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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연대문제

미디어위원회
2013-08-12

공룡 뼈에 대한 방사성탄소(C-14) 연대측정이 실시됐다. 

: 22,000~39,000년의 측정 결과는 공개되지 못했다! 

(Radiocarbon in dino bones : International conference result censored)

by Carl Wieland


      한 팀의 연구자들은 8마리의 공룡(dinosaur) 표본에서 채취한 많은 뼈들에 대해 방사성탄소(C-14) 연대측정을 실시했고, 그 결과를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2012년 서태평양 지구물리학 회의(Western Pacific Geophysics Meeting)에서 프리젠테이션 발표를 했다. 측정 결과는 22,000~39,000년의 연대를 나타내었다. 이러한 연대는 창조론자들이 예측했던 대략의 범위 내에 들어가는 연대이다.[1] 공룡들이 정말로 수억 수천만 년 전에 살았다면(그리고 6500만 년 전에 멸종했다면) , 공룡 뼈에서 C-14(반감기 5,730년)은 남아있지 않아야만 한다.      

물리학자인 2명의 저자들은 ... 동료 과학자들에게 공룡 뼈들에 대한 C-14 연대측정을 실시해볼 것을 촉구하고 있었다.

그 학회는 미국 지구물리학 연맹(American Geophysical Union, AGU)과 아시아 오세아니아 지구과학 협회(Asia Oceania Geosciences Society, AOGS)의 공동 이벤트였다. 연구자들은 현대적 탄소의 오염 가능성을 배제하기 위한 매우 고통스러운 제거 과정을 포함하여, 극도로 철저한 과정을 거쳐 연대측정을 실시했다. 선임 발표자인 토마스 세일러(Thomas Seiler) 박사는 뮌헨 기술대학에서 학위를 받은 독일 물리학자이다. 그의 프리젠테이션 영상은 유투브에 올라가 있다. (여기를 클릭 YouTube, 또는 YouTube)  

연구자들은 복음주의적 창조론자들보다 더 많은 보고들을 해왔던 가톨릭 창조론자 그룹에 속해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들 중 한 명은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 ”요약 글은 두 의장에 의해서 회의 웹사이트에서 삭제 당했다. 왜냐하면 그들은 그 측정 결과를 받아들일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그 연대측정 결과를 공개적으로 반박하는 대신에, 저자들에게 한 마디 말도 없이, 그 보고서를 조사 후까지 일반인들 심지어 AOGS 위원들까지도 볼 수 없도록 삭제해 버렸다. 그 보고서는 다시 복원되지 않을 것이다.”[2]    

정말로, 온라인 상에서 원래 프로그램의 화면(screen shot)을 볼 수 있다. 하지만 공식 회의 사이트(official conference site)에서 그 이야기는 명확히 제거되었다. (Wednesday, room Leo 2로 가서, BGO2를 더블 클릭하면 프레젠테이션 세션을 볼 수 있다. 넘버 4에서 6으로 가면서 넘버 5가 삭제되어 있다. 이것이 공룡 뼈에 대한 C-14 연대측정 프리젠테이션이다.)

과학 분야에서 얼마나 많은 데이터들이 검열당하여 공개되지 않고 있을까? 여기에서 '진화론 패러다임의 힘'을 명확하게 볼 수 있다.

대중은 공룡들의 실제 연대와 지구의 역사에 대한 사실을 알 권리가 있다.

최근까지 프랑스 원자력위원회의 그러노블 연구소에 근무했던, 보고서를 작성한 두 명의 물리학자인 로버트 베넷(Robert Bennett) 교수와 폰차라(Jean de Pontcharra) 박사는 동료 과학자들에게 공룡 뼈들에 대한 C-14 연대측정을 실시해볼 것을 촉구하고 있었다. 그들은 언론 매체가 이러한 측정을 하는 과학자들을 격려하고, 그러한 발견을 유사한 회의들에서 공개적으로 정직하게 발표해야 한다고 말한다. 특별히 공룡 뼈에서 연부조직(soft tissue)이 반복적으로 발견되고, 공룡 표본에서 논란의 여지가 없이 단백질과 DNA가 발견되고 있는 시점에서, 이것은 과학적 진실을 위해 확실히 흥미로운 것이다.[3] 대중은 공룡들의 실제 연대와 지구의 역사에 대한 사실을 알 권리가 있다.

물론 당신도 알고 있듯이, 일반인들은 이러한 충격적인 정보를 학술지나 언론 매체로부터 들을 수 없다. 세속적 과학자들에 의해서 공룡 뼈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됐다는 사실을 대중들은 거의 알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은 매우 놀라운 일이다. 이러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대중에게는 감춰지고 있는, 지금 이 시기는 창조과학자들에게는 매우 흥분되는 시기이다. 따라서 이 중요한 이슈를 단지 읽어보는 것만이 아니라, 조사하고 연구할 창조론 단체들을 지원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크리스천들은 성경의 진실된 역사를 주장하고 방어하는 창조과학자들을 격려하고 지원해야할 것이다.
 

*참조 : 공룡 뼈에서 방사성탄소(C-14)가 또 다시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IsotopeClock/?idx=1289224&bmode=view

7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모사사우루스의 연부조직에 대한 놀라운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결과.

https://creation.kr/IsotopeClock/?idx=1289208&bmode=view

또 다른 공룡 화석에서 방사성탄소(C-14)가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IsotopeClock/?idx=2226210&bmode=view


Did Humans Walk the Earth with Dinosaurs? Triceratops Horn Dated to 33,500 Years
http://www.ancient-origins.net/news-evolution-human-origins/humans-walk-earth-dinosaurs-triceratops-horn-dated-33500-020159


*공룡 뼈에 대한 C-14 연대측정 결과를 모아놓은 웹페이지.
Carbon-14-dated dinosaur bones are less than 40,000 years old
http://www.newgeology.us/presentation48.html


Blood and soft tissue in T. rex bone:
01 Dec 1993 Dinosaur bone blood cells found
01 Sep 1997 Sensational dinosaur blood report!
25 Mar 2002 Evolutionist questions CMI report—Have red blood cells really been found in T. rex fossils?
25 Mar 2005 Still soft and stretchy: Dinosaur soft tissue find—a stunning rebuttal of ‘millions of years’
28 Mar 2005 'Ostrich-osaurus” discovery?
16 May 2005 Squirming at the Squishosaur
01 Sep 2005 Dino soft tissue find
01 Dec 2005 Answering objections to creationist ‘dinosaur soft tissue’ age arguments
19 Jul 2006 ‘Schweitzer’s Dangerous Discovery’
16 Dec 2006 Why don’t they carbon-test dino fossils?
20 Apr 2007 Squishosaur scepticism squashed: Tests confirm proteins found in T. rex bones
02 Aug 2008 Doubting doubts about the Squishosaur
06 May 2009 Dinosaur soft tissue and protein—even more confirmation!
09 May 2009 Dino proteins and blood vessels: are they a big deal?
01 Dec 2009 More confirmation for dinosaur soft tissue and protein
11 Dec 2012 DNA and bone cells found in dinosaur bone
22 Jan 2013 Radiocarbon in dino bones

Other examples of soft tissue preservation in fossils:
01 Jun 1992 Fresh dinosaur bones found
01 Aug 1998 Exceptional soft-tissue preservation in a fossilised dinosaur
01 Dec 1998 Dinosaur bones—just how old are they really?
30 May 2000 ‘Sue’ the T. rex: another ‘missionary lizard’
01 Dec 2002 Feathered or furry dinosaurs? Soft tissue preservation
01 Apr 2004 Bone building: perfect protein (See paragraph six re osteocalcin in Iguanodon bones.)
01 Apr 2006 A fossil is a fossil is a fossil. Right?
07 Dec 2007 Hadrosaur hi-jinx: Will this find reveal more unfossilised soft tissues?
01 Jun 2008 The real ‘Jurassic Park’?
11 Nov 2009 Best ever find of soft tissue (muscle and blood) in a fossil
25 June 2013 Created or evolved?


