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생대 해산물 레스토랑의 메뉴판에 있는 살아있는 화석들로 만들어진 해물요리

중생대 해산물 레스토랑의 메뉴판에 있는 

살아있는 화석들로 만들어진 해물요리 

(Mesozoic Seafood Menu Caters to Noah's Flood)


      나는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s, 화석과 동일한 모습의 살아있는 생물)'들의 긴 목록을 살펴본 후에, 그들 중 많은 수가 오늘날의 해물 요리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티라노 씨 가족이 찾아간 중생대 해산물 레스토랑(Mesozoic seafood restaurant)의 메뉴판에 있는 맛있는 해물 요리들은 무엇이 있을까?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전 세계적으로 분포하고 있는, 공룡 화석들이 풍부한 퇴적지층들은 수억 수천만 년 전에 퇴적된 것이 아니라, 불과 수천 년 전에 있었던 노아의 홍수(Noah’s Flood)로 퇴적되었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강화시켜주고 있다.   

이러한 생각을 하게 된 것은, 한 독자가 살아있는 화석들의 전체 목록을 알고 있는 지를 ICR에 물어왔기 때문이었다. 일반인들이 살아있는 화석 목록으로 발견할 수 있는 것은 기껏해야 몇 가지만 나열해 놓고 있는 Wikipedia 였다. 그러나 우리는 칼 워너(Carl Werner) 박사가 최근에 쓴 책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s)’을 기억해냈다. 그 책은 살아있는 화석 동식물들의 풀 컬러 사진 수십 장과 함께 많은 살아있는 화석들을 보여주고 있다.[1] 워너 박사의 허락을 받아, 그의 책에 있는 살아있는 화석의 간단한 목록은 이제 온라인상에서 볼 수 있다.[2] (Living Fossils List from Carl Werner). 더 많은 사람들이 공룡과 나란히 함께 살다가 죽어갔던 우리와 친근한 생물들을 살펴보면서, 생물들은 끊임없이 변해간다는 진화론이 얼마나 잘못된 이론인지 깨닫기를 바란다. 이제 중생대 해물 요리로 돌아가 보자.

중생대 해산물 레스토랑에서는 먼저 에피타이저로 튀긴 새우(shrimp), 홍합(mussels), 오징어(squid)가 나왔다. 확실히 많은 쥐라기 새우와[3] 백악기 홍합은[4] 본질적으로 오늘날 살아있는 새우 및 홍합과 동일하게 보인다. 오징어는 어떠한가? 공룡 지층에는 화석 오징어(squid) 또한 발견되고 있다. 2009년 영국에서 발견된 오징어는 아직도 먹물주머니에 마른 먹물이 남아있었다.[5]


티라노 씨의 부인은 메인 요리로 쥐라기 랍스터(lobster)를 주문했다. 화석 Palinurina는 살아있는 가시 랍스터(spiny lobster, 닭새우) Panulirus 처럼 보인다. 그리고 진화론자들은 랍스터 화석 Eryma를 살아있는 맛있는 메인랍스터(Maine lobster)인 Homarus와 같은 이름을 부여하는 편이 나았을 것이다.[1]

티라노 씨는 그 요리를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그는 가리비(scallops), 굴(oysters), 대합조개(clam) 구이를 주문했다. 이들 생물들은 모두 공룡이 들어있는 지층에서 화석으로 발견된다. 그는 사사프라스 차(sassafras tea)를 함께 마셨다. 그 나무 또한 살아있는 화석이다.

티라노 가족은 다음에 이 레스토랑에 왔을 때는 무엇을 주문할지를 생각해 보았다. 중생대 해산물 레스토랑의 메뉴 판에는 다음과 같은 요리들이 적혀있었다. 철갑상어(sturgeon) 백숙, 뱀장어(eel) 구이, 가자미(flounder) 튀김, 청어(herring) 구이, 상어(angel shark and goblin shark) 샥스핀... 등이었다. 그리고 좋아하는 오렌지(orange) 후식도 있었다. 그리고 길 건너에 있는 또 다른 중생대 레스토랑도 방문할 계획이다. 그 레스토랑에는 거북이(turtle) 수프, 개구리(frog) 뒷다리 볶음, 악어(alligator) 꼬리 찜, 해파리(jellyfish) 냉채, 문어(octopus) 찜, 그리고 잣(pine nuts)과 호두(walnut)가 곁들여진 오리(duck) 구이가 유명하다. 오리 화석과 호두나무 잎의 인상화석이 공룡 뼈들이 발견되는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워너 박사는 이들 생물 종들로 진화론을 검증해보았다. 그는 이렇게 썼다. ”진화론이 틀렸다면... 오래됐다는 화석 지층에서 현대적 동식물 종들의 발견이 예상될 것이다.”[6] 많은 살아있는 화석들을 발견하곤, 그는 진화론이 사실이 아님을 확신하게 되었다.

