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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창조설계

다윈 없이 생물학을 수행하는 방법

미디어위원회
2020-12-23

다윈 없이 생물학을 수행하는 방법

(How to Do Biology Without Darwin)

David F. Coppedge


      한 언론 보도는 물고기와 인간을 비교하고 있었지만, 이야기 지어내기 관행을 답습하지는 않고 있었다.

진화론자들의 이야기 지어내기 관행은 언론매체의 과학 기사에서 너무도 흔하고, 제2의 천성으로 보인다. 그러나 요즘 생물학 보도를 보면, 바람직하게도 진화를 언급하지 않고 있다.

생물학자들은 종종 진화론을 제외하면, 생물학에서 남는 것이 없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진화론은 자주 실제 사실과 관련이 없다. 예를 들어, 약리학자들은 생쥐를 사용하여 신약이나 백신을 테스트한다. 이러한 연구에서 인간이 생쥐에서 진화했다거나, 공통조상을 갖고 있다는 이론을 공유할 필요가 있을까? 진화론자들은 인간이 생쥐에서 진화했기 때문에, 생쥐에서의 약물 효과가 사람에게서도 있는 것이라고 주장할 수도 있다. 그러나 그들은 인간과 쥐가 공통설계를 공유했을 가능성을 간과한다. 증거는 어느 한 쪽의 믿음에 적합할 수 있다.

노스웨스턴 대학(Northwestern University, 2020. 10. 23)의 보도 자료는 이야기 지어내기 함정에 가까이 다가갔지만, 그것을 피하고 있었다. 그 글의 제목 "이동 중 속도 조절의 고대 기원에 빛을 비춰주는 발견"은 사실 창조모델에 적합하다. "고대 기원(ancient origins)"은 수억 수천만 년 전에 공통조상을 말하고 있지는 않지만, 보도자료처럼 다윈주의에 가깝다.

과학 저술가인 메간 펠만(Megan Fellman)은 사실에 초점을 맞추어 말했다 : “제브라피시(zebrafish)가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배운다면, 인간의 움직임과 장애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이러한 말은 괜찮다. 인간과 물고기는 척수, 근육세포, 그리고 세포 수준에서 많은 유사점이 있는 뉴런을 공유하고 있다. 물고기의 신경은 인간의 신경과 유사한 역할을 한다.

동물의 움직임은 복잡하다. 특히 인간의 움직임은 매우 복잡하다. 다양한 뉴런이 근육의 활동과 비활동을 조절한다. 그러한 조절이 없다면, 걸어갈 때 고개를 숙이고 걸을 수도 있다.

과학자들은 근육을 활성화하는 척수(spinal cord)의 운동뉴런(motor neurons)이 걷기에서 달리기로 전환할 때, 더 강력한 출력을 생성하도록, 어느 시기에 어떻게 조직화되는지를 알고 있었다. 그러나 척수의 억제 인터뉴런(interneurons)이 속도 변화에 따라 활성 근육 그룹과 협력하여, 다른 뉴런 및 관련 근육 그룹을 억제하거나 침묵시키는 방법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거의 없다.

여태까지는 그런대로 괜찮다. 사실이다.

이제 노스웨스턴 대학 연구팀은 제브라피시(zebrafish) 연구에서 이들 중요한 억제뉴런(inhibitory neurons)이 작동될 때와, 다른 운동 속도에 억제뉴런의 관여, 그리고 운동뉴런의 어떤 부위를 자극하는지 사이에 매우 질서있는 관계가 있음을 발견했다. 제브라피시는 사람의 척수와 비슷한 방식으로 작동되고 있어서 모델 생물이 되고 있다. 헤엄치는 물고기의 굽이치는 움직임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된다면, 인간이 걷는 방식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주장은 입증될 필요가 있다.(왜냐하면 물고기는 걷지 않기 때문에). 하지만, 반드시 수천만 년 동안의 자연선택에 의한 공통조상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그들의 말은 지적설계와 일치한다.


       "이것은 고고학적 발굴 장소에서 자동차 엔진의 부품을 발견한 것과 비슷하다."