Related Articles
Diamonds: a creationist’s best friend
Geological conflict


Further Reading
‘Young’ age of the Earth & Universe Q&A
Dinosaur Questions and Answers


*관련기사 : 7천만년 전 공룡 세포조직 발견 (2005. 3. 25. YTN)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52&aid=0000071693


References
1.A sample purporting to be from the Flood era would not be expected to give a ‘radiocarbon age’ of about 5,000 years, but rather 20,000–50,000 years. Indeed, that is consistently what one obtains from specimens of oil, gas and fossil wood from layers allegedly ‘millions of years’ old. The reason is: radiocarbon dating assumes that the current 14C/12C ratio of about 1 in a trillion (after adjusting for the Industrial Revolution) was the starting ratio for the objects dated. But this ratio would have been much smaller before the Flood, which removed virtually all living carbon from the biosphere through burial. Because pre-and para-Flood objects would have started with a much lower initial 14C/12C ratio, the measured amount today would also be smaller, and be (mis-)interpreted as much older. See What about carbon dating? Chapter 4, The Creation Answers Book.
2.Press release 'Dinosaur bones’ Carbon-14 dated to less than 40,000 years—Censored international conference report” and additional information, newgeology.us/presentation48.html, accessed 27 December 2012.
3.See Sarfati, J., 11 December 2012, DNA and bone cells found in dinosaur bone, and the list of related articles at the bottom of that articl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com/c14-dinos

출처 - CMI, 22 January, 2013

Timothy L. Clarey
2013-07-26

인도양에서 잃어버린 대륙을 발견했다? 

(Outlandish Claims for Missing 'Continent')


      잃어버린 대륙 아틀란티스(Atlantis)에 대한 전설은 수 세기 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져 오고 있다. 이 잃어버린 도시에 대한 고고학적 탐사는 오늘날에도 계속되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 아마추어와 행운을 노리는 사람들에 의해서 이루어지고 있다. 이제 과학자들은 깊은 바다 아래 숨겨져 있는 잃어버린 대륙을 발견했다고 주장하고 있었다. 그 바다는 대서양이 아니라, 인도양이었다.[1]

한 팀의 유럽 과학자들은 인도양 가운데서 지도에는 존재하지 않는 한 작은 대륙의 '발견'을 발표했다. 그들의 이러한 주장은 무엇에 기초하고 있는 것일까? 그것은 해변에 있던 약간의 모래에 대한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 결과에 기초한 것이었다. 그들은 모래에 대한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 결과를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있었고, 사실이라고 믿고 있었다.  

과학자들은 인도양 모리셔스(Mauritius) 섬의 해변 모래를 채취했다. 그 섬은 가까운 대륙(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 지각으로부터 880km 떨어진 아름다운 화산섬이다. 그들은 현무암 모래 안에 있는 20개의 지르콘 입자(zircon grains)들에 대해 우라늄과 납 동위원소 비율을 사용하여 연대 평가를 실시했다.

측정된 연대는 넓은 범위의 연대들을 가리켰는데, 한 입자는 19억7100만년 이상의 연대를 나타내었다. 또 다른 그룹의 입자들은 9억~14억 년 사이였고, 세 번째 그룹의 입자들은 6억6천만~8억4천만 년의 연대를 가리켰다. 이러한 넓은 범위의 연대는 과학자들에게 무언가 잘못되었다는 생각을 들도록 해야 한다. Nature Geoscience 지에 게재된 논문에서 저자들은 이러한 넓은 범위의 연대는 오염에 기인되었기 때문인 것으로 인정했다.[1]  

이들 주장의 커다란 문제점 중 하나는 넓은 범위의 연대가 오염에 기인했을 것이라고 인정하면서도, 그러한 장구한 연대 중 하나는 정확할 것으로 가정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들 오래된 지르콘 입자들의 출처가 880km 내에는 없다고 생각했다. 모리셔스섬 인근의 해양 지각은 단지 6천5백50만년 정도로 연대가 평가되어 왔다. 연구의 저자들은 썼다. ”모리셔스 현무암에는 대륙 지각의 명확한 지화학적 또는 동위원소적 서명이 없다.”[1]

과학자들은 지르콘을 공급해준 '잃어버린' 고대 대륙에 대한 명백한 증거도 없으면서도, 그들의 장구한 추정 연대를 설명하기 위해서, 인도양 내에 중력적 변동에 호소했다. 아래 놓인 암석의 밀도의 차이 때문에 중력(gravity)은 지구를 가로질러 약간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

연구의 저자들은 중력 데이터를 모리셔스 섬 아래에 두 배로 두터운 지각으로 해석했다. 그들은 깊게 가라앉은 대륙 지각이 오늘날의 인도양이 형성될 때 떨어져 나가서 두터운 부분을 만들었다고 추정했다.

그러나 이 두꺼운 지역은 대부분의 해저 지각 지역과 비교하여 더 광범위한 용암 흐름의 증거를 보여준다. 게다가, 하와이 섬이 앉아있는 두터운 지각과 유사하게, 그것은 재회 핫스폿(Reunion Hotspot) 근처에 위치한다. 핫스폿으로부터 증가하는 용암 분출은 그 지역의 두터운 지각을 쉽게 설명할 수 있다.

따라서, 그들은 신뢰할 수 없는 엉뚱한 동위원소 연대측정 결과에 기초하여, 바다로 미스터리하게 가라앉은 잃어버린 대륙에 대한 ‘과학적’ 소설을 쓰고 있었던 것이다. 만약 지르콘이 6천5백50만년 정도의 연대로 측정됐었다면, 잃어버린 대륙에 대한 어떠한 제안도 없었을 것이다.

과학 논문들은 새로운 데이터에 기초한 합리적인 가정을 포함하여, 가치 있는 과학적 사실들을 게재해야 한다. 이 논문은 한 줌의 모래에 대한 엉뚱한 지르콘 연대측정 결과 외에는, 추정되는 대륙에 대한 어떠한 구체적인 증거가 없었다.

진화 과학자들은 그들이 결정한 연대들이 오류로 가득할 수 있으며, 종종 잘못 인도할 수도 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다. 대신에, 그들은 이러한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 결과를 사실로서 붙잡고, 잃어버린 대륙에 대한 긴 소설을 과학적 용어를 사용하여 쓰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

1.Torsvik, T. H., et al., 2013, A Precambrian microcontinent in the Indian Ocean. Nature Geoscience, 6 (1736): 223-227.


