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원>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의 모순
: '고대' 용암류에 파묻힌 화석 나무에서 방사성탄소가 검출되다.
(Radioactive ‘dating’ in conflict!
Fossil wood in ‘ancient’ lava flow yields radiocarbon)
by Andrew Snelling
(홈페이지 이전 작업 시에 손상됐던 파일을 복원하여 게재합니다)
1993년 호주 퀸즐랜드 중부(Central Queensland)의 크리넘 석탄 광산(Crinum Coal Mine, 아래 지도 참조)에서 환기 통로가 무너졌을 때, 광부들은 매우 드문 발견을 하게 되었다. 표면의 얇은 모래와 흙을 치웠을 때, 현무암(basalt, 용암이 빠르게 굳어진 암석)이 나타났고, 21m 아래의 현무암류(basalt flow) 바닥에 파묻혀있는 나무 조각들을 발견했다.[1] 현무암 밑으로는 지층들 사이에 껴있는 석탄층(interbedded coal seams)을 가지고 있는 점토암, 실트암, 사암층들이 놓여 있었다.[2]

'고대' 현무암에 파묻혀있는 화석나무
나무는 재, 숯, 완전한 상태의 세 가지 상태로 있었다.[1] 당시 현장에 있던 사람들에 의하면, 그 화석나무는 두 그루로, 부분적으로 서있었으며, 여전히 본질적으로 목재, 즉 석화되지 않은 상태였다고 추정됐다는 것이다. 또한 현무암에서 나뭇잎의 인상(imprint of a leaf)이 발견되었는데, 이것은 나무를 둘러싼 용암이 한때 완전히 용융된 상태였음을 가리키는 것으로, 분출 시에 1000~1200℃ 정도였음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이 나무줄기들은 용융된 용암에 파묻혔어도 어떻게 살아남아있을 수 있었던 것일까? 현무암류(basalt flow)는 비교적 얇은 대략 4m 두께에서는 빠르게 (아마도 며칠, 많아야 몇 주 정도) 냉각된다.[4] 이것은 관찰된 현무암류의 내부 구조에 의해서 확인된다.[1, 5] 나무 밑둥이 현무암류의 바닥에서 묻혔기 때문에, 나무에 들어있던 물이 매우 신속한 캡슐화와 보존을 도우면서, 냉각은 빠르게 일어났을 수 있다.
지질학적으로 그 현무암류는 그 지역에 있는 (세속적 시간 틀로) 신생대 제3기의 다른 현무암류의 연대와 일치시켜 약 3천만 년 전의 것으로 평가되고 있었다. 나무줄기는 현무암류에 파묻혔기 때문에, 그 나무도 적어도 3천만 년 전의 것으로 평가되었다. 또한 나무뿌리처럼 보이는 것이 현무암 아래의 실트암(siltstone)에서 발견되었다.[3] 따라서 그것은 그 나무가 살아있을 때, 실트암에 뿌리를 두고 있었음을 가리킨다. 즉 그 나무는 육지 표면에서 자라고 있었고, 흐르던 용암에 의해서 파묻혔음을 가리킨다. 이 실트암은 고생대 페름기의 저먼 크리크(German Creek) 함탄층에 속하는 것으로, 약 2억5천만 년 전으로 추정되고 있는 지층이다.[6]

.환기 통로로부터 얻은 5개의 시료 사진. 상단 사진은 현무암류에 파묻힌 화석나무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현무암, 나무, 실트암이다. 가운데 줄 왼쪽의 사진은 탄화된 화석 나무이다. 오른 쪽은 손상되지 않은 완전한 화석 나무이다.(볼펜 크기와 비교해 보라). 아래 줄의 왼쪽은 이전 기포에 의해서 구멍이 나있는 현무암, 오른 쪽은 실트암에서 볼 수 있는 화석 나무의 뿌리이다.(Photos by Andrew Snelling crinumminerocks)

.크리넘 광산의 물웅덩이 옆으로 노출되어 있는 용암류 노두.
시료의 채취
나무 시료의 일부 조각 파편들이 우리에게 보내졌고, 이어서 1994년 8월 말에 광산을 방문했다.[7] 나뭇잎 인상을 포함하여, 광부가 채취했던 목재 조각들은 조사하였고, 사진을 찍었다. 그러나 환기 통로는 접근이 불가능했고, 현무암에 파묻혀있다는 시료도 접근할 수 없었다. 오랫동안 쌓여진 잡석과 흙더미로 덮여져 있었다.

.현무암에 있는 나뭇잎 인상.
그러나 환기 통로가 파여져 있던 곳과 가까운 위치에 한 탐사구멍이 뚫려있었다. 가장 아래의 현무암류 바닥에 이르기까지, 적절한 시추 코어(drill core) 작업을 실시했고, 유기탄소를 함유하고 있는 화석나무 조각은 여전히 현무암에 갇혀 있었으며, 그 아래에 있는 실트암과 현무암류의 경계에 위치하고 있었다. 우리는 광산회사의 허가를 얻은 후에, 이 시추 코어를 얻을 수 있었다.[7]
또한 광산 현장 근처에 있는 동일한 현무암류의 노두를 조사하고 암석 시료를 채취하였다. 이것은 시추 코어를 가져가는 것이 허락되지 않을 경우에 대비하여, 적어도 일부 현무암 시료를 확보하기 위한 것이었다.
실험실 작업
시추 코어 내의 현무암에 둘러싸여있던 화석나무의 동일한 조각 파편들은 방사성탄소(C-14) 분석을 위해서, 평판이 높은 두 기관에 보내어, 분석을 의뢰하였다. 한 기관은 미국 보스톤 케임브리지의 지오크론 실험실(Geochron Laboratories)이고, 다른 하나는 호주 시드니 근처 루카스 하이츠에 있는 호주 원자력과학기술원(Australian Nuclear Science and Technology Organisation, ANSTO)의 안타레스 질량분석 실험실(Antares Mass Spectrometry laboratory)이었다. 실험의 편견(bias)을 막기 위해서, 실험실에는 시료가 어디서 채취된 것인지 알려주지 않았다. 두 실험실 모두 방사성탄소 분석을 위한 보다 민감한 가속질량분석기(accelerator mass spectrometry, AMS)를 사용하여 C-14을 측정하였으며, 지오크론은 상업적 실험실이고, 안타레스는 메이저 연구 실험실이었다. 또한 우리에게 최초로 보내졌던, 환기 통로가 붕괴되면서 발견됐던, 최초 화석나무 조각의 작은 파편들도 방사성탄소 분석을 위해 두 실험실에 같이 보내졌다.
또한 노두와 시추 코어에서 얻어진 현무암 시료들을 실험실로 같이 보내서, 암석의 특성을 알아보기 위한 주요원소 및 미량원소 분석과 함께,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 분석을 의뢰하였다. 호주 애들레이드의 AMDEL 실험실에서는 두 개의 노두 현무암 시료에 대해 칼륨-아르곤(K-Ar)' 연대측정이 수행됐으며, 두 개의 현무암 노두 시료 중 한 개 시료와, 두 개의 시추 코어 시료, 화석나무와 접촉되어 있던 현무암 시료는 지오크론 실험실(Geochron Laboratories)로 보내져 칼륨-아르곤 연대측정이 실시됐다.
결과
방사성탄소(C-14) 연대측정 결과는 Table 1에 나타나 있다. 모든 나무 시료들에서 방사성탄소는 검출될 수 있는 량으로 분명 남아있었고, 실험실 직원들은 C-14의 연대를 계산하는 데에 전혀 어려움을 겪지 않았다. 그리고 방사성탄소 분석 방법의 한계와 오염 가능성에 관해 질문을 했을 때, 두 명의 실험실 직원(박사 학위가 있는 과학자들)은 한 사례를 제외하고[9], 그 데이터 결과들은 검출 한계 내에 있었고, 따라서 인용할 가치가 있는 한정된 연대를 제공한다고 자신 있게 말했다.[8]
실험실에서 보내온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결과들은 서로 상당한 차이가 난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이러한 서로 다른 연대들은 현무암 노두에 관한 칼륨-아르곤(K-AR) 연대측정 결과에서도 분명히 보여진다.(Table 2). 또한, 결과에서 거의 동일한 δ13C 결과를 가리키고 있었다.(표 1의 마지막 칸). 이것은 목재로부터 얻어진 유기탄소의 탄소와 일치한다. 이것은 방사성탄소가 오염에 의한 결과일 가능성이 없음을 나타낸다. 따라서 Table 1의 결과는 유효한 것이라고, 실험실 연구자들도 단호하게 주장했다. 따라서 시추 코어에서 추출한, 현무암으로 둘러쌓여진 나무에 대한 방사성탄소 연대는 44,000~45,500년임을 나타내고 있었던 것이다.

.Table 1. 화석 나무 시료의 방사성탄소(C-14) 연대측정 결과.
목재의 방사성탄소 '나이'와 완전히 대조되고 있는 것은, 현무암에 대한 칼륨-아르곤(K-AR) '연대'이다.(Table 2).[8] 현무암 연대들 사이에 상당한 차이가 있음을 쉽게 알 수 있는데, 두 실험실에 보내진 2번 노두(Outcrop 2)의 시료에서 계산된 '연대'는 서로 많이 달랐다. 또한 현무암 노두들 사이에서, 같은 위치에서 채취된 시추 코어들 사이에서도 많이 달랐다.[10]

Table 2. 현무암 시료에 대한 칼륨-아르곤(K-AR) 연대측정 결과.
두 연구실 직원(그들도 박사 학위가 있는 과학자들)도 그들의 분석 결과를 옹호했으며[8, 11], 이 현무암 시료가 그들의 칼륨-아르곤(K-AR) '연대측정'에 따르면, 대략 4천5백만 년 전의 것이라고 망설임 없이 확신하며 말했다.
결론
실험실들 연대측정과 관련된 모든 분석 작업의 질과 정확성은 의심할 여지가 없지만, 계산된 모든 연대들은 방사성붕괴 속도가 항상 일정했을 것이라는, 그리고 이들 원소(그리고 그들의 동위원소)의 지화학적 행동들에 대한, 입증되지 않은 가정(assumptions)들에 기초한 단지 해석일 뿐이다. 젊은 지구 창조론자들의 지질학적 해석에 의하면, 용암 흐름으로 파묻힌 이들 화석나무 조각들은 노아홍수 이후의 인근 화산 분출에 의해서 파묻혔음을 분명히 가리킴으로, 이들 화석 나무와 현무암은 모두 4,500년 미만일 것이다.[12]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속적인 시간 틀(기존의 동일과정설적 해석 틀) 내에서, 분명한 모순이 이 두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 방법들 사이에서 나타남을 볼 수 있다. 이러한 고대의 현무암 내에서 발견되는 화석 나무들은 방사성탄소(C-14, 반감기 5730년)가 남아있기에는 너무 오래되었다고 간주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방사성탄소 '연대측정'을 하지 않는다.[13] 그러나 여기에서 이들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 방법들은 화석나무와 현무암의 진정한 연대를 결정하는데 있어서, 서로 모순되는 결과들을 보여주는, 신뢰할 수 없고, 쓸모없는 방법임을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다.[14] 그러므로 이러한 '연대측정' 방법들로 보고된 결과들로 인해, 창조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신중하게 제시해주신 성경적 연대기의 신뢰성을 의심하지 않아야할 것이다.
Related Articles
The Yellowstone petrified forests
Dating dilemma: fossil wood in ‘ancient’ sandstone
Western culture and the age of the earth
Further Reading
References and notes
1. ‘Rare find unearthed at Crinum’, BHP Australia Coal Newsline, p. 1, December 1993–January 1994.
2. Copies of the relevant geological cross-section and drill-hole data were kindly supplied by the Crinum Mine Project staff.
3. Letter dated 27 April 1994 from Greg B. Chalmers, the Chief Project Engineer at the time for the Crinum Mine Project.
4. Snelling, A.A., The formation and cooling of dykes, J. Creation 5(1):81-90, 1991.
5. An upper section filled with vesicles (spherical holes left by gas bubbles), a coarse-grained middle section, and a hard, dense, fine-grained bottom section—indicative of rapid cooling from bottom up and top down simultaneously.
6. Falkner, ‘Sedimentological studies in the German Creek coal measures and their relevance to longwall mining’, New Developments in Coal Geology (A Symposium), J.W. Beetson (ed.), Coal Geology Group (Geological Society of Australia), pp. 143–148, 1993.
