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피 : 콩고의 '살아있는 화석'

미디어위원회
2023-12-21

오카피 : 콩고의 '살아있는 화석'

(The elusive Okapi, ‘living fossil’ of the Congo)

by David Catchpoole



   1859년 찰스 다윈(Charles Darwin)이 ‘종의 기원(Origin of Species)’을 발표했을 때, 그는 오카피(okapi)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다. 사실, 당시 오카피는 덥고 습한 아프리카 밀림의 제한된 범위 내에서 살아가고 있었기 때문에, 외부 세상에서는 거의 알려지지 않은 미지의 생물이었다. 오카피가 유럽인들에 의해 어떻게 '발견'되었는지에 대해서, 국제적 음모, 납치, 외교적 구출, 과학적 지식 추구에 대한 잘못된 결론 등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만들어졌다.

<Isselee © 123rf.com – markusbeck @123rf.comokapi>


"리빙스턴 박사님이시죠?"

1871년, 웨일스계 미국인 모험가였던 헨리 모턴 스탠리(Henry Morton Stanley)는 '실종된' 스코틀랜드 선교사이자 탐험가인 데이비드 리빙스턴(David Livingstone)을 찾는 데 성공했다. 오늘날의 탄자니아에서 유명한 만남을 가진 후, 스탠리는 악명 높은 벨기에 국왕 레오폴드 2세(King Leopold II)로부터 콩고 지역을 탐험해 달라는 의뢰를 받고 수락했다. 탐사 도중 스탠리는 현지 피그미 부족으로부터 아띠(atti) 또는 오아피(o’api)라고 부르는 기묘하게 생긴 커다란 숲속 동물에 대해 들었다. 그들은 스탠리에게 이 나뭇잎을 먹는 동물이 가끔 2m 깊이의 구덩이 덫에 걸리곤 했다고 말했다. 스탠리는 직접 본 적은 없었지만, 1890년 그의 저서 '암흑의 아프리카에서(In Darkest Africa)‘ 이 동물에 대해 언급했다. 음부티(Mbuti) 부족의 설명에 따르면, 그는 이 동물이 당나귀(donkey)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흥미를 느낀 이웃 영국 식민지의 행정관으로 우간다의 고등판무관이자 열렬한 아마추어 자연주의자인 해리 존스턴(Sir Harry Johnston) 경은 1899년 스탠리를 만나 이 미스터리한 동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1]


납치된 부족민들

1900년 독일의 한 사업가가 콩고의 이투리 숲(Ituri Forest) 마을에서 음부티 피그미 부족민들을 납치했다. 그의 계획은 이들을 파리 박람회에 실물로 전시하는 것이었다. 콩고에 주둔한 벨기에 군인들이 추격에 나섰지만, 이 사업가는 인간 화물을 싣고 국경을 넘어 우간다로 도망쳤다. 하지만 벨기에 정부는 해리 존스턴 경의 개입을 요청했다. 존스턴은 잡혀갔던 사람들을 구해서 석방하고, 악당을 독일로 돌려보냈다.[2] 우간다의 수도 엔테베(Entebbe)에서 본국인 콩고로 송환되기를 기다리는 동안, 구출된 음부티 사람들은 오아피(나중에 오카피로 발음)에 대한 행정관(존스턴)의 호기심 어린 질문에 답해주었다.

해리 존스턴은 오카피를 직접 보기 위해, 구조된 음부티 사람들과 함께 벨기에가 다스리는 콩고로 돌아가기로 결심했다.