*관련 기사 : 잃어버린 대륙 흔적 인도양 아래서 발견 (2013. 2. 26. 한겨레)
http://ecotopia.hani.co.kr/69628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7529/

출처 - ICR News, 2013. 6. 10.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707

참고 : 5452|5425|5377|5243|5240|2424|4992|4838|4869|4693|4487|4435|3781|3775|2961|2882|2876|2843|2367|5457|5048

미디어위원회
2013-07-15

바다 물속에서 고대 숲이 발견됐다. 

: 신선한 나무 냄새가 나는 목재가 52,000년 전의 것?

 (Underwater Forest Discovered: How Old?)

David F. Coppedge 


      미국 앨라배마 해안의 18m 물속에서, 오래된 사이프러스(cypress, 측백나무과) 숲의 나무 그루터기들이 발견되었다. 그 나무들은 아직도 사이프러스 나무 냄새가 나고 있었지만, 발견자들은 52,000년 전의 것이라고 말하고 있었다.


Live Science(2013. 7. 8) 지는 그 발견은 보고하고 있었다. 발견 장소는 철저한 조사를 위해 비밀에 붙여졌지만, 5분 정도의 탐사 영상은 공개되었다. 직경 2m 정도의 커다란 수백의 사이프러스 낙엽송(Bald Cypress) 그루터기들은 멕시코 만의 앨라배마주 모바일(Mobile) 해안으로부터 수마일 떨어진 곳에 1/2평방마일 넓이로 발견되었다. 물고기, 말미잘 등 해양생물들이 물속 숲에 거주하고 있었으며, 이 물속 나무들을 더 빨리 부패시키는 원인이 되고 있었다.


비디오 영상에서 그 그루터기들의 나이는 12,000년이라고 주장되었지만, 텍스트는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결과 52,000년 전의 것이라고 말하고 있었다. 그 물속 숲은 2005년 허리케인 카트리나에 의해서 노출되었을 것으로 그 기사는 주장하고 있었다. 태풍 카트리나가 있기 전까지 그 숲은 모래로 덮여 있어서, 산소가 나무의 분해를 가속화시키는 것을 방지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나무의 나이가 그렇게 오래 되었다는 주장은 믿을 수 없어 보인다. 그 이유 중의 하나는 ”숲의 나무들은 너무도 잘 보존되어 있어서, 그들은 잘랐을 때, 아직도 신선한 사이프러스 수액 냄새 같은 것이 났다”고 잠수부 중의 한 사람이 말하고 있었다. 또 하나는 그 숲의 나무들이 파묻혀진 이후 카트리나와 같은 강도의 허리케인이 12,000년 동안 일어나지 않았다는 것인가? 그 오랜 기간 모래 속에 보호됐다가 카트리나에 의해서 2005년에 비로서 노출됐을 것이라는 추정은 신뢰할 수 없어 보인다. 이제 나무들은 급속하게 부패되고 있는 중이며, 과학자들은 그 장소를 심층 조사하고 추가적인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또는 나이테 조사를 수행할 수 있는 기간이 단지 2년 정도밖에 남지 않았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잠수부들은 그들의 손으로 나무 줄기를 부러뜨릴 수도 있었다고 말했다. 



기자들이 물어보지 않는 질문을 물어볼 필요가 있다. 그들 중 어느 누구도 신선한 냄새가 나는 나무가 어떻게 5만2천 년 전의 것일 수 있는지, 또는 어떻게 그 숲을 노출시킨 만한 강한 허리케인이 그 장구한 기간 동안 일어나지 않았는지를 물어보지 않았다. 그들은 이에 대해 어떠한 의문도 갖고 있지 않았다. 그 숲이 격변적으로 빠르게 파묻히지 않았다면, 어떻게 점진적으로 가라앉을 수 있었을까? 이러한 보존된 숲의 존재는 최근에 어떤 격변이 있었음을 웅변적으로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창조론자들은 홍수 이전 시기의 물체에 대한 방사성탄소(radiocarbon) 연대측정은 신뢰할 수 없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진화론적 추정 연대는 불합리하다. 그 숲은 아마도 홍수 시기에 또는 이후에 묻혔을 것으로 추론할 수 있다. 그것은 기껏해야 5천년 이전에 파묻혔을 것이다. 그래서 그 숲은 추정하는 연대보다 매우 젊을 수 있다. 신선한 나무향이 나는 목재에 대한 오래된 연대 추정은 분명 믿을 수 없는 것이다.

 

*관련 기사 : 35억년 전 미생물 흔적 '특유의 냄새가 남아있어 더욱 특별'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11/24/2013112400681.html
(2013. 11. 23. 조선일보)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3/07/underwater-forest-discovered-how-old/

출처 - CEH, 2013. 7. 9.

미디어위원회
2012-12-20

나무의 나이테에 기록된 최근의 강력한 우주방사선 

(Tree Rings Point to a Recent Cosmic Ray Event)


      AD 768년 지구상에 무슨 일이 발생했을까? 샤를마뉴 대제(Charlemagne, 카롤루스 대제)는 그의 머리 위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 지도 모르고, 그의 제국을 건설하기에 바빴다. '샤를마뉴 사건'은 그가 일으킨 것이 아니었다. 그것은 지구 너머의 어떤 곳으로부터 우주방사선이 폭발적으로 지구에 조사된 사건이었다. PhysOrg 지는 몇몇 질문을 던지고 있었다 :

최근까지 AD 774년과 775년은 롬바르드 왕국에 대한 샤를마뉴 대제의 승리로 유명한 해이다. 그러나 올해 초에 일본의 과학자들은 삼나무(cedar trees)의 나이테 내에 방사성탄소-14(carbon-14, C-14)의 이해할 수 없는 증가(a baffling spike)를 발견했다. 우주선(cosmic rays)은 C-14 농도와 묶여져 있기 때문에, 전 세계의 과학자들은 그 원인에 대해서 궁금해했다. 근처 초신성(nearby supernova)에서 왔는가? 은하수의 감마선 폭발(gamma ray burst)이었는가? 태양의 슈퍼플레어(superflare) 방출이었는가?

그 논문에서 애드리안 멜롯(Melott Melott, 캔자스 대학)은 그러한 C-14의 갑작스런 증가는 태양으로부터의 코로나 질량 방출(coronal mass ejection, CME)에 기인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코로나 질량 방출은 최근(1859년)에 관측된(Carrington Event로 불려지는) 가장 큰 스파이크보다 평균 10~20배 더 큰 것일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 태양 너머의 별들은 매우 큰 플레어(flares)를 가지고 있는 것이 관측되어왔다. 다른 우주 근원으로부터 감마선 폭발 또는 근처 초신성의 폭발 등이 원인이었을 수도 있다.

만약 초대형 코로나 질량 방출이 샤를마뉴 대제의 전쟁 중에 발생했다면 그것은 주목받지 못했을 수 있다. 그것은 약간 높은 피부암의 발생을 초래했을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에 그러한 일이 발생한다면, 그것은 전 세계의 통신망을 마비시키며 엄청난 타격을 입혔을 것이다. 그리고 우리의 문명은 심각한 장애가 일어나기 단지 몇 분 전에 그에 대한 경고를 들었을 것이다.



