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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창조설계

점핑 유전자는 진화 이야기와 맞지 않는다.

미디어위원회
2025-12-17

점핑 유전자는 진화 이야기와 맞지 않는다.

(Jumping Genes Are Not Fitting the Darwinian Narrative)

by John D. Wise, PhD


전이인자(transposable elements, 점핑 유전자)를 자세히 살펴보면, 설계가 드러나 보인다.

데이터가 쌓이면서, 진화론은 폐업할 날이 가까워지고 있다.


1. 문이 열릴 때, 유전체의 경이로움이 드러난다.

지난 10년 동안 점점 더 많은 새로운 과학 데이터들이 예상치 못한 것들을 밝혀내고 있으며, 새로운 문을 활짝 열고 있다.


"전이인자 구성 및 삽입을 사용하여 구축된 흰개미의 계통발생학" (Current Biology, 2025. 11. 5). 이번에 그 문은 흰개미(termites)의 유전체에서 열리고 있었다. 이 정교한 작은 건축가의 몸 안에는 수천 개의 이동하는 DNA 서열이 숨겨져 있는데, 이 서열은 전이인자(transposable elements, TEs), 또는 "점핑 유전자(jumping genes)"로 알려져 있는 것이다. 이 연구는 45종의 흰개미와 2종의 바퀴벌레 DNA를 시퀀싱하여, 유전체 전체에서 38,000개 이상의 TEs 군의 존재와 부재를 추적했다.

연구자들은 전이인자 삽입 패턴이 명확한 계통학적 신호를 생성했다는 점에 놀라고 있었다. 어떤 곳에서는 표준 유전자 기반 접근법보다 더 나은 결과를 보였다. 이동성, 새로움, 그리고 개방성의 상징인 이동 DNA 조각들은 갑자기 분기하는 계통의 이정표가 되고 있었다.

하지만 데이터 이면에서 다른 것이 움직이고 있었다.

인간 유전체의 거의 반이 이러한 "점핑 유전자"라는 '유물'들로 지어진다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 무언가가 달라지고 있었다. 우리가 현재 보고 있는 세계 지도의 뒤쪽에서 예상치 못한 공간이 열리고 있는 것이었다. 유전체 ‘바깥쪽‘보다 안쪽에 더 큰 구조가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 마치 숨겨져 있던 비밀의 문 앞에 서 있는 듯한 기분이 든다. 절대로 들어가지 말라고 경고하고 있는 그런 문 말이다. 그 문 너머에는 무엇이 있을까? 우리의 제한된 경험이 예상하고 있는 것뿐일까, 아니면 그 이상의 무언가가 있을까?

이 경우에서 열린 문은 유전체 시퀀싱 능력이다. 그 문이 열린 이후 우리가 발견한 경이로운 사실들은 세속적 과학의 예상을 훌쩍 뛰어넘고 있었다. 이 글을 비롯한 많은 관련 논문들이 보여주는 것은 유전체가 정적인 도서관이 아니라, 살아 숨 쉬는 도시라는 것이다.


"점핑 유전자, 생명계통나무를 밝히는 데 도움이 된다".(Astrobiology, 2025. 11. 12). 오키나와 과학기술연구소(Okinawa Institute of Science and Technology, OIST)의 콩 류(Cong Liu)는 점핑 유전자들을 살펴볼 수 있는 장비가 준비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오랫동안 그것들은 간과되어 왔다고 설명하고 있었다.

“최근 시퀀싱(sequencing) 기술과 생물정보학 주석(bioinformatics annotation) 기술이 발전하기 전까지, 유전체 수준에서 전이인자를 규명하는 것은 어려웠다. 계통발생학은 단백질을 암호화하는 유전자와 같은, 보존되어온 유전자들에 초점을 맞추는 경향이 있었다. 이러한 유전자들은 일반적으로 시간이 지남에 따라 느리게 변하기 때문에, 진화론적 시간 틀에 따른 변화를 조사하는 데 유용하다.”

