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투사: 멸종됐다는 4천5백만 년 전 곤충이 살아서 발견되었다! 그리고 호박 화석의 미스터리.

검투사: 멸종됐다는 4천5백만 년 전 곤충이 살아서 발견되었다! 

그리고 호박 화석의 미스터리. 

(Gladiator : an ‘extinct’ insect is found alive and the amber mystery)


     놀랍게도, 수천만 년 전에 멸종했던 것으로 생각되었던 곤충이 남미비아(Namibia)의 한 돌산의 정상 부근에서 살아가고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1, 2]

요정과 같이 투구를 덮어 쓰고 있는 듯한 기괴한 모습 때문에 ‘검투사(Gladiators)‘ 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이 곤충은 4천5백만 년 전으로 추정하는 호박(amber) 속에서 화석화된 종으로 처음 소개되었다.[3, 4, 5, 6]

언론 뉴스들은 이 발견은 완전히 기대되지 않은 발견으로 보도하면서, 그것은 6천5백만 년 전에 공룡들과 같이 멸종했다고 생각했던 선사시대의 물고기 실러캔스(Coelacanth)를 발견한 것이나, 1억5천만년 전 쥐라기에 단지 화석으로만 알려졌던 ‘공룡나무(dinosaur tree)’인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를 발견한 것과 동일한 것이라고 하였다.[1, 7] Science 지는 오늘날의 곤충 화석들은 오랜 기간 동안 땅 속에 숨겨져 있던 보물과도 같은 것이라고 하면서, 한 곤충학자의 흥분을 소개하고 있었다. ”얼마나 자주 고대 화석들이 살아있는 채로 발견되는 일을 보게 될 것인가?”[8]

호박 화석에는 심지어... 따개비나 굴도 들어있다.

진화론자들은 그 종이 화석화 된 이후 수천만 년의 광대한 시간이 지났다고 추정하기 때문에, 그러한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s)’을 발견하게 된 진화론자들의 놀람은 이해될 수 있다. 그러나 화석들은 단지 4500여년 전의 전 지구적인 홍수로 만들어졌다고 생각하는 창조론자들에게 그러한 생물체가 살아있는 채로 발견되었다는 것은 그리 놀랄만한 일이 아니다.[9]

호박 화석(amber fossils)들은 전 세계에 걸쳐서 존재한다. 거기에는 곤충들뿐만이 아니라[10, 11], 이끼나 꽃과 같은 것들과, 기생성 벌레들, 달팽이, 다양한 절지동물들, 도마뱀, 새의 깃털, 포유류의 털까지[12, 13], 그리고 심지어 조개나 굴들과[14] 같은 해안에 서식하는 생물들까지 포함되어 있다. 아무도 호박(화석화된 나무 송진) 화석들이 어떻게 형성되는지, 그리고 전 세계에 걸쳐 발견되는지를 정확히 알지 못한다.[15] 대신 그들이 보존될 때, 비정상적인 환경이 보편적이었다는 지표들이 있다. 그러한 상황은 성경적인 전 지구적 홍수에 의해서 설명될 수 있다. 마찬가지로, 실러캔스와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 화석들도 전 지구적인 대격변의 증거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광대한 크기의 수많은 퇴적 지층들 아래에서 분명히 빠르게 덮여졌기 때문이다.

 그래서 당신이 이 다음에 ‘검투사’와 같은, 또 다른 멸종된 곤충 또는 멸종된 생물체가 살아있는 채로 발견되었다는 뉴스를 들을 때, 이것은 수억 수천만 년을 믿는 대중적인 진화론 보다는 성경의 기록과 훨씬 더 잘 일치한다는 것을 기억하기 바란다. 이러한 수백의 살아있는 화석들은 진화론에서 주장하는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시간은 신화임을 강력하게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 또한 오랜 시간이 흐르지 않았음과, 어떠한 진화도 일어나지 않았음을 가리키고 있다. 소위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은 성경의 창세기 1장에서 10번이나 기록되어 있듯이 생물들은 '종류대로(after its kind)” 만들어졌음을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호박 화석의 미스터리

