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러캔스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또 하나의 실수
(Another Big Mistake in Evolution)
by Frank Sherwin, D.SC. (HON.)
이상하게 생긴 물고기 실러캔스(coelacanth)는 오랫동안 진화론자들에게 도전이 되어 왔다.[1]
실러캔스는 3억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양서류와 다른 사족동물의 조상으로서 오랫동안 선전되어 왔었다. 그러나 실러캔스의 정확한 기원은 진화론적 과학자들에 의해 확립된 적이 없으며, 이 물고기는 대부분의 모든 화석 생물들처럼 지층암석에 "갑자기" 나타나는 것처럼 보인다. 그리고 현대의 실러캔스는 또한 그들의 후손으로 추정되는 양서류와 달리 살아있는 새끼를 낳는(난태생, 일부 상어처럼) 것으로 밝혀졌다.[2]
최근 이 "화석"의 살아있는 버전은 진화론자들을 놀라게 했다.[4] "고대" 실러캔스의 두개골 근육 조직의 상당 부분이 잘못된 것으로 밝혀졌기 때문이다. [연구자들은] "4억 년 동안 존재해 온 물고기 무리인 실러캔스의 두개골 근육 조직"을 재분석함으로써, 많은 구조가 잘못 기술됐었다는 결론을 내렸다.[5]

진화론자들은 Science Advances 지에 기고한 글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살아있는 척추동물의 가장 상징적인 동물 중 하나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아프리카 실러캔스(Latimeria chalumnae)에서 머리 근육(cranial muscles)을 식별하는 데 있어 수많은 오류들을 발견했으며, 그중 일부 오류는 거의 70년 동안 반복되어 기술되어왔다. 척추동물 생명계통나무에서 실러캔스의 핵심 위치를 고려할 때, 이러한 오류를 수정하는 것은 초기 유악류(gnathostome)의 진화를 이해하는 데 심오한 의미를 갖는다.[6]
이러한 명백한 실수로 인해,
인간을 포함한 척추동물이 먹고 숨을 쉬도록 어떻게 진화했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가정을 다시 작성해야 할 수도 있음을 의미한다. 이 발견은 수십 년 동안의 해부학적 오류를 바로잡고, 두개골 진화에 대한 이야기를 재구성하며, 우리 자신의 먼 기원에 대한 예상치 못한 통찰력을 제공한다.[5]
이러한 최근의 발견은 실러캔스에 관한 많은 모순과 오류들을 밝혀냈다는 것이다.
"문헌에는 많은 모순들이 있었다. 마침내 표본을 조사했을 때, 우리는 상상했던 것보다 더 많은 오류들을 발견했다. 예를 들어, 근육으로 묘사된 11개의 구조는 실제로 인대 또는 다른 유형의 결합조직이었다. 이것은 근육이 움직임을 수행하는 반면, 인대는 그것을 전달하기만 하기 때문에, 입과 호흡의 기능에 극적인 결과를 초래한다"라고 다토보는 설명한다.[5]
이러한 오류는 별도로 하고, Science Daily 지는 실러캔스가 진화론과 어떻게 적합한지에 대한 추정을 보도하고 있었다.
"다토보와 존슨(Datovo and Johnson)은 완전히 멸종된 계통의 다른 물고기의 두개골 뼈의 이미지를 통해, 실러캔스에서 발견되는 근육이 어디에 들어맞는지를 추론할 수 있었고, 최초의 턱이 있는 척추동물에서 이러한 근육의 진화를 밝힐 수 있었다."[5]
그러나 그러한 주장은 주관적인 것이며, (진화론적으로) 최초의 턱이 있던 척추동물은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
100년 이상 조상 척추동물(protovertebrate, 원척추동물)을 찾아왔으며, 오늘날 발견될 가능성은 과거보다 훨씬 크지 않다. 원척추동물은 작고, 부드러운 몸체를 가졌다고 가정할 수 있는데, 이 두 요소는 인식 가능한 화석화된 형태를 발견할 가능성이 없음을 시사하는 것이다.[7]
Science Advances 지의 기사에서 다토보와 존슨은 ‘상동성(homology, 논란의 여지가 있는 용어)’에 호소하면서[8], "실러캔스 근육을 다른 유악류 물고기의 근육과 연결하고 있었다.[6] 그러나 윌리엄 뎀스키(William Dembski)와 고(故) 조나단 웰스(Jonathan Wells)는 ‘생명의 설계(The Design of Life)’에서 다음과 같이 썼다.