7. Greg B. Chalmers, then Chief Project Engineer, and BHP Australia Coal Pty Ltd, operators of the Crinum Mine, are thanked for allowing our visit to the mine and the photographing of their fossil wood and leaf specimens, and for providing pieces of their fossil wood samples and the several metres of drill core that were so crucial to this investigation.
8. Original copies of all the official laboratory analytical and ‘dating’ reports, and the correspondence with staff of the laboratories, have been kept on file.
9. The one exception was due to the small quantity of carbon extracted from the sample, but when repeated by the other lab, a finite ‘age’ was obtained.
10. However, other analytical results provide evidence that the outcrop does probably represent a younger, though closely related, basalt flow to that sampled in the drill core.
11. They did suggest the possibility of some variable contamination of the samples with atmospheric argon, but definitely not contamination introduced by their laboratory procedures.
12. It needs to be remembered that during the Flood and immediate post-Flood periods the earth’s stronger, but fluctuating, magnetic field affected the incoming cosmic ray influx, resulting thus in a lower radiocarbon production rate and therefore radiocarbon ‘ages’ much greater than the true ages.
13. The results of this investigation confirm that it is likely radiocarbon may also be detected in other fossil woods found at even deeper levels in the so-called geological column, even if the fossil wood was from pre-Flood trees buried during the Flood. Further investigations are in progress.
14. A fuller report with all technical and analytical details, including the results from other radioactive ‘dating’ methods and the attempted identification of the fossil wood, was later published, Conflicting ‘ages’ of Tertiary basalt and contained fossilised wood, Crinum, Central Queensland, Australia, J. Creation 14(2):99–122, August 2000.
15. δ13CPDB denotes the measured difference of the ratio of 13C/12C (both stable isotopes) in the sample compared to the PDB (Pee Dee Belemnite) standard—a fossil belemnite from the Cretaceous Pee Dee Formation in South Carolina, USA. The units used are parts per thousand, written as ‰ or per mil (compared with parts per hundred, written as % or per cent). Organic carbon from the different varieties of life gives different characteristic δ13CPDB values.
출처 : Creation 20(1):24–27, December 1997. Updated 03 May, 2017
주소 : http://creation.com/radioactive-dating-in-conflict
번역 : 미디어위원회
<복원> 화석, 석탄, 다이아몬드에 존재하는 C-14
(Carbon-14 in Fossils, Coal, and Diamonds)
by Andrew Snelling
(홈페이지 이전 작업 시에 손상됐던 파일을 복원하여 게재합니다)
방사성탄소(Carbon-14, radiocarbon)는 과학자들이 화석의 연대 측정에 사용하는 탄소의 방사성 동위원소이다. 그러나 C-14은 매우 빠르게 붕괴되기 때문에(5,730년의 반감기), 수십만 년이 지난 화석에서는 남아있을 것이 예상되지 않는다. 그러나 C-14이 수억 수천만 년 전으로 말해지고 있는 ‘고대’ 화석에서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방법 초기부터) 검출되어왔다.
만약 C-14이 단지 수십만 년 밖에 지속될 수 없다면, 수십억 년이 되었다는 다이아몬드에서 모두 발견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지구상의 모든 물질들이 C-14 원자라 하더라도, C-14은 매우 빨리 붕괴되기 때문에, 단지 1백만 년 후에는 어떠한 C-14도 남아있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예상과는 달리, 1984~1998년 사이의 과학적 문헌만 보더라도, 5억년 이상에 걸친 화석들, 석탄, 석유, 천연 가스, 그리고 지질시대의 화석을 가지고 있는 대리석 등으로부터 70여 건의 사례에서 C-14이 남아있었음이 보고되었다. 이들 시료들은 모두 방사성탄소(C-14)를 함유하고 있었다.[2] 더군다나, 진화론적 연대 틀로 3천2백만~3억5천만 년 전으로 추정되는 화석화된 나무(fossilized wood)와 석탄(coal) 시료에 대한 C-14 연대측정 결과는 2만~5만 년의 연대를 나타냈다.[3] 그리고 10억~30억 년 전으로 추정되는 다이아몬드에 대한 C-14 연대측정 결과도 단지 5만5천 년을 나타냈다.[4]

.암모나이트라 불리는 한 바다생물이 화석화된 나무와 함께 캘리포니아 레딩 근처에서 발견되었다. 이 두 화석은 1억1천2백만-1억2천만 년 전으로 연대가 평가되는 지층에서 발굴된 것이었다. 그러나 C-14 연대측정 결과는 이들이 단지 수천 년 전의 것임을 나타냈다.
이러한 수만 년이라는 연대측정 결과도 사실 실제보다 오래된 연대일 수 있다. 왜냐하면, 그 연대는 과거에도 지구의 자기장이 항상 일정하여 지금의 세기를 가지고 있었을 것이라는 가정 하에 평가된 연대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구 자기장은 과거에 더 강했다. 이것은 태양 방사선으로부터 지구 대기를 더 잘 보호했고, C-14의 생성을 감소시켰을 것이다. 그 결과 과거의 생물체들은 그들의 몸체에 훨씬 적은 C-14을 가지고 있었을 것이다. 결국 그들 화석의 연대는 평가보다 훨씬 최근일 수 있다!
따라서 모든 화석들과 석탄에 대한 C-14 연대는 5,000년 이하로 축소될 수 있으며, 이것은 화석들을 파묻은 노아 홍수의 시기와 조화될 수 있다. 다이아몬드의 연대는 성경의 창조 시기인 대략 6,000년 전으로 단축될 수 있다.[5]
구조 장치
오래된 지구 연대 지지자들은 이러한 결과에 대해서, 캐캐묵은 두 가지의 변명을(수년 전에 모두 근거 없음으로 밝혀졌음에도) 반복하고 있다. 첫 번째 주장은 “그러한 C-14은 모두 오염됐다”는 것이다. 그러나 30년 동안, AMS 방사성탄소 실험실은 C-14 연대측정을 하기 전에 모든 시료들에 대해 강산과 표백제를 반복 처리하여, 모든 오염을 제거하는 과정을 실시해왔다.[6] 그리고 측정 장비가 대조 시료(blank samples)에 대해 측정했을 때, C-14 제로를 나타냈다. 따라서 어떤 오염이나, 측정 장비의 문제가 될 수 없다.
두 번째 주장은, “화석 근처의 붕괴하는 우라늄이 묻혀있는 화석의 질소에 폭격을 가하여, 새로운 C-14이 화석에서 직접 생겨날 수 있었다”는 것이다. C-14은 그러한 질소의 붕괴로부터 형성될 수 있다. 그러나 실제 계산에 의하면, 그러한 과정은 세계적 수준의 실험실들이 화석, 석탄, 다이아몬드 등에서 발견하고 있는 C-14 측정 농도를 만들 수 없다는 것이 입증되었다.[7]
Footnotes
1. Robert L. Whitelaw, “Time, Life, and History in the Light of 15,000 Radiocarbon Dates,”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7, no. 1 (1970): 56–71.
2. Paul Giem, “Carbon-14 Content of Fossil Carbon,” Origins 51 (2001): 6–30.
3. John R. Baumgardner, et al., “Measurable 14C in Fossilized Organic Materials: Confirming the Young Earth Creation-Flood Model,” in Proceedings of the Fif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R. L. Ivey, Jr., ed. (Pittsburgh, PA: Creation Science Fellowship, 2003), pp. 127–142.
4. John R. Baumgardner, “14C Evidence for a Recent Global Flood and a Young Earth,” in Radioisotopes and the Age of the Earth: Results of a Young-Earth Creationist Research Initiative, L. Vardiman, A. A. Snelling, and E. F. Chaffin, eds. (El Cajon, CA: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Chino Valley, AZ: Creation Research Society, 2005), pp. 587–630.
5. For a fuller treatment and further information see:
Don B. DeYoung, Thousands . . . Not Billions (Green Forest, AR: Master Books, 2005), pp. 45–62.
Andrew A. Snelling, Earth’s Catastrophic Past: Geology, Creation and the Flood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2009), pp. 855–864.
Andrew A. Snelling, “Carbon-14 Dating—Understanding the Basics,” Answers 5, no. 4 (Oct.–Dec. 2010): 72–75.
Andrew A. Snelling, “Carbon-14 in Fossils and Diamonds—an Evolution Dilemma” Answers 6, no. 1 (Jan.–Mar. 2011): 72–75.
Andrew A. Snelling, “50,000-Year-Old Fossils—A Creationist Puzzle,” Answers 6, no. 2 (April–June 2011): 70–73.
6. Andrew A. Snelling, “Radiocarbon Ages for Fossil Ammonites and Wood in Cretaceous Strata near Redding, California,” Answers Research Journal 1 (2008): 123–144.
7. Baumgardner, 2005, pp. 614–616.
출처 : Answers, 2012. 9. 11.
주소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m/v7/n4/carbon-14
번역 : IT 사역위원회
<복원> 젊은 지구를 재확인한 RATE 현장의 아르곤
(Argon from RATE site confirms the earth is young
: A second noble gas testifies to the biblical 6,000 years)
by Russell Humphreys
최근 창조과학 연구 프로젝트인 ‘방사성 동위원소 및 지구의 나이(Radioisotopes and the Age of the Earth: RATE)’[2] 프로젝트에 대한 한 비판[1]은 의도와는 다르게 내가 성경적 약 6,000년 지구 나이를 뒷받침하는 새로운 일련의 증거를 발견하는데 도움이 되었다.[3] 본 글에서 소개하는 새로운 증거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창조 저널(Journal of Creation) 최신 호의 과학 전문 기사에 게재된 것이다.[4] 이 증거는 RATE 프로젝트가 예전에 연구했던 현장인, 미국 뉴멕시코 주 북부 지방의 화산 분화구 근처에 있는 지각의 화강암질 암석을 수 마일 뚫고 들어간 시추공에서 얻어진 것이다.(아래 그림 1).

그림 1. 미국 뉴 멕시코 주의 발레 그란데(Valle Grande)는 16km 폭의 화산 분화구인 발레스 칼데라(Valles Caldera) 내부에 있다. RATE 프로젝트에서 사용했던 지르콘(zircon)과 본 연구를 위한 장석(feldspar)을 채취한 시추공은 이 칼데라의 서쪽 가장 자리 바로 바깥에 위치하고 있다. (Photo courtesy of US National Park Service).
이 시추공 샘플에서 추출된 아주 작은 방사성 지르콘(zircon) 결정체에는 우라늄-238(uranium-238)과 그 핵붕괴 생성물인 납-206(lead-206)이 함유되어 있다. 현재의 느린 붕괴 속도를 감안하여, 동일과정설(uniformitarian, 균일설)을[5] 주장하는 지구 과학자들은 이 암석은 15억 년 전에 형성되었다고 추정하고 있다. 그러나 창조과학자들은 우라늄에서 납으로 붕괴되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헬륨이 놀랄 만큼 많은 량으로 지르콘 내에 계속 남아있음을 발견했다. 과거의 암석 온도가 현재의 암석 온도와 비슷했을 것이라는 가정 하에, 이 지르콘에서 우리가 측정한 헬륨의 누출속도에 따르면, 암석의 연대는 단지 (6,000 ± 2,000) 년에 불과함을 나타내었다[6].
이러한 결과는 (현재의 붕괴 율로) 십억 년 이상의 핵 붕괴에 해당하는 헬륨이 단지 수천 년 기간 동안 지르콘 내에 생성되었음을 의미한다. 이는 핵붕괴의 가속화가 일어났고, 그로 인해 발생하는 열 방출의 가속화가 있었다는 RATE의 가설과 일치한다[7]. RATE 프로젝트는 이 가설을 뒷받침하는 다른 유형의 많은 증거들을 발견했다[8]. 물론, 동일과정론자들은 이러한 견해를 받아들이고 싶어 하지 않기 때문에, 자신들의 오랜 지질 연대를 유지하기 위하여 오히려 RATE 자료의 재해석을 시도해오고 있다.
RATE 연구 결과에 대한 한 비판가는 과거에는 이 암석 지층의 온도는 현재보다 매우 낮은 온도였을 것으로 주장함으로써, 헬륨-누출 연대를 십억 년 이상으로 증가시키고자 했다. 낮은 온도에서는 누출이 둔화되기 때문이다. 그는 1986년 미국의 3개 대학의 지구과학자들이 지구물리학 저널(Journal of Geophysical Research)에 발표한 논문에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었다.[9] 이들 지구과학자들은 시추공의 아르곤 데이터를 제약 조건으로 사용하여, 그 지층의 과거 온도를 모델링했었다. 그 논문은 내가 그 지층 온도에 관한 참고문헌으로 이용했던 세 논문 중의 하나였지만, 불명확하게 보였기 때문에 주의 깊게 검토하지 않았다. 그러나 이 새로운 비판으로 인하여 나는 그 논문을 더욱 세심히 살펴보게 되었다.

