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송이 : 복잡함과 아름다움의 조화
(Snowflakes : A Symphony of Intricacy and Beauty)
by Jonathan K. Corrado, PH.D., P. E.
눈송이(snowflakes)는 자연이 제공하는 가장 정교한 형태 중 하나이며, 두 눈송이가 똑같은 것은 없다. 여러 진화론자들은 자연법칙에만 기초하여 눈 결정들이 질서있게 형성되는 것을 생명체가 무질서에서 질서로 자연적 과정으로 발달할 수도 있다는 진화의 증거로서 사용하면서, 두 과정이 어느 정도 비슷하다고 주장해왔다. 그러나 이러한 주장을 보다 철저히 조사해보면, 이것이 과학적 증거로서 입증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눈송이는 왜 그렇게 복잡한 모양을 하고 있는 것일까? 그 모양은 구성 블록인 물 분자(H2O)의 속성에 의해 결정된다. 물분자가 고체 형태로 결합하면 가능한 가장 낮은 에너지 구조를 만드는 경향이 있는데[1], 이는 육각형 대칭을 가진 결정들이다.[2]
오늘날 우리는 결정 형성과 모양이 온도와 습도에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알고 있다. 놀라운 6개의 돌출부가 있는 별 모양(star-like)의 결정은 화씨 27도(-2.78℃) 이상의 온도에서 형성된다. 화씨 27도에서 화씨 14도(-10℃) 사이에서 눈송이는 작은 각기둥(prisms) 모양을 형성한다. 화씨 14도에서 화씨 -8도(-22℃) 사이에서는 다시 작은 별 모양을 형성하고, 화씨 -8도 이하에서는 기둥 모양으로 돌아온다.[3]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학자들은 눈송이 모양이 온도에 따라 왜 그렇게 극적으로 변하는지 설명하지 못한다. 이러한 모양은 수증기 분자가 얼음 결정 형성에 어떻게 통합되는지에 따라 결정되며, 결정 발달을 제어하는 물리적 과정은 복잡하고 잘 이해되지 않고 있다.[3]
일부 진화론자에 따르면, 눈송이는 무질서에서 질서가 어떻게 생겨나는지를, 그리고 기본적인 물질에서 더 복잡한 구조가 어떻게 생겨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는 것이다. 그 결과, 이 주장은 단순한 분자들이 스스로 조직될 수 있어서, 결국 생명체의 복잡한 구조와 최초의 살아있는 세포로 이어질 수 있었다고 주장한다.[4]
그러나 결정(crystals)들은 살아있는 세포와 다르다. 결정은 열에 의해서 물이 제거되어 형성된 죽은 구조물이다. 결정은 구성 요소인 물 분자보다 더 많은 정보를 포함하고 있지 않다. 진화론자들은 생명체는 가정되고 있는 원시수프(primordial soup)에 열에너지가 투입된 결과로서 진화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러한 과정은 매우 다를 뿐만 아니라, 생명체는 세포의 조직화 및 번식 활동을 다음 세대에 전달하기 위한 새로운 정보(information, code, 암호)를 만들어야 한다. 눈송이와 훨씬 더 복잡한 생명체 사이에 유사점은 없다.[5]
눈송이도 창조의 직접적인 증거가 되지는 못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철학적으로 절대자 없이 우주가 무질서에서 질서를 만들어낼 것이라고 합리적으로 기대할 수 없다. 육각형 눈송이에서 보여지듯이, 우주에서 질서와 설계가 나타난다는 것이 인식될 때, 이는 이러한 질서와 설계를 부여하신 창조주가 계신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을까?[2]
물의 물리적 특성이 지구상의 생명체가 존재하는 데 필수적 조건이라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이 증거는 창조주가 우주와 그 물리적 법칙을 생명체가 유지되도록 설계하셨다는 것을 시사한다.[6] 예를 들어, 눈은 땅에 단열층을 형성하여, 그 아래에 있는 식물과 동물을 훨씬 더 차가운 위의 온도로부터 보호한다.[7]
눈 결정의 화려함과 아름다움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탁월하고, 다양하며, 절대적으로 아름다워, 창조주 하나님의 지혜와 독창성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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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1. According to the Laws of Thermodynamics, the formation of the lowest energy structure results in the highest release of heat to the surroundings, increasing overall entropy—a state of disorder, randomness, or uncertainty.