신다윈주의자들은 상동성과 공통조상의 결합을 계속 옹호하는 반면, 비평가들은 그것이 정의와 설명을 혼동하고 있는 순환논법(circular reasoning)이라며 반대한다. 지난 세대에 신다윈주의에 대해 가장 노골적인 비판자 중 한 사람인 생물 철학자 로널드 브래디(Ronald Brady)는 “우리의 설명을 설명되어야할 조건으로 만듦으로써, 우리는 과학적 가설이 아니라, 믿음을 나타내고 있다... 이런 종류의 독단적인 노력은 결국 과학의 영역을 벗어나는 것이다.”[9]
이러한 불완전한 진화 계통과 논란의 여지가 있는 설명은 진화론자들이 믿고 있는 더 큰 실수, 즉 Science Daily 지와[5] Science Advances 지에서[6] 언급된 것과 같이, 이상하고 비과학적인, 단지 가설에 불과한, 척추동물의 생명계통나무가 사실로서 말해지고 있는 것이다.[10] 그리고 주어진 두 종의 공통조상이 있어야 하는, 생명계통나무의 마디는 항상 비어 있다. 실제로 다토보와 존슨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현재 육기어류(sarcopterygian) 나뭇가지의 어느 마디에서 나선근(spiracularis)이 구개방형골(palatoquadrate)에 부착되도록 진화했는지를 나타내는 것은 불가능하다. 어쨌든, 나선근의 존재는 아마도 유악류에서 아마도 원시적이었을 것이다.., 극어류(acanthodians), 판피류(placoderms), 일부 멸종된 무악류(agnathans)는 분명히 기능적인 아가미구멍(spiracles)을 갖고 있었기 때문이다.[6]
진화 생물정보학 전문가인 포드 두리틀(W. Ford Doolittle)은 "생물의 역사는 아마도 하나의 나무로 적절하게 표현될 수 없다"고 말했다.[11]
진화계통나무와 공통조상에 대한 이러한 반대 증거들에도 불구하고, 전통적인 과학자들은 진화가 사실이라고 계속 가정하고, 변화의 정지가 명백할 때에도, 진화는 어떻게 일어났으며, 왜 일어나지 않았는지를 설명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Science Daily 지의 기사는 유전체의 느린 변화로 인해, 화석과 살아있는 실러캔스의 변화의 정지를 설명하려고 노력하고 있었다 :
"공룡들이 멸종된 이후 거의 변하지 않은 한 가지 이유는 포식자가 거의 없고, 상대적으로 보호된 환경에서 살았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Nature 지에 발표된 2013년 연구에서 알 수 있듯이 유전체의 변화가 매우 느려졌다."[5]
그러나 소수의 포식자와 일반적으로 안전한 환경은 이 물고기가 거의 변화하지 않은 것을 적절하게 설명하지 못한다. ICR의 브라이언 토마스(Brian Thomas)는 이에 대해 이렇게 언급했다.
독일 보훔 루르 대학(Ruhr-University Bochum)의 연구자들은 이 유서 깊은 물고기에 대한 최초의 유전자 개체군 조사를 Current Biology 지에 발표했다. 그들은 71마리의 성체 실러캔스 물고기의 DNA 염기서열을 분석했다.
