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00만 년(?) 동안 동일한 식물 화석들의 발견.

5,800만 년(?) 동안 동일한 식물 화석들의 발견. 

(New Fossil Cache Shows Plants Haven't Changed)


      콜롬비아의 세레존 지층(Cerrejón Formation)에 있는 한 석탄 광산은 화석(fossils)들의 보고가 되고 있다. 이 특별한 화석 저장고는 열대지방의 기후가 오늘날과 꽤 달랐던 과거 지구 역사의 한 시대를 보존하고 있었다. 증거들은 과거의 기후가 더 따뜻하고 축축했음을 가리키고 있었다. 그러나 화석화된 열대 식물들은(덜 다양했지만) 다른 기후에도 불구하고, 오늘날의 식물들과 동일했다. 


화석들은 고대의 열대 다우림이 ”오늘날의 열대 다우림 지역에서 살아가고 있는 식물들과 동일한 종류들로 구성되어 있음”을 나타내었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일부 나뭇잎들은 매우 잘 보존되어 있었는데) 고대의 화석 나뭇잎들은 ”속(genus) 수준까지 식별 가능한 정도였다.”[1]

식물뿐만 아니라, 화석화된 동물들도 오늘날의 동물들과 꽤 유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예를 들어, 이전의 연구자들은 이 동일한 지층으로부터 티타노보아(Titanoboa)로 불려지는 한 거대한 뱀의 화석 잔해를 발견했었다. 플로리다 대학의 보도 자료에서, 한 연구원은 ”살아있는 보아뱀과 아나콘다(anacondas)와 명백히 관련 있는 티타노보아 같은 것들과 콜롬비아 북부의 고대 숲은 오늘날의 생태계에서 볼 수 있는 것과 유사한 식물 과(families)들을 가지고 있었다”고 말했다.[1]   

이러한 관측은 동식물들은 특별 창조되었다는 개념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당연한 것으로 보여지는 관측이다. 그러나 이들 화석들이 5천8백만 년 전의 것이라는 진화론자들의 주장은 지지되기 어려워 보인다. 왜 이 생태계의 동식물들은 그러한 장구한 세월 동안 진화론적 변화가 전혀 일어나지 않았는가?
 
화석 증거의 부족에 직면하여 진화론을 방어하는데 자주 사용되는 하나의 주장은 어떤 생물들은 그들의 환경이 그때부터 지금까지 늘 동일한 상태로 머물러 있었기 때문에 진화하는 데에 실패했다는 것이었다. 환경의 변화가 없었다면, 그들의 진화를 압박할 자연선택의 압력이 작용하지 않았을 것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남아메리카의 기후와 지질학적 구조들의 주요한 변화에도 불구하고, 세레존 지층에서 콩과 식물(legumes), 야자수, 아보카도(avocado), 바나나 등은 그들의 생태학적 우위를 유지해 내려오고 있었다.”[1]

이 경우에서 진화가 일어나기에 충분한 시간이 있었고, 그 지역에 선택적 압력을 제공할 충분한 ‘주요한 변화’들이 있었다. 그것은 대대적으로 진화가 일어날 수 있는 이상적인 경우가 될 수 있었던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장구한 시간 간격에도 불구하고 오늘날과 동일한 동식물상(flora and fauna)의 존재는 진화가 전혀 발생하지 않았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들 동식물들의 현저한 유사성은 이들 화석들의 연대가 훨씬 젊을 수 있다는 개념과 일치한다.  

이들 화석 증거에 대한 적절한 해석은 생물체들은 수천만 년 동안 진화적 휴면 상태로 동일하게 유지되어왔다는 설명보다, 구별되는 식물과 동물 종류(kinds)대로 최근에 창조되었다는 설명이 더 적절해 보이는 것이다.


 

Reference

[1] Kanapaux, B. Plant fossils give first real picture of earliest Neotropical rainforests. University of Florida press release, October 15, 2009, reporting research published in Wing, S. L. et al. Late Paleocene fossils from the Cerrejón Formation, Colombia, are the earliest record of Neotropical rainforest.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October 15, 2009.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998/

출처 - ICR News, 2009. 10. 28.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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