도 불구하고, 손튼의 실험실 노력은 단백질 수용체와 같은 살아있는 시스템은 창조되었어야만 했다는 분명한 이유를 실제로는 강조하는 것이었다. 예를 들어, 2009년 그의 실험은[2] 무심결에 진화론를 거부하며, 한 특별한 단백질이 변화의 증가에 의해서 다른 단백질로 진화될 수 없었음을 입증했던 것이다. 그는 수용체 단백질은 인간이 구사할 수 있는 최고의 정밀성보다 수백 수천 배의 정밀성을 가지고 특수화되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것은 수용체 단백질들이 무작위적인 자연적 과정에 의해서 우연히 생겨난 것이 아니라, 지적으로 설계되었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그리고 2012년 초에 손튼의 실험실은 한 변형된 단백질에서 일어난 돌연변이들을 역설계하였다. 그의 실험은 추정되는 원래 단백질 하나를 덜 효율적인 파괴된 단백질 집괴로 대체했던 것이다.[3] 그 결과 세포 기계는 일을 수행하기는 했으나, 두 사람이 한 다리를 서로 묶고 달리는 이인삼각 경주처럼 비정상적으로 작동되는 것이었다. (따라서 한 단백질들이 조금씩 변화되어 다른 기능을 하는 다른 단백질로 진화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함을 나타내었다). 그리고 단백질의 기원을 조사하기 위한 실험은 모두 완전히 기능을 하는 단백질로부터 출발하고 있었다.
손튼의 연구는 진화의 최고 ‘증거’중 일부는 단지 가정되고 있는 것임을 보여주고 있었다.
References
1. Pearson, H. 2012. Prehistoric proteins: Raising the Dead. Nature. 483 (7390): 390-393.
2. Thomas, B. Irreversible Complexity—Evolution Loses Another Round. ICR News. Posted on icr.org December 16, 2009, accessed March 29, 2012.
3. Thomas, B. Study Finds Molecules Evolving in Wrong Direction. ICR News. Posted on icr.org January 23, 2012, accessed March 29, 2012.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6766/
출처 - ICR News, 2012. 4. 20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411
참고 : 4509|4582|3742|3075|4466|4333|4061|2621|4806|4879|5305|3675|3796|3981|5165|5167|5318
진화의 증거는 단지 가정된 것임을 실험 연구는 보여준다.
: 단백질은 조금씩의 변화로 다른 단백질이 될 수 없다.
(Lab Studies Show Evolutionary 'Evidence' Is Merely Assumed)
Nature 지의 한 최근 뉴스는 독물질(toxins)의 생물학을 연구하는, 분자생물학자 조 손튼(Joe Thornton)의 연구를 보도하고 있었다. 독물질은 문의 열쇠처럼, 수용체 단백질(receptor proteins)에 들어맞는 매우 특별한 화학물질을 모방함으로써 작동되고 있음을 발견하였다. 그는 Nature 지에서 말했다. ”나는 이러한 시스템이 어디서 왔는지를 알기 원한다”[1] 그러나 그의 궁금증은 데이터가 비진화적 원인을 가리키더라도, 오직 진화론적 기원만을 고려하고 있음을 분명히 보여주고 있었다.
예를 들어, Nature 지는 이렇게 쓰고 있었다. ”손튼은 살아있는 생물에서 수용체 유전자(receptor genes)들을 비교함으로써, 어떻게 수용체 가계들이 진화할 수 있었는지에 대한 상세한 역사의 조각들을 맞추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손튼은 타이트하게 상호 작용하는 분자 부분들을 가지고 있는 복잡한 시스템이 어떻게 진화할 수 있었을지에 관한 퍼즐을 깊이 탐구하고 싶어한다”[1] 따라서 수용체 단백질과 그 단백질을 암호화하고 있는 유전자가 진화했을 것이라는 '결론'은 연구가 시작되기도 전에 이미 내려져 있는 것이다.
손튼과 그의 동료들은 ”기계(수용체)의 한 중요한 부품(세포막을 연결하고 있는 단백질의 고리)이 조상 형태로부터 어떻게 진화할 수 있었는지 알기를 원하고 있다”고 Nature 지는 쓰고 있었다.[1] 초자연적인 창조의 개념은 조금의 기회도 부여되지 않고 있었다.
안티-창조론적 편견에도 불구하고, 손튼의 실험실 노력은 단백질 수용체와 같은 살아있는 시스템은 창조되었어야만 했다는 분명한 이유를 실제로는 강조하는 것이었다. 예를 들어, 2009년 그의 실험은[2] 무심결에 진화론를 거부하며, 한 특별한 단백질이 변화의 증가에 의해서 다른 단백질로 진화될 수 없었음을 입증했던 것이다. 그는 수용체 단백질은 인간이 구사할 수 있는 최고의 정밀성보다 수백 수천 배의 정밀성을 가지고 특수화되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것은 수용체 단백질들이 무작위적인 자연적 과정에 의해서 우연히 생겨난 것이 아니라, 지적으로 설계되었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그리고 2012년 초에 손튼의 실험실은 한 변형된 단백질에서 일어난 돌연변이들을 역설계하였다. 그의 실험은 추정되는 원래 단백질 하나를 덜 효율적인 파괴된 단백질 집괴로 대체했던 것이다.[3] 그 결과 세포 기계는 일을 수행하기는 했으나, 두 사람이 한 다리를 서로 묶고 달리는 이인삼각 경주처럼 비정상적으로 작동되는 것이었다. (따라서 한 단백질들이 조금씩 변화되어 다른 기능을 하는 다른 단백질로 진화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함을 나타내었다). 그리고 단백질의 기원을 조사하기 위한 실험은 모두 완전히 기능을 하는 단백질로부터 출발하고 있었다.
손튼의 연구는 진화의 최고 ‘증거’중 일부는 단지 가정되고 있는 것임을 보여주고 있었다.
References
1. Pearson, H. 2012. Prehistoric proteins: Raising the Dead. Nature. 483 (7390): 390-393.
2. Thomas, B. Irreversible Complexity—Evolution Loses Another Round. ICR News. Posted on icr.org December 16, 2009, accessed March 29, 2012.
3. Thomas, B. Study Finds Molecules Evolving in Wrong Direction. ICR News. Posted on icr.org January 23, 2012, accessed March 29, 2012.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6766/
출처 - ICR News, 2012. 4. 20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411
참고 : 4509|4582|3742|3075|4466|4333|4061|2621|4806|4879|5305|3675|3796|3981|5165|5167|5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