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00만 년 되었다는 청개구리… 아직도 청개구리이다.
(55-Million-Year-Old Tree Frog…Is Still a Tree Frog)
by Frank Sherwin, D.SC. (HON.)
1990년대, 호주의 고생물학자들은 퀸즐랜드 머곤(Murgon)에서 발굴 작업을 하던 중 화석 개구리(frog) 뼈를 발견했다.[1] 이 새로운 개구리 종(Litoria tylerantiqua)은 5,500만 년 전의 것으로 추정되었다.
이전에 진화론자들은 가장 초기의 호주 청개구리의 연대를 올리고세와 초기 마이오세로 추정했는데, 이 연대는 올리고세의 절반에 해당한다. 그러나 "리토리아 틸레란티콰(Litoria tylerantiqua)의 발견은 호주 청개구리(treefrogs, pelodryadids)가 초기 에오세, 즉 호주 대륙이 초대륙 곤드와나(Gondwana)의 마지막 잔해로서 남극 대륙과 남아메리카에 연결되어 있던 시기에, 호주에 존재했음을 시사한다."[1]

그러나 창조론자들은 이 개구리 화석이 약 4,500년 전 창세기 대홍수 퇴적물에서 발견되었으며, 6,000년 전 창조주간에 창조된 최초의 개구리 종의 후손일 뿐이라고 주장한다.[2] 이와 대조적으로 최근 척추고생물학 저널(Journal of Vertebrate Paleontology)에 실린 리토리아 틸레란티콰에 대한 논문의 저자들은 "호주 개구리의 기원과 진화는 잘 이해되지 않고 있다"고 말하고 있었다.[3]
라자로(De Lazaro)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리토리아 틸레란티콰는 호주에서 가장 오래된 개구리로 알려진, 육지에 사는 다른 유일한 머곤 개구리인 플라티플렉트럼 카스카(Platyplectrum casca, 이전에는 Lechriodus casca로 불림)와 어깨를 나란히 한다. 둘다 호주와 뉴기니에 살아있는 친척을 갖고 있으며,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놀라운 회복력을 보여주고 있다.[1]
그들이 수천만 년 동안 멸종을 피했다면, 분명 놀라울 정도로 회복력이 강한 종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들의 실제 역사가 불과 4,500년밖에 되지 않았다면, 반드시 그렇다고 말할 수는 없다.
그러나 로이 파먼(Roy Farman) 박사는 "개구리는 섬세한 특성에도 불구하고, 약 2억5천만 년 전에 기원한 이래로 여러 차례의 대량멸종 사건들에서 놀라울 정도로 성공적으로 살아남았다. 그중에는 공룡들을 멸종시킨 6천6백만 년 전의 대량멸종도 포함된다"라고 말했다.[1]
개구리는 연약하고 특별한 환경 조건이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여러 차례의 대량멸종 사건을 포함하여 "2억5천만 년" 동안 생존해 왔다는 것이다. 더욱이 파만 박사에 따르면, 최근 곰팡이 확산과 급격한 기후 변화는 그 모든 것보다 더 심각하며, "개구리가 직면했던 최악의 도전 중 하나일 수 있다"고 말하고 있었다. 물론 인간 활동이 그 원인이다.[1] 2억5천만 년 동안이라는 장구한 기간 동안에 항아리곰팡이병(Chytridiomycosis, 양서류에 발병하는 피부병)이나 급격한 기후 변화가 없었는지, 그것이 궁금하다. 연약한 개구리는 여전히 지금도 살아있다.
파르만(Farman) 등은 "속 또는 종으로 식별 가능한 모든 알려진 호주 화석 개구리들은 현존하는 동족과 가장 가까운 친척인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했다.[3] 다시 말해, 현존하는 호주 개구리는 화석 호주 개구리와 매우 유사하다는 것이다. 개구리가 속하는 그룹은 진양서류(Lissamphibians)라고 하는데, 다섯 명의 진화론자는 이 그룹이 "석탄기 후기에 출현하여 트라이아스기 초기에 분화되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4] 더 나아가 진화론자 카르동(Kardong)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
화석기록에서 양서류를 공추류(lepospondyls)나 미치류(labyrinthodonts)와 명확히 연결하는 중간 공통조상은 존재하지 않는다. 트라이아스기에 개구리가 처음 등장하고 후기 쥐라기에 도롱뇽이 처음 나타났을 때, 이들의 골격 구조는 본질적으로 현대적이었으며, 이미 고도로 진화된 도약(점프)을 할 수 있는 운동계를 보여주었다.[5]
결론적으로, 개구리가 개구리가 아닌 어떤 조상 생물로부터 진화하여 수천만 년 동안 생존해왔다는 증거는 없다.[6] 이는 젊은 지구 창조론의 관점에서 보면 놀라운 일이 아니다. 개구리는 호주, 북미, 남미,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심지어 남극 대륙에 서식하든, 창조된 이후 항상 개구리였다.[7]