수줍음과 조용함

돌이켜보면, 존스턴의 방문 시기가 원주민들이 납치되어 끌려갔던 사건과 우연히 일치하지 않았다면, 탐험대가 오카피를 관찰할 가능성은 거의 없었다고 할 수 있다. 오카피는 엄청나게 수줍음을 많이 타는 동물이다. 오카피의 큰 귀는 아주 작은 소리도 감지할 수 있다. 2008년이 되어서야 야생에서 오카피의 사진을 얻을 수 있었다. 이 사진은 런던동물학회가 숲에 설치한 트랩 카메라에 의해서 촬영된 것이다.[3, 4] 전 세계 여러 동물원에서 사육 중인 오카피에 대한 연구에 따르면, 오카피는 소리를 낼 수는 있지만(끽끽 소리와 휘파람 소리), 대부분 조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오카피는 초음파(저주파) 소리로 서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 소리는 사람의 청각 범위보다 낮으며, 아마도 주 포식자인 표범의 청각 범위보다 낮을 것으로 추정된다.[3]


증거를 따르지 않는 의심스러운 이론 

1900년 7월, 존스턴과 탐험대가 지친 몸을 이끌고 정글을 헤매고 있을 때, 음부티 안내원들이 갑자기 흥분하며 젖은 땅에서 오카피 발자국을 가리켰다. 그것은 발굽이 갈라진 동물(cloven-hoofed animal)의 발자국이었다. 스탠리의 설명에 따르면, 존스턴은 당나귀를 예상하고 있었다. 그래서 그는 그들을 따라가기를 거부했다.[5] (진화론을 지지하는 사람들도 비슷한 오류를 범한다. 그들은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목격자의 증언(성경)을 의심하고, 어떤 물리적 증거를 따를 것인지에 대해 매우 선별적으로 결정한다).


피그미 안내원은 갑자기 흥분하며 젖은 땅에서 오카피 발자국을 가리켰다.


존스턴과 그의 일행은 곧 질병과 정글의 습기로 인해 심각한 영향을 받았다. 그래서 그들은 이투리 숲 가장자리에 있는 전초기지인 음베니 요새(Fort Mbeni)로 돌아갔다. 그곳의 벨기에 지휘관이었던 메우라(Meura) 중위는 오카피 사체와 가죽을 본 적이 있었다. 그는 존스턴에게 오카피 가죽으로 만들어진 반돌리어(bandoliers, 탄띠와 같이 탄약 주머니가 달린 병사들의 어깨 벨트)를 한 벌 주었다. 반돌리어는 얼룩말처럼 줄무늬가 있는 오카피의 뒷다리 가죽으로 만들어진 것이었다. 또한 메우라 중위는 완전한 오카피 가죽을 구해서 존스턴에게 보내겠다고 약속했다.


"분명히 새로운 종의 얼룩말"

우간다에 도착한 존스턴은 두 개의 반돌리어를 런던동물학회에 보내 어떤 동물의 것인지 확인을 의뢰했다. 영국의 동물학자였던 필립 슬레이터(Philip Sclater)는 두 반돌리어의 피부를 조사한 결과, 얼룩말(zebra)의 털과 구조적으로 구별할 수 없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반돌리어는 1900년 말과 1901년 초 런던동물학회(London Zoological Society) 모임에 전시되었다. 1901년 2월 5일 회의에서 슬레이터는 이 피부 조각이 "분명히 새로운 종의 얼룩말"에서 나온 것이라고 선언했다.[6]

.수컷의 이마에는 두 개의 뿔이 있지만, 옆에서 보면 하나의 뿔처럼 보이기도 하는데, 이는 빅토리아 시대에 아프리카에서 유니콘(unicorn)을 목격했다는 주장에 대한 설명이 될 수 있다. 기린처럼 오카피는 나뭇가지에서 나뭇잎을 뜯어낼 수 있는, 길고 보라색의 유연한 혀를 갖고 있다. (실제로 오카피는 이 혀를 그들의 눈과 귀를 닦는 데 사용하기도 한다!) <Wrangel @123rf.comokapi-male>


한편 콩고에서 메우라 중위는 흑수열(blackwater fever)로 사망했다. 하지만 그의 후임이었던 스웨덴인 칼 에릭슨(Karl Eriksson)은 고인이 된 지휘관의 약속을 지킬 수 있었다. 그는 우간다의 존스턴에게 완전한 오카피 가죽과 두개골 두 개, 발굽 몇 개를 정식으로 보냈다. 안타깝게도 운송 도중에 발굽을 잃어버려서 존스턴은 그것을 볼 수 없었다. 하지만 에릭슨이 함께 보낸 편지에는 발굽의 모양이 묘사되어 있었다. 이 편지를 읽고 완전한 피부와 두개골을 본 존스턴은 마침내 오카피가 당나귀나 얼룩말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한 멸종된 기린과의 동물?

