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소를 처리하도록 설계된 아스가르드 고세균
(Designed to Handle Oxygen: Lessons from Asgard Archaea)
by Jonathan K. Corrado, PH.D., P. E.
산소(oxygen)는 세포에 에너지를 공급한다. 하지만 산소는 세포에 해를 끼칠 수도 있다. 산소를 사용하는 모든 생물들은 에너지를 활용하는 동시에, 손상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해야 한다. 최근 Nature 지에 발표된 논문에 따르면, 특정 아스가르드 고세균(Asgard archaea)에는 산소 이용과 관련된 유전자가 존재하며, 이는 복잡한 세포가 오랜 세월에 걸쳐 어떻게 진화해 왔는지를 설명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1] 핵심은 이 미생물들이 산소 관련 유전자를 갖고 있는지 여부가 아니다. 그 미생물들은 산소 관련 유전자를 실제로 갖고 있다. 진짜 문제는 이러한 유전자가 진화를 증명하는 것인지, 아니면 정교한 생물학적 설계를 보여주는 것인지에 관한 것이다.
이 연구에서 연구자들은 수백 개의 아스가르드 고세균 유전체들을 조사했다.[1] 그들은 전자 전달 사슬, 헴 생성, 산소 처리 효소와 관련된 유전자들을 발견했다. 텍사스 대학 보도 자료는 "산소가 복잡한 생명체의 출현에 중요한 역할을 했을 수 있다"고 밝혔다.[2] 이 주장은 산소 사용이 나타난 후 더 복잡한 세포가 단계적으로 발달할 수 있었다는 가정을 전제로 한다.

.전자 전달 사슬(electron transport chain)은 세포막에 존재하는 단백질 시스템들의 조직적인 연결 고리로서, 생명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고, 산소를 안전하게 관리하는 데 필요한 전자들을 이동시키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산소 대사는 단순한 과정이 아니다. 여러 구성 요소들이 함께 작동해야 한다. 전자 전달 사슬은 여러 단백질 복합체들로 이루어져 있다. 이 단백질들은 세포막에 존재하며, 에너지를 생성하기 위해 전자를 전달한다. 주요 단계 중 하나라도 실패하면, 에너지 생산이 중단된다. 동시에 산소는 유해한 부산물을 생성한다. 세포는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슈퍼옥사이드 디스뮤타제(superoxide dismutase)와 같은 효소를 사용해야 한다. 이러한 보호 시스템이 없다면, 산소는 핵심 분자를 파괴할 것이다.
이는 통합적 설계(coordinated design)를 보여준다. 에너지 생산과 손상 제어가 동시에 이루어져야 한다. 공학적인 관점에서 볼 때, 이는 단순히 여러 부품들이 흩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통합된 시스템처럼 보인다. 여기서 중요한 질문이 제기된다. 미생물에서 관찰된 변화는 실제로 이러한 시스템을 만들어낸 것일까, 아니면 이미 존재했던 것을 변형시킨 것일까?
미생물 변화에 대한 연구는 후자를 지지한다. 관찰된 대부분의 미생물 적응은 새로운 복잡한 시스템을 처음부터 구축하는 것보다는 기존 기능을 수정하거나 축소하는 것을 포함한다.[3]아스가르드 고세균 연구는 유전적 능력을 입증하지만, 한 종류의 세포가 다른 종류의 세포로 변하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다. 대신, 이미 복잡한 에너지 시스템을 갖춘 미생물을 보여준다.
기존 과학자들은 아스가르드 고세균과 복잡한 세포 사이의 유전자 공유를 공통조상의 증거로 해석한다.[1] 그러나 유사한 유전자는 기능의 공유를 반영할 수도 있다. 전자를 이동시키는 시스템은 동일한 화학적 규칙(설계 옵션을 제한하는 규칙)을 따라야 한다. 유사한 구조는 한 생물체가 다른 생물체로 진화한 것이 아니라, 그 구조가 잘 작동하기 때문에 계속 나타나는 것일 수 있다. 이러한 가능성을 평가하기 위해서는 생물학적 유연성과 구조적 한계를 구분해야 한다.
