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곡예비행 - 잠자리 : 이들은 수억 년(?) 전부터 동일하다

놀라운 곡예비행 - 잠자리

 : 이들은 수억 년(?) 전부터 동일하다.

(Astonishing acrobatics - dragonflies)


       잠자리(dragonflies)들은 오랫동안 절묘한 비행사로 알려져 왔다. 최근의 연구에 의하면 잠자리들은 쫒기는 곤충의 입장에서 보면 잠자리가 정지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믿을 수 없는 복잡한 움직임으로 다른 곤충들을 추적할 수 있다는 것이다.1 곤충들의 겹눈(compound eyes)이 약간의 움직임도 잘 탐지한다는 점을 감안할 때, 잠자리의 비행은 놀랄 만한 콘트롤 시스템을 가지고 있음에 틀림없다.2 정지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는 것은 다른 곤충들에게 살며시 접근하거나 포식자를 피하는데 매우 유용할 것이다.

New Scientist 지에 소개된 보고서에 의하면 ”잠자리들은 전투기 조종사가 꿈에나 그리는 복잡한 움직임으로 그들의 적을 무색하게 한다.... 그것은 극도로 정교한 위치 감지장치 및 제어장치를 요구한다”는 것이다.3 캔버라에 있는 호주 국립대(Australian National University) 시각연구소의 아키코 미쯔타니(Akiko Mizutani) 연구원은 ”이와 같은 성능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매우 비싸고 거대한 측정시스템 없이는 달성하기가 극히 어렵다.”고 말하고 있다.3

몇 주 뒤에, 런던대(University of London)의 두 연구원은 컴퓨터 전쟁 모의실험에서 잠자리의 위장 비행술을 적용하였다. 이 실험에서 발사된 미사일은 적에게 탐지되기 전에 적에게 훨씬 가까이 접근할 수 있었다. 그들은 신경망 컴퓨터 프로그램을 사용했는데, 영국 국방성이 큰 관심을 표시했다.4 

가장 뛰어난 디자이너가 거대한 장비로도 달성하지 못한 것을 잠자리를 만드신 분(창조주 하나님)은 잠자리의 미세한 뇌 속에 설계하여 놓으신 것이다. 그런데도 진화론자들은 이것이 시간과 우연에 의한 진화로 생겨난 것이라고 믿으면서, 잠자리를 가장 오래된 공중의 포식자라고 부르고 있다!

그렇다면 이 경우는 아담이 타락한 결과로 죽음이 들어왔다는 성서의 가르침과는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가? 첫째, 곤충들은 ‘영적인’ 의미에서 척추동물처럼 ‘살아있는’ 것이 아니다. 성경은 결코 곤충을 네페쉬(nephesh chayyah, 히브리어로 living souls/creatures) 라고 부르지 않았다. 둘째, 이 놀랄만한 설계는 먹이를 잡기위한 기능이 아니라, 예를 들면 짝에게 따라 붙기 위한 것일 수도 있다. 셋째, 이것은 타락을 예지했던 창조주가 유전자에 프로그램하여 숨겨둔 특성일 수 있다.5


References

1. Mizutani, A. et al., Motion camouflage in dragonflies, Nature 423(6940):604, 5 June 2003.

2. E.g. by ingenious programming to measure optic flow—see Sarfati, J., Can it bee? Creation 25(2):44–45, 2003; after Esch, H.E. et al., Honeybee dances communicate distances measured by optic flow, Nature 411(6837):581–583, 31 May 2001.

3. Anon., How stealthy insects outsmart their foe, New Scientist 178(2398):26, 7 June 2003.

4. Graham-Rowe, D., You’ll never see it coming ... , New Scientist 178(2401):18–19, 28 June 2003.

5. See also Batten, D. (Ed.), Ham, K., Sarfati, J. and Wieland, C., The Answers Book, Master Books, Arkansas, USA; Triune Press, Brisbane, Australia, 1999; and Q&A: Genesis—Curse.


* 참조 1 : 창조의 신비 31. 잠자리의 놀라운 비행능력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481

3억2천만 년 전의 잠자리 화석. 오늘날과 동일한 모습이다.

(사진 : http://www.harunyahya.com/refuted6.php)

독일 바바리아, Eichstätt 근처의 중생대 쥐라기 말기(1억5천만 년) 지층에서 발견된 잠자리(Urogomphus giganteus) 화석.

(사진 : http://www.cbs.dtu.dk/staff/dave/FourWingedFlies.html#Fossils)

 독일, 바바리아의 1억5천5백만 년 전 쥐라기 졸렌호펜(Solnhofen) 석회암층에서의 잠자리 화석

(사진 : http://www.ucmp.berkeley.edu/arthropoda/uniramia/odonatoida.html)

 3억년 전 잠자리는 꼬마 키 크기, 손바닥 만해진 이유 (2012. 6. 8. 동아사이언스)
http://news.dongascience.com/PHP/NewsView.php?kisaid=20120608100000000233&classcode=0104

 잠자리, 사냥할 땐 인간 수준 집중력 지녔다 (2013. 1. 1.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3010160100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5/i4/dragonflies.asp 

출처 - Creation 25(4), Sep. 2003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462

참고 : 4319|3912|3839|3324|3318|2393|3840|3313|4274|4151|2988|4209|4193|4826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박영민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21-서울종로-1605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