연구팀은 미토콘드리아 염색체의 가장 가변적인 영역인 "d-루프"를 분석했다. 4억 년 후, 서로 다른 어류 개체군은 상당한 차이를 보여야 하지만, 726개의 실러캔스 d-루프 염기쌍 중 8개만이 변화를 보였다. 이러한 적은 수의 차이는 실러캔스의 기원이 수천 년에 불과한 경우 쉽게 설명될 수 있다.[4]
토마스 박사는 계속해서 "미토콘드리아 DNA의 가장 가변성이 높은 영역에서, 4억 년 후에 726개의 염기쌍 중 8개만 변했다는 것은 너무도 '극도로 느린' 속도로 진화론의 신뢰성을 무너뜨리는 것이다“라고 말했다.[4]
그렇다. 과학은 언제나 수정되고, 인간은 오류를 범하기 쉽다는 것이다. 어류학자들은 고대 실러캔스로 추정되는 두개골 근육 조직의 상당 부분이 잘못되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있었다. 그러나 비합리적인 진화론과 장구한 연대 패러다임 내에서, 이러한 실수를 바로잡는다고 해서, 동물학자들이 유악류 진화계통나무의 점들을 결코 연결하지 못할 것이다. 상동성, 척추동물의 진화계통나무, 과도기 전이형태의 결여, 실러캔스 유전체 등은 진화론의 커다란 장애물이 되고 있는 것이다. 실러캔스와 다른 물고기들은 불과 수천 년 전인 창조주간 다섯째 날에 만들어졌다.
References
1. Sherwin, F. Fossil Fish Finally Filmed.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May 19, 2025.
2. Clarey, T. and J. Tomkins. Coelacanths: Evolutionists Still Fishing in Shallow Water.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pril 29, 2013.
3. Thomas, B. Should We Drop the Term ‘Living Fossil’?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ly 18, 2016.
4. Thomas, B. Lobe-Finned Fish Supplies Surprise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ugust 24, 2012.
5. 400-Million-Year-Old Fish Exposes Big Mistake in How We Understood Evolution. Fundação de Amparo à Pesquisa do Estado de São Paulo. Posted on sciencedaily.com July 29, 2025.
6. Datovo, A. and D. Johnson. 2025. Coelacanths Illuminate Deep-Time Evolution of Cranial Musculature in Jawed Vertebrates. Science Advances. 11 (18).
7. Jollie, M. July 31, 2025. Evolution and Paleontology. Encyclopedia Britannica.
8. Thain, M. and M. Hickman. 2004. Dictionary of Biology. London, UK: Penguin Books, 353.
9. Wells, J. and W. Dembski. 2008. The Design of Life. Seattle, WA: Dallas Foundation for Thought and Ethics, 125.
10. Tomkins, J. and J. Bergman. 2013. Incomplete Lineage Sorting and Other ‘Rogue’ Data Fell the Tree of Life. Journal of Creation. 27 (3): 84–92.
11. Doolittle, W. 1999. Phylogenetic Classification and the Universal Tree. Science. 284 (5423): 2124–2129.
* Dr. Sherwin is a science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invertebrate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관련기사 : 실러캔스 연구로 드러난 놀라운 사실들. (2025. 8. 7. Sputnik)
https://sputnik.kr/news/view/9396
55살에 번식 시작하는 이 ‘살아있는 화석’, 몇살까지 살길래 (2021. 6. 18. 한겨레)
해저 동굴 사는 실러캔스. 수명 약 100년 ‘느리고 긴 삶’ 뱃속에서 태아 5년 자란 뒤 출산.