존스턴은 두개골 중 하나에서, 기린(giraffe) 같은 특징인 손잡이 모양의 털로 덮인 뿔(오시콘, ossicone)을 발견했다.(대부분 수컷 오카피에만 뿔이 있다.) 하지만 피부로부터 존스턴은 목이 길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래서 존스턴은 오카피가 기린과(Giraffidae)에 속하며, 멸종된 미오세 화석 헬라도테리움 속(genus Helladotherium)과 가장 비슷하다고 결론을 내렸다. 그는 두개골과 가죽을 영국으로 보내면서 헬라도테리움 티그리넘(Helladotherium tigrinum)이라는 이름을 제안했다.

1901년 5월 7일 런던동물학회에서 '숲 기린(forest giraffe)'으로 알려지게 된 이 생물의 두개골과 피부가 전시되자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다. 그해 말, 동물학자 레이 랭케스터(Sir E. Ray Lankester) 경은 존스턴을 기리기 위해, 오카피에 오카피아 존스턴니(Okapia johnstoni)라는 고유 속명을 부여했다.[1]


잘못된 결론으로 이어진 진화론적 생각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으로 불리는 오카피는 "수백만 년 전 미오세 시대에 아시아와 유럽 남부에서 번성했던 기린과의 생존자 중 하나"로[7] 칭송받았다. “오카피는 아프리카의 중심부, 콩고 숲의 깊은 곳에서 안전한 은신처를 찾았다."[8] (현재 약 30,000마리의 오카피들이 야생에서 발견된다. 오카피는 콩고민주공화국(구 자이르)의 울창한 나무로 뒤덮인 산악지역에서만 서식한다.[3]

.기린의 사촌인 오카피와 마찬가지로, 기린은 물웅덩이에서 물을 마시기 위해 다리를 벌린다. 성체 수컷 오카피의 키는 약 1.5m이고, 성체 수컷 기린의 키는 그보다 거의 4배나 더 크다. <Sportactive @ 123rf.comgiraffe>


일부 사람들은 오카피가 기린보다 목이 더 짧기 때문에, 오카피를 "더 원시적"이라고 분류했다.[7, 9] 그러나 현대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개념을 포기하고, 대신 오카피와 기린이 공통조상을 공유했을 것이라고 말한다.[10] 미토콘드리아 DNA(mitochondrial DNA) 비교를 바탕으로, 진화론자들은 오카피와 기린이 1600만 년 전에 공통조상으로부터 분기되었다고 결론 내렸다. 그러나 후속 DNA 연구에서 이보다 "훨씬 적은" 1150만 년 전이라는 추정치를 내놓았다.[11]

창조론자들은 기린과 오카피가 공통조상(창조된 같은 '종류')을 갖고 있었다는 데 동의할 수 있다.[12] 그러나 우리는 창세기 홍수가 있었고 노아의 방주에 태워졌다는 성경의 기록을 역사적 사실로 믿기 때문에, 그 연대를 약 4,500년 전으로 보고 있다. 극명하게 다른 목 길이는 내장된 변이(variation)로 쉽게 설명할 수 있다. 오카피와 기린의 경추(목뼈) 수는 모두 7개로 동일하다. 기린의 목 길이가 늘어난 것은 주로 모든 목뼈의 성장 속도가 증가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성장은 대부분 출생 후에 일어난다. 하지만 기린은 오카피처럼 콩고의 울창한 정글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없다. 오카피가 열대우림 환경에 맞도록 짧은 목을 '선택'하는 데 자연선택이 영향을 미쳤을지 모르지만, 창조론자들은 이에 대해 아무런 문제가 없다. 자연선택은 개체군 내에서 개체를 제거할 수 있을 뿐이며, 아무리 오랜 시간이 걸렸다고 해도 미생물 같은 단세포생물이 오카피로 변할 수는 없다.