그림 2. 우주왕복선에서 찍은 발레스 칼데라(Valles Caldera)의 사진. GT-2가 RATE 시추공 위치. (Annotated by Humphreys).
1986년 논문은 인근 화산을 무시했다.
놀랍게도 나는 인근 화산(그림 2)이 분출된 이후, 근거 없이 주장되고 있는 1백만 년이라는 기간 동안 그 지층에 가해졌을 열(heat)을 이 논문이 완전히 무시하고 있음을 발견했다. 그 대신 그들은 비교적 최근까지 지층 온도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낮았을 것으로 가정했으며, (지르콘 내의 과도한 량의) 헬륨이 존재하는 것에 대해서 이러한 가정은 비판가들이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하기 때문에 선호되었다. 내가 인용한 다른 두 논문 중, 한 논문은 보다 합리적인 열 모델을 이용하여, 다른 논문은 실제 데이터를 이용하여, 낮은 온도였다는 가정을 반박하고 있었다.

그림 3. RATE 시추공에서 채취한 것과 동일한 유형(microcline, 미사장석)의 (콜로라도 주에서 채취한) 장석(Feldspar). 이 변종(아마조나이트, amazonite)의 불순물은 정상적인 하얀색 결정에 청녹색을 띠게 한다. 흑색 결정체는 연수정(smoky quartz) 임.
헬륨 비판가들에 대한 나의 회신에서[10], 나는 세 논문을 모두 주의 깊게 검토한 후, 동일과정론자들의 입장에서도 그 지층의 과거 온도는 지르콘에서 헬륨이 거의 완전히 없어질 정도로 충분히 오랜 기간 동안 현재 온도보다 상당히 높았을 것이라고 결론지었다. 이는 과거 온도가 현재와 같이 일정했을 것이라는 RATE의 가정이 실제로 동일과정론자들에게 매우 관대한 가정이었음을 의미한다. 그러나 해리슨(Harrison) 등은[9] 화산이 분출된 이후 근거 없이 주장되고 있는 1백만 년의 대부분의 기간 동안, 온도가 현재보다 훨씬 낮았을 것이라 말하고 싶어 한다. 왜 그들은 가해졌을 열을 무시하고자 하는가?
1백만 년 된 화산은 아르곤을 제거했을 것이다.
그 답은 헬륨뿐만 아니라, 아르곤 또한 광물질에서 누출될(빠져나갈) 수 있다는 사실과 관련되어있다. 광물질의 온도가 높을수록 헬륨의 누출은 빨라진다[11]. 화강암질 암석(그림 3)의 공통 광물인 장석은 많은 량의 칼륨을 함유하며, 이 중 약 0.01%는 방사성 동위원소인 칼륨-40(potassium-40, K-40) 이다. 현재 칼륨은 안정적인 동위원소인 아르곤-40으로 매우 천천히 붕괴하고 있다. 이 두 가지 동위원소의 량을 비교하고, 현재의 붕괴 속도가 과거에도 항상 같았을 것이라는 가정을 기초로 이루어지는 것이 잘 알려진 ‘칼륨-아르곤’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 방법이다. 해리슨 등은 시추공의 가장 깊고 뜨거운 부분에서, 핵 붕괴로 생성된 아르곤의 20% 이상이 장석 결정체 바깥으로 누출되었음을 발견했다.
또한 그들은 아르곤이 장석으로부터 누출되는 속도를 시추공의 다양한 깊이에서 측정했다. 이러한 데이터를 이용하여, 나는 가장 깊은 곳의 샘플이 현재 온도보다 뜨겁지 않다고 가정한다해도, 1백만 년 동안에 거의 모든 아르곤이 손실되었을 것임을 보여주었다.[12] 이러한 이유로 해리슨 등은 암석의 온도가 비교적 최근까지 매우 낮았다고 무리하게 가정했던 것이다. 그 다음, 그들은 무엇인가 알 수 없는 불특정한 열원으로 인하여 온도가 2만 년 동안에 걸쳐 현재의 고온까지 급속히 상승되었다고 가정했다. 창조론자인 지구 물리학자 존 바움가드너(John Baumgardner) 박사는 나에게, “작은 값으로 측정되는 화강암의 열 전도율을 고려해볼 때, 이 현장에 대한 이와 같은 온도 시나리오는 간단하고 잘 알려져 있는 열 확산 물리학과 어긋나기 때문에, 대응할 가치가 없다”고 말했다.
현장의 나이가 젊다고 말하는 아르곤 데이터
시추공 내의 암석은 건조되어 있었으며, 그 낮은 열 전도율과 결합시키면 온도가 급속히 변화될 수 없었음을 의미한다. 시추공 바로 가까이에서 최근에 용암이 침투했을 것이라는(아직 완전히 관측되지 않았음) 해리슨 등의 가정이 옳다 하더라도, 지난 5,000년 동안 온도가 섭씨 50도(화씨 90도) 이상 변화할 수는 없다.[13] 이러한 변화도 비교적 작은 변화이다. 현장에 대한 로스알라모스 국립연구소의 보다 합리적인 동일과정론적 열 모델이 제시하는 온도 변화는 이보다 훨씬 작았다.[14] 이로 인해 우리는 암석 온도가 지난 수천 년 동안 대략 일정했음을 (단순한 계산으로도) 추정할 수 있다.
동일과정론자의 오래된 연대 시나리오에 따르면, 암석에는 어떠한 헬륨도 남아 있지 않아야 하며, 아르곤도 거의 없어야 한다. 그러나 RATE 프로젝트 결과와 해리슨 등의 측정 결과는 이것과 반대되는 것이었다.
그 다음에 나는 해리슨의 데이터와 방정식을 사용하여, 암석 지층에 있는 장석은 관측된 량의 아르곤을 단지 5,100년 만에 잃어버릴(빠져나갈) 것임을 계산해냈다. 데이터의 실험적 오차에 대한 추정치는 ±수천 년 정도였다. 이와 같은 연대는 해리슨 등의 논문 결과와 일치하는 것이었다. 비록 그들은 그 수치를 오랜 기간 동안의 믿기 어려운 저온 상태 후에 급속한 열 충격을 받았다고 가정하는 기간만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말이다,
이와 같은 5,100년의 아르곤 확산 연대(argon diffusion age)는 동일 암석지층에 대한 (6,000 ± 2,000) 년이란 RATE의 헬륨 확산 연대와 일치한다. 그래서 이제 우리는 두 개의 서로 다른 광물에서 일어난 두 가지 상이한 유형의 핵 붕괴로부터 두 가지 다른 기체(아르곤과 헬륨)를 이용하여 각각 다른 두 개의 연대 측정치를 가지게 되었으며, 이 두 가지 방법은 그 오차 범위 내에서 일치하고 있었다. 이와 대조적으로, 동일과정론자의 오래된 연대라는 시나리오에 따르면, RATE 프로젝트 결과와 해리슨 등의 관측 결과와는 반대로 암석에 헬륨이 전혀 없어야 하며, 아르곤은 거의 없어야 한다.
성경의 고린도후서 13장 1절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두세 증인의 입으로 말마다 확정하리라.” RATE 시추공의 헬륨은 지구의 역사가 수십억 년이 아니라 수천 년임을 이미 증명했다. 이제, 동일한 현장에서 채취된 불활성 기체인 아르곤은 성경에서 말하는 젊은 지구를 확정짓는 두 번째 증인이 되고 있는 것이다.
Related Articles
•Radiometric dating breakthroughs
•Radiometric dating and old ages in disarray
•Helium evidence for a young world continues to confound critics
Further Reading
•Radiometric Dating Questions and Answers
References and notes
1. Loechelt, G.H., Critics of helium evidence for a young world now seem silent? J. Creation 24(3):34–39, December 2010.>
2. Wieland, C., RATE group reveals exciting breakthroughs, 21 August 2003, creation.com/rate. See various resources on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website at www.icr.org/rate.
3. Sarfati, J., Biblical chronogenealogies, J. Creation 17(3):14–18, 2008, creation.com/biblical-chronogenealogies.
4. Humphreys, D.R., Argon diffusion data support RATE’s 6,000-year helium age of the earth, J. Creation 25(2):74–77, 2011.
5. Uniformitarianism is the assumption that “all continues just as it was from the beginning” 2 Peter 3:4, omitting the possibility of any large-scale physical interventions by God into the natural realm.
6. Humphreys, D.R., Young helium diffusion age of zircons supports accelerated nuclear decay, in Radioisotopes and the Age of the Earth, Volume II: Results of a Young-earth Creationist Research Initiativ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El Cajon, CA, and Creation Research Society, Chino Valley, AZ, L. Vardiman, A.A. Snelling, and E.F. Chaffin, editors, 2005, ch. 2, pp. 25–100. Chapter 2 archived at www.icr.org/pdf/technical/Young-Helium-Diffusion-Age-of-Zircons.pdf.
7. Humphreys, D.R., Accelerated nuclear decay: a viable hypothesis? in Radioisotopes and the Age of the Earth: a Young-earth Creationist Research Initiativ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El Cajon, CA, and Creation Research Society, St. Joseph, MO, L. Vardiman, A.A. Snelling, and E.F. Chaffin, editors, 2000, ch. 7, pp. 334–379. Archived at www.icr.org/i/pdf/research/rate-all.pdf.
8. See rest of RATE II book cited in Ref. 6.
9. Harrison, T. M., Morgan, P., and Blackwell, D. D., Constraints on the age of heating at the Fenton Hill site, Valles Caldera, New Mexico, Journal of Geophysical Research 91(B2):1899–1908, 10 February, 1986.
10. Humphreys, R., Humphreys replies, J. Creation 24(3):35–39, December 2010.
11. It’s well known physics that diffusion rate depends on the average speeds of the molecules, and that this increases with temperature. And for a given energy, more massive particles have lower speeds because of E= ½ mv2 . Since argon atoms are 10 times more massive than helium atoms, helium should diffuse three (√10) times faster at a given temperature.
12. Humphreys, 2011 (ref. 4 above), see end note 16.
13. Humphreys, 2011 (ref. 4 above), see end note 13.
14. Kolstad, C.D., and McGetchin, T.R., Thermal evolution models for the Valles Caldera with reference to a hot-dry-rock geothermal experiment, Journal of Volcanology and Geothermal Research 3:197–218, 1978.
출처 : Creation 34(3):40–42, July 2012
주소 : http://creation.com/argon-from-rate-site
번역 : 김은태
<복원> 방사성탄소 연대측정은 오래된 지구 연대를 부정한다.
: 고대 시료에 존재하는 C-14을 설명해보려는 시도의 실패
(Radiocarbon Dating Can't Prove an Old Earth)
by Vernon R. Cupps, Ph.D.
(홈페이지 이전 작업 시에 손상됐던 파일을 복원하여 게재합니다)
최근에 나는 방사성탄소 연대측정(radiocarbon dating)이 오래된 연대를 증명했기 때문에, 지구는 절대로 젊은 연대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는, 교육 수준이 높은 한 남성과 대화를 했다.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생각을 하고 있지만, 간단히 말하면 그것은 부정확한 것이다. 진화론적 과학자들조차도 방사성탄소 연대측정은 수백 수천만 년을 증명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방사성탄소(C-14)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발적으로 질소(nitrogen)로 붕괴되는 불안정한 형태의 탄소이다.[1] 방사성탄소를 검출하는 가장 좋은 장비는 가속질량분석기(accelerator mass spectrometer, AMS)이며[2], 이 장비는 일반적으로 천 조(10^15) 개의 탄소원자에 대해 한 개의 방사성탄소 원자를 탐지할 수 있다.[3] 대부분의 AMS 기기는 57,000년 이상의 시료에 대해서는 방사성탄소를 탐지할 수 없다. 왜냐하면 C-14의 양이 측정할 수 없는 수준으로 줄어들기 때문이다. 따라서 57,000 년이 넘은 암석지층, 광물, 유기물질에는 탐지 가능한 C-14가 포함되어서는 안 된다. 방사성탄소 연대측정은 연대가 오래됨에 따라 신뢰도가 감소되고, 역사적 또는 고고학적 유물로 얻어진 연대를 통한 보정 없이는, 신뢰할 수 없는 방법으로 여겨지고 있다.[4]
20세기 중반 이후부터, 세속적 과학자들이 수억 수천만 년 전의 것으로 믿고 있던 암석지층 속의 화석이나 유기물에서 측정 가능한 양으로 C-14가 존재한다는 보고들이 계속되어 왔다. [5~8] 이 시료들에서 C-14의 존재를 설명하기위한 노력으로, 오래된 지구연대를 믿고 있는 한 생물학자는, 지구에서 우라늄 동위원소의 붕괴로부터 매우 오래된 물질에서 새로운 측정 가능한 C-14이 생성될 수 있다는 가설을 주장했다.[9]
이것은 합리적인 가설인가, 아니면 오래된 연대를 구조하기 위한, 근거 없는 구조 장치인가? C-14가 지구에서 재생성 되기 위해서는, N-14에서 양성자-중성자 반응을 유도하는, 중성자의 일부 근원이 필요하다. 이 중성자 플럭스(neutron flux)는 위로부터(우주로부터), 또는 아래로부터(지하로부터)에서 유래될 수 있어서, 묻혀있던 생물체에 C-14를 생성하고, 인위적으로 젊은 연대로 평가되도록 유도했다는 것이다.
