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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연체동물은 복잡했다.

미디어위원회
2025-02-20

고대 연체동물은 복잡했다.

(Breaking News: Ancient Mollusks Were Complex)

by Frank Sherwin, D.SC. (HON.)


    연체동물은 똑똑한 문어, 복족류, 이매패류(조개) 등을 포함한 다양한 무척추동물로 구성되어 있다. 연체동물은 진화론적 연대로 약 5억1,400만 년 전 초기 캄브리아기에 갑자기 나타난다. 2020년에 진화론자들은 "연체동물이 껍질을 갖기 전의 좋은 화석기록은 없으며, 특정 초기 화석의 껍질이 실제로 연체동물의 잔해인지는 의심의 여지가 있다"고 말했다.[1] 5년 후, 진화론자들은 Nature 지에 "연체동물은 두 번째로 풍부한 종들을 가진 동물 문(phylum)이지만, 초기 연체동물 진화의 경로는 오랫동안 논란이 되고 있다"고 썼다.[2]

정말로 연체동물 진화의 이야기는 뾰족한 가시들을(펑크 머리 같은) 갖고 있는, 펑크 페록스(Punk ferox)와 이모 보티카우덤(Emo vorticaudum)이라는 두 종의 연체동물 화석의 발견으로 다시 쓰여지고 있었다.(펑크와 이모는 1970~80년대 큰 인기를 얻었던 록 음악 장르이다). 이들은 연체동물 그룹인 유극류(Aculifera)에 속한다. 진화론자들은 오랫동안 이 연체동물 그룹을 원시적이고 하등한 것으로 여겨왔다. 하지만 과학부 기자인 산자나 가브히예(Sanjana Gajbhiye)는 "이번 발견은 그들의 복잡성과 진화적 독창성을 드러내며, 다른 그림을 그리고 있다"라고 말했다.[3] 또한 서튼(Sutton) 등은 Nature 지에서 두 종은 "새롭고" "색다른“ 이동 방식을 갖고 있다고 보고했다

이 생물들의 복잡성은 창조론자들에게 놀라운 일이 아니다. 창조론자들은 이 "원시적인" 유극류 종들이 매우 복잡할 것이라고 예상한다. 하지만 진화론자들은 현명하고, 복잡하며, 창의력이 풍부한 이 생물들을 창조주가 아니라, 진화에 그 공을 돌리고 있다. 생각도 없고, 지식도 없고, 목적도 없는, 무작위적 과정이 이러한 것을 만들어낼 수 있었을까?

또한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Imperial College London)의 수석 연구원인 마크 서튼(Mark Sutton)은 이 실루리아기의 헤리퍼드셔 라거슈테테(Herefordshire Lagerstätte)에 3차원적으로 보존되어 있었던 새로운 두 종의 유극류에 대해 설명하고 있었다.[2] “퇴적물은 다양한 바다생물들의 상세한 연조직까지 놀라울 정도로 잘 보존하고 있다”는 것이다. 창조-홍수 모델은 약 4,500년 전에 있었던 전 지구적 홍수로 인해, 생물들은 빠르고 격변적인 매몰되어, 화석들은 상세한 부분까지 잘 보존되어 있을 것을 예상한다.[4]

"초기" 연체동물(유극류)은 복잡하고, 진화의 증거가 없으며, 퇴적물에 잘 보존되어 있어서, 진화론과 상반되며, 창조-홍수 모델과 일치한다.


References

1. Hickman, C. et al. 2020. Integrated Principles of Zoology. New York, NY: McGraw Hill, 366.

2. Sutton, M. et al. 2025. New Silurian Aculiferan Fossils Reveal Complex Early History of Mollusca. Nature. 637: 631–636.

3. Gajbhiye, S. Fossils Called Punk and Emo Rewrite the Story of Mollusk Evolution. Earth.com. Posted on earth.com January 13, 2025.

4. Morris, J. and F. Sherwin. 2017. The Fossil Record.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 Dr. Sherwin is a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invertebrate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관련기사 : '펑크 스타일' 머리 가진 연체동물 화석 (2025. 1. 18. 동아사이언스)

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69608

가시 돋친 ‘펑크록 스타’...4억3천만년 전 바닷속에 살았다 (2025. 1. 9.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animalpeople/ecology_evolution/1177110.html


*참조 : 가시 있는 민달팽이는 연체동물의 조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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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5. 2. 6.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ancient-mollusks-were-complex/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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