방주에 탑승한(아마도 어린) 기린 한 쌍은 목 길이가 중간 정도였을 가능성이 높다. 동화책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기린 목이 창문 밖으로 튀어나와 있는 코믹한 묘사와는 달리, 방주와 3층의 갑판 안에 기린을 넣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었을 것이다.


이론은 학문을 넘어... 결과를 가져온다!

진화론이든 아니든, 우리는 오카피에 대한 잘못된 생각이 그 생물에 대한 과학적 지식 탐구에 얼마나 악영향을 미치는지를 보았다. (오카피가 말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확실하게 배제되기 전까지, 오카피의 존재에 대한 소문으로 인해 유럽 사람들이 오카피를 '아프리카의 유니콘'이라고 불렀던 것도 존스턴에게 도움이 되지 않았을 것이다.)[13]


존스턴이 음부티 사람들의 납치(포획)를 막았다고 해서, 3년 후 콩고에서 미국으로 납치된 음부티 피그미족인 오타 벵가(Ota Benga)의 납치를 막지는 못했다.


진화론적 사고는 학문적 탐구뿐만 아니라, 사람과 사회에도 악영향을 미쳤다. 음부티를 파리에서 실물로 전시하려는 독일 사업가의 의도는 '덜 진화한 종족'에 대한 진화론적 관념과 유럽인들의 호기심과 거의 일치했을 것이다. 존스턴이 독일인 납치범을 막았다고 해서, 콩고의 음부티 족인 오타 벵가(Ota Benga)가 뉴욕의 브롱크스 동물원(Bronx Zoo)에서 오랑우탄과 같은 우리에 갇혀 전시되는 일을 막을 수는 없었다.[14] 대중들의 관심은 엄청났다. 인종적 우월성/열등성에 대한 진화론적 사상이 널리 퍼져 있었으며, 이러한 사상은 훗날 나치 독일의 인종차별적 대학살의 기초가 되었다.[15]

존스턴이 납치된 원주민들을 구출해냈음에도 불구하고, 오카피 탐험에 대한 그의 이야기에는 진화론적 색조가 분명하게 드러나 있다 :

터키식 목욕탕과 같은 습한 더위와 악취, 썩어가는 초목의 강력한 부패로 인해 숲의 분위기는 거의 견딜 수 없을 정도였다. 사실 우리는 미오세 시대로 되돌아간 것 같았고, 현대의 실제 인류에게 거의 적합하지 않은 시대와 기후로 되돌아간 것 같았다.[5]

존스턴이 현대의 '진짜' 인류(현생인류)에 음부티 부족민을 포함시켰는 지는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5]


또 다른 숨겨진 생물체는?

오카피의 발견에 주목하면서, 많은 사람들은 콩고에 또 다른 '숨겨진 생물'이 숨어 있는 것은 아닌지 궁금해했다. 예를 들어, 한동안 '모켈레-음벰베(mokele-mbembe, 모켈레-므벰베)'로 알려진 용각류 동물에 대한 보고를 추적하는 탐사대가 있었다.[16] 오늘날 창조론자와 진화론자 모두 살아있는 공룡을 찾을 가능성이 거의 희박하다는데 동의한다.[17] 그러나 공룡들이 약 6500만 년 전에 멸종했다는 진화론자들의 주장은 심각한 결함을 갖고 있다. 예를 들어, 실러캔스 물고기(coelacanth fish)와[18]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는[19] 모두 이전에는 '공룡 시대' 화석으로만 알려져 있었다. 진화론자들은 이 생물들이 어떻게 오늘날에도 살아있으면서도, 암석 기록에서 수천만 년 동안 완전히 사라질 수 있었는지에 대한 만족스러운 설명을 아직 내놓지 못하고 있다.

