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브리아기에서 해파리가 발견되었다.

캄브리아기에서 해파리가 발견되었다. 

(Cambrian Jellyfish Found)


      공식적으로 해파리(jellyfish)도 캄브리아기 폭발(Cambrian explosion)의 일원이 되었다. National Geographic News는(2007. 10. 31) 미국 유타 주에서 ”명백한 종 모양(bell shape)의 몸체, 촉수(tentacles), 근흔(muscle scars), 심지어 생식선(gonads)도 확인 가능한” 잘 보존된 해파리 화석 사진들을 게재하였다.

이들 화석들은 캄브리아기 폭발 기간 내인 표준 진화론적 연대로 5억년 전으로 평가되었다. 이것은 이전에 가장 초기 해파리의 추정 나이에 거의 두 배가 되는 연대이다. 그것뿐만이 아니라, 그 표본들은 3 개의 다른 그룹들을 대표하는 것으로 나타난다.
 
이것의 진화론적 의미는 무엇인가? ”이것은 해파리들이 5억년 전 쯤에 오늘날의 복잡한 모습으로 매우 빠르게 진화하였다가, 그 이후로는 매우 천천히 진화하였으며, 해파리들은 평가되었던 것보다 훨씬 오래 전부터 존재해왔었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선캄브리아기에 해파리가 존재했었다는 어떠한 증거도 없다. 그리고 그들을 이끌었던 어떠한 중간 형태도 존재하지 않는다.



물론 그들은 진화론(evolutionary theory)이 잘못되었을 수 있으며, 생물체들은 창조되었을 수 있다는 논리적인 가능성을 결코 고려하지 않는다. ”이 화석들은 5억년 전의 것으로, 일찍이 발견된 가장 오래된 해파리 화석들이다. 이것들은 지금까지 알려진 해파리의 출현 연대를 2억5백만년 더 뒤로 끌어 내렸다고 과학자들은 말한다.”  자, 과학자들이 이러한 말들을 계속 한다면, 어떻게 그들의 말을 신뢰할 수 있다는 것인가? 지난 달만 해도 우리는 3번이나 이와 똑같은 이야기를 들었다. (10/30/2007, 10/04/2007, 10/03/2007). (아래 관련자료 링크 1, 2번을 보라). 이제 항복하라, 진화론자들이여! 게임은 끝났다. ‘과학자(scientist)’라는 명칭 뒤에 숨을 수 없다. 그리고 이제 당신들의 어리석은 말들은 통하지 않는다. 사람들을 미혹하는 신화를 만들어 다윈을 숭배하게 하는 행위를 이제 그만 포기하라!

 

*관련기사 : 5억여년 전 해파리 화석 발견 (2007. 10. 31.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932314.html?ctg=1603

 5억여년 전 해파리 화석 발견 (2007. 10. 31. KBS News)

http://news.kbs.co.kr/article/world/200710/20071031/1451463.html

해파리도 사람과 흡사한 눈 가져 (2011. 4. 29.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economy/2011/04/29/0303000000AKR20110429098700009.HTML

 해파리 `눈` 사람과 비슷하다 (2011. 4. 29. 디지털타임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1042902019954627018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11.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7.11. 2.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064

참고 : 4060|4037|3977|3864|3857|2777|1661|2996|2554|2305|2665|2616|774|1106|430|1816|3141|3796|455|445|2096|615|1445|2110|2300|2627|2013|2625|2618|1929|771|2036|475|2406|1002|1421|2086|2496|2137|1520|2654|1505|447|605|2210|1257|675|2023|2047|2091|2181|2012|698|2010|1779|1428|1518|2462|1939|2009|2586|2127|2077|3182|3176|3371|3333|3631|3714|3747|2005|2287|2992|2976|151|2508|744|746|557|152|3137|3285|3843|3814|3802|3581|3386|3380|3378|3307|3329|3190|4265|4246|5057|4449|4620|5091|5158|5254|5896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박영민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21-서울종로-1605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