https://www.hani.co.kr/arti/animalpeople/ecology_evolution/999948.html
느려도 이렇게 느릴 수가…‘살아있는 화석’ 실러캔스 50대 후반 임신해 100년간 산다 (2021. 6. 18. 동아사이언스)
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47369
'살아있는 화석'을 포착한 심해 사진작가 (2024. 5. 19. BBC Korea)
https://www.bbc.com/korean/articles/cqvvd30x1w3o
*참조 : 척추동물 두개골의 진화 이야기는 다시 번복되었다 : 실러캔스 두개골의 최신 연구가 의미하는 것은?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67919461&bmode=view
살아있는 화석 실러캔스의 계속되는 놀라움 : 4억 년(?) 동안 극도로 느린 변이 속도.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81&bmode=view
표준화석들 : 4 억년(?) 전의 물고기 실러캔스가 살아있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696&bmode=view
살아있는 화석 : 실러캔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28&bmode=view
새로 발견된 실러캔스 화석은 진화론의 실패를 상기시킨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6069043&bmode=view
수억 년(?) 동안 조금도 진화하지 않은 물고기 실러캔스 : 웹 사이트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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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기록에서 수천만 년을 사라졌다가 나타난 생물들 : 실러캔스, 울레미 소나무, 네오필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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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화석’을 진화론에 적합시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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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화석’ 생물들은 오래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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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적 모습의 5억4100만 년(?) 전 조류들의 발견 : 진화론자들은 극단적인 변화의 정지도 "진화"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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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조름 : 극도의 살아있는 화석은 ‘종류대로’를 외친다 : 5억6천만 년(?) 전 에디아카라기의 살아있는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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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수염벌레 : 유전자 손상 속도는 장구한 시간과 모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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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5천만 년(?) 동안 진화가 없었다 : 에디아카라 지층의 살아있는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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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억5천만 년 동안 진화되지 않은 투구게가 진화의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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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물고기 화석과 가장 오래된 상어 화석의 발견 : 4억9백만 년(?) 전의 상어는 완전한 상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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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과 지층 암석들의 연대 : 순환논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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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판단의 돌변 : 화석의 연대 결정은 순환논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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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물학자들은 화석분포에 대해 잘 알고 있는가? : 비슷한 모습의 화석도 다른 지질시대에서 발견되면 다른 이름을 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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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러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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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있는 화석 1 - 바다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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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있는 화석 2 : 곤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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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있는 화석 3 : 육상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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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있는 화석 4 :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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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있는 화석 5 : 미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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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은 진화를 부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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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 연대의 순환논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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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브리아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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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동성과 상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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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의 연부조직과 생체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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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에 남아있는 색깔과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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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5. 9. 18.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another-big-mistake-evolu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실러캔스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또 하나의 실수
(Another Big Mistake in Evolution)
by Frank Sherwin, D.SC. (HON.)
이상하게 생긴 물고기 실러캔스(coelacanth)는 오랫동안 진화론자들에게 도전이 되어 왔다.[1]
실러캔스는 3억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양서류와 다른 사족동물의 조상으로서 오랫동안 선전되어 왔었다. 그러나 실러캔스의 정확한 기원은 진화론적 과학자들에 의해 확립된 적이 없으며, 이 물고기는 대부분의 모든 화석 생물들처럼 지층암석에 "갑자기" 나타나는 것처럼 보인다. 그리고 현대의 실러캔스는 또한 그들의 후손으로 추정되는 양서류와 달리 살아있는 새끼를 낳는(난태생, 일부 상어처럼) 것으로 밝혀졌다.[2]
최근 이 "화석"의 살아있는 버전은 진화론자들을 놀라게 했다.[4] "고대" 실러캔스의 두개골 근육 조직의 상당 부분이 잘못된 것으로 밝혀졌기 때문이다. [연구자들은] "4억 년 동안 존재해 온 물고기 무리인 실러캔스의 두개골 근육 조직"을 재분석함으로써, 많은 구조가 잘못 기술됐었다는 결론을 내렸다.[5]
진화론자들은 Science Advances 지에 기고한 글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살아있는 척추동물의 가장 상징적인 동물 중 하나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아프리카 실러캔스(Latimeria chalumnae)에서 머리 근육(cranial muscles)을 식별하는 데 있어 수많은 오류들을 발견했으며, 그중 일부 오류는 거의 70년 동안 반복되어 기술되어왔다. 척추동물 생명계통나무에서 실러캔스의 핵심 위치를 고려할 때, 이러한 오류를 수정하는 것은 초기 유악류(gnathostome)의 진화를 이해하는 데 심오한 의미를 갖는다.[6]
이러한 명백한 실수로 인해,
인간을 포함한 척추동물이 먹고 숨을 쉬도록 어떻게 진화했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가정을 다시 작성해야 할 수도 있음을 의미한다. 이 발견은 수십 년 동안의 해부학적 오류를 바로잡고, 두개골 진화에 대한 이야기를 재구성하며, 우리 자신의 먼 기원에 대한 예상치 못한 통찰력을 제공한다.[5]
이러한 최근의 발견은 실러캔스에 관한 많은 모순과 오류들을 밝혀냈다는 것이다.