2. Vardiman, L. 2007. Microscopic Masterpieces: Discovering Design in Snow Crystals. Acts & Facts. 36 (12): 10.
3. Libbrecht, K. G. SnowCrystals.com. Posted on snowcrystals.com, accessed December 21, 2024.
4. Bailey, D. H. 2000. Evolution and Probability. Report of National Center for Science Education. 20 (4): 23–25.
5. Cartwright, J. and A. Mackay. Crystals, Information, and the Origin of Life. MIT Technology Review. Posted on technologyreview.com July 19, 2012, accessed December 21, 2024.
6. Sarfati, J. 1997. The Wonders of Water. Creation. 20 (1): 44–47.
7. Jones, H. G. et al., eds. 2001. Snow Ecology: An Interdisciplinary Examination of Snow-Covered Ecosystems. Cambridge, UK: Cambridge University Press.
* Dr. Corrado earned a Ph.D. in systems engineering from Colorado State University and a Th.M. from Liberty University. He is a freelance contributor to ICR’s Creation Science Update, works in the nuclear industry, and is a senior officer in the U.S. Naval Reserve.
*참조 : 미시적 걸작품 : 눈 결정 속에서 발견되는 설계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638&bmode=view
눈송이의 설계 추론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5910876&bmode=view
물의 놀라움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607&bmode=view
물과 생명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689&bmode=view
창조의 양 극단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622&bmode=view
▶ 눈송이, 물, 설계된 모습들
https://creation.kr/Topic3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24048&t=board
▶ 원소들과 주기율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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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한 지구
https://creation.kr/Topic3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24342&t=board
출처 : ICR, 2025. 1. 20.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snowflakes-symphony-of-intricacy/
번역 : 미디어위원회
눈송이 : 복잡함과 아름다움의 조화
(Snowflakes : A Symphony of Intricacy and Beauty)
by Jonathan K. Corrado, PH.D., P. E.
눈송이(snowflakes)는 자연이 제공하는 가장 정교한 형태 중 하나이며, 두 눈송이가 똑같은 것은 없다. 여러 진화론자들은 자연법칙에만 기초하여 눈 결정들이 질서있게 형성되는 것을 생명체가 무질서에서 질서로 자연적 과정으로 발달할 수도 있다는 진화의 증거로서 사용하면서, 두 과정이 어느 정도 비슷하다고 주장해왔다. 그러나 이러한 주장을 보다 철저히 조사해보면, 이것이 과학적 증거로서 입증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눈송이는 왜 그렇게 복잡한 모양을 하고 있는 것일까? 그 모양은 구성 블록인 물 분자(H2O)의 속성에 의해 결정된다. 물분자가 고체 형태로 결합하면 가능한 가장 낮은 에너지 구조를 만드는 경향이 있는데[1], 이는 육각형 대칭을 가진 결정들이다.[2]
오늘날 우리는 결정 형성과 모양이 온도와 습도에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알고 있다. 놀라운 6개의 돌출부가 있는 별 모양(star-like)의 결정은 화씨 27도(-2.78℃) 이상의 온도에서 형성된다. 화씨 27도에서 화씨 14도(-10℃) 사이에서 눈송이는 작은 각기둥(prisms) 모양을 형성한다. 화씨 14도에서 화씨 -8도(-22℃) 사이에서는 다시 작은 별 모양을 형성하고, 화씨 -8도 이하에서는 기둥 모양으로 돌아온다.[3]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학자들은 눈송이 모양이 온도에 따라 왜 그렇게 극적으로 변하는지 설명하지 못한다. 이러한 모양은 수증기 분자가 얼음 결정 형성에 어떻게 통합되는지에 따라 결정되며, 결정 발달을 제어하는 물리적 과정은 복잡하고 잘 이해되지 않고 있다.[3]
일부 진화론자에 따르면, 눈송이는 무질서에서 질서가 어떻게 생겨나는지를, 그리고 기본적인 물질에서 더 복잡한 구조가 어떻게 생겨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는 것이다. 그 결과, 이 주장은 단순한 분자들이 스스로 조직될 수 있어서, 결국 생명체의 복잡한 구조와 최초의 살아있는 세포로 이어질 수 있었다고 주장한다.[4]
그러나 결정(crystals)들은 살아있는 세포와 다르다. 결정은 열에 의해서 물이 제거되어 형성된 죽은 구조물이다. 결정은 구성 요소인 물 분자보다 더 많은 정보를 포함하고 있지 않다. 진화론자들은 생명체는 가정되고 있는 원시수프(primordial soup)에 열에너지가 투입된 결과로서 진화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러한 과정은 매우 다를 뿐만 아니라, 생명체는 세포의 조직화 및 번식 활동을 다음 세대에 전달하기 위한 새로운 정보(information, code, 암호)를 만들어야 한다. 눈송이와 훨씬 더 복잡한 생명체 사이에 유사점은 없다.[5]
