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오래된 2억3600만 년 전의 나비 화석?
(Oldest Evidence of Butterflies)
by Frank Sherwin, D.SC. (HON.)
어디에나 있는 나비(butterfly)와 같은 곤충은 거대한 절지동물문(phylum Arthropoda)에 속한다. 이 문이 다른 그룹에서 진화했다는 징후는 없다. 실제로 절지동물들은 절지동물로서 "선캄브리아기 후기로까지 확장되는 풍부한 화석기록을 갖고 있다."[1]
화석기록은 나비(butterflies, Lepidoptera)가 항상 나비였음을 보여주며, 이를 확인시켜 준다. 나비들은 다른 어떤 것에서도 진화하지 않았다.[3, 4] 곤충 나비의 섬세한 잔해(예: 비늘, 날개)들이 퇴적암에서 발견되어왔다.

최근 The Journal of South American Earth Sciences 지는 아르헨티나의 탈람파야 국립공원(Talampaya National Park)에 있던 보존된 배설물(dung)에서 "지금까지 발견된 나비 또는 나방에 대한 가장 오래된 물리적 증거"가 발견되었다고 보고했다.[5] "선사시대의 한 공동 변소(prehistoric communal latrine)"에서 수집된 배설물 화석은 하마 크기의 초식동물에게서 나왔을 것으로 추정하는데, 진화론자들에 의해서 2억3600만 년 전의 것으로 추정되고 있었다. 이 화장실은 진화론자들이 트라이아스기(2억5200만 년에서 2억100만 년 전)라고 부르는 시기로 연대가 측정되었으며, 이는 이전의 발견보다 3,600만 년 더 오래된 것이다.
이 놀라운 발견에는 "화석화된 배설물에 갇힌 작은 나비의 날개 인편(wing scales)은 꽃식물(현화식물)이 출현하기 훨씬 이전부터 나비가 진화하여 존재했음을 시사한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다.[5] 나비가 나비 아닌 생물에서 진화했고, 꽃식물은 알려지지 않은 조상으로부터 진화했다고 믿지 않는 한, 이러한 말은 믿기 어렵다!
배설물 화석을 현미경으로 조사한 결과, 나비목에만 속할 수 있는, 작고 속이 비어 있고 장식적이며 완전히 형성된 인편이 발견되었다. 인편은 너무 독특해서 새로운 종인 Ampatiri eloisae에 속하는 것이라고 발표되었다.
그러나 꽃은 2억3,600만 년 전에는 아직 진화되지 않았다고 추정되고 있기 때문에, 진화론자들은 나비의 주둥이(proboscis, 꽃의 넥타를 먹는 데 사용되는 작은 혀 모양의 관)는 수백만 년 후에야 진화했을 것이라고 가정해야 했다.
이를 바탕으로 연구자들은 주둥이가 (페름기 말의) 대멸종 직후인 2억6000만 년 전에서 2억4,400만 년 전 사이에 처음 진화했을 수 있다고 추정하고 있었다. 이러한 적응은 초기 나비와 나방이 가혹한 신세계에서 살아남는 데 도움이 되었을 수 있으며, 거의 1억 년 후에야 나타나는 꽃식물과의 미래 파트너십(넥타를 먹으며 수분을 해주는)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을 수 있다.[5]
이러한 설명은 순전히 추측에 불과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레만(Lehmann)은 "그러나 트라이아스기에는 숲이 침엽수와 소철로만 구성되어있었다. 꽃식물(현화식물)은 아직 존재하지도 않았다."[5] 다시 말해, 그들은 2억5천만 년 전에 나비의 주둥이도 어떻게든 진화하여, 꽃식물이 출현하기 전까지 1억 년 동안 수분 방울을 먹고 있었다고 믿고 있었다. 이것은 그랬을 것이라는 이야기(just-so story)일 뿐이다.
창조모델은 약 6,000년 전에 하나님이 꽃과 나비를 창조하셨다고 말한다. 구체적으로, 창조주간 다섯째 날에 창조된 주둥이를 가진 나비는 셋째 날에 창조된 속씨식물(꽃식물, 현화식물)과 함께 존재했다.
