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사리에서 골격이 진화?
(Seastar Skeletal Evolution?)
by Frank Sherwin, D.SC. (HON.)
바다에서 아름다운 별처럼 보이는 불가사리(starfish, ‘별고기’)는 극피동물(echinoderms)로 분류되며, 가장 쉽게 식별될 수 있는 해양 무척추동물 중 하나이다. 이 불가사리의 수관계(water vascular system)는 동물 세계에서 가장 놀랍고 복잡한 배열 중 하나이다. 살아있는 극피동물 중 가장 큰 부류를 차지하고 있는 것은 거미불가사리(brittle stars)와 삼천발이(basket stars)이다.
최근 독일 브레멘 응용과학 대학의 생체모방 혁신 센터(Biomimetics Innovation Center)의 과학자들은 기계적 응력(mechanical stress)이 불가사리 골격의 초미세 구조를 어떻게 형성하는지에 대한 선구자적인 발견을 했다.[1]
Phys.org 지의 기사는 "척추동물과 진화적 계통을 공유하고 있는 불가사리는 내골격(endoskeletons) 발달을 연구하는 강력한 모델이 된다"고 말하고 있었다.[1] 모시그와 브레멘(Mossig and Bremen)은 척추동물과 무척추동물이 진화적으로 연결되어 있다고 전제하고 있었지만, 그러한 상상적 전환이 일어났다는 증거는 없다. 특히 진화론에 따르면, 사람(척추동물)과 극피동물의 공통조상은 약 6억5천만 년 전의 원시적 좌우대칭 극피동물이었다는 것이다. 극피동물의 원시적 조상이라고 주장되는 생물은 아직 발견되지 않았으며, 창조론자들은 절대 발견되지 않을 것이라고 예측한다. 불가사리는 내골격 발달을 위한 강력한 모델로 여겨질 수 있지만, 척추동물의 내골격과 불가사리 중배엽(mesoderm, 장기들로 발달하는 배아의 중간 세포층) 사이의 전이형태는 여전히 없다는 것이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화 과학자들은 극피동물에서 발견되는 탄산칼슘으로 이루어진 스테레옴(stereom)이라 불리는 다공성 미세구조에 호소하고 있었다.
무척추동물의 뼈는 다공성 지주 미세구조(porous trabecular microstructure)를 갖고 있는데, 비슷한 다공성 미세구조가 극피동물의 소골(ossicles, 작은 석회화된 물질 조각)에서도 발견될 수 있다. 이 다공성 미세구조는 스테레옴이라고 알려진 다양한 기하학적 구조로 존재한다. 단일 소골 내에는 다양한 유형의 스테레옴들이 존재하며, 복잡한 기하학적 패턴으로 조직되어 있다. 개별 소골의 여러 타입의 스테레옴은 골격 내에서 여러 다른 기능을 수행할 수 있으며, 그에 따라 다양한 유형의 기계적 하중을 받을 수 있다.[2]
스테레옴은 진화하지 않았고, "기초적인(하등한)" 극피동물에서 발견된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실제로 스테레옴을 코딩하고 있는 스테레옴 유전자들은 극피동물에서만 고유하다.
Phys.org 지의 기사에서는 척추뼈처럼, 하중을 받아 두꺼워지는 작은 스테레옴 구조에 대해 언급하고 있었다.
연구자들은 최첨단 X-선 미세단층촬영과 컴퓨터 모델링을 사용하여, 불가사리 소골의 3D 구조와 응력 분포를 조사했다. 연구자들은 더 높은 기계적 응력을 받는 부위가 척추뼈에서 유사하게 관찰되는 더 두꺼운 입체 미세구조를 형성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1]
진화의 증거 대신에, 우리는 불가사리들이 척추뼈와 같이 기계적 응력에 반응하도록 설계된 방식을 보고있는 것이다. "우리의 연구 결과는 기계적 하중에 적응하는 능력이 극피동물의 중배엽 내골격의 일반적인 특징임을 시사한다."[2]
진화론자들은 "이 연구는 불가사리 내골격의 미세구조와 기계적 응력 사이의 상관관계를 보여주며, 이 근본적인 구조-기능 관계가 척추동물 내골격의 조상적 특징일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말하고 있었다. 또한 "아마도 척추동물 내골격은 그들의 질량을 최적화하기 위해서 다양한 적응을 진화시켜왔을 것"이라는 것이다.[2]
창조론자들은 다른 모든 생명체와 마찬가지로, 불가사리도 수천 년 전에 고유한 해부학적 구조와 생리학이 처음부터 온전하고 완전히 기능하도록 창조된 것으로 보고 있다. 불가사리에 대한 화석 기록이 가리키는 것이 바로 이것이다.[3] 불가사리는 항상 불가사리였다.
References
1. Mossig, M. and H. Bremen. Starfish Skeletons Provide Key Insights into Bone Evolution. Phys.org. Posted on phys.org February 11, 2025.
2. Raman, et al. 2025. The Ultrastructure of the Starfish Skeleton Is Correlated with Mechanical Stress. Acta Biomaterialia. 193: 279–290.
3. Morris, J. and F. Sherwin. 2017. The Fossil Record.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 Dr. Sherwin is a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invertebrate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참조 : 극피동물과 새예동물에서 진화는 없었다 : 불가사리, 성게, 해삼, 새예동물...등도 살아있는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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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불가사리는 피부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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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사리의 눈은 '잃어버린 고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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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의 폭발’ : 화석은 진화가 아니라, 창조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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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5. 3. 6.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seastar-skeletal-evolu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불가사리에서 골격이 진화?