그 기사는 "원시적(primitive)"이라는 단어를 인용하여 다윈주의를 은연중에 드러내고 있지만, 결코 다윈의 따뜻하고 작은 철학적 연못에 빠지지 않고 있었다. 사실 공통조상을 가정하지 않고서도 물고기는 인간에 비해 원시적이라고 말할 수 있고, 다윈주의를 가정하지 않고서도 배아는 성체에 비해 원시적이라고 말할 수 있다. 마지막 문장에서 놀라운 설계적 의미의 비유가 나타난다 :

이 연구의 교신 저자인 데이비드 맥린(David McLean)은 “척수 회로가 움직임을 어떻게 조정하는 지를 더 잘 이해한다면, 손상되거나 병에 걸렸을 때 더 나은 치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가 비교적 원시적 척추동물인 물고기에서, 신경계의 비교적 원시적인 부분인, 척수의 이 패턴을 보게 된다는 사실은, 신경계가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일찍, 활동을 조절하기 위해서 이 구획 체계를 사용했음을 의미한다”고 그는 말했다. "이것은 고고학적 발굴 장소에서 자동차 엔진의 부품을 발견한 것과 비슷하다."

.자동차 섀시 및 엔진의 핵심 부품(Illustra Media)


맥린 박사는 그의 연구의 초점을 적절하게 맞추고 있음을 보여준다. 그는 복잡한 시스템의 패턴(설계)을 이해하려고 하고 있었다.

“신경과학자로서 우리의 연구는 행동을 일으키는 신경계에서 발견되는 엄청난 복잡성을 이해하는 것이다.”라고 맥린은 말했다. “우리가 그것을 이해하는 한 가지 방법은 기저에 있는 논리적 패턴을 찾는 일이다. 이 알고리즘은 생물 종들을 연결하고, 뇌의 다른 부분에서 유용하다. 이것이 바로 그러한 하나의 패턴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또한 그의 동료들은 이 인용문에서 설계와 유사한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을 보여준다.

맥린 실험실의 연구원으로 연구의 제 1 저자인 샌딥 키쇼르(Sandeep Kishore)는 말했다 : “이 구획 패턴(compartmental pattern)은 다른 동물들과 뇌 영역에 존재하지만, 제브라피시를 사용하여 회로가 발전하는 것을 관찰함으로써, 명확한 기능적 결과를 발견했다. 이는 조립라인을 따라 자동차가 제작되는 방식을 이해하는 것과 유사하다. 

.자동차들은 유사성을 보이지만, 모두 지적으로 설계되었다.


이것이 진화 없이 생물학을 하는 방법이다. 사실에 충실하라. 기원에 대해서는 철학자와 신학자들이 논쟁하게 하라.

덧붙여서, 키쇼르 등의 Science(2020. 10. 23) 지 논문은, "척추동물 뉴런의 유전적 기원은 진화적으로 보존되었다(즉, 진화되지 않았다)“라는 말을 제외하고, 발달된 제브라피쉬의 척수에서 질서적인 운동전 억제의 구획적 매핑에 대해 말하면서 진화를 언급하지 않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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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를 언급하지 않은 펠만, 맥린, 키쇼르에 감사드린다. CEH는 많은 시간 동안 과학 기사들에서 진화론과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쓰레기 가정을 제거하고, 과학을 추출하는 데에 힘써왔다. 당신이 혹시 진화론을 믿고 있을 수도 있다. 과학계와 교육계를 지배하고 있는 진화론자들에 의해서 세뇌 당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생물학 연구에서 진화론이 도입될 필요가 없고,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이 논문은 보여주었다.

우리는 엔진이나 자동차 같은 것을 보면 지적으로 설계된 것임을 알 수 있다. 좋은 연구를 계속하라. 그리고 제어 동작을 이해할 수 있기를 바란다. 다음의 영상물을(여기를 클릭) 보면 어떤 영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참조 : 생물학은 진화론과 충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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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권 전역에서 공학적 설계가 발견되고 있다. : 생체모방공학의 계속되는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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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화론의 거짓을 폭로합니다. (주제별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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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0. 10. 25.

주소 : https://crev.info/2020/10/biology-without-darwin/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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