References
1. Hickman, C. et al. 2024. Integrated Principles of Zoology. New York: McGraw Hill, 414.
2. Ibid, 480.
3. Sherwin, F. Butterfly Evolutio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ly 18, 2006.
4. Tomkins, J. Butterfly Wing Design Repudiates Evolutio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February 18, 2021.
5. Lehmann, J. 236-Million-Year-Old Poop Fossil Reveals a Hidden Treasure — Oldest Evidence of Butterflies. Discover Magazine. Posted on discovermagazine.com June 5, 2025.
6. Grimaldi, D. and M. Engel. 2005. Evolution of the Insects. Cambridge: Cambridge University Press, 556.
* Dr. Sherwin is a science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invertebrate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참조 : 현화식물들이 다윈의 면전에서 빅뱅을 일으키다. : 5개의 주요 그룹들이 5백만 년 이내에 갑자기 출현했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385&bmode=view
나비가 현화식물보다 7천만 년 더 일찍 진화되었다? : 그런데 2억 년 전 나비에도 수액을 빠는 주둥이가 있었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5083&bmode=view
현화식물의 출현 연대가 1억 년이나 더 내려갔다? : 2억4천3백만 년 전 지층에서 발견된 꽃식물의 화분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5021&bmode=view
현화식물의 기원 : 진화론자들은 그들이 모르고 있다는 것조차도 모른다
https://creation.kr/Plants/?idx=54119744&bmode=view
곤충은 가장 초기의 현화식물을 수분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6570533&bmode=view
3억 년 전의 현대적인 딱정벌레의 발견으로 진화론자들은 당황하고 있었다.
https://creation.kr/animals/?idx=13735273&bmode=view
오늘날과 100% 동일한 4천만 년(?) 전 호박 속의 작은뿌리파리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6748049&bmode=view
진드기와 파리는 2억3천만 년(?) 동안 동일했다 : 호박 속 절지동물에 진화는 없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82&bmode=view
현대적 모습의 2억3천만 년 전(?) 진드기 : 심지어 호박 속 아메바도 동일한 모습이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83&bmode=view
'고대' 여치 화석은... 여치였다 : 화석화되지 않은 내부 장기들과 조직이 남아있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5875412&bmode=view
가장 초기(3억 년 전)의 거미는 이미 거미줄을 짤 수 있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06&bmode=view
놀라운 곡예비행 - 잠자리 : 이들은 수억 년(?) 전부터 동일하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37&bmode=view
3억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실잠자리의 새로운 개체군의 발견.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69&bmode=view
화석기록에서 갑자기 등장하는 비행 곤충 : 3억년(?) 전 석탄기 지층에서 발견된 하루살이 화석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989&bmode=view
3억1천2백만 년(?) 전의 곤충들도 변태를 진행하고, 식물 잎을 갉아먹고 있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7294741&bmode=view
화석 매미는 100% 매미였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65351462&bmode=view
4천4백만 년(?) 전의 이에 진화는 없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93&bmode=view
병정개미는 1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698&bmode=view
최고로 정교한 3억 년 전(?) 바퀴벌레 화석이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15&bmode=view
불가능한 곤충들 : 위장술의 대가 대벌레 : 4700만 년 전에도 동일했다.
https://creation.kr/animals/?idx=1290964&bmode=view
4억3700만 년(?) 전의 전갈은 진화론을 쏘고 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3090246&bmode=view
3억2600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거대한 노래기 : 새로운 화석은 진화보다는 홍수에 적합하다
https://creation.kr/Burial/?idx=9512478&bmode=view
최초의 육상 벌레는 홍수로 묻혔다 : 4억2천5백만 년(?) 전의 노래기 화석의 발견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3975434&bmode=view
1억 년 전(?) 호박 속 꽃들은 진화론의 공룡 이야기에 도전한다 : 호박 속의 방아벌레, 바구미, 나방, 메뚜기, 바퀴벌레, 대벌레, 매미, 하늘소, 사마귀 등에 진화는 없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93&bmode=view
▶ 나비
https://creation.kr/Topic1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490596&t=board
▶ 현화식물 화석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2317&t=board
▶ 나무와 꽃
https://creation.kr/Topic1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55242&t=board
출처 : ICR, 2025. 9. 22.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oldest-evidence-butterflies/
번역 : 미디어위원회
가장 오래된 2억3600만 년 전의 나비 화석?