(Seastar Skeletal Evolution?)
by Frank Sherwin, D.SC. (HON.)
바다에서 아름다운 별처럼 보이는 불가사리(starfish, ‘별고기’)는 극피동물(echinoderms)로 분류되며, 가장 쉽게 식별될 수 있는 해양 무척추동물 중 하나이다. 이 불가사리의 수관계(water vascular system)는 동물 세계에서 가장 놀랍고 복잡한 배열 중 하나이다. 살아있는 극피동물 중 가장 큰 부류를 차지하고 있는 것은 거미불가사리(brittle stars)와 삼천발이(basket stars)이다.
최근 독일 브레멘 응용과학 대학의 생체모방 혁신 센터(Biomimetics Innovation Center)의 과학자들은 기계적 응력(mechanical stress)이 불가사리 골격의 초미세 구조를 어떻게 형성하는지에 대한 선구자적인 발견을 했다.[1]
Phys.org 지의 기사는 "척추동물과 진화적 계통을 공유하고 있는 불가사리는 내골격(endoskeletons) 발달을 연구하는 강력한 모델이 된다"고 말하고 있었다.[1] 모시그와 브레멘(Mossig and Bremen)은 척추동물과 무척추동물이 진화적으로 연결되어 있다고 전제하고 있었지만, 그러한 상상적 전환이 일어났다는 증거는 없다. 특히 진화론에 따르면, 사람(척추동물)과 극피동물의 공통조상은 약 6억5천만 년 전의 원시적 좌우대칭 극피동물이었다는 것이다. 극피동물의 원시적 조상이라고 주장되는 생물은 아직 발견되지 않았으며, 창조론자들은 절대 발견되지 않을 것이라고 예측한다. 불가사리는 내골격 발달을 위한 강력한 모델로 여겨질 수 있지만, 척추동물의 내골격과 불가사리 중배엽(mesoderm, 장기들로 발달하는 배아의 중간 세포층) 사이의 전이형태는 여전히 없다는 것이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화 과학자들은 극피동물에서 발견되는 탄산칼슘으로 이루어진 스테레옴(stereom)이라 불리는 다공성 미세구조에 호소하고 있었다.
무척추동물의 뼈는 다공성 지주 미세구조(porous trabecular microstructure)를 갖고 있는데, 비슷한 다공성 미세구조가 극피동물의 소골(ossicles, 작은 석회화된 물질 조각)에서도 발견될 수 있다. 이 다공성 미세구조는 스테레옴이라고 알려진 다양한 기하학적 구조로 존재한다. 단일 소골 내에는 다양한 유형의 스테레옴들이 존재하며, 복잡한 기하학적 패턴으로 조직되어 있다. 개별 소골의 여러 타입의 스테레옴은 골격 내에서 여러 다른 기능을 수행할 수 있으며, 그에 따라 다양한 유형의 기계적 하중을 받을 수 있다.[2]
스테레옴은 진화하지 않았고, "기초적인(하등한)" 극피동물에서 발견된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실제로 스테레옴을 코딩하고 있는 스테레옴 유전자들은 극피동물에서만 고유하다.
Phys.org 지의 기사에서는 척추뼈처럼, 하중을 받아 두꺼워지는 작은 스테레옴 구조에 대해 언급하고 있었다.
연구자들은 최첨단 X-선 미세단층촬영과 컴퓨터 모델링을 사용하여, 불가사리 소골의 3D 구조와 응력 분포를 조사했다. 연구자들은 더 높은 기계적 응력을 받는 부위가 척추뼈에서 유사하게 관찰되는 더 두꺼운 입체 미세구조를 형성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1]
진화의 증거 대신에, 우리는 불가사리들이 척추뼈와 같이 기계적 응력에 반응하도록 설계된 방식을 보고있는 것이다. "우리의 연구 결과는 기계적 하중에 적응하는 능력이 극피동물의 중배엽 내골격의 일반적인 특징임을 시사한다."[2]
진화론자들은 "이 연구는 불가사리 내골격의 미세구조와 기계적 응력 사이의 상관관계를 보여주며, 이 근본적인 구조-기능 관계가 척추동물 내골격의 조상적 특징일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말하고 있었다. 또한 "아마도 척추동물 내골격은 그들의 질량을 최적화하기 위해서 다양한 적응을 진화시켜왔을 것"이라는 것이다.[2]
창조론자들은 다른 모든 생명체와 마찬가지로, 불가사리도 수천 년 전에 고유한 해부학적 구조와 생리학이 처음부터 온전하고 완전히 기능하도록 창조된 것으로 보고 있다. 불가사리에 대한 화석 기록이 가리키는 것이 바로 이것이다.[3] 불가사리는 항상 불가사리였다.
References
1. Mossig, M. and H. Bremen. Starfish Skeletons Provide Key Insights into Bone Evolution. Phys.org. Posted on phys.org February 11, 2025.
2. Raman, et al. 2025. The Ultrastructure of the Starfish Skeleton Is Correlated with Mechanical Stress. Acta Biomaterialia. 193: 279–290.
3. Morris, J. and F. Sherwin. 2017. The Fossil Record.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 Dr. Sherwin is a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invertebrate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참조 : 극피동물과 새예동물에서 진화는 없었다 : 불가사리, 성게, 해삼, 새예동물...등도 살아있는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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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5. 3. 6.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seastar-skeletal-evolu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