먼저 우주로부터 C-14의 중성자가 생성될 수 있는지를 살펴보자. 중성자(neutrons)는 물질을 매우 깊이까지 관통하지 못하기 때문에, 우주선에 의해 생기는 중성자 플럭스는 지구 표면에서 최대가 될 것이다. 30cm 직경의 30cm 길이의 뼈 부분이 지상에 노출되어 있어서, 대략 6.4×10^-3 neutrons/cm2.second의 우주 중성자 플럭스에 의해 폭격 당하는 경우를 생각해보자. 현대의 우주선에 의한 중성자 플럭스와 뼈 시료에서 C-14의 붕괴에 기인하여, N-14이 C-14로의 전환 사이에 평형이 도달하면, 8,200년 후에는 대략 1.86×10^10의 C-14 원자가 존재할 것이다. 이 시점에서, C-14/C-12 비율은 대략 만분의 일로 감소될 것이다. 이것은 AMS의 검출 한계치보다 한 자리수가 낮은 수치이다. 지구의 표면에서 조차도 우주로부터 생성된 C-14에 의한 암석이나 유기물질의 오염은 인위적으로 젊은 연대를 초래할 가능성은 극히 낮다.
중성자 플럭스가 지하로부터 생성될 수 있었을까? 중성자는 O, Si, Al, Fe, Ca, Na 등에서 알파 입자의 2차 핵반응에 의해서만 생성될 수 있다.[10] 지구 물리학자인 존 바움가드너(John Baumgardner)는 이 과정은 C-14 시료를 오염시키는 매우 일어날 것처럼 보이지 않는 과정임을 보여주었다.[11]
오래된 지구연대를 믿는 한 생물학자가 수억 수천만 년 전으로 여겨지는 시료에서 측정 가능한 양의 C-14이 존재하는 것을 설명하려는 시도는 합당한 가설이 아니다. C-14는 매우 오래된 "암석지층"에 들어있는 유기물질에서도 측정 가능한 양으로 존재한다. 이것은 이 물질들이 5만 년 이상 되지 않은, 매우 젊은 연대임을 가리키는 것이다.
References
1. Although it is impossible to predict when a particular radiocarbon atom will transform into nitrogen, the behavior of a large number of radiocarbon atoms is very predictable. The half-life—the amount of time required for half of any starting amount of radiocarbon to change into nitrogen—is about 5,730 years. This means that 50% of the starting number of 14C atoms will remain after 5,730 years, 25% will remain after 11,460 years, etc. In 57,300 years, 10 half-lives, the amount of remaining 14C in any specimen is reduced by a factor of 210—a reduction in concentration of more than a thousand.
2. As stated by Beta Analytic Radiocarbon Dating, “Accelerator Mass Spectrometry (AMS) technology…gives the most advanced precision and accuracy for carbon-14 measurements.” Posted on radiocarbon.com.
3. The Center for Accelerator Mass Spectrometry claims that the precision of AMS for detecting 14C in organic material is between 0.5 and 1.0%. Holloway, C. A New World of Biomedical Research: The Center for Accelerator Mass Spectrometry. Science & Technology Review. November 1997, 4, 7.
4. Morris, J. D. 2007. The Young Earth. Green Forest, AR: Master Books, 64.
5. Baumgardner, J. 2005. 14C Evidence for a Recent Global Flood and a Young Earth. In Radioisotopes and the Age of the Earth: Results of a Young-Earth Creationist Research Initiative. Vardiman, L., A. A. Snelling, and E. F. Chaffin, eds. El Cajon, CA: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Chino Valley, AZ: Creation Research Society.
6. Hebert, J. 2013. Rethinking Carbon-14 Dating: What Does It Really Tell Us about the Age of the Earth? Acts & Facts. 42 (4): 12-14.
7. Snelling, A. 2008. Radiocarbon in “Ancient” Fossil Wood. Acts & Facts. 37 (1): 10-13.
8. Morris, The Young Earth, 63-70.
9. Rana, F. 2016. Dinosaur Blood and the Age of the Earth. Covina, CA: RTB Press, 49.
10. The necessary reaction for generation of subsurface neutrons is the (α,n) reaction on the most abundant isotopes in the earth’s crust, such as 16O, 28Si, 27Al, and 23Na. Approximate threshold energies for this reaction to occur on these elements are 12.43 MeV, 8.39 MeV, 2.94 MeV, and 6.03 MeV respectively. This means that the alpha particles emitted in the uranium and thorium decay chains would need at least the listed kinetic energy to initiate the (α,n) nuclear reaction, but they do not. Note that the uranium decay chain alphas do not provide the requisite energy to initiate the (α,n) reaction on the two most common elements in the earth’s crust since the highest energy alpha in the uranium decay chain is 7.83 MeV.
11. Baumgardner, Radioisotopes and the Age of the Earth, 614-616.
* Dr. Cupps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nuclear physics at Indiana University-Bloomington. He spent time at the Los Alamos National Laboratory before taking a position as Radiation Physicist at Fermi National Accelerator Laboratory, where he directed a radiochemical analysis laboratory from 1988 to 2011. He is a published researcher with 73 publications.
Cite this article: Vernon R. Cupps, Ph.D. 2017. Radiocarbon Dating Can't Prove an Old Earth. Acts & Facts. 46 (4).
출처 : ICR Acts & Facts. 46 (4). 2017.
주소 : http://www.icr.org/article/9937
번역 : 미디어위원회
<복원> 또 다시 확인된 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
: RATE 프로젝트의 C-14 연구 결과를 확증하다.
(Radiocarbon in Diamonds Confirmed)
by Dr. Andrew Snelling,
(홈페이지 이전 작업 시에 손상됐던 파일을 복원하여 게재합니다)
CRS(Creation Research Society)가 공동 후원하고 ICR(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이 8년간 실시했던 RATE (Radioisotopes and the Age of The Earth, 방사성 동위원소와 지구의 나이) 연구 프로젝트에서, 일부 연구들은 방사성탄소(radiocarbon, carbon-14) 연대측정 방법에 초점을 맞추었다. C-14 연대측정 방법은 여러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 방법들(radioactive dating methods) 중의 하나이다. 그러나 C-14는 비교적 빠르게 붕괴하기 때문에 (오늘날의 붕괴율로 5,730년의 반감기), 그것은 단지 수만 년 이내의 연대측정에만 사용될 수 있다. 사실 C-14이 지구 크기만큼 있다하더라도, 단지 1백만 년 안에 어떠한 C-14도 남아있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것들은 오늘날 측정되어진 반감기에 기초하면, 모두 붕괴되어 사라졌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것이 이 C-14 연대측정 방법이 수백만 년 되었다는 암석들의 연대측정에 사용될 수 없는 이유이다.
RATE의 C-14 연구는 첫째로 고대의 석탄층(ancient coal beds)에서 검출 가능한 상당 수준의 C-14이 존재하는지에 초점을 맞추었다.[1, 2] 미국 석탄층들로부터 수집된 (석탄시료 은행에 보관되어 있던) 4천만~3억2천만 년 전의 것으로 평가된 10개의 시료들은 4만8천~5만 년의 나이에 해당하는 C-14을 함유하고 있음이 밝혀졌다. 시료들은 실험실에서 반복하여 분석되었고, 고대 석탄에 남아있는 이들 C-14이 어떠한 오염(원래 장소나 실험실에서)에 의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확인하였다. 물론 이들 4만8천~5만 년의 나이는 오늘날 C-14의 붕괴율과 생성율에 기초하여 계산된 연대이기 때문에, 이들 석탄층들의 진정한 연대가 될 수는 없을 것이다. 이들 모든 석탄층들이 서로 비슷한 C-14 연대들을 나타낸다는 사실은, 그들 모두가 한 번의 격변적인 사건에 의해서 동시에 형성되었다는 이론과 일치한다. 물론 이것은 홍수 이전의 식물들이 한 번의 거대한 전 지구적인 격변이었던 창세기 홍수(Genesis Flood) 동안에 휩쓸려 파묻혔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러한 성공에 고무되어, RATE C-14 연구는 다음으로 다이아몬드(diamonds) 안의 C-14을 조사했다. 다이아몬드는 알려진 것들 중에서 가장 단단한 천연물질로서, 물리적 마모에 대한 저항성이 크다. 또한 다이아몬드 내의 탄소의 화학결합은 화학적 부식과 풍화작용에 고도로 저항할 수 있게 한다. 또한 다이아몬드는 그 표면에서 물의 부착을 배제하고 받아들이지 않는다. 이것은 다이아몬드 내의 C-14이 오염될 그 어떠한 가능성도 배제하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C-14 분석이 실시된 다이아몬드들은 검출 가능한 상당량의 C-14(5만5천 년에 해당하는)을 함유하고 있었다. 다시 한번 실험실들에서 분석들은 반복 실시되었고, 이들 C-14들의 존재가 그 어떠한 오염(다이아몬드 안으로나 실험실에서)에 기인하였을 가능성은 기각되었다. 10~20억 년 전으로 연대를 추정하고 있는 이들 다이아몬드들은 지구 내부 깊은 곳에서 형성되어, 지구의 초기 역사와 관련 있는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 그러므로 이들 다이아몬드 내에 존재하는 C-14은 지구 자체가 매우 젊은 나이(young age)를 가지고 있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다이아몬드 내에 원래의 고유 방사성탄소(intrinsic C-14)가 존재한다는 사실은 이제 일반 논문들에서도 보고되고 있다.[3] 캘리포니아-리버사이드 대학(University of California–Riverside) 인류학과의 테일러(R. E. Taylor)는 캘리포니아-어바인 대학(University of California–Irvine) 지구시스템 과학과의 켁 가속질량 분석실(Keck Accelerator Mass Spectrometry Laboratory)의 소우톤(J. Southon)과 팀을 이뤄, 브라질에서 채취한 9개의 천연 다이아몬드들을 분석하였다. 통상적으로 9개 다이아몬드들 모두는 적어도 수억 년 전의 초기 고생대의 것들로 간주되는 다이아몬드들이다. 따라서 그것들의 나이가 정말로 그렇게 오래되었다면, 다이아몬드 안에는 그 어떠한 고유의 C-14도 없어야만 할 것이다. 그러나 8개의 다이아몬드에서 64,900년에서 80,000년에 해당하는 C-14이 존재하였다. 9번째 다이아몬드는 6개의 동일한 조각으로 잘려져서 각각이 분석되었다. 그들은 69,400년에서 70,600년의 범위를 나타내어 근본적으로 동일한 C-14 연대를 나타내었다. 이것은 C-14이 다이아몬드 내에 균등하게 분포하고 있음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다이아몬드 안의 C-14들이 원래의 내부적인 것이며, 오염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것이었다. 흥미롭게도 선캄브리아기 변성암(통상적으로 10억 년 전의 암석으로 추정하는)에서 채취한 실론 흑연(Ceylon graphite) 시료들도 동시에 분석되었는데, 58,400년에서 70,100년의 C-14 연대를 나타내었다.