(Oldest Evidence of Butterflies)
by Frank Sherwin, D.SC. (HON.)
어디에나 있는 나비(butterfly)와 같은 곤충은 거대한 절지동물문(phylum Arthropoda)에 속한다. 이 문이 다른 그룹에서 진화했다는 징후는 없다. 실제로 절지동물들은 절지동물로서 "선캄브리아기 후기로까지 확장되는 풍부한 화석기록을 갖고 있다."[1]
화석기록은 나비(butterflies, Lepidoptera)가 항상 나비였음을 보여주며, 이를 확인시켜 준다. 나비들은 다른 어떤 것에서도 진화하지 않았다.[3, 4] 곤충 나비의 섬세한 잔해(예: 비늘, 날개)들이 퇴적암에서 발견되어왔다.
최근 The Journal of South American Earth Sciences 지는 아르헨티나의 탈람파야 국립공원(Talampaya National Park)에 있던 보존된 배설물(dung)에서 "지금까지 발견된 나비 또는 나방에 대한 가장 오래된 물리적 증거"가 발견되었다고 보고했다.[5] "선사시대의 한 공동 변소(prehistoric communal latrine)"에서 수집된 배설물 화석은 하마 크기의 초식동물에게서 나왔을 것으로 추정하는데, 진화론자들에 의해서 2억3600만 년 전의 것으로 추정되고 있었다. 이 화장실은 진화론자들이 트라이아스기(2억5200만 년에서 2억100만 년 전)라고 부르는 시기로 연대가 측정되었으며, 이는 이전의 발견보다 3,600만 년 더 오래된 것이다.
이 놀라운 발견에는 "화석화된 배설물에 갇힌 작은 나비의 날개 인편(wing scales)은 꽃식물(현화식물)이 출현하기 훨씬 이전부터 나비가 진화하여 존재했음을 시사한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다.[5] 나비가 나비 아닌 생물에서 진화했고, 꽃식물은 알려지지 않은 조상으로부터 진화했다고 믿지 않는 한, 이러한 말은 믿기 어렵다!
배설물 화석을 현미경으로 조사한 결과, 나비목에만 속할 수 있는, 작고 속이 비어 있고 장식적이며 완전히 형성된 인편이 발견되었다. 인편은 너무 독특해서 새로운 종인 Ampatiri eloisae에 속하는 것이라고 발표되었다.
그러나 꽃은 2억3,600만 년 전에는 아직 진화되지 않았다고 추정되고 있기 때문에, 진화론자들은 나비의 주둥이(proboscis, 꽃의 넥타를 먹는 데 사용되는 작은 혀 모양의 관)는 수백만 년 후에야 진화했을 것이라고 가정해야 했다.
이를 바탕으로 연구자들은 주둥이가 (페름기 말의) 대멸종 직후인 2억6000만 년 전에서 2억4,400만 년 전 사이에 처음 진화했을 수 있다고 추정하고 있었다. 이러한 적응은 초기 나비와 나방이 가혹한 신세계에서 살아남는 데 도움이 되었을 수 있으며, 거의 1억 년 후에야 나타나는 꽃식물과의 미래 파트너십(넥타를 먹으며 수분을 해주는)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을 수 있다.[5]
이러한 설명은 순전히 추측에 불과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레만(Lehmann)은 "그러나 트라이아스기에는 숲이 침엽수와 소철로만 구성되어있었다. 꽃식물(현화식물)은 아직 존재하지도 않았다."[5] 다시 말해, 그들은 2억5천만 년 전에 나비의 주둥이도 어떻게든 진화하여, 꽃식물이 출현하기 전까지 1억 년 동안 수분 방울을 먹고 있었다고 믿고 있었다. 이것은 그랬을 것이라는 이야기(just-so story)일 뿐이다.