"문헌에는 많은 모순들이 있었다. 마침내 표본을 조사했을 때, 우리는 상상했던 것보다 더 많은 오류들을 발견했다. 예를 들어, 근육으로 묘사된 11개의 구조는 실제로 인대 또는 다른 유형의 결합조직이었다. 이것은 근육이 움직임을 수행하는 반면, 인대는 그것을 전달하기만 하기 때문에, 입과 호흡의 기능에 극적인 결과를 초래한다"라고 다토보는 설명한다.[5]
이러한 오류는 별도로 하고, Science Daily 지는 실러캔스가 진화론과 어떻게 적합한지에 대한 추정을 보도하고 있었다.
"다토보와 존슨(Datovo and Johnson)은 완전히 멸종된 계통의 다른 물고기의 두개골 뼈의 이미지를 통해, 실러캔스에서 발견되는 근육이 어디에 들어맞는지를 추론할 수 있었고, 최초의 턱이 있는 척추동물에서 이러한 근육의 진화를 밝힐 수 있었다."[5]
그러나 그러한 주장은 주관적인 것이며, (진화론적으로) 최초의 턱이 있던 척추동물은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
100년 이상 조상 척추동물(protovertebrate, 원척추동물)을 찾아왔으며, 오늘날 발견될 가능성은 과거보다 훨씬 크지 않다. 원척추동물은 작고, 부드러운 몸체를 가졌다고 가정할 수 있는데, 이 두 요소는 인식 가능한 화석화된 형태를 발견할 가능성이 없음을 시사하는 것이다.[7]
Science Advances 지의 기사에서 다토보와 존슨은 ‘상동성(homology, 논란의 여지가 있는 용어)’에 호소하면서[8], "실러캔스 근육을 다른 유악류 물고기의 근육과 연결하고 있었다.[6] 그러나 윌리엄 뎀스키(William Dembski)와 고(故) 조나단 웰스(Jonathan Wells)는 ‘생명의 설계(The Design of Life)’에서 다음과 같이 썼다.
신다윈주의자들은 상동성과 공통조상의 결합을 계속 옹호하는 반면, 비평가들은 그것이 정의와 설명을 혼동하고 있는 순환논법(circular reasoning)이라며 반대한다. 지난 세대에 신다윈주의에 대해 가장 노골적인 비판자 중 한 사람인 생물 철학자 로널드 브래디(Ronald Brady)는 “우리의 설명을 설명되어야할 조건으로 만듦으로써, 우리는 과학적 가설이 아니라, 믿음을 나타내고 있다... 이런 종류의 독단적인 노력은 결국 과학의 영역을 벗어나는 것이다.”[9]
이러한 불완전한 진화 계통과 논란의 여지가 있는 설명은 진화론자들이 믿고 있는 더 큰 실수, 즉 Science Daily 지와[5] Science Advances 지에서[6] 언급된 것과 같이, 이상하고 비과학적인, 단지 가설에 불과한, 척추동물의 생명계통나무가 사실로서 말해지고 있는 것이다.[10] 그리고 주어진 두 종의 공통조상이 있어야 하는, 생명계통나무의 마디는 항상 비어 있다. 실제로 다토보와 존슨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현재 육기어류(sarcopterygian) 나뭇가지의 어느 마디에서 나선근(spiracularis)이 구개방형골(palatoquadrate)에 부착되도록 진화했는지를 나타내는 것은 불가능하다. 어쨌든, 나선근의 존재는 아마도 유악류에서 아마도 원시적이었을 것이다.., 극어류(acanthodians), 판피류(placoderms), 일부 멸종된 무악류(agnathans)는 분명히 기능적인 아가미구멍(spiracles)을 갖고 있었기 때문이다.[6]
진화 생물정보학 전문가인 포드 두리틀(W. Ford Doolittle)은 "생물의 역사는 아마도 하나의 나무로 적절하게 표현될 수 없다"고 말했다.[11]
진화계통나무와 공통조상에 대한 이러한 반대 증거들에도 불구하고, 전통적인 과학자들은 진화가 사실이라고 계속 가정하고, 변화의 정지가 명백할 때에도, 진화는 어떻게 일어났으며, 왜 일어나지 않았는지를 설명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Science Daily 지의 기사는 유전체의 느린 변화로 인해, 화석과 살아있는 실러캔스의 변화의 정지를 설명하려고 노력하고 있었다 :
"공룡들이 멸종된 이후 거의 변하지 않은 한 가지 이유는 포식자가 거의 없고, 상대적으로 보호된 환경에서 살았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Nature 지에 발표된 2013년 연구에서 알 수 있듯이 유전체의 변화가 매우 느려졌다."[5]
그러나 소수의 포식자와 일반적으로 안전한 환경은 이 물고기가 거의 변화하지 않은 것을 적절하게 설명하지 못한다. ICR의 브라이언 토마스(Brian Thomas)는 이에 대해 이렇게 언급했다.