호박들은 나무의 송진(tree resin)이 화석화된 것으로 널리 인정되고 있다 하더라도, 누구도 어떤 힘이 나무 송진을 호박으로 단단하게 만들었는지를 알지 못한다. 그리고 지금까지 아무도 호박을 인공적으로 만들지 못했다.[1] 또한 어떻게 생물체들이 단단한 호박 속에 완벽한 상태로 보존될 수 있었는지 분명히 알지 못한다. 진화론자들도 (호박의) 퇴적 시대와 그들의 정확한 기원에 대해서 많은 흥미로운 문제들이 남아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다.[2] 그러나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호박이 만들어지는 데에 수백만 년이 필요하다고 가정한다.[3, 4, 5]  

        


.어떠한 진화론적 변화도 없었다. 겹눈을 가진 파리(fly) 한 마리가 호박 속에 보존되었다. 미스터리는 이와 같은 매혹적인 종이 호박 속에 존재하게 된 정확한 과정을 아무도 모른다는 것이다.

그러나 몇몇 전문가들은 호박 화석은 전 세계적인 홍수를 통해서만 생겨날 수 있다고 오랫동안 생각해 왔다. 스웨덴 룬드 대학의 식물학 교수였고, 스웨덴 왕립 과학 아카데미의 회원이었던 닐슨(N. Heribert-Nilsson)은 유명한 발틱해 연안의 호박 퇴적층을 기록할 때, 다음과 같이 말했다. ”호박의 지층들과 관련된 지질학적, 그리고 고생물학적 사실들은 그들이 전 지구를 포함하여 다른 곳에서 이동되어온 과정(allochthonous process)의 결과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이해하기가 불가능하다.”[6]  (Ed. note : allochthonous(타생적인, 외부 기원의)되어 온 것, 즉 홍수와 같은 강력한 물의 흐름에 의해 이동되어 온 것을 말하며 (그리스어로 allos는 ‘다른’, chthon는 ‘땅’을 의미함), 반대로 autochthonous는 (그리스어로 autos는 ‘자체’를 의미) 이동되지 않고 같은 장소에서 유래하였다는 뜻임.)  

수백만 년이라는 지질학적 입장을 가지고 있는 전문가들 까지도, ‘적절한 매몰 환경’이 호박의 형성에 필요했었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다. 호박 퇴적이 자주 갈탄(brown coal, lignite)과 관련이 있는 이유를 설명하기 위해서, 그들은 ‘풍부한 송진(resin)을 만드는 나무들’이 물에 의해 이동되어 왔으며, 나무와 송진은 퇴적물 아래에 묻혔고, 송진은 호박이 되었고, 나무는 갈탄이 되었다고 추측한다. 젖은 점토와 모래 퇴적물은 산소를 차단하여 송진을 잘 보호하였다는 것이다.[5] 많은 수의 나무들이 쓰러졌고, 이동되었으며, 매몰되었다는 것은 큰 홍수를 의미한다. 또한 열(heat)은 목재로부터 송진이 흘러나오는 것을 촉진하는 요소인 것으로 말해지고 있다.[3]

아마도 (창세기 7:11절의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장소에 따라 가열된) 홍수물 위에 떠다니는 통나무 매트(통나무 섬)들로부터 다량의 액체 호박이 흘러나오도록 하였고, 굳어지기 전에 곤충들과 홍수 찌꺼기들을 함유하도록 하는 이상적인 환경을 제공했을 것이다.[7] 

