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께끼의 화석 식물
: 초기 석탄기의 식물은 예상했던 것보다 복잡했다.
(Enigmatic Fossil Plants)
by Frank Sherwin, D.SC. (HON.)
수천 년 전 노아 홍수 이전의 세상은 오늘날의 세상과는 달랐다.[1] 낯선 동물과 식물들은 흔했고, 그 수는 매우 많았다.
홍수 이전의 식물들은 홍수 퇴적물에 묻혀 화석화되었다. 전 세계적으로 대홍수가 퇴적시킨 퇴적암의 특정 층에서 석화된 나무들이 발견된다.[2] 고생물학자들은 종종 화석화된 나뭇잎, 나뭇가지, 또는 양치류의 인상(impressions)을 발견하는데, 예를 들어 남극의 국립과학재단 연구팀에 따르면, 이러한 인상은 매우 최근에 생긴 것처럼 보이는 경우가 흔하다는 것이다.
아직 밝혀지지 않은 어떤 원인으로 인해 이 지역에 퇴적물이 빠르게 유입되어, 식물들을 보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한 연구원이 채석장의 회색 사암 석판을 뜯어보니, 마치 어제 막 바위에 잎과 줄기가 넣어진 것처럼, 놀랍도록 잘 보존된 중생대 트라이아스기(노아 홍수 중기) 식물 화석이 발견되었다.[3]
창조과학자들은 약 4,500년 전의 전 지구적 홍수가 이 "아직 알려지지 않은" 물에 의한 사건의 원인이라는 명백한 사실을 제시해왔다. 이것은 화석 식물들이 놀랍도록 잘 보존된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4]
최근 Current Biology 지에 게재된 한 논문에서 과학자들은 캐나다 뉴브런즈윅(New Brunswick)에서 "3차원의 수목 성장 구조를 가진 수수께끼의 화석 식물"이 발견되었다고 보고하였다.[5]
연구 결과 이 화석 식물은 단순한 식물이 아니었다.
이 화석들은 극도로 조밀한 나선형 가지 패턴을 보이며, 좁은 줄기를 따라 길고 기능적인 복잡한 잎들을 생산하여, 20~30㎥ 이상의 거대한 수관 부피(tree-crown volume)를 가지고 있었다. 이러한 스케일의 식물 형태는 빛의 흡수를 극대화하고, 지상으로부터 자원 경쟁을 줄이는 성장 전략을 나타낸다.[5]
이러한 형태의 화석 식물을 발견한 과학자들은 "초기 석탄기(Early Carboniferous, 노아 홍수 40일경)의 식물상은 예상했던 것보다 더 복잡했다"라고 말하고 있었다.[6] 그러나 창조론자들은 태초에 하나님이 동식물을 완전하게 창조하셨다고 믿고 있기 때문에, 이것은 놀랄만한 일이 아니다.
또한 연구자들은 "조밀하게 잘 배열된 복합적 잎은 넓은 광합성 표면과 덮개를 제공했으며... 이 표본은 초기 석탄기의 식물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더 복잡했음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것은 아마도 이 시기가 다양한 성장 구조의 실험적인 과도기적 시기였음을 알려주고 있다"라고 말했다.[5] 그러나 이러한 복잡성으로 이어지는 점진적 진화 과정에 대한 어떠한 단서도 없으며, 단지 홍수 이전 세계에서 매우 복잡하고 이상한 나무 화석들이 갑자기 불쑥 나타나고 있는 것일 뿐이다.
화석들은 정말 당혹스럽다. 콜비 대학(Colby College)의 로버트 가스탈도(Robert Gastaldo)는 "이 나무가 가느다란 줄기에 엄청나게 긴 잎을 생산한 방식과, 짧은 길이의 줄기에 엄청난 수의 잎을 생산한 것은 놀랍다"라고 Science Daily 지에서 말했다.[6]
"육지 생물의 역사는 현재 살고있는 식물과 동물과는 다른 식물과 동물들로 구성되어 있었다"라고 가스탈도는 말한다. "오래 전 과거에 작동했던 진화 메커니즘은 오랜 기간 동안 성공적으로 살아온 생물들을 만들어냈지만, 그 형태, 모습, 성장 구조, 생활사 등은 서로 다른 궤적과 전략을 취했다. 뉴브런즈윅 나무와 같은 희귀하고 특이한 화석은 지구를 서식지로 삼았지만, 성공하지 못했던 한 실험적 사례에 불과하다."[6]
이 모호한 진화 메커니즘이 정확히 무엇이었는지는 밝혀진 것은 없고, 성공하지 못했던 실험이었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검증할 방법도 없다. 지성이 없는데, 어떻게 자연이 실험을 할 수 있을까? 이 설명은 단순히 저자의 가정에 근거한 것이다. 홍수 이전의 다른 많은 동식물들과 마찬가지로, 독특한 뉴브런즈윅 나무는 아마도 노아 홍수 동안에 멸종되었을 것이다.
말하자면, 이 재앙적인 매몰은 전 지구적 홍수의 결과처럼 보여진다.