RATE 그룹이 측정했던 실험실과 다른 C-14 실험실에서의 이와 같은 동일한 측정 결과는 천연 다이아몬드 안에 고유의 C-14이 확실히 존재한다는 사실을 확증하는 것이다. 따라서 이들 다이아몬드들은 수억 년 또는 수십억 년이 될 수 없다. 그리고 이것 외에 다이아몬드 내에 C-14이 남아있는 것을 설명할 그 어떠한 신뢰성 있는 설명도 존재하지 않는다. 일반 학술 저널에 보고된 이 연구에서, 다이아몬드 내 C-14은 RATE 결과보다는 약간 적은 양으로(따라서 약간 더 오래된 연대로) 발견되었다. 이것은 다이아몬드들을 분석 장치 안에서 직접 광선(beam)에 올려놓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RATE 연구에서 다이아몬드는 탄소를 이산화탄소로 변환시키기 위해 연소되었고, 흑연(graphite)으로 변환되어져서, 실험 장치에서 분석되었다. 그 과정에서 미량의 C-14이 유입되었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
물론 캘리포니아 대학의 과학자들은 그들이 분석한 다이아몬드들 내에 존재하는 C-14이 젊은 지구를 가리키는 증거로서 결론내리지 않았다. 대신 그들은 이 64,900~80,000년을 나타내는 C-14을 분석 장치의 ’기계적 배경(machine background)‘으로 해석했다. 그러나 이것은 많은 질문들을 야기시킨다. 그러면 왜 선캄브리아기의 흑연은 다이아몬드보다 평균적으로 더 젊은 연대(더 적은 C-14)를 나타내는가? 왜 각 다이아몬드들은 분명히 다른 연대들을 가리키는 다른 C-14 양들을 함유하고 있는가? 모든 다이아몬드들과 흑연을 분석하는 데에 동일한 분석 장치가 사용되었으므로, 그 결과들은 모두 같은 ‘기계적 배경’에 의해서 영향을 받아야하는 것 아닌가? 오히려 이 결과들은 지구의 초기 역사와 관련되어 있는 천연 다이아몬드들이 단지 수천 년 밖에 되지 않았으며, 지구의 나이가 매우 젊다는 것을 강력히 가리키고 있다는 RATE 프로젝트의 C-14 연구 결과를 확증하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J. R. Baumgardner, “14C Evidence for a Recent Global Flood and a Young Earth,” in L. Vardiman, A. A. Snelling, and E. F. Chaffin (Eds.), Radioisotopes and the Age of the Earth, Vol. 2: Results of a Young-earth Creationist Research Initiative, (El Cajon, California: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Chino Valley, Arizona: Creation Research Society, 2005), pp. 587–630.
2. D. B. DeYoung, Thousands ... not Billions: Challenging an Icon of Evolution, Questioning the Age of the Earth, (Green Forest, Arkansas: Master Books, 2005), pp. 45–62.
3. R. E. Taylor and J. Southon, “Use of Natural Diamonds to Monitor 14C AMS Instrument Backgrounds,” Nuclear Instruments and Methods in Physics Research B 259 (2007): 282–287.
출처 : AiG-U.S. November 7, 2007
번역 : IT 사역위원회
<복원> 빠르고 저렴한 새로운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방법의 개발
(New Radiocarbon Measurement Device Promises Faster, Cheaper Date Testing)
CEH
(홈페이지 이전 작업 시에 손상됐던 파일을 복원하여 게재합니다)
이제 유물과 화석에 대한 연대측정은 새로운 방법에 의해서 훨씬 더 쉽고 흔하게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의심의 여지없이, 방사성탄소 연대측정(radiocarbon dating, C-14)은 흥미롭고 논란이 되고 있는 방법이다. 그것은 예루살렘에 있는 히스기야 터널(Hezekiah’s Tunnel, 9/10/03)과 같은 고고학적 유적지가 건설됐던 연대에 대한 논란을 해결해줄 수 있다. 창조론자들은 공룡 뼈, 석탄, 다이아몬드 등과 같은 존재해서는 안 되는 곳에서 방사선탄소를 발견해왔다.(Real Science Radio’s list을 보라). 진화론자들은 이 모든 것들이 오염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한 논란을 해결하는 일은 많은 비용과 시간이 필요한 일이다. 일반적으로, 최상의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실험 결과는 가속질량분석기(accelerator mass spectroscopy, AMS)라는 장비를 갖고 있는 실험실에서 이루어진다. 그러나 그 장비를 갖고 있는 실험실은 전 세계적으로 100여 군데 밖에 되지 않는다.
만약 당신이 1/10 가격에 불과한 저렴한 장비로 단지 2시간 만에, AMS의 정확성과 거의 비슷한 수준의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결과를 얻는다면, 어떻게 될까? 이탈리아의 국립광학연구소(Istituto Nazionale di Ottica)의 고무적인 발표에 의하면, 그러한 일은 조만간 현실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Science Daily(2016. 4. 6) 지는 말했다 :
포화-흡수 공동 광자감쇠(saturated-absorption cavity ring-down, SCAR) 분광법이라 불리는 새로운 방식을 사용하는 그 장비는 광학협회(The Optical Society)의 저널 Optica에 보고되었다. SCAR는 표준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방법에 비해, 상당한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화석 연료의 배출 측정, 또는 바이오 연료(biofuels)에서 생물기원 내용물 량의 측정 등과 같은 여러 다른 용도로도 사용될 수 있다.
레이저 공동(laser cavity) 원리로 작동되는 그 장비는 작고, 빠르고, 저렴하다. 그것은 AMS의 1/10 가격이며, 심지어 휴대용으로 만들어질 수도 있다. 더군다나 각 실험 비용은 AMS 비용의 절반에 불과하다고, 기사는 말한다 :
연구자들은 AMS는 0.2%의 정밀도를 가지고 방사성탄소의 농도를 검출하는데, 그들의 SCAR 장비는 0.4%의 정밀도를 가지고 있다. 새로운 기술은 단지 2시간 만에 결과를 얻을 수 있으며, 측정 비용은 AMS를 사용하는 비용의 1/2 정도에 불과하다.
연구자들은 SCAR 장비는 AMS 장비보다 100배나 더 작은 크기이며, 10배는 더 저렴하다고 평가했다. 그 장비가 현재의 테이블 탑(tabletop) 방식에서 상업적인 휴대용 타입으로 개발된다면, 그 크기와 비용은 더욱 줄어들 수도 있다.
디자이너들은 고고학자들이 현장에서 유물의 연대를 바로 측정해볼 수 있도록 구상하고 있다. “이것은 고고학자들이 방사성탄소 연대측정을 실시하는 데에 혁명을 일으킬 수 있다. 왜냐하면, 민감한 시료를 멀리에 있는 실험실에 보내놓고, 수 주를 기다릴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팀원 중 하나가 말했다.
------------------------------------------------
우리는 방사성탄소 연대측정이 매우 저렴하고 쉽게 이루어지는 날을 기다릴 것이다. 그 날에 창조과학자들은 신속하고 저렴하게 석탄, 다이아몬드, 공룡 뼈 등에서 방사성탄소를 측정해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측정 기법은 동일한 시료에 대한, 다른 실험실과 다른 연구팀에서 동시에 다중측정을 가능하게 해줄 것이다. 이것은 오염되었다는 진화론자들의 주장이 신빙성 있는지를 판명해 줄 것이다. 연부조직이 남아있는 많은 고대 화석 시료들에 대한 더욱 많은 측정들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다. 10만 년 이상이 되었다고 주장되는 시료에서는 어떠한 방사성탄소도 남아있지 않아야만(반감기가 5730년에 불과함으로) 한다. 수억 수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고대 화석 시료들에서, 논란의 여지없이 방사성탄소가 아직도 남아있다는 보고들이 쏟아져 나온다면, 장구한 진화론적 시간 틀은 완전히 붕괴될 것이다. 조금만 기다려 보자. 어떤 데이터들이 보고될지 말이다.
출처 : CEH, 2016. 4. 19.
주소 : http://crev.info/2016/04/new-radiocarbon-tester/
번역 : 미디어위원회
<복원> 방사성탄소 연대측정은 얼마나 정확한가?
How Accurate Is Radiocarbon Dating?
by Walt Brown
(홈페이지 이전 작업 시에 손상됐던 파일을 복원하여 게재합니다)
3,500 년 이전의 방사성탄소 연대측정은 아마도 정확하다. 그러나 방사성탄소 연대측정을 받아들이기 전에, 그 측정방법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측정 한계는 어떻게 되는지, 가정(assumption)은 무엇인지 등을 이해하여야만 한다. 방사성탄소 연대측정의 한계는 단지 뼈, 살, 나무와 같은 동물과 식물의 한 부분인 물질에 대해서만 측정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것은 암석의 연대를 직접 측정할 수는 없다.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방법의 다른 능력과 한계를 이해하기 위해서, 우리는 그것이 어떻게 측정되는지를 이해해야만 하고, 전세계적인 홍수를 고려해야만 한다.
대부분의 탄소원자는 12 의 원자량을 갖는다. 그러나 대략 1 조(trillion) 개의 탄소원자 중 하나는 14 의 원자량을 갖는다. 이 탄소를 C-14(carbon-14) 이라 부른다. 그것은 또한 방사성을 갖고있기 때문에(위험하지는 않음) 방사성탄소(radiocarbon) 라고 부른다. 이것의 반은 붕괴되어 5,730 년 후에는 질소로 될 것이다. 그리고 그 나머지의 반도 계속해서 붕괴하여 다시 5,730년 후에 반의 반으로 붕괴될 것이다.
대기권 상층부를 때리는 우주 방사선은 매년 21 파운드 정도의 질소(nitrogen)를 방사성탄소(C-14)로 변환시킨다. 대부분의 C-14은 빠르게 산소와 결합하여, 방사성 이산화탄소(radioactive carbon dioxide)를 형성한다. 그리고 이것은 대기 중으로 확산된다. 식물들은 이산화탄소를 흡수할 때, C-14(불안정)와 정상적인 C-12(안정)를 대기 중에서 같은 비율로 조직 내로 흡수하게 된다. C-14은 여러 단계의 먹이연쇄를 거쳐서 동물의 조직 내로 들어가게 되는데, 이 때도 C-14와 C-12의 비율은 대기 중에서의 비율과 같다.
살아있는 생물이 죽으면, 방사성탄소의 손실(붕괴)은 음식물의 섭취에 의해서 더 이상 균형을 이룰 수 없다. 그래서 동물조직 내의 방사성탄소는 반감기를 5,730 년으로 하여 꾸준히 감소하게 된다. 만약 생물체가 죽을 때 C-14의 양을 알 수 있다면, 우리는 죽은 시점을 계산해낼 수 있을 것이다. 이때 가장 중요한 요소는 “과거에 C-14 대 C-12 의 대기중의 비율이 변화되었느냐? 만약 그렇다면, 그 이유는 무엇이며? 그리고 그 양은 어느 정도였는가?” 하는 점이다. 일반적인 사용되고 있는 방사성탄소 연대측정의 가정(assumption)은, 1조 개 중의 하나 비율인 C-14 대 C-12의 대기중 비율이 산업혁명 이전에는 항상 똑 같았다고 가정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인정되기가 극히 어렵고, 실제로 비율이 꽤 달랐을 가능성이 있다.
예를 들어 전 세계적인 홍수는 홍수 이전의 숲들을 뒤집어 엎었을 것이고, 파묻었을 것이다. 결국, 생물체와 대기 사이의 순환에서 식물의 부패로 이용할 수 있는 탄소가 적어졌을 것이다. 대기권 상층부에서 지속적으로 생성되는 C-14를 희석하기에 C-12의 양이 적어짐으로서, 대기 중에서의 C-14 대 C-12의 비율은 증가했을 것이다. 만약 C-14 대 C-12의 대기중 비율이 홍수 이후에 두 배의 차이가 있었다면, 홍수 후에 살아있는 생물체에 대한 방사성탄소 연대측정은 실제 나이보다 5,730 살은 더 먹은 것으로 측정될 것이다. 만약 그 비율이 4배라면 생물체는 11,460 (2×5,730) 살의 나이를 먹은 것으로 측정될 것이다. 따라서, 방사성탄소 연대는 실제 연대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2]
또한 홍수로 인해 대기권과 대양에 C-14 이 희석될 수 있었을 것이다. 홍수 이전의 지하수는 엄청난 압력 하에 있었다. 지하수가 지구 표면으로 분출되고, 압력이 감소되면서, 용해되어있던 막대한 양의 이산화탄소(CO2)가 대기권으로 쏟아져 나왔을 것이다. (마치 캔 음료의 뚜껑을 열었을 때처럼). 물 속에 녹아있던 CO2는 바다로도 들어갔다. 이러한 탄소들 모두는 절대적으로 C-12이다. 왜냐하면 지하 공간은 우주방사선으로부터 방어되어 있고, 홍수 전에 대기로 쏟아져 들어왔기 때문이다. 분출된 CO2는 대기중의 C-14을 희석했다. 그래서 홍수 후 수세기 동안 살았던 생물체들은 인위적으로 오래된 C-14 나이를 갖게 되었다.