눈송이도 창조의 직접적인 증거가 되지는 못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철학적으로 절대자 없이 우주가 무질서에서 질서를 만들어낼 것이라고 합리적으로 기대할 수 없다. 육각형 눈송이에서 보여지듯이, 우주에서 질서와 설계가 나타난다는 것이 인식될 때, 이는 이러한 질서와 설계를 부여하신 창조주가 계신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을까?[2]
물의 물리적 특성이 지구상의 생명체가 존재하는 데 필수적 조건이라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이 증거는 창조주가 우주와 그 물리적 법칙을 생명체가 유지되도록 설계하셨다는 것을 시사한다.[6] 예를 들어, 눈은 땅에 단열층을 형성하여, 그 아래에 있는 식물과 동물을 훨씬 더 차가운 위의 온도로부터 보호한다.[7]
눈 결정의 화려함과 아름다움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탁월하고, 다양하며, 절대적으로 아름다워, 창조주 하나님의 지혜와 독창성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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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1. According to the Laws of Thermodynamics, the formation of the lowest energy structure results in the highest release of heat to the surroundings, increasing overall entropy—a state of disorder, randomness, or uncertainty.
2. Vardiman, L. 2007. Microscopic Masterpieces: Discovering Design in Snow Crystals. Acts & Facts. 36 (12): 10.
3. Libbrecht, K. G. SnowCrystals.com. Posted on snowcrystals.com, accessed December 21, 2024.
4. Bailey, D. H. 2000. Evolution and Probability. Report of National Center for Science Education. 20 (4): 23–25.
5. Cartwright, J. and A. Mackay. Crystals, Information, and the Origin of Life. MIT Technology Review. Posted on technologyreview.com July 19, 2012, accessed December 21, 2024.
6. Sarfati, J. 1997. The Wonders of Water. Creation. 20 (1): 44–47.
7. Jones, H. G. et al., eds. 2001. Snow Ecology: An Interdisciplinary Examination of Snow-Covered Ecosystems. Cambridge, UK: Cambridge University Press.
* Dr. Corrado earned a Ph.D. in systems engineering from Colorado State University and a Th.M. from Liberty University. He is a freelance contributor to ICR’s Creation Science Update, works in the nuclear industry, and is a senior officer in the U.S. Naval Reserve.
*참조 : 미시적 걸작품 : 눈 결정 속에서 발견되는 설계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638&bmode=view
눈송이의 설계 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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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놀라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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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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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의 양 극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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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송이, 물, 설계된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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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소들과 주기율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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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한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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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5. 1. 20.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snowflakes-symphony-of-intricacy/
번역 : 미디어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