창조모델은 약 6,000년 전에 하나님이 꽃과 나비를 창조하셨다고 말한다. 구체적으로, 창조주간 다섯째 날에 창조된 주둥이를 가진 나비는 셋째 날에 창조된 속씨식물(꽃식물, 현화식물)과 함께 존재했다.
References
1. Hickman, C. et al. 2024. Integrated Principles of Zoology. New York: McGraw Hill, 414.
2. Ibid, 480.
3. Sherwin, F. Butterfly Evolutio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ly 18, 2006.
4. Tomkins, J. Butterfly Wing Design Repudiates Evolutio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February 18, 2021.
5. Lehmann, J. 236-Million-Year-Old Poop Fossil Reveals a Hidden Treasure — Oldest Evidence of Butterflies. Discover Magazine. Posted on discovermagazine.com June 5, 2025.
6. Grimaldi, D. and M. Engel. 2005. Evolution of the Insects. Cambridge: Cambridge University Press, 556.
* Dr. Sherwin is a science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invertebrate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참조 : 현화식물들이 다윈의 면전에서 빅뱅을 일으키다. : 5개의 주요 그룹들이 5백만 년 이내에 갑자기 출현했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385&bmode=view
나비가 현화식물보다 7천만 년 더 일찍 진화되었다? : 그런데 2억 년 전 나비에도 수액을 빠는 주둥이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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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화식물의 출현 연대가 1억 년이나 더 내려갔다? : 2억4천3백만 년 전 지층에서 발견된 꽃식물의 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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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화식물의 기원 : 진화론자들은 그들이 모르고 있다는 것조차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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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은 가장 초기의 현화식물을 수분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6570533&bmode=view
3억 년 전의 현대적인 딱정벌레의 발견으로 진화론자들은 당황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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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과 100% 동일한 4천만 년(?) 전 호박 속의 작은뿌리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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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드기와 파리는 2억3천만 년(?) 동안 동일했다 : 호박 속 절지동물에 진화는 없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82&bmode=view
현대적 모습의 2억3천만 년 전(?) 진드기 : 심지어 호박 속 아메바도 동일한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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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여치 화석은... 여치였다 : 화석화되지 않은 내부 장기들과 조직이 남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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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초기(3억 년 전)의 거미는 이미 거미줄을 짤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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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곡예비행 - 잠자리 : 이들은 수억 년(?) 전부터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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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실잠자리의 새로운 개체군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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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기록에서 갑자기 등장하는 비행 곤충 : 3억년(?) 전 석탄기 지층에서 발견된 하루살이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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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1천2백만 년(?) 전의 곤충들도 변태를 진행하고, 식물 잎을 갉아먹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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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매미는 100% 매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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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천4백만 년(?) 전의 이에 진화는 없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93&bmode=view
병정개미는 1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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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로 정교한 3억 년 전(?) 바퀴벌레 화석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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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한 곤충들 : 위장술의 대가 대벌레 : 4700만 년 전에도 동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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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억3700만 년(?) 전의 전갈은 진화론을 쏘고 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3090246&bmode=view
3억2600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거대한 노래기 : 새로운 화석은 진화보다는 홍수에 적합하다
https://creation.kr/Burial/?idx=9512478&bmode=view
최초의 육상 벌레는 홍수로 묻혔다 : 4억2천5백만 년(?) 전의 노래기 화석의 발견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3975434&bmode=view
1억 년 전(?) 호박 속 꽃들은 진화론의 공룡 이야기에 도전한다 : 호박 속의 방아벌레, 바구미, 나방, 메뚜기, 바퀴벌레, 대벌레, 매미, 하늘소, 사마귀 등에 진화는 없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93&bmode=view
▶ 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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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화식물 화석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2317&t=board
▶ 나무와 꽃
https://creation.kr/Topic1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55242&t=board
출처 : ICR, 2025. 9.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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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미디어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