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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창조설계

사람의 유전체(게놈)는 멜트다운 되고 있다.

사람의 유전체(게놈)는 멜트다운 되고 있다.

(Human Genome in Meltdown)


       인간 집단의 해로운 돌연변이의 대부분은 지난 5000~10,000년 사이에 발생했다고 한 연구는 주장하고 있었다.

Nature(2013. 1. 10) 지에 게재된 하버드 대학 등 4개 대학의 유전학자들의 한 연구에 의하면, ”6515개 엑솜(exomes) 분석은 대부분의 인간 단백질 암호 변이(human protein-coding variants)의 대부분이 최근에 기원했음으로 나타내고 있다”는 것이다. 그들이 말하는 최근이란 진화론적 시간 틀에서 최근을 의미한다 :

우리는 해로운 것으로 예측되는 SNVs (single-nucleotide variants, 단일 염기 변이)의 약 86%와 모든 단백질 암호 SNVs (protein-coding SNVs)의 약 73%가 지난 5,000~10,000년 사이에 발생한 것으로 평가한다. 해로운 SNVs의 평균 연대는 분자 경로에 따라 크게 다양하며, 질병 유전자는 최근 발생한 해로운 SNVs를 다른 유전자보다 상당히 높은 비율로 포함하고 있었다.

저자들은 이러한 현상을 진화론적 용어로 ”폭발적인 인구 성장”의 결과로서, 그리고 ”자연선택이 그것을 개체군에서 제거할 충분한 시간을 갖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그들은 유럽인들이 더 많은 변이를 가지고 있는데, 이것은 ”아웃 오브 아프리카(Out-of-Africa) 분산에 기인하여 정화선택(purifying selection)이 약해졌음과 일치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마지막 단락은 그 발견의 영향을 평가하고 있었다 :

최근 인구수의 극적 증가는 극히 드물게 기능적으로 중요한 변이의 홍수를 가져왔고, 이것은 인간 질환과 진화의 현재 및 미래의 패턴을 이해하고 예측하는 데에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예를 들어, 최근 인간 집단의 증가된 돌연변이 용량은 멘델유전질환(Mendelian disorders)의 발생을 높이고, 특성들의 대립유전자 및 유전적 이질성을 증가시키고, 적응 진화가 후속 세대에도 작동될 수 있도록 하는, 최근 발생한 유익한 대립유전자의 새로운 저장소를 만들 수도 있다.

유익한 돌연변이에 관해서, 그들은 어떠한 사례도 제시하지 않았다. 그것은 단지 신다윈주의 이론(neo-Darwinian theory)에 기초한 하나의 가정에 불과하다. 신다윈주의에서 진화는 미래의 '적응 진화'를 위한 원료로서 유익한 돌연변이(beneficial mutations)를 필요로 한다. 그러나 그들이 관측하는 것은 인류에게 고통스러운 멘델유전질환과 같은 유전적 부담들뿐이다.



연구자들의 발견은 진화론적 모델과 가정에 의존하고 있다. 그러나 이 논문은 존 샌포드(John Sanford)의 책 ‘유전자 엔트로피와 게놈의 신비(Genetic Entropy and the Mystery of the Genome)’를 지지하는 것처럼 보인다. 샌포드는 유전자 손상은 너무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서, 인류는 수백만 년이 아니라, 수만 년도 지속될 수 없을 것으로 주장했다. (see recent YouTube interview part 1 and part 2). 어떻게 이러한 빠른 유전체 붕괴률이 진화론이 주장하는 장구한 인류 역사 동안 지속될 수 있었을까?   


저자들은 그들의 연구 결과에 대해서 조금 당황하는 것처럼 보였다. 다음 글에서 그러한 면을 살펴볼 수 있다 (이하는 원문을 그대로 게재합니다) :

The site frequency spectrum (SFS) of protein-coding SNVs revealed an enormous excess of rare variants (Fig. 1a). Indeed, we observed an SNV approximately once every 52 base pairs (bp) and 57 bp in European Americans and African Americans, respectively, whereas in a population without recent explosive growth we would expect the SNVs to occur once every 257 bp and 152 bp in European Americans and African Americans, respectively (Supplementary Information). Thus, the European American and African American samples contain approximately fivefold and threefold increases in SNVs, respectively, attributable to explosive population growth, resulting in a large burden of rare SNVs predicted to have arisen very recently (Fig. 1b). For example, the expected age of derived singletons, which comprise 55.1% of all SNVs, is 1,244 and 2,107 years for the European American and African American samples, respectively. Overall, 73.2% of SNVs (81.4% and 58.7% in European Americans and African Americans, respectively) are predicted to have arisen in the past 5,000 years. SNVs that arose more than 50,000 years ago were observed more frequently in the African American samples (Fig. 1b), which probably reflects stronger genetic drift in European Americans associated with the Out-of-Africa dispersal.

But how can they claim Europeans 'probably” had stronger genetic drift at the same time Africans did not?  Genetic drift is not racist.  It appears they are fudging assumptions.

To the degree they have empirical support, their findings seem to fly in the face of long ages but support a human population that has only been in existence for 10,000 years or less, as indicated in the Genesis record.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3/01/human-genome-in-meltdown/ 

출처 - CEH, 2013. 1. 11.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558

참고 : 5441|5536|5105|4998|5469|4818|5474|5357|4824|5458|5094|3730|5135|5544|5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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