우리는 이러한 발견에 대해 몇 가지 질문을 더 함으로써, 더 깊은 연구를 유도해야할 것이다. 만약 코로나 질량 방출(CME) 또는 다른 우주선이 대기 중에 C-14 농도를 극적으로 증가시킬 수 있었다면, 그러한 결과들은 방사성탄소 연대측정을 실시할 때 보정되어야하지 않겠는가? 또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에 사용되는 동위원소 시계들에 우주선의 대대적 조사는 어떤 영향을 미칠 수도 있지 않았겠는가? 한 번의 우주적 사건이 핵붕괴를 가속화시킬 수 있다면, 실제 연대보다 오래된 연대로 잘못 해석될 수 있지 않겠는가? 그렇지 않다면, 어떻게 그것을 알게 되었는가? 물리학자들은 열린 마음으로 그것을 조사해보아야 할 것이다.      

 

*관련기사 : 8세기 지구에 감마선 폭풍 닥친듯 (2013. 1. 22.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130122060400009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2/12/problems-for-vast-ages/ 

          http://crev.info/2013/01/was-charlemagne-protected-from-a-cosmic-disaster/

출처 - CEH, 2012. 12. 1.

미디어위원회
2012-12-06

화석, 석탄, 다이아몬드에 존재하는 방사성탄소

(Carbon-14 in Fossils, Coal, and Diamonds)

Dr. Andrew A. Snelling


       방사성탄소(Carbon-14, radiocarbon)는 과학자들이 화석의 연대측정에 사용하는 탄소의 방사성 동위원소이다. 그러나 C-14은 매우 빠르게 붕괴되기 때문에(5,730년의 반감기), 수십만 년이 지난 화석에서는 남아있을 것이 예상되지 않는다. 그러나 C-14이 수억 수천만 년 전으로 말해지고 있는 ‘고대’ 화석에서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방법 초기부터) 검출되어왔다.

만약 C-14이 단지 수십만 년 밖에 지속될 수 없다면, 수십억 년이 되었다는 다이아몬드에서 모두 발견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지구상의 모든 물질들이 C-14 원자라 하더라도, C-14은 매우 빨리 붕괴되기 때문에, 단지 1백만 년 후에는 어떠한 C-14도 남아있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예상과는 달리, 1984~1998년 사이의 과학적 문헌만 보더라도, 5억년 이상에 걸친 화석들, 석탄, 석유, 천연 가스, 그리고 지질시대의 화석을 가지고 있는 대리석 등으로부터 70여 건의 사례에서 C-14이 남아있었음이 보고되었다. 이들 시료들은 모두 방사성탄소(C-14)를 함유하고 있었다.[2] 더군다나, 진화론적 연대 틀로 3천2백만~3억5천만 년 전으로 추정되는 화석화된 나무(fossilized wood)와 석탄(coal) 시료에 대한 C-14 연대측정 결과는 2만~5만 년의 연대를 나타냈다.[3] 그리고 10억~30억 년 전으로 추정되는 다이아몬드에 대한 C-14 연대측정 결과도 단지 5만5천 년을 나타냈다.[4] 



.암모나이트라 불리는 한 바다생물이 화석화된 나무와 함께 캘리포니아 레딩 근처에서 발견되었다. 이 두 화석은 1억1천2백만-1억2천만 년 전으로 연대가 평가되는 지층에서 발굴된 것이었다. 그러나 C-14 연대측정 결과는 이들이 단지 수천 년 전의 것임을 나타냈다.


이러한 수만 년이라는 연대측정 결과도 사실 실제보다 오래된 연대일 수 있다. 왜냐하면, 그 연대는 과거에도 지구의 자기장이 항상 일정하여 지금의 세기를 가지고 있었을 것이라는 가정 하에 평가된 연대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구 자기장은 과거에 더 강했다. 이것은 태양 방사선으로부터 지구 대기를 더 잘 보호했고, C-14의 생성을 감소시켰을 것이다. 그 결과 과거의 생물체들은 그들의 몸체에 훨씬 적은 C-14을 가지고 있었을 것이다. 결국 그들 화석의 연대는 평가보다 훨씬 최근일 수 있다!   

따라서 모든 화석들과 석탄에 대한 C-14 연대는 5,000년 이하로 축소될 수 있으며, 이것은 화석들을 파묻은 노아 홍수의 시기와 조화될 수 있다. 다이아몬드의 연대는 성경의 창조 시기인 대략 6,000년 전으로 단축될 수 있다.[5]


구조 장치

오래된 지구 연대 지지자들은 이러한 결과에 대해서, 캐캐묵은 두 가지의 변명을(수년 전에 모두 근거 없음으로 밝혀졌음에도) 반복하고 있다. 첫 번째 주장은 ”그러한 C-14은 모두 오염됐다”는 것이다. 그러나 30년 동안, AMS 방사성탄소 실험실은 C-14 연대측정을 하기 전에 모든 시료들에 대해 강산과 표백제를 반복 처리하여, 모든 오염을 제거하는 과정을 실시해왔다.[6] 그리고 측정 장비가 대조 시료(blank samples)에 대해 측정했을 때, C-14 제로를 나타냈다. 따라서 어떤 오염이나, 측정 장비의 문제가 될 수 없다.

두 번째 주장은, ”화석 근처의 붕괴하는 우라늄이 묻혀있는 화석의 질소에 폭격을 가하여, 새로운 C-14이 화석에서 직접 생겨날 수 있었다”는 것이다. C-14은 그러한 질소의 붕괴로부터 형성될 수 있다. 그러나 실제 계산에 의하면, 그러한 과정은 세계적 수준의 실험실들이 화석, 석탄, 다이아몬드 등에서 발견하고 있는 C-14 측정 농도를 만들 수 없다는 것이 입증되었다.[7]   



Footnotes

1. Robert L. Whitelaw, 'Time, Life, and History in the Light of 15,000 Radiocarbon Dates,”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7, no. 1 (1970): 56–71.
2. Paul Giem, 'Carbon-14 Content of Fossil Carbon,” Origins 51 (2001): 6–30.
3. John R. Baumgardner, et al., 'Measurable 14C in Fossilized Organic Materials: Confirming the Young Earth Creation-Flood Model,” in Proceedings of the Fif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R. L. Ivey, Jr., ed. (Pittsburgh, PA: Creation Science Fellowship, 2003), pp. 127–142.
4. John R. Baumgardner, '14C Evidence for a Recent Global Flood and a Young Earth,” in Radioisotopes and the Age of the Earth: Results of a Young-Earth Creationist Research Initiative, L. Vardiman, A. A. Snelling, and E. F. Chaffin, eds. (El Cajon, CA: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Chino Valley, AZ: Creation Research Society, 2005), pp. 587–630.
5. For a fuller treatment and further information see:
Don B. DeYoung, Thousands . . . Not Billions (Green Forest, AR: Master Books, 2005), pp. 45–62.
Andrew A. Snelling, Earth’s Catastrophic Past: Geology, Creation and the Flood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2009), pp. 855–864.
Andrew A. Snelling, 'Carbon-14 Dating—Understanding the Basics,” Answers 5, no. 4 (Oct.–Dec. 2010): 72–75.
Andrew A. Snelling, 'Carbon-14 in Fossils and Diamonds—an Evolution Dilemma” Answers 6, no. 1 (Jan.–Mar. 2011): 72–75.
Andrew A. Snelling, '50,000-Year-Old Fossils—A Creationist Puzzle,” Answers 6, no. 2 (April–June 2011): 70–73.
6. Andrew A. Snelling, 'Radiocarbon Ages for Fossil Ammonites and Wood in Cretaceous Strata near Redding, California,” Answers Research Journal 1 (2008): 123–144.
7. Baumgardner, 2005, pp. 614–616.