실제로 '공룡 시대'로 추정되고 있는 화석들은 수천만 년 전이 아니라, 약 4,500년 전인 노아 홍수 시대의 화석이다. 따라서 진화론자들과 달리 창조론자들은 '살아있는 화석'이나, '나사로 분류군(Lazarus taxon, 수억 수천만 년 전에 멸종됐다고 주장되던 화석 생물이 살아있는 채로 발견되는 경우)이 오카피가 서식하고 있는 콩고의 깊은 정글 숲에서 발견된다 하더라도 전혀 놀라지 않을 것이다.


References and notes

1. The Okapi, theokapi.org, acc. 21 Jun 2021.

2. Peterson, D., Where have all the animals gone?: My travels with Karl Ammann, Bauhan Publishing, Peterborough, NH, USA, 2015. 

3. McLendon, R., 10 extraordinary facts about the elusive okapi, treehugger.com, 2 Sep. 2022. 

4. Zuckerbrod, N., Photos of okapi in wild a first, experts say: Species inspired unicorn sightings, boston.com, 12 Sep 2008.

5. Peterson, D., Giraffe reflections, University of California Press, Berkeley, CA, USA, 2013.

6. Sclater, P., On an apparently new species of zebra from the Semliki Forest, Proc. Zoological Soc. London 1:50–52, 1901.

7. Colbert, E., The relationships of the okapi, J. Mammalogy 19(1):47–64, 1938. 

8. Slack, G., The elusive okapi Okapia johnstoni, American Museum Congo Expedition 1909–1915, amnh.org, Jan 2003. 

9. There was something of an initial academic tussle between zoologists who regarded the okapi as a “degenerate giraffe”, versus these who viewed the okapi as a “rather primitive giraffid”. Ref. 7.

10. Bradford, A., Okapi: Facts about the forest giraffe, livescience.com, 23 Sep 2016. 

11. Agaba, M., and 15 others, Giraffe genome sequence reveals clues to its unique morphology and physiology, Nature Communications 7:11519, 17 May 2016.

12. Lightner, J., Samotherium fossils and variation in the neck within the giraffe kind (Giraffidae), J. Creation 30(2):6–7, 2016; creation.com/giraffe-neck-variations. 

13. Bittel, J., A New Deal for the Okapi, Africa’s ‘Unicorn’, nrdc.org, 13 Dec 2019. 

14. Bergman, J., Ota Benga: The man who was put on display in the zoo! Creation 16(1):48–50, 1993; creation.com/ota-benga. 

15. Sarfati, J., The Darwinian roots of the Nazi tree (Weikart review), creation.com/weikart, Sep 2005. 

16. Mokele-mbembe: a living dinosaur? Creation 21(4):24–25, 1999; creation.com/mokele-mbembe-a-living-dinosaur.

17. Carter, R., Bates, G., and Sarfati, J., Dinosaurs are almost certainly extinct: It is time to let go of the idea of ‘living dinosaurs’, creation.com/dinos-extinct, 22 Feb 2018. 

18. Correcting the headline: ‘coelacanth’ ‘yes; ‘ancient’ no, creation.com/coelacanth, 13 Jul 2007. 

19. Sensational Australian tree … like ‘finding a live dinosaur’, Creation 17(2):13, 1995; creation.com/woll. 

20. Catchpoole, D., The ‘Lazarus effect’: rodent ‘resurrection’!, 2006, creation.com/lazarus. 


*관련자료 : 기린은 강력한 심장을 가지고 있었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802&bmode=view

용각류와 기린의 긴 목은 진화론을 부정한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3009974&bmode=view

기린은 단일 종이 아니라 6개 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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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을 지지하지 않는 기린의 유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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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 공룡을 찾아서 : 살아있는 공룡 모켈레 므벰베 탐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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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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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있는 화석 3 - 육상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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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있는 화석 4 -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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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reation 44(1):28–31, January 2022

주소 : https://creation.com/okapi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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