미생물들은 다양한 환경에 적응함으로써 유연성을 보여준다. 유전자를 켜거나 끌 수도 있다. 이러한 다양성은 창조된 종류(created kinds) 내에 존재한다. 그러나 에너지 생산의 기본 구조는 안정적으로 유지된다. 미토콘드리아 시스템에 대한 연구는 공학적으로 설계된 전력망과 유사한 조정된 에너지 네트워크를 설명하며, 이는 단편적인 구성보다는 통합적인 설계를 강조한다.[4] 아스가르드 유전체도 이와 같은 조직화된 틀을 보여준다.
이 연구는 미생물 다양성에 대한 유용한 자료를 제공하고, 고세균의 산소 이용에 대한 우리의 지식을 확장하고 있으며, 또한 복잡하고 질서정연한 생체 에너지 메커니즘을 직접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성경은 “만물이 그에게서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왕권들이나 주권들이나 통치자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골로새서 1:16)라고 말씀한다. 여러 부품들이 함께 작동하는 시스템을 관찰하게 될 때, 우리는 구조화된 기능을 발견하게 된다.
아스가르드 고세균의 산소 처리 시스템은 상세하고, 체계적이며, 통합되어 있다. 이러한 통합 시스템은 부분적이고 단절된 부품들이 점진적으로 생겨나서 비롯된 것이 아니다. 이는 목적이 있는 생물학적 설계를 나타낸다. 공학적 관점에서 살펴보면, 이러한 증거는 하나씩 하나씩 점진적으로 생겨나서 구축되었다기 보다는 의도적인 설계에 의한 것임을 분명히 보여주고 있다.[5]
References
1. Appler, K. E. et al. Oxygen Metabolism in Descendants of the Archaeal-Eukaryotic Ancestor. Nature. Preprint. Posted on biorxiv.org July 4, 2024.
2.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Scientists Uncover Oxygen-Loving Ancestor of All Complex Life. ScienceDaily. Posted on sciencedaily.com February 20, 2026.
3. Behe, M. and D. E. Dykhuizen. 2010. Experimental Evolution, Loss-of-Function Mutations, and “the First Rule of Adaptive Evolution.” The Quarterly Review of Biology. 85 (4): 419–445.
4. Thomas, B. Cell Feature Resembles Power Grid.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ugust 20, 2015.
5. Guliuzza, R. J. Engineered Adaptability: Engineering Principles Point to God’s Workmanship.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May 31, 2017.
* Dr. Corrado earned a Ph.D. in systems engineering from Colorado State University and a Th.M. from Liberty University. He is a freelance contributor to ICR’s Creation Science Update, works in the nuclear industry, and is a Captain in the U.S. Naval Reserve.
*관련기사 ; 고대 '아스가르드' 미생물, 지구에 산소가 풍부해지기 훨씬 전부터 산소 활용했을 가능성: 복잡한 생명의 기원에 대한 새로운 단서 제공 (ekhbary.com, 2026. 4. 20)
*참조 : 고세균의 놀라운 방어 시스템
https://creation.kr/LIfe/?idx=127949630&bmode=view
고세균은 아직도 살아있고, 진화되지 않았다!
https://creation.kr/Influence/?idx=1289955&bmode=view
놀랍고, 독특하고, 진정 기괴한 옐로스톤의 미생물
https://creation.kr/LIfe/?idx=1793661&bmode=view
진핵생물의 기원
https://creation.kr/LIfe/?idx=164574964&bmode=view
복잡한 세포는 박테리아로부터 진화될 수 없었다.
https://creation.kr/Influence/?idx=1289944&bmode=view
미토콘드리아 및 미토콘드리아 리보솜의 세포내공생 진화가설에 대한 비판적 고찰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613&bmode=view
바이러스가 도약하여 최초의 세포가 될 수 있었을까?