References
1. De Lazaro, E. 55-Million-Year-Old Tree Frog Fossil Unearthed in Australia. Sci.News Posted on sci.news June 20, 2025.
2. Clarey, T. Copulation Didn’t Kill the Frogs, the Flood Did.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ly 28, 2022.
3. Farman, R. et al. 2025. Early Eocene Pelodryadid from the Tingamarra Local Fauna, Murgon, Southeastern Queensland, Australia, and a New Fossil Calibration for Molecular Phylogenies of Frogs. Journal of Vertebrate Paleontology. Article e2477815.
4. Hickman, C., et al. 2024. Zoology. New York: McGraw-Hill, 558.
5. Kardong, K. 2012. Vertebrates. New York: McGraw-Hill, 107.
6. Thomas, B. Did Noah Recognize Different Frog Specie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anuary 21, 2013.
7. Johnson, J. Frog Fossils Found in Antarctica!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May 6, 2020.
* Dr. Sherwin is a science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invertebrate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참조 : '살아있는 화석' (1억3천만 년 전) 개구리의 발견?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05&bmode=view
도롱뇽 화석은 1억6천만 년(?) 이상 전혀 진화가 없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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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 년(?) 전 도롱뇽에 진화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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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도롱뇽의 마지막 식사 : 1억5천만 년(?) 전에도 동일한 식사를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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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챙이에서 개구리로의 변태 : 이 놀라운 변화가 우연한 돌연변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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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르노빌의 검은 개구리들 : 세계 최악의 원전 사고 현장에서의 적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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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날아다니는' 개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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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 발바닥을 모방하라! : 더러운 곳과 물속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접착 테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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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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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있는 화석 1 : 바다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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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있는 화석 2 : 곤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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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있는 화석 3 : 육상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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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있는 화석 4 :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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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있는 화석 5 : 미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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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5. 7. 17.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millions-old-tree-frog/
번역 : 미디어위원회
5500만 년 되었다는 청개구리… 아직도 청개구리이다.
(55-Million-Year-Old Tree Frog…Is Still a Tree Frog)
by Frank Sherwin, D.SC. (HON.)
1990년대, 호주의 고생물학자들은 퀸즐랜드 머곤(Murgon)에서 발굴 작업을 하던 중 화석 개구리(frog) 뼈를 발견했다.[1] 이 새로운 개구리 종(Litoria tylerantiqua)은 5,500만 년 전의 것으로 추정되었다.
이전에 진화론자들은 가장 초기의 호주 청개구리의 연대를 올리고세와 초기 마이오세로 추정했는데, 이 연대는 올리고세의 절반에 해당한다. 그러나 "리토리아 틸레란티콰(Litoria tylerantiqua)의 발견은 호주 청개구리(treefrogs, pelodryadids)가 초기 에오세, 즉 호주 대륙이 초대륙 곤드와나(Gondwana)의 마지막 잔해로서 남극 대륙과 남아메리카에 연결되어 있던 시기에, 호주에 존재했음을 시사한다."[1]
그러나 창조론자들은 이 개구리 화석이 약 4,500년 전 창세기 대홍수 퇴적물에서 발견되었으며, 6,000년 전 창조주간에 창조된 최초의 개구리 종의 후손일 뿐이라고 주장한다.[2] 이와 대조적으로 최근 척추고생물학 저널(Journal of Vertebrate Paleontology)에 실린 리토리아 틸레란티콰에 대한 논문의 저자들은 "호주 개구리의 기원과 진화는 잘 이해되지 않고 있다"고 말하고 있었다.[3]
라자로(De Lazaro)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리토리아 틸레란티콰는 호주에서 가장 오래된 개구리로 알려진, 육지에 사는 다른 유일한 머곤 개구리인 플라티플렉트럼 카스카(Platyplectrum casca, 이전에는 Lechriodus casca로 불림)와 어깨를 나란히 한다. 둘다 호주와 뉴기니에 살아있는 친척을 갖고 있으며,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놀라운 회복력을 보여주고 있다.[1]
그들이 수천만 년 동안 멸종을 피했다면, 분명 놀라울 정도로 회복력이 강한 종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들의 실제 역사가 불과 4,500년밖에 되지 않았다면, 반드시 그렇다고 말할 수는 없다.