▶ 방사성탄소(C-14) 연대측정

https://creation.kr/Topic3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87004&t=board

▶ 공룡의 C-14 연대측정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9194&t=board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m/v7/n4/carbon-14

출처 - Answers, 2012. 9. 11.

미디어위원회
2012-11-06

화산의 연대측정은 3,000%나 틀렸다. 

(Volcano Date Was 3,000% Wrong)

David F. Coppedge


      미국 캘리포니아의 솔턴 호(Salton Sea) 남쪽 끝에 있는 화산은 3만년 전이 아니라, AD 940년 이전에 분출했고, 다시 분출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Live Science(2012. 10. 25) 지는 솔턴 뷰트(Buttes, 고산, 孤山)에 관해 수정된 사항을 보고했다. 다섯 개의 돔은 새로운 분출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그 뷰트의 마지막 분출은 이전에 생각했던 것처럼 30,000년 전이 아니라, BC 0 ~ AD 940년 사이에서 분출했다. 한 새로운 연구는 2012년 10월 15일자 온라인 Geology 지에 상세한 내용을 보고했다. 이들을 캘리포니아에서 가장 젊은 화산들 중 하나로 만들어버린 새로운 연대 측정은 5개의 돔을 활동적 화산으로 만들고 있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2012년 2월에 개소한 캘리포니아 화산관측소(California Volcano Observatory)는 이미 이 지역을 미래에 폭발 위험성이 높은 지역으로 분류해 놓았다.

2012년 8월, 미국 지질조사국은 이 지역에서 지진군(earthquake swarm)의 활동을 경고했었다. 넓은 지역에 걸쳐 계란 썩는 역겨운 냄새가 뒤따랐는데, 이것은 처음에 제안됐던 것처럼 물고기들이 썩어가는 냄새가 아니라, 화산지역의 가스 분출로 인해 생겨난 것이었다.

슈미트(Axel Schmitt)와 그의 동료들은 뷰트의 단단한 용암에서 비교적 새로운 연대측정 기법인 헬륨-지르콘(helium-zircon) 연대측정을 실시했다. 새로 개정된 연대는 오랜 고고학적 수수께끼를 해결해주었다. 미국 원주민들은 BC 510~640년 사이에 최초로 흑요석(obsidian, 녹은 용암이 식어서 만들어진 어두운 색의 천연 유리)을 사용했던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30,000년 전에 분출했다면, 초기 인류는 수천 년 동안 왜 흑요석을 사용하지 못했을까 하는 의문이 남아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수천 년 동안 가치 있는 흑요석을 아무도 수집하지 못했던 것을 설명하기 위해서, 과학자들은 흑요석 뷰트(Obsidian Butte)가 지금은 사라진 선사시대의 카후이야 호(Lake Cahuilla, 솔턴 호의 전신) 아래에 가라앉아 있었다는 가설을 세웠다. 그러나 지질학자들은 카후이야 호는 짧은 기간 동안만 존재했으며, 홍수와 마름을 반복했음을 밝혀냈다. 따라서 그 설명은 문제투성이였던 것이다. 그러나 ”만약 이 새로운 연대가 정확하다면, 초기 인류는 흑요석을 사용할 수 없었을 것이며, 고고학적으로 이치에 맞는 것이다.” 샤클리(Shackley)는 말했다. 

솔턴 뷰트가 다시 분출한다면 어떻게 될까? ”포함된 마그마의 양이 비교적 작기 때문에 분출의 영향은 매우 국소적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UCLA의 지질연대학자인 슈미트는 말했다. Geology 지의 그의 논문에서, ”U-Th/He 분출 연대는 젊습니다. 그리고 이들 화산의 연대는 이전 연대보다 훨씬 더 정확하며, 흑요석 분출 흐름이 이 지역의 사람의 존재와 일치함을 가리키는 최초의 보고입니다.”고 말했다.



장구한 연대는 추정과 추론의 놀이터이다. 그것은 많은 양의 쓰레기와 고물들을 자신의 창고에 쌓아놓은 고물상과 같다. 장구한 연대는 과학적 사고를 제한하고 있고, 무책임한 이야기들을 양산하며, 다른 과학자들에게 어떤 현상을 수백 수천만 년이라는 장구한 연대와 강제로 조화시켜, 불합리한 설명을 만들어내도록 하는 부담을 지우고 있다. ”이전에 생각했던 것과 다르게”라는 문구를 듣게 될 때, 누가 그렇게 생각했었는가를 항상 물어보아야만 할 것이다. 당신이 그렇게 생각했던 적이 없다면, 이야기꾼들의 추정과 추론들을 받아들일 필요가 없는 것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2/11/volcano-date-was-3000-wrong/

출처 - CEH, 2012. 11. 1.

미디어위원회
2012-08-30

신뢰할 수 없는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 시계

(More Fluctuations Found in Isotopic Clocks)

Brian Thomas 


       방사성 동위원소(radioactive isotopes)를 사용하여 암석의 연대를 측정하는 방법은 그 시계가 먼 과거에도 현재의 속도와 동일한 속도로 째깍거리며 갔을 것이라는 가정에 의해서 이루어진다. 그러나 비교적 최근에 과학자들은 지르콘 결정에서 과도한 헬륨(excess helium)과[1] ‘고아’ 방사성 후광('orphaned' polonium radiohalos)을 발견했다[2]. 이것은 흔히 암석의 연대측정에 사용되는 방사성 동위원소의 붕괴속도가 과거에 극적으로 가속되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심지어 오늘날에도 연구자들은 방사성 동위원소의 붕괴속도가 적지만 상당히 변동되는 것을 발견하고 있다. 이러한 사실은 과거에 방사성 동위원소의 붕괴속도가 오늘날과는 매우 달랐을 것이라는 주장에 신뢰성을 더해주고 있다.

한 표준 방사성 동위원소 시계는 우라늄 동위원소(uranium isotopes)의 붕괴율을 사용한다. 우라늄은 자발적으로 천천히 납(lead, Pb)으로 붕괴된다. 두 개의 다른 우라늄 동위원소인 235U와 238U은 다른 속도로 납으로 붕괴된다. 지질학자들은 이들 사이의 비율은 일정하다고 가정한다. 그래서 두 우라늄 동위원소의 량이 측정된다면 이들의 연대를 간단하게 평가할 수 있다고 말한다.

물론, 이 연대측정 방식은 238U와 235U의 오늘날의 붕괴속도가 과거에도 항상 일정했을 것이라고 가정에 기초한다. 또한 두 동위원소의 상대적 양이 항상 일정했을 것이라는 가정에도 기초하고 있다. Physics Today 지의 편집자인 요한나 밀러(Johanna Miller)는 최근에 이렇게 썼다. ”표준 Pb-Pb 연대측정 방법은 238U/235U 비율을 (불확실성 제로로) 137.88로 사용한다. 그러나 몇몇 최근 연구들은 이 수치에 의구심을 가지고 있다”[3]

밀러는 우라늄 비율(가벼운 235U에 대한 무거운 235U의 비율)이 일정하지 않음을 발견했던 한 실험을 인용했다. 연구 저자는 썼다. ”우리의 관측은 우라늄과 U-Th-Pb 시계들에게 직접적인 타격을 줄 것이다.” 이것은 우라늄 붕괴에 의해서 '결정된' 연대들이 수정될 필요가 있음을 의미한다.[4]

또 다른 연구는 우라늄 비율의 자연적 변화(natural variation)를 보고했다. 저자들은 자연적 과정들이 동위원소들을 서로 분리시키고, 그 비율을 다르게 한다고 제안했다. 그렇다면 그 비율이 항상 일정했을 것이라는 가정 하에 평가된 연대는 잘못될 수 있는 것이다. 저자들은 이렇게 썼다.