https://creation.kr/Topic401/?idx=13866983&bmode=view
앞으로도, 뒤로도, 옆으로도 나아가는 진화. : 진핵생물이 진화하여 원핵생물이 되었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386&bmode=view
진핵생물의 진화는 복잡함에서 단순함으로 진행되었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375&bmode=view
진핵생물의 진화는 10억 년이나 더 뒤로 내려갔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893&bmode=view
광합성은 생각보다 10억 년은 앞서서 37억 년 전에 이미 시작되었다?
https://creation.kr/Influence/?idx=1289897&bmode=view
데이터가 이론과 맞지 않을 때, 10억 년을 늘리면 된다?
https://creation.kr/Influence/?idx=169444927&bmode=view
가장 간단한 미생물도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했다 : 마이코플라즈마는 200개의 분자기계들과 689개의 단백질들을 만드는 유전자들을 가지고 있었다.
https://creation.kr/Influence/?idx=1289940&bmode=view
가장 작은 세포는 진화론에 도전한다 : 473개 유전자들을 가진 세포가 자연발생할 수 있을까?
https://creation.kr/Influence/?idx=1289965&bmode=view
43억 년 전의 생명체가 발견됐다? : 가장 초기의 미생물도 오늘날의 것과 유사했다.
https://creation.kr/Influence/?idx=1289967&bmode=view
41억 년 전에 생명체가 이미 지구에 존재했다고? : 새롭게 주장되는 최초 생명체의 출현 연대와 문제점들.
https://creation.kr/Influence/?idx=1289962&bmode=view
세포의 자연발생에 필요한 시간은 더욱 줄어들었다 : 37억 년 전 화석의 발견으로 다시 써야하는 생명체 역사
https://creation.kr/Influence/?idx=1289966&bmode=view
심해에서 암흑 산소의 발견 : 산소의 존재는 ‘생명의 기원’에서 자연발생설을 기각한다.
https://creation.kr/Influence/?idx=99819644&bmode=view
진화론적 시간 틀은 엉망진창이 되고 있다.
https://creation.kr/Controversy/?idx=164862047&bmode=view
생명의 기원' 논란의 종지부 : 산소는 처음부터 있었다.
https://creation.kr/Influence/?idx=1289961&bmode=view
초기 산소는 생명 기원 캠프의 화재에 기름을 붓고 있다.
https://creation.kr/Influence/?idx=1289916&bmode=view
폐기된 ‘산소대폭발 사건’ 신화가 다시 등장하고 있다.
https://creation.kr/Earth/?idx=29199675&bmode=view
초기 지구의 대기는 환원성이 아니었다 : 산소가 풍부한 고대 암석은 진화론적 시간 틀을 혼란시키고 있다.
https://creation.kr/Influence/?idx=1289935&bmode=view
‘산소대폭발 사건’ 신화의 몰락과 이를 구조하려는 시도
https://creation.kr/Earth/?idx=6193103&bmode=view
산소 발생 광합성은 생각보다 더 초기인 30억 년(?) 전에 시작됐다.
https://creation.kr/Influence/?idx=1289958&bmode=view
▶ 지구 산소의 기원
https://creation.kr/Topic3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23686&t=board
▶ 지구 바다의 기원
https://creation.kr/Topic3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24034&t=board
▶ 최초 생명체 출현 연대
https://creation.kr/Topic3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19308&t=board
▶ 바이러스, 박테리아, 곰팡이, 원생생물
https://creation.kr/Topic1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405292&t=board
출처 : ICR, 2026. 3. 19.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designed-handle-oxygen-lessons-from/
번역 : 미디어위원회
산소를 처리하도록 설계된 아스가르드 고세균
(Designed to Handle Oxygen: Lessons from Asgard Archaea)
by Jonathan K. Corrado, PH.D., P. E.
