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천4백만 년(?) 전의 이에 진화는 없었다.

4천4백만 년(?) 전의 이에 진화는 없었다. 

(A lousy story)


     독일 만더샤이트 근처에서 예외적으로 잘 보존된 이(lice) 화석이 발견되었다. 그것은 오늘날 수생 조류(aquatic birds)의 깃털 사이에서[1], 숙주의 깃털을 씹으며 살아가는[2] 이(lice)와 놀랍도록 유사했다.(fig. D).

이(lice) 화석은 너무도 잘 보존되어 있어서, 소화관 상부의 확대 사진에는(fig. B) 안쪽의 미세한 깃가지(feather barbules)도 나타나있다.(fig. C의 화살표가 가리키는). 이것들은 오늘날의 백조(swan)에서 살아가는 이인 Holomenopon brevithoracicum(fig. D)의 소화관 부분에서 발견되는 미세한 깃가지(fig. F)와 매우 유사하게 보인다.

(Lice, Photos by Vincent Smith, ref. 1)


이것은 새의 이(lice) 화석이다. 하지만 그 화석은 너무도 뛰어나서, 마지막 식사까지도 잘 보존되어 있었다. 한 연구자가 표현했던 것처럼, ”고대의(4천4백만 년 전으로 평가된) 곤충의 마지막 식사에 대한 증거를 가지고 있는 극히 드문 화석이다.”[3]

그러나 그 화석 이는 오늘날의 이와 '거의 동일'하다. 그 장구한 기간 동안 조금도 진화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가?

연구자들은 동일한 장소에서 '완벽하게 보존된' 다른 30,000점의 화석과 함께, 이(lice) 화석의 뛰어난 보존을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알칼리성 및 무산소 환경과 결합되어, ”25만 년에 걸친 급속한 퇴적”이라고 말하고 있었다.

헉? 어떻게 25만 년에 걸친 퇴적이 급속한 퇴적일 수 있는가?

하지만 이(lice) 이야기에는 더 많은 사실들이 포함되어있다. 이 화석과 이전에 브라질에서 발견된 화석화된 깃털 위에 있던(1억2천만 년 전으로 평가된) 화석 알(아마도 진드기 알)에 기초하여[4], 연구자들은 기생 이의 원래 숙주는 조류나 포유류가 아닐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 그룹은 대체로 기생성이기 때문에, 만약 이의 연대가 새들의 연대를 앞선다면, 원래 숙주는 공룡이었음에 틀림없다”[3] 그렇다면 어떤 종류의 공룡인가? 초기의 깃털 공룡이라는 것이다![1]

그것은 단지 그들의 이야기일 뿐이다. 그것은 공룡-조류 진화 이야기가 사실일 것이라는 추정에 의존하고 있다. 진화론자 자신들도 그 이야기에 동의하지 않고 있다.[5] 그리고 그것은 늘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형편없는 이야기이다.  

이 발견으로 다시 돌아가서, 이(lice)와 이의 위 내용물은 퇴적암에 아름답게 보존되어 있었다. 이것들은 수생 조류에서 살아가는 이와 사실상 동일했다. 이것은 성경적 역사에 비추어 이치에 맞는가? 물론 그렇다.

▸ 하나님은 대략 6,000년 전에 생물들을 ‘그 종류대로(after their kind)' 번성하도록 창조하셨다.(창세기 1장). 그래서 화석 이(lice)나 살아있는 이나 본질적으로 동일한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 엄청난 수의 동식물들이 물에 의한 거대한 퇴적지층 아래에 급속하게 파묻혔다는 사건은(청소동물이나 산소가 차단된 상태로) 대략 4,500년 전에 있었던 전 지구적 대홍수와 일치한다.(창세기 7:11). [9]

▸ 원래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계는 '심히 좋았던(very good)' 상태였다.(창세기 3:11). 그래서 이는 처음부터 기생성 생물이 아닐 수 있었으며, 그들 숙주의 벗겨진 피부나 털을 정리해주는 도움을 줄 수도 있었다.

따라서, 모든 정황들은 진화론의 형편없는 이야기에 비해, 진정한 역사를 말해주고 있는 성경과 더 잘 적합한 것이다.



References and notes

1.Wappler, T., Smith, V.S. and Dalgleish, R.C., Scratching an ancient itch: an Eocene bird louse fossil.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of London B (Suppl.), Biology Letters, 03bl0387.S2, 2004.
2.Lice (order Phthiraptera) have traditionally been divided into two suborders: the chewing lice (Mallophaga) and the sucking lice (Anoplura). The Anoplura are all blood-feeding parasites of mammals; the Mallophaga parasitize birds (feathers) and some mammals (hair).
3.Rincon, P.,  louse reveals last meal, BBC News, 5 March 2004. Return to Text.
4.Martill, D.M. and Davis, P.G., Did dinosaurs come up to scratch? Nature 396(6711):528–529, 1998.
5.Sarfati, J., ‘Birdosaur’ beat-up, Creation 22(2):54–55, 2000.
6.Sarfati, J., Dino-bird evolution falls flat! Creation 20(2):41, 1998.
7.Sarfati, J., Skeptics/Australian Museum ‘Feathered Dinosaur’ display: Knockdown argument against creation?, <www.creation.com/skepticmuseum>, 23 June 2004.
8.See also Ch. 4 in: Sarfati, J., Refuting Evolution (3rd ed.), Creation Ministries International, Queensland, Australia, 2004.
9.You don’t need millions of years to get layers of sediment or for rocks to harden. See, for example, Batten, D., Sandy stripes, Creation 19(1):39–40, 1996; and, Petrified waterwheel, Creation 16(2):25, 1994.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com/a-lousy-story

출처 - Creation 28(3):54–55, July 2006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048

참고 : 3333|2181|5724|5465|5459|5183|4846|4826|4494|4272|3747|2012|2010|1779|1518|1428|698|1939|2077|5851|5503|5083|4796|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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