 ”자연에서 238U/235U 변동의 발견은 U-Pb 시계의 정확성 및 정밀성에 관한 의미를 가지는 것이다. 우라늄 동위원소 성분에 대한 관측된 총 범위는 207Pb/206Pb 시계에서 젊은 U-함유 광물에서는 3백만 년, 30억년 된 광물에서는 2백만 년에 이르는 변동을 만들 수 있다.”[5]  

30억 년에서 2~3백만 년은 크지 않은 수치이다. 그래서 이미 발표된 암석 연대들에서 이들 새로운 오류 범위를 반영하여 조정한다하여도 평가된 수십억 년의 연대들은 교체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의 비교적 약한 자연적 과정들이 동위원소 비율에 영향을 미쳤다면, 지르콘 결정에서 과도한 헬륨과 고아 방사성 후광이 의미하는 것처럼, 고대에는 훨씬 더 맹렬한 과정들이 이 비율과 속도에 영향을 줄 수 있었을 것이다.

우라늄보다 드물게 사용되는 또 다른 방사성 동위원소 시계는 사마륨 동위원소(samarium isotope)가 네오디뮴(neodymium)으로 붕괴하는 것을 이용한 시계이다. 2012년 Science 지는 사마륨의 붕괴속도를 재평가한 연구를 게재했는데, 연대측정 방법에서 붕괴속도가 ”현재 사용되는 수치”보다 66% 빠르게 발생하는 것을 발견했다.[6] 이것은 거대한 차이였다! 그것은 사마륨 동위원소로 평가된 모든 암석 연대들이 재평가되어야만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퍼듀 대학의 연구자들은 지구-태양 관계가 핵붕괴 속도를 변경하는 것에 의존하여, 태양 플레어 경고 시스템에 대한 한 특허를 출원했다. 퍼듀 대학 뉴스는 ”발전된 태양 폭발 경고 시스템은 인공위성과 전자장비 회사에서 충격을 최소화하고, 태양폭발 동안에 방출되는 치명적인 강력한 방사선으로부터 우주비행사를 보호할 수 있는 조치들을 취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이다.”라고 보도했다.[7] 그들의 발명은 54Cr(chromium 54)으로 붕괴되는 54Mn(manganese 54)의 붕괴속도 변화를 감지하는 것에 의존하고 있었다. 연구자들은 태양 표면의 대폭발 하루 정도 전에 붕괴속도의 변화가 일어나는 것을 관측했다.

심지어 방사성탄소 연대측정(carbon dating)도 곤란한 지경에 처해 있다. 일반적으로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방법은 수만 년 이내로 생각하는, 탄소를 함유한 물체에 대해 연대측정을 실시할 때 사용된다. 방사성탄소 동위원소(14C)는 너무도 빨리 붕괴되어(반감기 5,730년) 1백만 년 이상 된 물체에서는 존재해서는 안 된다.[8] 최근에 나무 나이테와의 상호관련 연구에서 14C의 농도가 상승되어 있는 것이 관측됐고, 그 올라간 스파이크를 미확인된 '대대적인 우주적 사건(massive cosmic event)' 탓으로 돌리고 있었다.[9] 만약 자연적 과정이 방사성탄소 동위원소 비율을 변경시킬 수 있었다면, 왜 우리는 그 비율이 과거에도 항상 동일했을 것이라는 가정에 기초한 연대측정 결과를 신뢰해야 하는가?

과학적 관측 결과들은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 시계들이 신뢰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10] 세속 과학자들이 의존하고 있는 방사성 동위원소의 붕괴속도와 비율은 과거에 변할 수 있었고, 심지어 비교적 평온한 오늘날의 지표면에서도 변하고 있다. 대격변적이었던 노아 홍수 동안에, 측정할 수 없을 정도의 막대한 양의 용암들이 지표면으로 분출되고 홍수물이 모든 것들을 오염시켰을 그 때에, 방사성 동위원소 시계는 훨씬 훨씬 빠르게 째깍거리며 돌아갔을 것이다.[11]



References

1. Humphreys, D.R. 2005. Young Helium Diffusion Age of Zircons Supports Accelerated Nuclear Decay. In Radioisotopes and the Age of the Earth: Results of a Young-Earth Creationist Research Initiative, Vol. 2. Vardiman, L. et al., eds. El Cajon, CA: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Chino Valley, AZ: Creation Research Society.
2. Gentry, R.V. 1974. Radiohalos in a Radiochronological and Cosmolocial Perspective. Science. 184 (4132): 62-66.
3. Miller, J. 2012. Time to reset isotopic clocks? Physics Today. 65 (6): 20-21.
4. Stirling, C.H. et al. 2007. Low-temperature isotopic fractionation of uranium. Earth and Planetary Science Letters. 264 (1): 208-225.
5. Weyer, S. et al. 2008. Natural fractionation of 238U/235U. Geochimica et Cosmochimica Acta. 72 (2): 345-359.
6. Kinoshita, N. et al. 2012. A Shorter 146Sm Half-Life Measured and Implications for 146Sm-142Nd Chronology in the Solar System. Science. 335 (6076): 1614-1617.
7. Venere, E. New system could predict solar flares, give advance warning. Purdue News. Posted on purdue.edu, August 13, 2012.
8. Despite this, 90 instances of C-14 in supposedly million-year-old earth materials were reviewed and 10 more were presented in Baumgardner, J.R. et al. 2003. Measurable 14C in Fossilized Organic Materials: Confirming the Young Earth Creation-Flood Model. In Proceedings of the Fif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R.L. Ivey, ed. Pittsburgh, PA: Creation Science Fellowship, Inc., 127-142.
9. Lovett, R. A. Mysterious radiation burst recorded in tree rings. Nature news. Posted on nature.com June 3, 2012, accessed August 10, 2012.
10. Austin, S.A. 2005. Do Radioisotope Clocks Need Repair? Testing the Assumptions of Isochron Dating Using K-Ar, Rb-Sr, Sm-Nd, and Pb-Pb IsotopesIn Radioisotopes and the Age of the Earth: Results of a Young-Earth Creationist Research Initiative, Vol. 2.Vardiman, L.et al., eds. El Cajon, CA: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Chino Valley, AZ: Creation Research Society.
11. When heated to plasma, bare nuclei of rhenium radioisotopes decay a billion times faster than normal. See Bosch, F. et al. 1996. Observation of Bound-State β- Decay of Fully Ionized 187Re: 187Re- 187Os Cosmochronometry. Physical Review Letters. 77 (26): 5190-519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6957/

출처 - ICR News, 2012. 8. 17.