산소(oxygen)는 세포에 에너지를 공급한다. 하지만 산소는 세포에 해를 끼칠 수도 있다. 산소를 사용하는 모든 생물들은 에너지를 활용하는 동시에, 손상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해야 한다. 최근 Nature 지에 발표된 논문에 따르면, 특정 아스가르드 고세균(Asgard archaea)에는 산소 이용과 관련된 유전자가 존재하며, 이는 복잡한 세포가 오랜 세월에 걸쳐 어떻게 진화해 왔는지를 설명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1] 핵심은 이 미생물들이 산소 관련 유전자를 갖고 있는지 여부가 아니다. 그 미생물들은 산소 관련 유전자를 실제로 갖고 있다. 진짜 문제는 이러한 유전자가 진화를 증명하는 것인지, 아니면 정교한 생물학적 설계를 보여주는 것인지에 관한 것이다.
이 연구에서 연구자들은 수백 개의 아스가르드 고세균 유전체들을 조사했다.[1] 그들은 전자 전달 사슬, 헴 생성, 산소 처리 효소와 관련된 유전자들을 발견했다. 텍사스 대학 보도 자료는 "산소가 복잡한 생명체의 출현에 중요한 역할을 했을 수 있다"고 밝혔다.[2] 이 주장은 산소 사용이 나타난 후 더 복잡한 세포가 단계적으로 발달할 수 있었다는 가정을 전제로 한다.
.전자 전달 사슬(electron transport chain)은 세포막에 존재하는 단백질 시스템들의 조직적인 연결 고리로서, 생명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고, 산소를 안전하게 관리하는 데 필요한 전자들을 이동시키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산소 대사는 단순한 과정이 아니다. 여러 구성 요소들이 함께 작동해야 한다. 전자 전달 사슬은 여러 단백질 복합체들로 이루어져 있다. 이 단백질들은 세포막에 존재하며, 에너지를 생성하기 위해 전자를 전달한다. 주요 단계 중 하나라도 실패하면, 에너지 생산이 중단된다. 동시에 산소는 유해한 부산물을 생성한다. 세포는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슈퍼옥사이드 디스뮤타제(superoxide dismutase)와 같은 효소를 사용해야 한다. 이러한 보호 시스템이 없다면, 산소는 핵심 분자를 파괴할 것이다.
이는 통합적 설계(coordinated design)를 보여준다. 에너지 생산과 손상 제어가 동시에 이루어져야 한다. 공학적인 관점에서 볼 때, 이는 단순히 여러 부품들이 흩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통합된 시스템처럼 보인다. 여기서 중요한 질문이 제기된다. 미생물에서 관찰된 변화는 실제로 이러한 시스템을 만들어낸 것일까, 아니면 이미 존재했던 것을 변형시킨 것일까?
미생물 변화에 대한 연구는 후자를 지지한다. 관찰된 대부분의 미생물 적응은 새로운 복잡한 시스템을 처음부터 구축하는 것보다는 기존 기능을 수정하거나 축소하는 것을 포함한다.[3]아스가르드 고세균 연구는 유전적 능력을 입증하지만, 한 종류의 세포가 다른 종류의 세포로 변하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다. 대신, 이미 복잡한 에너지 시스템을 갖춘 미생물을 보여준다.
기존 과학자들은 아스가르드 고세균과 복잡한 세포 사이의 유전자 공유를 공통조상의 증거로 해석한다.[1] 그러나 유사한 유전자는 기능의 공유를 반영할 수도 있다. 전자를 이동시키는 시스템은 동일한 화학적 규칙(설계 옵션을 제한하는 규칙)을 따라야 한다. 유사한 구조는 한 생물체가 다른 생물체로 진화한 것이 아니라, 그 구조가 잘 작동하기 때문에 계속 나타나는 것일 수 있다. 이러한 가능성을 평가하기 위해서는 생물학적 유연성과 구조적 한계를 구분해야 한다.
