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시대의 살아있는 화석 큰도마뱀(투아타라, tuatara)이 안락하게 살기에 너무 따뜻해지는 기후?

공룡시대의 살아있는 화석 큰도마뱀(투아타라, tuatara)이 

안락하게 살기에 너무 따뜻해지는 기후? 

(Living Fossil from Age of Dinosaurs Getting Too Warm for Comfort)


    뉴질랜드에 사는 큰도마뱀(tuatara, 투아타라)은 공룡 시대에 번성하여 오늘날까지도 현존하고 있는 기묘한 모습의 도마뱀으로서, 기온의 상승으로 인한 멸종 위험에 놓여 있다고 BBC News 가(사진을 볼 수 있음) 보도했다 (2002. 3. 27). 연구자 중의 한 명인 니키 넬슨(Nicky Nelson)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큰 도마뱀은 공룡시대 이후로 있어 왔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이전의 기후 변화를 통과하여 생존하여 왔습니다. 그러나 공룡들은 그렇지 못했습니다. 공룡들은 그들에게 일부 메커니즘을 배웠어야 했습니다.”  



이 이야기에는 무엇인가 모순점이 있다. 다양한 형태과 크기를 가졌던 공룡들은 혹한의 극지방에서도, 뜨거운 이집트 지역에서도 생존하였고, 일찍이 살았던 생물 중에서 가장 성공한 육상생물로 말해지고 있는 반면에, 공룡들보다 더 오래 살아남은 이 작은 생물은 1도 정도의 기온 상승에 민감해하고 있다는 것이다. 오늘날에 이르기 전까지 6천5백만년 이상 그 광대한 기간 동안의 모든 기후 변화에도, 그리고 공룡을 쓸어버린 그 어떤 사건 속에서도 이 큰도마뱀은 멸종이 될 만큼 결코 위협받지 않았었다. 수천만 년의 이러한 이야기는 무언가 잘못된 것이 있다고 생각되지 않는가?

큰도마뱀(tuatara)은 수천만년 전에 멸종되었다고 생각했으나, 최근에 전혀 진화하지 않은 모습으로 살아 있는 것이 발견된 많은 살아있는 화석들(living fossils) 중의 하나이다. 살아있는 화석들은 진화론에 심각한 도전이 되고 있다. 공룡 시대로부터, 그리고 그 이전의 시대로부터 살아왔다는 다른 많은 살아있는 화석들은 전 세계적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들 살아있는 화석들은 진화를 할 필요가 없는 충분히 안락한 적합한 장소(niches)들을 발견했기 때문이라고 진화론자들은 말한다. 그리고 다른 생물들은 자연선택이라는 냉혹한 힘에 의해 모든 것들이 변화되었다는 것이다.

이 증거는 스스로가 말하고 있다. 진화가 냉혹하지 않았던지, 지구의 연대가(모든 기후의 변화가 일어났을 만큼) 오래되지 않았던지 이다. 또는 근본적으로 둘 다 일 수 있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0302.htm#fossil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2. 3. 3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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