미디어위원회
2012-07-26

데스 밸리에서 지질학자들의 추정 연대는 750%나 틀렸다. 

(Geologists 750% Wrong in Death Valley)

David F. Coppedge


      새로운 연대 측정에 의하면, 미국 데스 밸리(Death Valley) 북부에 있는 한 화산의 폭발은 6000년 전이 아니라, ”일반적인 생각보다 훨씬 최근인” 800년 전에 발생했다는 것이다. 유비히비 분화구(Ubehebe Crater)를 만든 그 사건은 너무도 최근이라, 지질학자들은 또 다른 파괴적인 폭발이 오늘날에도 일어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한 공원 관리인은 Science Daily (2012. 1. 23) 지의 이 보도를 들은 후에, ”이것은 확실히 우리가 대중에게 말하는 것과는 다른 이야기이다”라고 말했다. 콜럼비아 대학의 지질학자들은 분화구 밖으로 터져나온 암석들에 대해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 방법을 사용하여, 그 암석들은 2100~800년의 나이를 갖는 것으로 계산하였다. 그리고 가장 큰 폭발은 일련의 폭발들을 마지막으로 장식했던 800년 전의 폭발로 추정했다. 주변에 있는 ‘maars’라 불리는 다른 구덩이들의 일부는 3,000~5,000년으로 평가되었다.

유비히비 분화구와 같은 폭발 구덩이는 지하수가 마그마방과 부딪친 결과로 생각된다. 북미 대륙의 가장 뜨겁고 건조한 지역에서 물을 상상한다는 것은 놀라운 일처럼 보인다. 하지만 그 폭발이 중세(AD 1200년 경)에 발생했다면, 나이테(tree ring) 증거는 더 뜨겁고 더 건조했음을 보여줄 것이다. 폭발이 천 년 또는 조금 적은 주기로 발생한다면, 또 한 번의 폭발은 불가능한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이다.

연구의 공동저자인 브렌트(Brent Goehring, 퍼듀 대학)은 이 폭발은 암석들을 비오듯 쏟아부으며, 시속 320km로 지면을 따라 바깥쪽으로 돌진해 나가는, 도넛 모양의 원자폭탄과 같은 버섯구름을 만들었을 것이라고 말한다. 3km 정도 안에 있는 모든 생물들은 휩쓸리고, 불타고, 질식당하고, 폭격 당했다는 것이다. ”그 폭발을 목격했다면 장관이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16km는 멀리 떨어져서 봐야겠지요!” 브렌트는 말했다.

Live Science지는, 그 화산 폭발에 대한 초기 평가는 4,000년 전이었다고 쓰고 있었다. 그렇다 해도 이전 지질학자들은 500%나 과도하게 연대를 잘못 추정했던 것이다.



국립공원을 방문하게 될 때, 안내 표지판에 쓰여 있는 장구한 추정 연대들은 신뢰할 수 없는 것들이 많다. 이것은 또 하나의 그러한 사례이다. 1980년대에 세인트 헬렌산(Mt. St. Helens)이 폭발한 후에, 옐로우스톤의 화석 숲(Yellowstone fossil forests)은 그 자리에서 자라던 숲들이 장구한 세월 동안 계속된 화산재들에 의해서 파묻힌 것이 아님을 알게 되었다. 그들은 격변적인 화산성 이류에 의해서 빠르게 묻혔던 것이다. 과학자들은 유비히비 분화구의 폭발을 직접 목격하지 못했다. 수정된 연대도 간접적인 증거들에 기초한 추정이기 때문에, 다시 재수정될 지도 모른다.

공원관리자와 지질학자들은 그 연대는 어떤 가정(assumptions)들에 기초한 추정 연대이며, 다른 해석도 가능할 수 있다고 사람들에게 말해야 한다. 그러나 그들은 그렇게 말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들은 ”X백만 년 전에 y가 일어났다”와 같은 사실적 문장의 말을 하여 권위적 태도를 유지하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안내판에서 그 분화구의 나이가 800년 전으로 고쳐지는 데에 얼마나 오래 걸릴지 지켜보라.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2/01/geologists-750-wrong-in-death-valley/ 

출처 - CEH, 2012. 1. 23.

미디어위원회
2012-05-29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로 1/3이 더 젊어진 행성들의 나이 

: 사마륨-146의 반감기는 이전 평가의 66% 였다. 

(Planetary Radiometric Dates 1/3 Younger)


      방사성 동위원소(radioactive isotopes)의 반감기(half-lives)는 생각하는 것처럼 잘 알려져 있지 않을 수 있다. 태양계 천체의 연대측정에 자주 사용됐던 한 동위원소의 붕괴율이 이전에 추정했던 기간의 66%로 조정해야만 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행성들의 형성 이론에 충격을 주고 있었다. 

PhysOrg 지(2012. 5. 1)는 ”‘빠르게 돌아갔던 시계’는 태양계의 진화가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빠르게 일어났었음을 가리킨다”라는 제목의 글을 보도하고 있었다. 아르곤 국립연구소 등의 연구자들에 의해서 사마륨-146(samarium-146, 146Sm)에 대한 이전의 붕괴 속도가 재평가되었다. 이전에 평가된 사마륨-146의 반감기는 1억3백만 년이었다. 그러나 재측정된 연대는 이전 평가 연대의 2/3인 6천8백만 년이었다.

146Sm은 태양계의 진화 시기를 평가하는 데에 주요한 도구로 사용되어왔다. 이것은 자체적으로 자연에서 희귀한 사마륨 원소의 섬세한 지화학적 성질 때문이었다. 그것은 지구와 다른 행성들에 있는 규산 부분과는 차별된 또는 분리된 민감한 탐침(probe)이다.

”이전에 평가되었던 1억3백만 년의 반감기는 재평가 결과 이보다 훨씬 적은 6천8백만 년이었다.” 그 기사는 계속하고 있었다. ”그것은 초기 태양계에서 행성들의 차별화가 더 짧은 기간 안에 일어났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그 이야기는 한 달 전 Science Daily지(2012. 4. 3)에 게재됐었다.  



그 기사는 이러한 변경된 측정 결과를 긍정적인 것으로 왜곡하여 보도하고 있었다. ”흥미롭게도 새로운 시간 스케일은 월석에 대해 최근 실시된 정확한 연대측정 결과와 일치한다. 그리고 다른 연대측정 시계들로부터 얻어진 연대측정 결과와 더 잘 적합하다.” 그들은 146Sm의 반감기 조정으로, 지금까지 정확한 시계로 간주되어오던 다른 연대측정 시계들도 이제 의심스러운 것처럼 말하고 있었다.

어떤 경우든, 이것은 지구 밖 세계의 물리적 수치들에 대한 인간의 측정이 매우 틀릴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그동안 게재된 논문들 중 얼마나 많은 논문들이 이 조정된 반감기에 의해서 영향을 받을 것인가? 논문들은 자주 4자리 이상의 유효숫자들로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 결과를 보고해왔지 않은가? 이론가들은 이러한 수치들에 의존하고 있다. 어떤 수치(값)들이 발견되는 것이 아니라 채택되는 것이라면, 이론가들은 다른 연대 시계들과 일치시키기 위하여, 다른 수치를 채택할 수도 있지 않을까? 새로 조정된 수치는 초기 태양계의 평가된 연대를 다소 설득력 있게 만들고 있는가? 방사성 동위원소 시계가 이전의 생각보다 33% 빠르게 흘러갔다는 사실은 어떤 파급 효과를 줄 수 있을까? 그리고 이전 수치에 기초하여 게재됐던 논문들과 연대들은 이제 누가 수정할 것인가? 그리고 그들은 사과할 것인가? 이러한 질문들은 언론 보도에서는 결코 찾아볼 수 없는 것들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2/05/planetary-radiometric-dates-13-younger/ 

출처 - CEH, 2012. 5. 1.