그러므로 C-14 대 C-12의 비율은 홍수 이후 대기 중에서 일반적으로 증가해 오고 있다. 그러나 마지막 3,500 년 동안 그 비율의 증가는 극도로 적게 되었다. 최근의 측정은 이것을 나타내고 있다.[3]
전 세계적으로 유기물질이 풍부한 지층 714 곳에서 수직적인 배열에 따른 방사성탄소 연대측정은 일관되게 놀라운 결과를 나타내었다.[4] 방사성탄소 연대는 기대하는 것과는 달리, 깊이에 따라 꾸준히 증가하지 않았다. 다른 말로, C-14의 농도는 깊이에 따라 빠르게 감소되고 있었다. 이러한 C-14 농도는 낮은 위치의 유기물 지층에서 갑자기 낮아졌다. 그리고 높은 지층으로 갈수록 기대한 것보다 더 빠르게 증가되었다. 이것은 우리가 전 지구적인 홍수 후에 수세기 동안 기대되었던 현상과 같았다.
나이테를 이용한 연대측정은 과거에 C-14의 대기중 농도가 어떻게 변화되었는 지를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다. 지속적인 물의 공급을 받으며 높은 고도에서 자라는 어떤 종류의 나무는 매년 단지 하나의 확실한 나이테를 만든다. 다른 환경에서는 일 년에 여러 개의 나이테가 만들어질 수 있다.[5] 나무 나이테의 두께는 나무의 성장 환경(conditions)에 의존한다. 이것은 자연적으로 매년 다르다. 어떤 나이테는 서리와 화재의 손상까지도 보여주고 있다. 두 그루의 다른 나무에서 나이테의 두께 배열을 비교함으로서, 일치성을 찾아낼 수도 있다. 수백 마일 내에서 동시에 자랐던 같은 품종의 나무들은 비슷한 패턴을 가진다. 다른 품종의 나무들이나 다른 환경에서 자란 나무들은 비슷한 패턴을 적게 가지게 된다.
오늘날 자라고 있는 나무는 죽은 나무의 흩어져 있는 조각들과 조합하여, 나이테의 측정을 8,600년 전 까지도 확장시킬 수 있다고 자주 주장되고 있다. 이것은 정확하지 않을 수 있다. 그들이 주장하는 ‘오랜 연대표 (long chronologies)'는 역사적인 방법으로 정확하게 측정될 수 있는 살아있는 나무나, 죽은 나무에서 시작한다.[7] 이것은 아마 3,500 년 이전의 연대로 올라간다. 그때 매우 의심스러운 것은 나이테 전문가의 판단에 의해서 기초가 확립된다는 것이다.[8] 각 나이테는 주변 환경에 의해서 폭이 크게 다르다는 것이다. 한 나이테의 일부는 죽은 나무로 될 수도 있다. 표준 통계 기법이 한 다스의 중첩된 나이테들의 배열을 적합하게 확립할 수 있었다. 그러나 나이테 전문가들은 이러한 통계적 테스트로 그들의 판단을 지배받는 것을 거부해왔다. 그리고 그들의 데이터를 내놓지 않았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은 이 통계적 테스트를 사용할 수 있다.[9]

그림 147 : 증가되는 Carbon-14 의 양. 방사성탄소 연대측정은 측정되는 유기물질이 살아있는 생물체의 한 부분이었을 때, 대기 중에서 C-14 대 C-12의 비율을 아는 것을 요구한다. 1 조개의 C-12 마다 1 개의 C-14이 존재한다는 이 비율이 산업혁명 이전까지 항상 일정하게 유지되어 왔었다는[6] 가정은(빨간 선), 실현 가능성이 거의 없다.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방법의 개발로 노벨상을 수상한 리비(Willard Libby)는 1950 년에 행해진 실험에서, C-14의 형성이 붕괴보다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었다. 그러므로 C-14의 양과 비율은 증가했었음이 틀림없다. 그러나 그는 실험 결과를 무시했다. 왜냐하면 그는 지구가 2-3 만 년 보다는 훨씬 오래되었음에 틀림없다고 믿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므로 C-14의 양은 평형상태에 도달하여 일정한 농도를 유지하는데 충분한 시간을 가졌을 것으로 생각했기 때문이었다.[3]
1977년에 쿡(Melvin Cook)은 유사하면서, 더욱 간단한 실험을 실시하였다. 그의 실험결과 C-14 대 C-12의 비율은 리비의 실험결과보다 훨씬 빠르게 분명히 증가하였음을 나타내었다.
오늘날 C-14는 대기권 상층부에서 1 년에 21 파운드의 율로 형성되고, 5,730년의 반감기를 가지며 붕괴한다. 그러므로 C-14은 창조 시점 이후 정상적으로 증가되어왔을 것이다.(파란 선). 홍수 직전에 대기중의 C-14의 농도는 평형상태(형성과 붕괴의 균형)에 도달되었을 것이다. 지구의 울창한 숲은 많은 탄소를 함유하게되어, 평형 수준은 오늘날 보다 훨씬 낮았을 것이다. 그 숲들은 홍수 동안에 뽑혀지고 파묻혀져서, 석탄, 석유, 메탄으로 퇴적되었다. 홍수 동안 지하수에서 분출된 C-12은 대기와 대양 중의 C-14를 희석하였다. (C-14은 지하공간에서 형성될 수 없다. 왜냐하면 그곳에는 C-14을 만드는 우주방사선(cosmic radiation)이 닿을 수 없기 때문이다.) 만약 C-14/C-12 비율이 항상 오늘날의 것과 같았었다고 생각한다면, 감소된 C-14은 많은 시간이 지나간 것으로 잘못 결론 내려질 수도 있었을 것이다. 오랜 시간이 흐른 것이 아니라, 생물체가 죽을 때 적은 양의 C-14이 있었던 것이다.
전 세계의 여러 실험실들은 방사성탄소 연대측정을 수행하기 위해 많이 발전된 장비들을 갖추고 있다. 원자 가속기(atomic accelerators)를 사용해서, 특별한 하나의 C-14 원자를 실제로 계측할 수 있고, 작은 시료에서도 간단하게 방사성탄소 연대를 측정할 수 있게 되었다.
표준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기법은(정확성은 떨어지지만), C-14 원자의 극히 드문 붕괴변화(disintegrations)만을 평가한다. 이것은 가끔 다른 종류의 붕괴들과 혼동된다.
이 새로운 원자 가속기법은 모든 유기체 표본들에서 적은 양이라도 (진화론자들이 수백만 년 되었다고 주장하는 석탄과 같은 곳에서도) C-14 을 일관되게 검출해 내고 있다. 이 적고 일관된 양은 자주 여러 표본들에서 발견되기 때문에, 오염으로 인한 것으로는 보여지지 않는다. 고대 인류의 뼈들을 이러한 새로운 “가속질량 흡광(accelerator mass spectrometer)” 기법으로 측정했을 때, 놀랍게도 최근 연대를 나타내었다. 고대인의 뼈 11 종에 대한 방사성탄소 연대측정을 실시한 연구에서, 모든 표본은 5,000 년 정도나, 그 이하로 측정되었다.[10]
아마도 매우 오래된 뼈들에 대한 방사성탄소 연대측정은 가치있는 정보를 제공할 것이 분명하다. 그러나 이러한 측정은 매우 드물게 이루어진다. 왜냐하면 연구자들은 표본들을 파괴하고, 정확한 연대를 제공하지 않는 그러한 기법에 대해 많은 돈을 소비하는 것을 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대부분의 연구자들은 그들이 생각하기에 7 만 년 이상으로 생각되는 뼈들이나, 어떠한 유기물 표본들에 대해서는 아직도 탄소가 포함되어 있다 하더라도, 방사성탄소 연대측정을 실시하지 않는다. 만약 뼈들이 방사성탄소 연대로 7 만 년 보다 오래되었다면, 모든 검출될만한 C-14은 모두 다 붕괴되어서, 표본의 나이는 결정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만약 백만 년은 되었다고 생각하는 뼈에서 어떠한 검출될만한 C-14이 포함되어 있다면, 그 뼈는 실제 7 만년 보다 적은 연대이다. 왜냐하면 그림 147에 나타나 있는 것을 고려한다면, 방사성탄소 연대는 실제로 훨씬 젊다는 것이다.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방법은 과거를 해석하는데 있어서 중요성이 점점 증대되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그것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특별히 홍수가 방사성탄소 연대측정에 어떠한 영향을 끼쳤는지를 반드시 이해해야만 한다. 3,500 년 이내의 방사성탄소 연대측정은 비교적 정확하다. 4 만 년 정도의 방사성탄소 연대는(전형적으로 석탄에서) 실제로는 훨씬 젊은 연대인 홍수 시기 근처인 대략 5,000 년 정도의 연대일 것이다. 이집트 왕국의 도자기에 기초한 고대의 연대까지도 방사성탄소 연대에 의해서 보정된다.
References and Notes
1 . Since the industrial revolution began, human activity, especially the burning of fossil fuels, has altered the ratio of carbon-14 to carbon-12 in the atmosphere. (Fossil fuels contain very little carbon-14.) Also, nuclear explosions in the atmosphere temporarily tripled the ratio. (See Endnote 3 below.)
2 . A radiocarbon year would also not equal a calendar year if, for example, the half-life of carbon-14 has changed, if carbon-12 or carbon-14 was added to or leached from the specimen being dated, or if the formation rate of carbon-14 in the upper atmosphere changed.
3 . In 1952, when Willard Libby first published his work on radiocarbon dating, he called attention to the critical assumption that the ratio of carbon-14 to carbon-12 has been constant. He tested that assumption by making various measurements and calculating how rapidly carbon-14 was forming and decaying. Surprisingly, he saw that carbon-14 was forming faster than it was decaying. That meant there was less atmospheric carbon-14 in the past. If we did not know that, we would incorrectly conclude that the lack of carbon-14 in dead animals and plants was because much time had passed and the carbon-14 had decayed.
Libby believed his measurements were in error, because he thought the earth was so old that a balance between formation and decay must exist. He wrote:
If the cosmic radiation has remained at its present intensity for 20,000 or 30,000 years, and if the carbon reservoir has not changed appreciably in this time, then there exists at the present time a complete balance between the rate of disintegration of radiocarbon atoms and the rate of assimilation of new radiocarbon atoms for all material in the life-cycle. Willard F. Libby, Radiocarbon Dating (Chicago: University of Chicago Press, 1952), pp. 4?9.
Recently, Libbys measurements have been repeated with even greater accuracy. These results show that the out-of-balance condition is even greater than Libby believed. Radiocarbon is forming 28-37% faster than it is decaying. However, the changes in the carbon-14 to carbon-12 ratio, from 3,500 years ago to the industrial revolution, have been very small, because the biosphere has so much carbon-12. [See Melvin A. Cook, Nonequilibrium RadioCarbon Dating Substantiated, Proceedings of the First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Vol. 2 (Pittsburgh, Pennsylvania: Creation Science Fellowship, 1986), pp. 59-68.] This is what we would expect as a result of the flood.
It now appears that the C14 decay rate in living organisms is about 30 per cent less than its production rate in the upper atmosphere. William D. Stansfield, Science of Evolution (New York: Macmillan Publishing Co., 1977), p. 83.
4 . Robert H. Brown, Implications of C-14 Age vs. Depth Profile Characteristics, Origins, Vol. 15, No. 1, 1988, pp. 19-29.
Radiocarbon dates of seeds in ancient caves often span unreasonably long time periods, such as 2,000 years. [See for example, Bruce D. Smith, The Initial Domestication of Cucurbita pepo in the Americas 10,000 Years Ago, Science, Vol. 276, 9 May 1997, pp. 932?934. Also see, Wade Roush, Squash Seeds Yield New View of Early American Farming, Science, Vol. 276, 9 May 1997, pp. 894-895.]
5 . W. S. Glock and S. Agerter, Anomalous Patterns in Tree Rings, Endeavor, Vol. 22, January 1963, pp. 9-13.
6 . No carbon-14 existed right after the creation, because carbon-14 accumulates with time. The preflood earth had more land area and less sea area, because approximately half of todays water was under the earths crust. Therefore, what little carbon-14 accumulated before the flood was diluted with the carbon-12 in the vast amounts of lush vegetation growing on the earth, most of which was buried during the flood to become our coal, oil, and methane deposits.