References and notes
1.Amber, 16 October 2002.
2.Palmer, D., Golden opportunity, New Scientist 175(2355):48, 2002.
3.Insects in amber, http://www.ub.es/dpep/meganeura/51amber.htm, 2 December 2002.
4.Amber in Latvia, www.latinst.lv/amber.htm, 16 October 2002.
5.What is amber?, http://academic.emporia.edu/abersusa/whatis.html, 16 October 2002.
6.Translated from the original German on p. 1194 of the book Synthetische Artbildung, cited in Creation 1(2):5, 1978.
7.After heavy tropical rain, abundant rain-drowned insects often cover the bottom of pools, and/or float near the surface. As amber’s specific gravity is slightly over one, it floats in saltwater but sinks in fresh water, leaving the possibility that material preserved in amber was either flotsam or settlings, or perhaps both (specific gravity is the density of a substance relative to pure water, which therefore has SG = 1 by defin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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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ther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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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and notes
1.‘Extinct’ insect found on peak, Sydney Daily Telegraph, p. 34, 22 March 2002.
2.The find triggered the description of a new taxonomic order, Mantophasmatodea, to accommodate both the living species and the amber fossils (previously unidentified), bringing the number of insect orders to 31. Klass, K.-D., Zompro, O., Kristensen, N.P. and Adis, J., Mantophasmatodea: A new insect order with extant members in the Afrotropics, Science 296(5572):1456–1459, 2002.
3.Adis, J., Zompro, O., Moombolah-Goagoses, E. and Marais, E., Gladiators: A new order of insect, Scientific American 287(5):42–47, 2002.
4.After studying the amber fossils, entomologist Oliver Zompro checked museums worldwide for similar specimens. Two insects collected in Tanzania and Namibia last century appeared related to the amber fossils, suggesting that the insect was not extinct. In 2002, Zompro and others found a dozen live ‘gladiator’ insects by painstakingly searching through grass clumps in Namibia’s Brandberg Mountains. It was subsequently realized that international scientific expeditions to the area in 1998 and 2000 had already found specimens, but had not identified them. Max Planck Doctoral Student discovers ‘living fossils’, Max Planck Society for the Advancement of Science, www.mpg.de/news02/news0208.htm, 3 May 2002.
5.Their placement in a new insect order has been questioned by some entomologists, but others respond that they do not fit into any other order. Mantophasmatodea: A new insect order?, Science 297(5582):731, 2002.
6.Usage of the common name ‘Gladiator’ has been somewhat ambiguous. The entomologists who identified and placed the insects in the new order Mantophasmatodea seem to have originally applied the term to embrace all species in the new grouping (Ref. 3). Some later reports say ‘Gladiator’ is only applied to the Brandberg Mountain species, with its somewhat spiny nymphs, and not to other living representatives of Mantophasmatodea found elsewhere (Ref. 9), which, like the fossils in amber, were less spiny. Theron, H., Entomologists amazed by new insect order from Namaqualand, 6 January 2003; Order: Mantophasmatodea (mantos), www.museums.org.za/bio/insects/mantophasmatodea, 6 January 2003.
7.The Wollemi Pine of the insect world, ABC News in Science, www.abc.net.au/science/news/stories/s535354.htm, 17 Oct. 2002.
8.Pennisi, E., New insect order speaks to life’s diversity, Science 296(5567):445–447, 2002.
9.Since the Namibia discovery, living representatives of Mantophasmatodea have been found in South Africa’s Western Cape Province. Picker, M.D., Colville, J.F., van Noort, S., Mantophasmatodea now in South Africa, Science 297(5586):1475, 2002.
10.Grimaldi, D.A., Captured in Amber, Scientific American 274(4):70–77, 1996.
11.Poinar, G.O., Singer, R., Upper Eocene Gilled Mushroom from the Dominican Republic, Science 248(4959):1099–1101, 1990.
12.Palmer, D., Golden opportunity, New Scientist 175(2355):48, 2002.
13.For lizards, see: The Gecko, 13 November 2002; Lizard recently discovered in Baltic amber, 13 November 2002.
14.Santiago-Blay, J.A., Part of a possible brackish community preserved in Chiapas amber, 13 November 2002.
15.Langenheim, J.H., Amber: A botanical inquiry, Science 163(3872):1157–1169, 1969.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com/gladiator-an-extinct-insect-is-found-alive

출처 - Creation 25(2):51–53, March 2003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724

참고 : 5459|5713|5249|5068|4707|4772|3380|4393|4494|4464|1939|4748|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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