Brian Thomas
2011-12-13

방사성 동위원소 붕괴 속도의 변동이 또 다시 확인되었다. 

(Fluctuations Show Radioisotope Decay Is Unreliable)


       방사성 동위원소(radioactive isotopes) 연대측정은 수십억 년의 지구의 역사에 대한 견고한 증거로서 제시되어 왔다. 방사성 동위원소들의 붕괴속도는 항상 일정하다고 여겨져왔기 때문에, 이들에 대한 간단한 측정은 신뢰할만한 지구 연대를 가리킨다고 가정되어왔다. 그러나 붕괴율이 변동(fluctuations) 된다는 새로운 발견들은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법의 신뢰성에 심각한 도전이 되고 있으며, 방사성 동위원소 붕괴율로 측정된 장구한 연대도 그 신뢰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는 것이다.

2009년에 New Scientist 지는 태양의 거리와 방사성 실리콘 동위원소(silicon isotope)의 붕괴율 변동 사이의 통계적 상관성을 밝힌 브룩헤이븐 국립연구소(Brookhaven National Laboratories)의 발견을 요약하였다. 데이터는 실리콘-32는 겨울에는 더 천천히 붕괴되었고, 여름에는 더 빨리 붕괴됨을 보여주었다. 

2010년에 스탠포드 대학의 한 보고는 다른 동위원소의 유사한 붕괴율의 변동을 보여주었다.[1] 태양과의 근접함에 따라 방사성 동위원소들의 붕괴율이 영향을 받는지 여부를 알아보기 위해서, 연구자들은 태양계의 근접 좌표를 실리콘 붕괴율의 좌표 위에 올려놓았고, 그것들이 서로 일치하는 것을 보여주었다.

그 때부터 연구원들은 어떻게 태양이 방사성 원자핵의 붕괴속도를 가속화하는 지를 설명하는 만족할만한 물리적 메커니즘을 발견해야만 했다.[2] 예를 들면, 브룩헤이븐과 스탠포드 대학의 보고 시에 중성미자(neutrinos)가 언급되어 있었지만, 중성미자는 너무 작고, 너무 적은 것으로 나타난다. 관측된 변동을 일으키기에 충분한 충돌을 중성미자들이 방사성 원자들에게 일으킬 기회는 매우 적은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한 분리된 동위원소에 대한 새로운 보고서는 다시 한번 방사성 동위원소 붕괴속도가 태양과 근접 시에 가속된다는 것을 보여주었다.[3]
 
연구진들은 방사성 라돈-222(radon-222) 가스를 납 상자 안에 가두어 넣고, 상자 안과 밖의 두 곳의 방사성 수치를 비교하였다. 그 실험은 라돈의 붕괴속도가 가스들의 혼합과 같은 대기적 영향에 기인하여 변화되는지 여부를 시험하기 위해서 디자인 됐었다. 그러나 그 대신에 연구자들은 중대한 변화가 주기적으로 일어나며, 지구와 태양의 상대적 위치와 일치하여 일어난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들은 이렇게 썼다. ”종합적으로 이 관측들은 계절적 그리고 일주기 패턴 사이에 상당한 연관성이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이것은 결국 지구의 자전 및 태양 주위의 공전과 상호 연관성이 있음을 의미한다.”[3] 라듐의 붕괴율은 낮 시간 동안에 그리고 여름 시기에 가속화되었다. 다른 붕괴율 변동은 불규칙했고, 미스터리로 남아있다.

몇몇 알려지지 않은 요소들도 방사성 동위원소 붕괴속도에 영향을 미친다. 만약 이것과 다른 유사한 요인이 암석 지층의 연대를 평가하는데 사용되어왔던 계의 핵 붕괴속도를 변경시켰다면, 이 방법으로 추정된 어떠한 연대도 타협된 연대가 되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2005년에 창조과학연구소(ICR)의 RATE(Radiosotopes and the Age of the Earth, 방사성동위원소와 지구의 나이) 프로젝트가 보고했던 것과 정확히 같은 것이다.

특별히 RATE 과학자들은 방사성 동위원소의 붕괴속도는 과거에 몇 자릿수 크기로 가속됐었으며, 단회 또는 몇 차례의 이러한 붕괴율의 가속화는(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은 전 시대를 통하여 붕괴속도는 항상 일정했을 것이라는 가정 하에 이루어진다) 암석의 진정한 나이를 과도하게 부풀렸을 것이다. 예를 들면, RATE는 방사성 동위원소 붕괴산물인 헬륨(helium)이 작은 결정체 안에 아직도 높은 수치로 갇혀 축적되어 있음을 발견했다.[4] 만약 진화론적 연대가 정확하다면, 헬륨은 수백만년 전에 이미 대기로 새어 나왔어야만 한다.

또한 RATE 연구진들은 광물에 남아있는 현미경적 흔적인 방사성후광(radiohalos)과 분열비적(fission tracks)들을 발견했다. 그러한 흔적들은 방사성 모원소의 붕괴속도가 극적으로 가속화되었을 때 존재할 수 있는 것이다.[5] 

과거에 무엇이 핵붕괴를 가속화시켰는지는 아직까지 아무도 모른다. 그리고 무슨 메커니즘이 실리콘-32 또는 라돈-222의 태양 관련 붕괴속도의 변화를 일으키는지 아직 아무도 모른다. 

그러나 과학은 방사성 동위원소 붕괴속도는 일정하지 않으며, 지구 암석들에 할당된 표준 지질학적 연대도 충분히 신뢰할 만한 것이 아님을 분명히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Thomas, B. The Sun Alters Radioactive Decay Rates. ICR News. Posted on icr.org September 3, 2010, accessed July 25, 2011.
2. Chaffin, E. Nuclear Half-lives and Changes in the Strength of the Nuclear Force. Presented at the Third Annual Creation Research Society Conference at Trinity Baptist College, Jacksonville, FL, July 23, 2011.
3. Steinitz, G., O. Piatibratova and P. Kotlarsky. 2011. Possible effect of solar tides on radon signals. Journal of Environmental Radioactivity. 102 (8): 749-765.
4. Humphreys, D. R. 2006. A Tale of Two Hourglasses. Acts & Facts. 35 (12).
5. Snelling, A. A. 2005. Fission Tracks in Zircons: Evidence for Abundant Nuclear Decay. In Radioisotopes and the Age of the Earth: Results of a Young-Earth Creationist Research Initiative, volume 2. Vardiman, L., A. A. Snelling and E. F. Chaffin, eds. El Cajon, CA: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Chino Valley, AZ: Creation Research Society. 



번역 - 김정화

링크 - http://www.icr.org/article/6246/

출처 - ICR News, 2011. 7. 29.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243

참고 : 4992|4838|4693|3781|2882|3775|3351|5240|2876|2961|2367|422|2251|5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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