하지만 생물 종이 빠르게 분기될 때(최근 연구의 추세인 것처럼), 이러한 안정성은 부담이 된다.

"이런 경우에 전이인자는 유전체 전체를 활발하게 이동하기 때문에, 종 분화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

다시 말해, 한때 노이즈(정크 DNA)처럼 보였던 것이 신호로, 그리고 놀라울 정도로 또렷한 신호로 밝혀지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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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짧은 쇼츠는 여기를 클릭.


2. 문이 좁을 때 – 방법

개방성에서 데이터로, 이동에서 측정으로

하지만 과학은 경이로움만으로 작동될 수 없다. 오직 과학은 경이로움이 뒤로 남긴 것에 대해서만 작동될 수 있다. 이것이 바로 과학의 빈곤함이다. 강력하긴 하지만, 동시에 한계도 있다.

그래서 흰개미 연구자들은 문을 조금 열고 있었다. 그들은 전이인자들의 이동, 즉 자유롭게 점프하고, 착륙하고, 복제하고, 증식하는 것을 포착하여 개별 정보로 변환하였다. 삽입은 마커(marker)가 되고, 마커는 가지가 되고, 가지는 생명계통나무의 한 위치가 된다.

▶ 유전체의 열림은 시각적 도표의 기초가 된다.

▶ 유동성은 구조가 된다.

▶ 움직임은 지도가 된다.

▶ 살아있는 역동성은 파일링 시스템(filing system)이 된다.

커다란 문이 이제 조금 열렸다. 데이터가 나올 만큼만 작게 열렸지만, 데이터가 어디로 이어질지는 알 수 없다. 어른들이 조심조심 문을 여는(모험심 많은 아이들은 싫어하는) 방식이다. 방 밖으로 나갈 때의 위험 없이, 새로운 발견의 공기를 만끽할 수 있다.

아직… 뭔가가 남아있다.

전이인자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파편과는 거리가 멀고, 설계와 거리가 가까워진다. 조절 강화인자, 염색질 조직자, 신경 발달 기여 인자들처럼 말이다. 면역 다양성이나 태반 형성에 필수적인 전이인자 서열인 소위 ’길들여진 요소(domesticated elements)‘조차도 다음과 같은 조용한 질문을 던지고 있다 : 이들은 오랜 진화 역사 속에서 ’길들여진‘ 방랑자들인가? 아니면 이해되지 않고 있는 도구들인가?


문어가 주는 단서

"문어는 인간의 지능 유전자를 공유하기 때문에 엄청나게 똑똑할 수 있다"(Live Science, 2022. 11. 14). 

흰개미만이 이러한 구조가 나타나는 유일한 곳이 아니다. 놀라운 지능으로 유명한 문어(octopuses)의 경우, 연구자들은 문어 뇌의 학습 중추에서 활성화된 LINE 트랜스포존(LINE transposons)을 발견했는데[1], 이는 인간의 신경 발달에 관여하는 전이인자 계열과 동일했다. 이러한 이동성 요소는 문어의 수직엽(vertical lobe), 즉 기억과 관련된 영역에서 활성화되고 있었다.

과학자들이 유전체 내에서 자유롭게 복제되고 붙여넣을 수 있는 문어의 점핑 유전자를 자세히 분석했을 때, LINE 계열의 점핑 유전자를 발견했다. 이 요소는 문어의 수직엽에서 활성화되었는데, 수직엽은 문어 뇌의 한 영역으로 학습에 중요하며, 인간의 해마(hippocampus)와 기능적으로 유사하다.

이동성은 사고(thought) 회로에조차 내장되어 있는 듯하다. 이것은 우연히 생겨나 있는 것이 아니라, 유연하게 조절되고 있었다.