독일 보훔 루르 대학(Ruhr-University Bochum)의 연구자들은 이 유서 깊은 물고기에 대한 최초의 유전자 개체군 조사를 Current Biology 지에 발표했다. 그들은 71마리의 성체 실러캔스 물고기의 DNA 염기서열을 분석했다.
연구팀은 미토콘드리아 염색체의 가장 가변적인 영역인 "d-루프"를 분석했다. 4억 년 후, 서로 다른 어류 개체군은 상당한 차이를 보여야 하지만, 726개의 실러캔스 d-루프 염기쌍 중 8개만이 변화를 보였다. 이러한 적은 수의 차이는 실러캔스의 기원이 수천 년에 불과한 경우 쉽게 설명될 수 있다.[4]
토마스 박사는 계속해서 "미토콘드리아 DNA의 가장 가변성이 높은 영역에서, 4억 년 후에 726개의 염기쌍 중 8개만 변했다는 것은 너무도 '극도로 느린' 속도로 진화론의 신뢰성을 무너뜨리는 것이다“라고 말했다.[4]
그렇다. 과학은 언제나 수정되고, 인간은 오류를 범하기 쉽다는 것이다. 어류학자들은 고대 실러캔스로 추정되는 두개골 근육 조직의 상당 부분이 잘못되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있었다. 그러나 비합리적인 진화론과 장구한 연대 패러다임 내에서, 이러한 실수를 바로잡는다고 해서, 동물학자들이 유악류 진화계통나무의 점들을 결코 연결하지 못할 것이다. 상동성, 척추동물의 진화계통나무, 과도기 전이형태의 결여, 실러캔스 유전체 등은 진화론의 커다란 장애물이 되고 있는 것이다. 실러캔스와 다른 물고기들은 불과 수천 년 전인 창조주간 다섯째 날에 만들어졌다.
References
1. Sherwin, F. Fossil Fish Finally Filmed.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May 19, 2025.
2. Clarey, T. and J. Tomkins. Coelacanths: Evolutionists Still Fishing in Shallow Water.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pril 29, 2013.
3. Thomas, B. Should We Drop the Term ‘Living Fossil’?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ly 18, 2016.
4. Thomas, B. Lobe-Finned Fish Supplies Surprise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ugust 24, 2012.
5. 400-Million-Year-Old Fish Exposes Big Mistake in How We Understood Evolution. Fundação de Amparo à Pesquisa do Estado de São Paulo. Posted on sciencedaily.com July 29, 2025.
6. Datovo, A. and D. Johnson. 2025. Coelacanths Illuminate Deep-Time Evolution of Cranial Musculature in Jawed Vertebrates. Science Advances. 11 (18).
7. Jollie, M. July 31, 2025. Evolution and Paleontology. Encyclopedia Britannica.
8. Thain, M. and M. Hickman. 2004. Dictionary of Biology. London, UK: Penguin Books, 353.
9. Wells, J. and W. Dembski. 2008. The Design of Life. Seattle, WA: Dallas Foundation for Thought and Ethics, 125.
10. Tomkins, J. and J. Bergman. 2013. Incomplete Lineage Sorting and Other ‘Rogue’ Data Fell the Tree of Life. Journal of Creation. 27 (3): 84–92.