이 식물의 환경적으로 비전형적이고 예외적인 보존은 지진으로 인한 균열, 호수 토양의 붕괴, 나무, 잎사귀, 퇴적물이 통째로 호수 깊이 옮겨져 파묻히고, 매몰되고, 보존된 흔치 않은 지질학적 상황의 결과이다.[5]
캐나다 뉴브런즈윅의 이 수수께끼 같은 식물처럼, 전 세계 곳곳에서 물에 의해서 퇴적된 퇴적지층에서, 이러한 비전형적인 화석 보존들을 볼 수 있다. 이러한 증거는 창세기에 기록된 대홍수에 의한 퇴적을 가리킨다.
References
1. Thomas, B. 2016. What Was the Pre-Flood World Like? Acts & Facts. 45 (1): 20.
2. Morris, J. 1995. How Long Does It Take for Wood to Petrify? Acts & Facts. 24 (10).
3. Video: Research team discovers plant fossils previously unknown to Antarctica. National Science Foundation. Posted on phys.org April 30, 2015.
4. Thomas, B. Fossil Plants Contain Original Molecule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ugust 3, 2017.
5. Gastaldo, R. A. et al. 2024. Enigmatic fossil plants with three-dimensional, arborescent-growth architecture from the earliest Carboniferous of New Brunswick, Canada. Current Biology. 34: 1–12.
6. Rare 3D fossils show that some early trees had forms unlike any you've ever seen. Cell Press. Posted on sciencedaily.com February 2, 2024.
* Dr. Sherwin is science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참조 : 가장 오래된 나무가 가장 복잡했다? : 고생대 데본기의 화석 나무는 매우 발달된 구조를 갖고 있었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5079&bmode=view
가장 초기의 화석 숲은 놀랍도록 복잡했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5062&bmode=view
현화식물의 출현 연대가 1억 년이나 더 내려갔다? : 2억4천3백만 년 전 지층에서 발견된 꽃식물의 화분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5021&bmode=view
은행나무 : 2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나무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04&bmode=view
살아있는 화석, 소철류 : 2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하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34&bmode=view
'살아있는 화석’ 속새는 창조를 증거한다 : 1억5천만 년(?) 전의 속새는 오늘날과 동일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72&bmode=view
화석 식물의 염색체에 진화는 없었다. : 1억8천만 년(?) 전의 양치식물 고비는 오늘날과 동일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90&bmode=view
울레미 소나무 : 살아있는 화석 & 진화론적 수수께끼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50&bmode=view
울레미 소나무에 이은 또 다른 살아있는 화석나무 : 1억5천만 년 ~ 2억 년(?) 전의 나무가 살아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692&bmode=view
▶ 살아있는 화석 4 - 식물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1952&t=board
▶ 격변적 매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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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상생물과 바다생물이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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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물의 복잡성
https://creation.kr/Topic103/?idx=6557069&bmode=view
▶ 식물의 설계적 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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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물의 통신
https://creation.kr/Topic1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55814&t=board
출처 : ICR, 2024. 3. 14.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enigmatic-fossil-plants/
번역 : 미디어위원회
수수께끼의 화석 식물
: 초기 석탄기의 식물은 예상했던 것보다 복잡했다.
(Enigmatic Fossil Plants)
by Frank Sherwin, D.SC. (HON.)
수천 년 전 노아 홍수 이전의 세상은 오늘날의 세상과는 달랐다.[1] 낯선 동물과 식물들은 흔했고, 그 수는 매우 많았다.
홍수 이전의 식물들은 홍수 퇴적물에 묻혀 화석화되었다. 전 세계적으로 대홍수가 퇴적시킨 퇴적암의 특정 층에서 석화된 나무들이 발견된다.[2] 고생물학자들은 종종 화석화된 나뭇잎, 나뭇가지, 또는 양치류의 인상(impressions)을 발견하는데, 예를 들어 남극의 국립과학재단 연구팀에 따르면, 이러한 인상은 매우 최근에 생긴 것처럼 보이는 경우가 흔하다는 것이다.
아직 밝혀지지 않은 어떤 원인으로 인해 이 지역에 퇴적물이 빠르게 유입되어, 식물들을 보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한 연구원이 채석장의 회색 사암 석판을 뜯어보니, 마치 어제 막 바위에 잎과 줄기가 넣어진 것처럼, 놀랍도록 잘 보존된 중생대 트라이아스기(노아 홍수 중기) 식물 화석이 발견되었다.[3]
창조과학자들은 약 4,500년 전의 전 지구적 홍수가 이 "아직 알려지지 않은" 물에 의한 사건의 원인이라는 명백한 사실을 제시해왔다. 이것은 화석 식물들이 놀랍도록 잘 보존된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4]
최근 Current Biology 지에 게재된 한 논문에서 과학자들은 캐나다 뉴브런즈윅(New Brunswick)에서 "3차원의 수목 성장 구조를 가진 수수께끼의 화석 식물"이 발견되었다고 보고하였다.[5]
연구 결과 이 화석 식물은 단순한 식물이 아니었다.