OIST 연구자들은 그들의 결과를 "놀랍다"고 표현하지는 않았지만, 전이인자 기반 신호의 선명함은 틀림없는 과학적 경이로움이라는 느낌을 전달한다. 실험실 가운 너머로 익숙한 유전체 내부 풍경이 조용히 더 깊은 세계로 열리는 것 같은 느낌이다.

열리고 있는 문으로 인해 방이 너무 작아 보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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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Octopus) <Wiki Commons>


3. 문이 닫힐 때 

여기에는 하나의 패턴이 작용한다. 우리는 이것을 '폐쇄(은폐)하기 위한 강박관념'이라고 부른다. 즉, 발견은 개념적 공간을 열고, 방법은 그것을 좁히고, 해석은 그것을 폐쇄하기 위해 달려간다. 과학이 작동되기 위해서는 이렇게 해야 하지만, 패턴이 반사적이 되면, 닫는 동작이 교리로 굳어지고, 새로운 문은 어떻게든 초대받지 않은 존재가 들어올 수 없도록 지키는 문빗장이 된다.

이러한 전이인자의 경우에서, 이동성은 진화 계통이 되고, 참신성은 공통조상이 되며, 통일성은 시스템이 가리키는 것을 막는 또 다른 장애물이 된다. 그리고 여기, 바로 여기에서, 한 이론의 대본은 다시 낭독되는 것이다. 이 연구에 대한 보도자료와 인터뷰에서 익숙한 진화 이야기가 자신 있게 말해지고, 익숙한 딸깍 소리와 함께 문은 닫혀진다.

▶ 전이인자는 우연한 사고였다.

▶ 그것들은 유전체의 기생충이었다.

▶ 숙주는 이를 억제했다.

▶ 운 좋게 몇몇은 끌어들여졌다.

▶ 그들의 삽입은 지시되지 않은 채로 후손으로 이어졌다.

결론 : 진화계통나무는 여전히 우뚝 서 있으며, 그 가지들은 다시 한번 확고하게 자리 잡았다. 진화론은 승리했다.


처음에는 너무나 낯설게 느껴지는 유전적 이동성은 과학계가 허용하는 유일한 이야기, 즉 무기물로부터 저절로 자연발생한 생명체, 혼돈 속에서 우연히 만들어진 구조들이라는 진화 이야기에 금세 동화된다. 그리고 비밀의 문은 닫힌다. 그 안의 세계는 실재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그 안에 내포된 의미가 방으로 쏟아져 나오지 못하도록 막아야 하기 때문이다.

데이터는 환영하지만, 데이터가 시사하는 바는 방안으로 들어올 수 없다. 전이인자처럼 그들의 발견은 "길들여져야(domesticated)" 한다.

하지만... 아무리 문을 걸어 잠그더라도, 현실은 그렇게 쉽게 길들여지지 않는다.


엘리엇의 경고

T.S. 엘리엇은 신의 계시를 "반쯤 추측된 암시, 반쯤 이해된 선물(the hint half-guessed, the gift half-understood)“이라고 썼다.

이것이 바로 여기에서 발생하는 긴장감이다. 전이인자는 더 깊은 통일성을 엿볼 수 있는 암시를 제공하지만, 진화 과학자들에게는 그 선물이 '절반만' 받아들여질 뿐이다.

이동성, 참신성, 조절, 통일성 등을 갖고 있는 유전체가 외부로 알려질수록, 진화 이야기는 더욱 시급하게 문을 닫으려고 움직인다. "인류는 너무 많은 현실을 견딜 수 없다."


4. 또 다른 열리는 문 – 대안

하지만 우리가 잠시 멈추어, 문을 닫으려는 반사작용을 억제하고, 단지 데이터를 있는 그대로 바라본다면... 다음과 같은 세상이 우리를 기다린다.

▶ 이동성은 질서를 가지고 공존한다.

▶ 참신성은 경계 내에서만 발생하고 있다.

▶ 조절은 유연성을 가지고 통제된다.