7 . The oldest living tree known (called the Methuselah Tree) is a bristlecone pine in the White Mountains of California. The American Forestry Association estimates it is 4,600 years old. Amazingly, it is not part of any long chronology. Its age, however, is remarkably close to the probable time of the flood, about 5,000 years ago. It should not be surprising that some trees alive today started growing soon after the flood.
8 . Harold S. Gladwin, Dendrochronology, Radiocarbon and Bristlecones, Anthropological Journal of Canada, Vol. 14, No. 4, 1976, pp. 2-7.
9 . The entire chronology is the work of one laboratory, the director of which [C. W. Ferguson] has refused to allow critical study of the raw data. For details, see Herbert C. Sorensen, Bristlecone Pines and Tree-Ring Dating: A Critique,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Vol. 13, June 1976, p. 5.
Leading tree-ring specialists do not subject their judgements to statistical tests. In a private three-hour meeting (19 July 1989) I had with the director (Dr. Malcolm Hughes) and lead scientist (Dr. Austin Long) of the worlds largest tree-ring laboratory (University of Arizonas Laboratory of Tree-Ring Research), both expressed no interest in doing so.
A year before, a worker in this laboratory told a mutual friend of ours that a form of circular reasoning was used in tree-ring chronologies. Wood specimens considered for long chronologies are first radiocarbon dated. If the date is old enough (perhaps by an erroneous reading), tree-ring specialists, look at ring thicknesses for a way to extend the long chronology. This chronology is then used to assure the public that radiocarbon dating has been calibrated by a continuous sequence of tree rings. [This unsound practice is also described by Henry N. Michael and Elizabeth K. Ralph, Quickee 14C Dates, Radiocarbon, Vol. 23, No. 1, 1981, pp. 165?166.]
10 . R. E. Taylor et al., Major Revisions in the Pleistocene Age Assignments for North American Human Skeletons by C-14 Accelerator Mass Spectrometry, American Antiquity, Vol. 50, No. 1, 1985, pp. 136-140.
출처 : CSC. In the Beginning : Compelling Evidence for Creation and the Flood.
Part III : Frequently Asked Questions
주소 : http://www.creationscience.com/
번역 : IT 사역위원회
<복원> 신뢰할 수 없는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 시계
(More Fluctuations Found in Isotopic Clocks)
by Brian Thomas
(홈페이지 이전 작업 시에 손상됐던 파일을 복원하여 게재합니다)
방사성 동위원소(radioactive isotopes)를 사용하여 암석의 연대를 측정하는 방법은 그 시계가 먼 과거에도 현재의 속도와 동일한 속도로 째깍거렸을 것이라는 가정에 의해서 작동된다. 그러나 비교적 최근에 과학자들은 지르콘 결정에서 과도한 헬륨(excess helium)과[1] ‘고아’ 방사성 후광("orphaned" polonium radiohalos)을 발견했다[2]. 이것은 흔히 암석의 연대측정에 사용되는 방사성 동위원소의 붕괴속도가 과거에 극적으로 가속되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심지어 오늘날에도, 연구자들은 방사성 동위원소의 붕괴속도가 적지만 상당히 변동되는 것을 발견하고 있다. 이러한 사실은 과거에 방사성 동위원소의 붕괴속도가 오늘날과는 매우 달랐을 것이라는 개념에 신뢰성을 더해주고 있다.

한 표준 방사성 동위원소 시계는 우라늄 동위원소(uranium isotopes)의 붕괴율을 사용한다. 우라늄은 자발적으로 천천히 납(lead, Pb)으로 붕괴된다. 두 개의 다른 우라늄 동위원소인 235U와 238U은 다른 속도로 납으로 붕괴된다. 지질학자들은 이들 사이의 비율은 일정하다고 가정한다. 그래서 두 우라늄 동위원소의 량이 측정된다면 이들의 연대를 간단하게 평가할 수 있다고 말한다.
물론, 이 연대측정 방식은 238U와 235U의 오늘날의 붕괴속도가 과거에도 항상 일정했을 것이라고 가정에 기초한다. 또한 두 동위원소의 상대적 양이 항상 일정했을 것이라는 가정에도 기초하고 있다. Physics Today 지의 편집자인 요한나 밀러(Johanna Miller)는 최근에 이렇게 썼다. “표준 Pb-Pb 연대측정 방법은 238U/235U 비율을 (불확실성 제로로) 137.88로 사용한다. 그러나 몇몇 최근 연구들은 이 수치에 의구심을 가지고 있다“[3]
밀러는 우라늄 비율(가벼운 235U에 대한 무거운 235U의 비율)이 일정하지 않음을 발견했던 한 실험을 인용했다. 연구 저자는 썼다. “우리의 관측은 우라늄과 U-Th-Pb 시계들에게 직접적인 타격을 줄 것이다.” 이것은 우라늄 붕괴에 의해서 "결정된" 연대들이 수정될 필요가 있음을 의미한다.[4]
또 다른 연구는 우라늄 비율의 자연적 변화(natural variation)를 보고했다. 저자들은 자연적 과정들이 동위원소들을 서로 분리시키고, 그 비율을 다르게 한다고 제안했다. 그렇다면 그 비율이 항상 일정했을 것이라는 가정 하에 평가된 연대는 잘못될 수 있는 것이다. 저자들은 이렇게 썼다. “자연에서 238U/235U 변동의 발견은 U-Pb 시계의 정확성 및 정밀성에 관한 의미를 가지는 것이다. 우라늄 동위원소 성분에 대한 관측된 총 범위는 207Pb/206Pb 시계에서 젊은 U-함유 광물에서는 3백만 년, 30억년 된 광물에서는 2백만 년에 이르는 변동을 만들 수 있다.”[5]
30억 년에서 2~3백만 년은 크지 않은 수치이다. 그래서 이미 발표된 암석 연대들에서 이들 새로운 오류 범위를 반영하여 조정한다하여도 평가된 수십억 년의 연대들은 교체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의 비교적 약한 자연적 과정들이 동위원소 비율에 영향을 미쳤다면, 지르콘 결정에서 과도한 헬륨과 고아 방사성 후광이 의미하는 것처럼, 고대에는 훨씬 더 맹렬한 과정들이 이 비율과 속도에 영향을 줄 수 있었을 것이다.
우라늄보다 드물게 사용되는 또 다른 방사성 동위원소 시계는 사마륨 동위원소(samarium isotope)가 네오디뮴(neodymium)으로 붕괴하는 것을 이용한 시계이다. 2012년 Science 지는 사마륨의 붕괴속도를 재평가한 연구를 게재했는데, 연대측정 방법에서 붕괴속도가 “현재 사용되는 수치”보다 66% 빠르게 발생하는 것을 발견했다.[6] 이것은 거대한 차이였다! 그것은 사마륨 동위원소로 평가된 모든 암석 연대들이 재평가되어야만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퍼듀 대학의 연구자들은 지구-태양 관계가 핵붕괴 속도를 변경하는 것에 의존하여, 태양 플레어 경고 시스템에 대한 한 특허를 출원했다. 퍼듀 대학 뉴스는 “발전된 태양 폭발 경고 시스템은 인공위성과 전자장비 회사에서 충격을 최소화하고, 태양폭발 동안에 방출되는 치명적인 강력한 방사선으로부터 우주비행사를 보호할 수 있는 조치들을 취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이다.”라고 보도했다.[7] 그들의 발명은 54Cr(chromium 54)으로 붕괴되는 54Mn(manganese 54)의 붕괴속도 변화를 감지하는 것에 의존하고 있었다. 연구자들은 태양 표면의 대폭발 하루 정도 전에 붕괴속도의 변화가 일어나는 것을 관측했다.
심지어 방사성탄소 연대측정(carbon dating)도 곤란한 지경에 처해 있다. 일반적으로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방법은 수만 년 이내로 생각하는, 탄소를 함유한 물체에 대해 연대측정을 실시할 때 사용된다. 방사성탄소 동위원소(14C)는 너무도 빨리 붕괴되어(반감기 5,730년) 1백만 년 이상 된 물체에서는 존재해서는 안 된다.[8] 최근에 나무 나이테와의 상호관련 연구에서 14C의 농도가 상승되어 있는 것이 관측됐고, 그 올라간 스파이크를 미확인된 “대대적인 우주적 사건(massive cosmic event)“ 탓으로 돌리고 있었다.[9] 만약 자연적 과정이 방사성탄소 동위원소 비율을 변경시킬 수 있었다면, 왜 우리는 그 비율이 과거에도 항상 동일했을 것이라는 가정에 기초한 연대측정 결과를 신뢰해야 하는가?
과학적 관측 결과들은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 시계들이 신뢰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10] 세속 과학자들이 의존하고 있는 방사성 동위원소의 붕괴속도와 비율은 과거에 변할 수 있었고, 심지어 비교적 평온한 오늘날의 지표면에서도 변하고 있다. 대격변적이었던 노아 홍수 동안에, 측정할 수 없을 정도의 막대한 양의 용암들이 지표면으로 분출되고 홍수물이 모든 것들을 오염시켰을 그 때에, 방사성 동위원소 시계는 훨씬 훨씬 빠르게 째깍거리며 돌아갔을 것이다.[11]
References
1. Humphreys, D.R. 2005. Young Helium Diffusion Age of Zircons Supports Accelerated Nuclear Decay. In Radioisotopes and the Age of the Earth: Results of a Young-Earth Creationist Research Initiative, Vol. 2. Vardiman, L. et al., eds. El Cajon, CA: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Chino Valley, AZ: Creation Research Society.
2. Gentry, R.V. 1974. Radiohalos in a Radiochronological and Cosmolocial Perspective. Science. 184 (4132): 62-66.
3. Miller, J. 2012. Time to reset isotopic clocks? Physics Today. 65 (6): 20-21.
4. Stirling, C.H. et al. 2007. Low-temperature isotopic fractionation of uranium. Earth and Planetary Science Letters. 264 (1): 208-225.
5. Weyer, S. et al. 2008. Natural fractionation of 238U/235U. Geochimica et Cosmochimica Acta. 72 (2): 345-359.
6. Kinoshita, N. et al. 2012. A Shorter 146Sm Half-Life Measured and Implications for 146Sm-142Nd Chronology in the Solar System. Science. 335 (6076): 1614-1617.
7. Venere, E. New system could predict solar flares, give advance warning. Purdue News. Posted on purdue.edu, August 13, 2012.
8. Despite this, 90 instances of C-14 in supposedly million-year-old earth materials were reviewed and 10 more were presented in Baumgardner, J.R. et al. 2003. Measurable 14C in Fossilized Organic Materials: Confirming the Young Earth Creation-Flood Model. In Proceedings of the Fif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R.L. Ivey, ed. Pittsburgh, PA: Creation Science Fellowship, Inc., 127-142.
9. Lovett, R. A. Mysterious radiation burst recorded in tree rings. Nature news. Posted on nature.com June 3, 2012, accessed August 10, 2012.
10. Austin, S.A. 2005. Do Radioisotope Clocks Need Repair? Testing the Assumptions of Isochron Dating Using K-Ar, Rb-Sr, Sm-Nd, and Pb-Pb Isotopes. In Radioisotopes and the Age of the Earth: Results of a Young-Earth Creationist Research Initiative, Vol. 2.Vardiman, L.et al., eds. El Cajon, CA: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Chino Valley, AZ: Creation Research Society.
11. When heated to plasma, bare nuclei of rhenium radioisotopes decay a billion times faster than normal. See Bosch, F. et al. 1996. Observation of Bound-State β- Decay of Fully Ionized 187Re: 187Re- 187Os Cosmochronometry. Physical Review Letters. 77 (26): 5190-5193.
출처 : ICR News, 2012. 8. 17.
주소 : http://www.icr.org/article/6957/
번역 : IT 사역위원회
<복원> 방사성탄소의 커다란 이상이 나이테에서 발견되었다.
(“Extraordinary” Radiocarbon Anomaly Found in Tree Rings)
CEH
(홈페이지 이전 작업 시에 손상됐던 파일을 복원하여 게재합니다)
브리스틀콘 소나무(bristlecone pine)의 나이테(tree rings) 시료는 BC 5480년 경에 태양에서 무엇인가 기괴한 일이 일어났음을 보여주고 있었다.