그러나 로이 파먼(Roy Farman) 박사는 "개구리는 섬세한 특성에도 불구하고, 약 2억5천만 년 전에 기원한 이래로 여러 차례의 대량멸종 사건들에서 놀라울 정도로 성공적으로 살아남았다. 그중에는 공룡들을 멸종시킨 6천6백만 년 전의 대량멸종도 포함된다"라고 말했다.[1]
개구리는 연약하고 특별한 환경 조건이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여러 차례의 대량멸종 사건을 포함하여 "2억5천만 년" 동안 생존해 왔다는 것이다. 더욱이 파만 박사에 따르면, 최근 곰팡이 확산과 급격한 기후 변화는 그 모든 것보다 더 심각하며, "개구리가 직면했던 최악의 도전 중 하나일 수 있다"고 말하고 있었다. 물론 인간 활동이 그 원인이다.[1] 2억5천만 년 동안이라는 장구한 기간 동안에 항아리곰팡이병(Chytridiomycosis, 양서류에 발병하는 피부병)이나 급격한 기후 변화가 없었는지, 그것이 궁금하다. 연약한 개구리는 여전히 지금도 살아있다.
파르만(Farman) 등은 "속 또는 종으로 식별 가능한 모든 알려진 호주 화석 개구리들은 현존하는 동족과 가장 가까운 친척인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했다.[3] 다시 말해, 현존하는 호주 개구리는 화석 호주 개구리와 매우 유사하다는 것이다. 개구리가 속하는 그룹은 진양서류(Lissamphibians)라고 하는데, 다섯 명의 진화론자는 이 그룹이 "석탄기 후기에 출현하여 트라이아스기 초기에 분화되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4] 더 나아가 진화론자 카르동(Kardong)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
화석기록에서 양서류를 공추류(lepospondyls)나 미치류(labyrinthodonts)와 명확히 연결하는 중간 공통조상은 존재하지 않는다. 트라이아스기에 개구리가 처음 등장하고 후기 쥐라기에 도롱뇽이 처음 나타났을 때, 이들의 골격 구조는 본질적으로 현대적이었으며, 이미 고도로 진화된 도약(점프)을 할 수 있는 운동계를 보여주었다.[5]
결론적으로, 개구리가 개구리가 아닌 어떤 조상 생물로부터 진화하여 수천만 년 동안 생존해왔다는 증거는 없다.[6] 이는 젊은 지구 창조론의 관점에서 보면 놀라운 일이 아니다. 개구리는 호주, 북미, 남미,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심지어 남극 대륙에 서식하든, 창조된 이후 항상 개구리였다.[7]
References
1. De Lazaro, E. 55-Million-Year-Old Tree Frog Fossil Unearthed in Australia. Sci.News Posted on sci.news June 20, 2025.
2. Clarey, T. Copulation Didn’t Kill the Frogs, the Flood Did.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ly 28, 2022.
3. Farman, R. et al. 2025. Early Eocene Pelodryadid from the Tingamarra Local Fauna, Murgon, Southeastern Queensland, Australia, and a New Fossil Calibration for Molecular Phylogenies of Frogs. Journal of Vertebrate Paleontology. Article e2477815.
4. Hickman, C., et al. 2024. Zoology. New York: McGraw-Hill, 558.
5. Kardong, K. 2012. Vertebrates. New York: McGraw-Hill, 107.
6. Thomas, B. Did Noah Recognize Different Frog Specie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anuary 21, 2013.
7. Johnson, J. Frog Fossils Found in Antarctica!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May 6, 2020.
* Dr. Sherwin is a science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invertebrate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참조 : '살아있는 화석' (1억3천만 년 전) 개구리의 발견?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05&bmode=view
도롱뇽 화석은 1억6천만 년(?) 이상 전혀 진화가 없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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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 년(?) 전 도롱뇽에 진화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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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도롱뇽의 마지막 식사 : 1억5천만 년(?) 전에도 동일한 식사를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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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있는 화석 3 : 육상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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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있는 화석 4 :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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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있는 화석 5 : 미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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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5. 7. 17.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millions-old-tree-frog/
번역 : 미디어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