▶ 전이인자는 우연한 사고라기 보다, 모듈처럼 작동한다.

▶ 후성유전학은 매우 정밀하게 활성화를 지휘한다.

▶ 유전체의 소위 '쓰레기(junk)' 중 절반은 의도적인 구조로 밝혀지고 있다.

그 세계에서 문 안으로 들어가지만 밖으로 이어진다. 유전체는 기생충들의 전장터가 아닌, 적응성을 위해 만들어진 시스템이 되고, 전이인자 패턴은 지시되지 않은 진화계통수의 증거가 아닌, 창조된 종류(kinds) 내의 변이(variation)처럼 보인다.

이것은 한 이야기를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너무 일찍 문을 닫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진실은 이렇다. 데이터 자체는 진화 이야기를 증명하지도 않고, 필요로 하지도 않는다. 데이터는 이동성, 조절, 구조, 그리고 관계를 보여준다. 하지만 데이터가 가리키는 지점, 즉 상향인지 하향인지, 혼돈인지 설계인지는 텍스트가 아니라, 이야기하는 사람에게서 나온다는 것이다.

그리고 더 깊은 세상은 단지 자신들이 빈방에 갇혀 있다고 해서 사라지지 않는다. 에드먼드는 잘못이 없다 할 수 없다. 하지만 그는 자신이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를 알지 못한 채, 오늘날 세상을 지배하고 있는 패러다임에 데이터를 맞추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분위기는 현실을 ’불편하게‘ 만들 만큼 강력하다.

그래서 그들이 루시(Lucy)에 대한 진실된 보고를 유치한 망상이라며 일축할 때, 배신은 고의적인 것이 되고, 그 충동은 유전된다. 루시의 진실은 그대로 남아있으며, 그것을 통제 가능한 무언가로 길들이려는 그들의 시도는, 굳게 닫혀진 문과 그 열쇠를 쥐고 있는 자들의 마음속에 숨겨져있는 깊은 두려움을 드러낼 뿐이다.[2]


결론

흰개미 연구, 문어 연구, 조절 관련된 발견 등은 모두 진화론의 설명보다 훨씬 더 풍부하고 고도로 복잡한 유전체를 가리킨다. 전이인자는 파편(debris)이 아니다. 질서 속의 움직임, 형태 속의 자유, 제약에 의해 조절되고 있다.

새로운 데이터들은 그 비밀의 문을 열고 있다. 이제 문제는 우리가 그 문을 통과할 수 있느냐가 아니라, 진화론이 그 문을 닫아버리는 것을 계속 허용할 것인가에 관한 것이다.


Footnotes

[1] LINE stands for Long Interspersed Nuclear Element, a class of retrotransposons that copies itself through an RNA intermediate and reinserts new copies back into the genome. In humans, LINE-1 (L1) elements make up roughly 17% of the genome, and although most copies are inactive, a small number remain capable of “jumping.” These active LINEs are involved in neuronal development, early embryogenesis, and the creation of genetic diversity within tissues. Their presence in octopus learning centers — and in human neural progenitor cells — suggests a regulated flexibility built into the genome rather than random parasitism.

[2] Hopefully the extended metaphor is not lost. Like Edmund, most scientists didn’t really choose their allegiances. They inherit them. They can envision no other explanation, defaulting to evolution by simple acquiescence. And when their career depends upon it, no matter what the evidence may proclaim, refusing Turkish Delight for bread and water is no simple decision.


*참조 : ‘정크 DNA’는 암과 싸우고 있었다 : 전이인자(점핑유전자)의 새로운 특성은 진화론을 부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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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이인자(점핑유전자)'는 배아 발달 시 핵심적 역할을 하고 있었다: 정크 DNA 개념의 계속되는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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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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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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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5. 11. 15.

주소 : https://crev.info/2025/11/jw-jumping-genes-darwinian-narrative/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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