다음과 같은 제목의 논문은 방사성탄소 연대측정(radiocarbon dating)에 경보를 울리고 있었다 : "BC 5480년에 일어났던 C-14의 커다란 폭주(excursion)는 충적세 중기(mid-Holocene)의 비정상적인 태양을 가리킨다." 이 "비정상적 태양(abnormal sun)"은 무엇인가? 그리고 방사성탄소 연대측정에 있어서 이러한 C-14의 이상(anomaly)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우주선(cosmic ray)은 대기 중에서 C-14을 생성하기 때문에, 나무 나이테에서의 C-14 함량은 과거 우주선의 강도에 대한 정보를 알려준다. 우리는 북아메리카에 있는 한 나무의 나이테에서, C-14 함량을 측정한 결과, 충적세 중기(BC 5480년 사건)에 우주선의 강도가 매우 크게 증가했었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 사건의 원인으로는 극도로 약한 태양, 또는 연속적인 강한 태양폭발과 태양자기 활동의 변화로 추정된다. 어떤 경우이든, BC 5480년에 있었던 C-14 변동 사건은 충적세에서는 특별하며, 이 사건은 다른 기간과 비교하여 비정상적인 태양 활동을 가리킨다.
그 논문은 이러한 커다란 증가가 "충적세에서 가장 큰 증가율(0.51‰/y) 중 하나"로서 ‘극히 이례적인(extraordinary)’ 것이라고 말하면서도, ‘마운더 극소기(Maunder Minimum)’ 및 다른 2 건의 알려진 변동보다 얼마나 더 빨랐는지는 정량화하지 않았다. 불행하게도, 그들은 그 사건이 지금까지 논문에 보고됐던 수많은 방사성탄소 연대측정의 결과들에 어떤 의미를 주고 있는지를 밝히지 않고 있었다. 저자들은 캘리포니아 브리스틀콘 소나무의 조각에서 얻어진 나이테 연대측정이 이전에 알려진 비정상보다 정밀한 분석 결과를 제공하고 있다는 사실에 주로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그리고 다른 메커니즘으로 인해 발생한, 대기 중 방사성탄소 생성의 다른 급격한 변화를 나타낼 수도 있다는 것이다. 독자들은 이것이 C-14 연대측정 결과들에 끼쳤을 영향을 잘 인식하지 못할 수 있다 :
나이테에서 C-14 함량은 정상적으로 태양의 자기 활동과 지구의 자기장 활동에 의해서 영향을 받는다. 이들 활동은 지구로 들어오는 은하우주선의 유입(GCR flux, galactic cosmic rays flux)을 변동시킨다. 국제 방사성탄소 보정곡선(IntCal)에는 C-14 데이터에 대한 우수한 나이테 기록이 있다. 이 기록은 전형적으로 13,900년 전까지 10년 해상도의 분석 결과를 가지고 있다. 우리는 방사성탄소 기록으로 보여지는 태양 및 지자기장의 변동을 볼 수 있는데, 가령 대극소기(grand solar minima) 같은 50~100년의 변동과 지자기 쌍극자 모멘트에 있어서 ~1,000년의 변동 등과 같은 것이다.
반면, AD 1510년 이전의 기간 동안의 연간 C-14 데이터는 없기 때문에, C-14의 연간 변동은 거의 이해되지 않고 있다. 이전에는 C-14 함량의 연간 변동은 빠르게 변경되지 않는 것으로 간주됐었다. 왜냐하면, 원래의 신호는 희석되었고, 탄소순환에 의해서 약화됐기 때문이다. 연간 C-14 데이터의 대부분이 점진적 변동을 보여주고 있지만, 중요한 변화와 급격한 변화가 나타났던 시기도 있었다. AD 775년과 AD 994년(또는 993년)의 사건은 연간 분석에서 발생했던 커다란 변동을 보여줬던 두 사례이다. 이 두 사건에서 C-14의 변화는, 대기 중에 1년 이내의 우주선의 급속한 유입을 반영하는 붕괴와, 전 지구적 탄소순환에 의한 붕괴에 뒤이어, 1년에서 2년에 걸쳐 특징적인 증가를 보여주고 있었다. 이러한 사건의 가장 가능성 있는 설명은, 그것들은 태양 양성자의 대대적 방출 사건(SPEs, solar proton events)의 결과라는 것이다. 이것은 전 세계에 있는 나무 표본들을 사용한 연간 C-14 측정과, 남극대륙과 그린란드의 빙하 코어에서 연간 10Be의 측정에 기초한 것이다. AD 775년의 사건과 같은 연간 우주선 대량 유입 사건과, 다른 유형의 C-14 연간 변동 사건들이 과거에 더 많이 있었을 가능성이 있다.
주목해야할 점은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방법이 수십 년 동안 신뢰할 수 있는 방법으로 확립된 후에, 이러한 ‘극히 이례적인’ ‘커다란’ 비정상이 발견되었다는 것이다.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전문가들은 이미 그들의 보정곡선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이것을 가지고 실험실 연구원들이 측정해낸 비정상적 데이터를 수정하는 데에 사용해왔다. 이제 태양 또는 은하계의 우주선과 같은 어떤 과정이 BC 5480년에 예상하지 못했던 많은 C-14를 생성해낼 수 있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결과는 실제와 다른 연대를 나타낼 수 있다. 아마도 그것은 큰 값이 아닐 수도 있다. 그러나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은 폭주들이 발견될지 모른다. 다른 미지의 변동들이 과거에 있었다면, 신뢰성 높은 방법으로 여겨지고 있는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결과는 정말로 믿을 수 있는 것일까? 그들의 마지막 문장은 경고를 보내고 있었다 : "BC 5480년의 C-14 변동 사건은 다른 기간에 비해 태양 활동의 전례 없는 이상을 나타내고 있었다.“
----------------------------------------------------------------
우리는 긴급히 관심 있는 지구 물리학자들에게 이 논문을 알리고, 의견을 구한다. 이 사건은 방사성탄소 연대측정에 얼마나 어떻게 영향을 미쳤는가?
출처 : CEH, 2017. 1. 19.
주소 : http://crev.info/2017/01/radiocarbon-anomaly-tree-ring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복원> 방사성탄소(C-14) 연대측정은 지구의 나이가 오래 되었음을 입증했는가?
(Does carbon dating prove the Earth is millions of years old?)
Dr. Kent Hovind
(홈페이지 이전 작업 시에 손상됐던 파일을 복원하여 게재합니다)
진화론적 세계관이 의심받을 때면 언제나, 이 주제가 항상 다뤄지게 된다. 첫 번째로 방사성탄소 연대측정법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알아보자. 그리고 그것이 기초하고 있는 가정들을 당신은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이다. 태양으로부터의 복사선(radiation)은 하루 종일 지구의 대기를 강타한다. 이 에너지는 대략 21 파운드의 질소(nitrogen)를 방사성탄소(radioactive carbon)-14로 변환시킨다. 이 방사성탄소 14(C-14)는 정상적이고 안정된 질소로 돌아가기 위해 천천히 붕괴된다. 많은 실험 결과들은 C-14 분자들의 반이 붕괴되는 데에 5,730년이 걸릴 것이라는 것을 나타냈다. 이것은 반감기(half-life)라고 불려진다. 또 다른 5,730년 후에는 남아있는 C-14의 반이 붕괴되어 최초 C-14의 단지 1/4이 남겨지게 될 것이다. 이것은 1/2로부터 시작해서 1/4, 1/8 등으로 계속 진행된다. 이론적으로 이것은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대략 5번의 반감기가 지난 이후에는 어느 정도 정확성을 가지고 측정되기 힘들어진다. 이것이 대부분의 사람들이 방사성탄소 연대측정이 단지 40,000년 이내의 연대를 측정하는데 사용되고 있다고 말하는 이유이다. 지구상에서 수백만 년 전의 물체를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방법으로 연대를 측정할 수 없다. 왜냐하면 방사성탄소 연대측정의 범위가 단지 수만 년 이내이기 때문이다. 리비(Willard Libby)는 1950년대 초에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방법을 발명했다. 오늘날 대기 중의 C-14의 양(약 0.0000765 %)은 살아있는 식물과 동물들의 체내에서 발견되는 양과 같을 것으로(식물들은 CO2를 호흡하고, 동물들은 식물들을 먹기 때문에) 가정된다.
햇빛(sunlight)은 대기 중의 C-14 생성의 원인이 되고, 정상적인 방사성 붕괴는 그것의 제거 원인이 되기 때문에, 생성율과 붕괴율의 평형이 되는 시점이 있었음에 틀림없다. 이것은 평형점(point of equilibrium)이라고 불려진다. 예를 들어 설명해 보겠다. 만약 당신이 큰 통에 물을 부어 채울려고 한다면, 그런데 통 아래에 구멍이 있어 물이 새어나간다면, 당신이 통에 물을 붓기 시작하면서 통의 물은 새어나가기 시작할 것이다. 통안으로 붓는 물의 양을 증가시켜가면서 어떤 시점에서 채워지는 물과 새어나가는 물의 비율이 같아지는 시점이 있을 것이다. 이 평형점을 지나야 통의 물은 채워질 수 있을 것이다. 같은 방법으로 C-14은 형성되고, 동시에 붕괴된다. 신선하게 창조된 지구는 대기 중에 C-14 량이 평형점에 도달하는 데에 대략 30,000 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왜냐하면 채워지는 동안에 새어나가기 때문이다. 실험들에 의하면, 아직도 지구는 평형점에 도달하지 않았음을 가리키고 있다. 오늘날 대기 중의 C-14의 양은 40년 전의 양보다 더 많이 존재한다. 이것은 지구가 아직 30,000 년이 되지 않았음을 증거하는 것일 수 있다! 그리고 이것은 또한 과거에 살았던 식물과 동물들은 오늘날의 식물과 동물들보다 적은 양의 C-14를 가지고 있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단지 이 한 가지 사실만으로도 C-14 연대측정에 의해 얻어진 자료들은 완전히 쓸모없는 것이 될 수 있다.
대기 중의 탄소는 정상적으로 산소와 결합하여 이산화탄소(CO2)를 만든다. 식물들은 CO2를 호흡하고, 그것은 그들 조직의 일부분이 된다. 동물들은 식물을 먹고, 그것을 그들 조직의 일부분이 된다. 식물들이 가지고 있는 탄소들의 매우 적은 비율이 방사성 C-14 이다. 식물이나 동물이 죽을 때, 공기나 음식을 통해서 탄소가 동식물의 체내로 들어가는 것이 멈춰진다. 그래서 새로운 C-14의 흡수는 일어날 수 없다. 식물이나 동물에 축적된 C-14는 붕괴하기 시작하여 정상적인 질소로 변해갈 것이다. 사체가 오래되면 될수록, 적은 C-14이 함유되어있을 것이다. 살아있는 식물체에 들어있는 1g의 탄소는 C-14 붕괴로 인해 가이거 계수기(Geiger counter, 방사능 측정기)로 분당 16번 찰칵소리가 나게하는 원인이 된다. 분당 8번 찰칵소리가 나는 시료는 5,730 년 전의 것이(반감기가 지났으므로) 된다... 등등. 이 C-14 연대측정 방법은 언뜻보면 매우 괜찮은 기술처럼 보이지만, 이것은 2 가지의 단순한 가정에 심각하게 의존하고 있다. 하나는 대기 중의 C-14 양(amount)이 과거나 현재나 항상 일정했다고 가정하는 것이고, 또 하나는 C-14의 붕괴율(rate of decay)이 과거나 현재나 항상 일정했다고 가정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들 가정의 어느 것도 입증되지도 않았고, 합리적이지도 않다.
하나의 예가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자, 당신이 어떤 방에서 초가 타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상상해보라. 그리고 이 초가 얼마나 오랫동안 탔는지를 알고 싶어한다고 생각해 보자. 당신은 현재 초의 높이를 측정할 수 있다.(7cm 라고 해보자). 그리고 현재 타는 속도를 측정할 수 있다.(한 시간에 1cm가 탄다고 해보자). 얼마의 시간동안 초가 탔는지를 알기 위해서는 몇가지 가정을 해야만 한다. 최초의 초의 높이를 가정해야만 하고, 항상 같은 비율로 탔다는 것을 가정해야만 한다. 답은 이 가정들에 의해서 바뀌게 된다. 과학자들은 대기 중 C-14의 양이 항상 일정했는지(과거에 얼마였는지) 알지 못한다. 또한 C-14의 붕괴율이 항상 일정했는지 알지 못한다. 오늘날 측정 실험들은 대기중 C-14의 양이 1950년대에 처음 측정된 이후로 계속 증가하고 있는 중임을 보여주고 있다. 이것은 지구 자기장(magnetic field)의 강도가 약해지고 있는 것과 관련있을 수 있다.
주소 : http://www.drdino.com/articles.php?spec=73
번역 : IT 사역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