성경은 살아있는 화석들에 대한 더 적절한 설명을 제공하고 있다. 태초에 하나님은 바다생물들, 늪지 식물들, 공룡들, 모든 다른 동물들을 창조하셨다. 나중에, 노아의 홍수가 끔찍했던 대격변의 여러 단계 동안에 그들을 뒤섞어버렸고 파묻어버렸다. 이것은 공룡 지층에서 오늘날 살아있는 것과 사실상 동일하게 보이는 많은 동식물 화석들이 발견되고 있는 이유를 설명해준다.


References

1.Werner, C. 2009.Living Fossils, Evolution: The Grand Experiment, vol 2. Green Forest, AR: New Leaf Press.
2.Bob Enyart, host of the KGOV radio show Real Science Friday, and I worked together to get permission to compile and post the list. The Living Fossils List from Carl Werner is available through the link in the online article 'RSR: Dr. Carl Werner and the Living Fossils” posted on kgov.com.
3.The fossil shrimp Antrimpos resembles living shrimp Litopenaeus.
4.The fossil mussel Mytiloides resembles living mussel Mytilus.
5.Glass, K. et al. 2012. Direct chemical evidence for eumelanin pigment from the Jurassic period.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109 (26): 10218-10223.
6.Werner, Living Fossils, 10.


*Evolution Debunked By Living Fossils? (살아있는 화석 추천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WhQRTbHoDrA


*참조 : 살아있는 화석 : 네오필리나 : 3590m 심해에서 올라온 4억 년(?) 전 생물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35&bmode=view

살아있는 화석 : 새우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38&bmode=view

산호조류가 실루리아기에서 발견되었다! : 출현 시기가 무려 3억(?) 년이나 더 뒤로 내려갔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757551&bmode=view

바다조름 : 극도의 살아있는 화석은 ‘종류대로’를 외친다. ; 5억6천만 년(?) 전 에디아카라기의 살아있는 화석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757554&bmode=view

5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수염벌레 : 유전자 손상 속도는 장구한 시간과 모순된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92&bmode=view

극피동물과 새예동물에서 진화는 없었다. : 불가사리, 성게, 해삼, 새예동물...등도 살아있는 화석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84&bmode=view

3억8천만 년 전(?) 원시 물고기 판피류는 새끼를 낳고 있었다. 또한 식물에서 리그닌은 우연히 두 번 생겨났는가?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39&bmode=view

살아있는 화석 : 삽코가오리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85&bmode=view

상어와 가오리 : 어떠한 조상도 가지고 있지 않은 물고기 : 완전히 다른 모습의 두 연골어류는 진화론의 골칫덩이?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51&bmode=view

주름상어는... 여전히 상어였다 : 8천만 년 동안 변하지 않은 살아있는 화석?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97&bmode=view

가장 큰 물고기 화석과 가장 오래된 상어 화석의 발견 : 4억9백만 년(?) 전의 상어는 완전한 상어였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18&bmode=view

2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철갑상어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41&bmode=view

호주 심해에서 발견된 살아있는 화석들 : 앵무조개, 해백합, 덴드로그래마...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09&bmode=view

5억(?) 년을 살아온 앵무조개가 사람 때문에 멸종 위기?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01&bmode=view

거북 : 2억 년(?) 동안 동일한 모습의 살아있는 화석 이러한 독특한 설계된 생물은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46&bmode=view

진화가 없는 화석들도 진화를 지지하는가? : 사경룡, 거북, 해파리, 진드기에 진화는 없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24&bmode=view

새로 발굴된 화석들에 진화는 없었다 : 거북, 백상어, 꿀벌, 카멜레온, 쥐...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3119539&bmode=view

한 절지동물에 대한 진화론적 유령 이야기. : 3억6천만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해로새우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94&bmode=view

왕털갯지렁이, 4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살아있는 화석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19&bmode=view

4억5천만 년 동안 진화되지 않은 투구게가 진화의 증거?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79&bmode=view

투구게는 스스로 발명되었는가? : 최근에 발견된 4억5천만 년(?) 전 투구게 화석이 의미하고 있는 것은?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58&bmode=view

살아있는 화석인 1억6천만 년 전(?) 오징어의 발견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20&bmode=view

문어 화석의 미스터리 : 오늘날과 동일한 모습의 9500만 년 전(?) 문어 화석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64&bmode=view

고대의 화석 생물체가 동일한 모습으로 살아있었다. : 살아있는 화석, 진드기와 뱀장어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76&bmode=view

먹장어는 다윈을 괴롭히고 있다 : 1억 년(?) 전의 화석 먹장어도 경이로운 점액을 만들고 있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757553&bmode=view

칠성장어 화석은 3억6천만 년(?) 동안 거의 변화가 없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52&bmode=view

벌레들은 5억2천만 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32&bmode=view

▶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http://creation.kr/Series/?idx=1842776&bmode=view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9588

출처 - ICR, Acts & Facts. 45(10), 2016.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461

참고 : 5274|5014|6276|6054|5158|5401|5379|4706|6333|6242|3182|2627|1421|2203|4064|5151|4588|5503|3714|6364|5083|5840|4796|3008|6345|6147|6128|6122|6088|6087|6060|5459|5830|2916|5629|5450|5082|4875|4279|4342|3371|2618|2462|2210|2406|2137|2023|2036|2010|1428|698|2086|1939|2013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박영민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21-서울종로-1605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