미생물들은 다양한 환경에 적응함으로써 유연성을 보여준다. 유전자를 켜거나 끌 수도 있다. 이러한 다양성은 창조된 종류(created kinds) 내에 존재한다. 그러나 에너지 생산의 기본 구조는 안정적으로 유지된다. 미토콘드리아 시스템에 대한 연구는 공학적으로 설계된 전력망과 유사한 조정된 에너지 네트워크를 설명하며, 이는 단편적인 구성보다는 통합적인 설계를 강조한다.[4] 아스가르드 유전체도 이와 같은 조직화된 틀을 보여준다.
이 연구는 미생물 다양성에 대한 유용한 자료를 제공하고, 고세균의 산소 이용에 대한 우리의 지식을 확장하고 있으며, 또한 복잡하고 질서정연한 생체 에너지 메커니즘을 직접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성경은 “만물이 그에게서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왕권들이나 주권들이나 통치자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골로새서 1:16)라고 말씀한다. 여러 부품들이 함께 작동하는 시스템을 관찰하게 될 때, 우리는 구조화된 기능을 발견하게 된다.
아스가르드 고세균의 산소 처리 시스템은 상세하고, 체계적이며, 통합되어 있다. 이러한 통합 시스템은 부분적이고 단절된 부품들이 점진적으로 생겨나서 비롯된 것이 아니다. 이는 목적이 있는 생물학적 설계를 나타낸다. 공학적 관점에서 살펴보면, 이러한 증거는 하나씩 하나씩 점진적으로 생겨나서 구축되었다기 보다는 의도적인 설계에 의한 것임을 분명히 보여주고 있다.[5]
References
1. Appler, K. E. et al. Oxygen Metabolism in Descendants of the Archaeal-Eukaryotic Ancestor. Nature. Preprint. Posted on biorxiv.org July 4, 2024.
2.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Scientists Uncover Oxygen-Loving Ancestor of All Complex Life. ScienceDaily. Posted on sciencedaily.com February 20, 2026.
3. Behe, M. and D. E. Dykhuizen. 2010. Experimental Evolution, Loss-of-Function Mutations, and “the First Rule of Adaptive Evolution.” The Quarterly Review of Biology. 85 (4): 419–445.
4. Thomas, B. Cell Feature Resembles Power Grid.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ugust 20, 2015.
5. Guliuzza, R. J. Engineered Adaptability: Engineering Principles Point to God’s Workmanship.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May 31, 2017.
* Dr. Corrado earned a Ph.D. in systems engineering from Colorado State University and a Th.M. from Liberty University. He is a freelance contributor to ICR’s Creation Science Update, works in the nuclear industry, and is a Captain in the U.S. Naval Reserve.
*관련기사 ; 고대 '아스가르드' 미생물, 지구에 산소가 풍부해지기 훨씬 전부터 산소 활용했을 가능성: 복잡한 생명의 기원에 대한 새로운 단서 제공 (ekhbary.com, 2026. 4. 20)
*참조 : 고세균의 놀라운 방어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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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세균은 아직도 살아있고, 진화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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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고, 독특하고, 진정 기괴한 옐로스톤의 미생물
https://creation.kr/LIfe/?idx=1793661&bmode=view
진핵생물의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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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세포는 박테리아로부터 진화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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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토콘드리아 및 미토콘드리아 리보솜의 세포내공생 진화가설에 대한 비판적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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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가 도약하여 최초의 세포가 될 수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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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뒤로도, 옆으로도 나아가는 진화. : 진핵생물이 진화하여 원핵생물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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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핵생물의 진화는 복잡함에서 단순함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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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핵생물의 진화는 10억 년이나 더 뒤로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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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합성은 생각보다 10억 년은 앞서서 37억 년 전에 이미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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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대폭발 사건’ 신화의 몰락과 이를 구조하려는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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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6. 3.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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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미디어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