11. Doolittle, W. 1999. Phylogenetic Classification and the Universal Tree. Science. 284 (5423): 2124–2129.
* Dr. Sherwin is a science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invertebrate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관련기사 : 실러캔스 연구로 드러난 놀라운 사실들. (2025. 8. 7. Sputnik)
https://sputnik.kr/news/view/9396
55살에 번식 시작하는 이 ‘살아있는 화석’, 몇살까지 살길래 (2021. 6. 18. 한겨레)
해저 동굴 사는 실러캔스. 수명 약 100년 ‘느리고 긴 삶’ 뱃속에서 태아 5년 자란 뒤 출산.
https://www.hani.co.kr/arti/animalpeople/ecology_evolution/999948.html
느려도 이렇게 느릴 수가…‘살아있는 화석’ 실러캔스 50대 후반 임신해 100년간 산다 (2021. 6. 18. 동아사이언스)
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47369
'살아있는 화석'을 포착한 심해 사진작가 (2024. 5. 19. BBC Korea)
https://www.bbc.com/korean/articles/cqvvd30x1w3o
*참조 : 척추동물 두개골의 진화 이야기는 다시 번복되었다 : 실러캔스 두개골의 최신 연구가 의미하는 것은?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67919461&bmode=view
살아있는 화석 실러캔스의 계속되는 놀라움 : 4억 년(?) 동안 극도로 느린 변이 속도.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81&bmode=view
표준화석들 : 4 억년(?) 전의 물고기 실러캔스가 살아있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696&bmode=view
살아있는 화석 : 실러캔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28&bmode=view
새로 발견된 실러캔스 화석은 진화론의 실패를 상기시킨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6069043&bmode=view
수억 년(?) 동안 조금도 진화하지 않은 물고기 실러캔스 : 웹 사이트 탐방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07&bmode=view
화석기록에서 수천만 년을 사라졌다가 나타난 생물들 : 실러캔스, 울레미 소나무, 네오필리나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861&bmode=view
‘살아있는 화석’을 진화론에 적합시키기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3206179&bmode=view
‘살아있는 화석’ 생물들은 오래될 수 없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8969736&bmode=view
현대적 모습의 5억4100만 년(?) 전 조류들의 발견 : 진화론자들은 극단적인 변화의 정지도 "진화"라고 부른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83238&bmode=view
바다조름 : 극도의 살아있는 화석은 ‘종류대로’를 외친다 : 5억6천만 년(?) 전 에디아카라기의 살아있는 화석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757554&bmode=view
5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수염벌레 : 유전자 손상 속도는 장구한 시간과 모순된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92&bmode=view
5억5천만 년(?) 동안 진화가 없었다 : 에디아카라 지층의 살아있는 화석?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95&bmode=view
4억5천만 년 동안 진화되지 않은 투구게가 진화의 증거?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79&bmode=view
가장 큰 물고기 화석과 가장 오래된 상어 화석의 발견 : 4억9백만 년(?) 전의 상어는 완전한 상어였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18&bmode=view
화석과 지층 암석들의 연대 : 순환논법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831&bmode=view
화석 판단의 돌변 : 화석의 연대 결정은 순환논법이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878&bmode=view
고생물학자들은 화석분포에 대해 잘 알고 있는가? : 비슷한 모습의 화석도 다른 지질시대에서 발견되면 다른 이름을 붙인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841&bmode=view
▶ 실러캔스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2329&t=board
▶ 살아있는 화석 1 - 바다생물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2309&t=board
▶ 살아있는 화석 2 : 곤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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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있는 화석 3 : 육상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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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있는 화석 4 :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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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있는 화석 5 : 미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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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은 진화를 부정한다
https://creation.kr/Topic203/?idx=6662923&bmode=view
▶ 화석 연대의 순환논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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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브리아기 폭발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2418&t=board
▶ 상동성과 상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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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의 연부조직과 생체물질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3277&t=board
▶ 화석에 남아있는 색깔과 냄새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2913&t=board
출처 : ICR, 2025. 9. 18.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another-big-mistake-evolu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