이 화석들은 극도로 조밀한 나선형 가지 패턴을 보이며, 좁은 줄기를 따라 길고 기능적인 복잡한 잎들을 생산하여, 20~30㎥ 이상의 거대한 수관 부피(tree-crown volume)를 가지고 있었다. 이러한 스케일의 식물 형태는 빛의 흡수를 극대화하고, 지상으로부터 자원 경쟁을 줄이는 성장 전략을 나타낸다.[5]
이러한 형태의 화석 식물을 발견한 과학자들은 "초기 석탄기(Early Carboniferous, 노아 홍수 40일경)의 식물상은 예상했던 것보다 더 복잡했다"라고 말하고 있었다.[6] 그러나 창조론자들은 태초에 하나님이 동식물을 완전하게 창조하셨다고 믿고 있기 때문에, 이것은 놀랄만한 일이 아니다.
또한 연구자들은 "조밀하게 잘 배열된 복합적 잎은 넓은 광합성 표면과 덮개를 제공했으며... 이 표본은 초기 석탄기의 식물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더 복잡했음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것은 아마도 이 시기가 다양한 성장 구조의 실험적인 과도기적 시기였음을 알려주고 있다"라고 말했다.[5] 그러나 이러한 복잡성으로 이어지는 점진적 진화 과정에 대한 어떠한 단서도 없으며, 단지 홍수 이전 세계에서 매우 복잡하고 이상한 나무 화석들이 갑자기 불쑥 나타나고 있는 것일 뿐이다.
화석들은 정말 당혹스럽다. 콜비 대학(Colby College)의 로버트 가스탈도(Robert Gastaldo)는 "이 나무가 가느다란 줄기에 엄청나게 긴 잎을 생산한 방식과, 짧은 길이의 줄기에 엄청난 수의 잎을 생산한 것은 놀랍다"라고 Science Daily 지에서 말했다.[6]
"육지 생물의 역사는 현재 살고있는 식물과 동물과는 다른 식물과 동물들로 구성되어 있었다"라고 가스탈도는 말한다. "오래 전 과거에 작동했던 진화 메커니즘은 오랜 기간 동안 성공적으로 살아온 생물들을 만들어냈지만, 그 형태, 모습, 성장 구조, 생활사 등은 서로 다른 궤적과 전략을 취했다. 뉴브런즈윅 나무와 같은 희귀하고 특이한 화석은 지구를 서식지로 삼았지만, 성공하지 못했던 한 실험적 사례에 불과하다."[6]
이 모호한 진화 메커니즘이 정확히 무엇이었는지는 밝혀진 것은 없고, 성공하지 못했던 실험이었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검증할 방법도 없다. 지성이 없는데, 어떻게 자연이 실험을 할 수 있을까? 이 설명은 단순히 저자의 가정에 근거한 것이다. 홍수 이전의 다른 많은 동식물들과 마찬가지로, 독특한 뉴브런즈윅 나무는 아마도 노아 홍수 동안에 멸종되었을 것이다.
말하자면, 이 재앙적인 매몰은 전 지구적 홍수의 결과처럼 보여진다.
이 식물의 환경적으로 비전형적이고 예외적인 보존은 지진으로 인한 균열, 호수 토양의 붕괴, 나무, 잎사귀, 퇴적물이 통째로 호수 깊이 옮겨져 파묻히고, 매몰되고, 보존된 흔치 않은 지질학적 상황의 결과이다.[5]
캐나다 뉴브런즈윅의 이 수수께끼 같은 식물처럼, 전 세계 곳곳에서 물에 의해서 퇴적된 퇴적지층에서, 이러한 비전형적인 화석 보존들을 볼 수 있다. 이러한 증거는 창세기에 기록된 대홍수에 의한 퇴적을 가리킨다.
References
1. Thomas, B. 2016. What Was the Pre-Flood World Like? Acts & Facts. 45 (1): 20.
2. Morris, J. 1995. How Long Does It Take for Wood to Petrify? Acts & Facts. 24 (10).
3. Video: Research team discovers plant fossils previously unknown to Antarctica. National Science Foundation. Posted on phys.org April 30, 2015.
4. Thomas, B. Fossil Plants Contain Original Molecule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ugust 3, 2017.
5. Gastaldo, R. A. et al. 2024. Enigmatic fossil plants with three-dimensional, arborescent-growth architecture from the earliest Carboniferous of New Brunswick, Canada. Current Biology. 34: 1–12.
6. Rare 3D fossils show that some early trees had forms unlike any you've ever seen. Cell Press. Posted on sciencedaily.com February 2, 2024.
* Dr. Sherwin is science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참조 : 가장 오래된 나무가 가장 복잡했다? : 고생대 데본기의 화석 나무는 매우 발달된 구조를 갖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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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레미 소나무 : 살아있는 화석 & 진화론적 수수께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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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물의 복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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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물의 설계적 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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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물의 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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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4. 3. 14.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enigmatic-fossil-plants/
번역 : 미디어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