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화석을 설명해보려는 진화론자들

미디어위원회
2024-06-18

살아있는 화석을 설명해보려는 진화론자들

(Evolutionists Try to Explain Away Living Fossils)

David F. Coppedge


살아있는 화석들은 극단적인 변화의 정지를 보여준다. 

이를 부정하기 위해서 진화론자들은 말장난을 하고 있다. 살아있는 화석이 실제로는 진화하고 있는 중이라는 것이다.

 

    오늘날 살아있는 수많은 식물과 동물들은 수억 수천만 년 전의 화석 모습과 똑같이 생겼다. 진화론자들은 이를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s)”이라는 용어를 만든 찰스 다윈도 이 현상과 씨름했다. 화석 기록에서 극심한 변화의 정지가 너무도 명백했기 때문에, 1970년대에 굴드와 엘드리지는 진화가 화석을 남기지 않을 정도로 짧은 기간에 급격하게 일어났다는 단속평형설(punctuated equilibrium)을 주장했다. 많은 사람들은 이를 증거가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진화론을 유지하기 위한 속임수라고 생각했다. 50년이 지난 지금,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Imperial College London)의 진화론자들은 “진화적 유산(evolutionary heritage)”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며 또 다른 변명을 시도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들은 또 다른 말장난을 하고 있는 것이다.

.칼 워너(Carl Werner) 박사는 수억 수천만 년 전의 화석 모습과 동일한 수십 종의 살아있는 생물들을 조사했다. 박물관에서는 화석들을 때때로 다른 이름으로 분류하기도 한다. 살아있는 화석에 관한 그의 DVD를 보려면 여기를 클릭하라.


'살아있는 화석'은 고대 화석이 아닌, 독특한 화석이라고 임페리얼 연구자들은 말한다(Imperial College London, 2024. 5. 29). 이 진화론자들은 살아있는 화석도 진화의 예외가 아니라고 말한다. 생물은 정지된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계속 진화해 왔다는 것이다.

“진화적 유산”의 기본 개념은 형질(traits)들이 들어오고, 형질들이 나가며, 수억 수천만 년 동안의 변화 끝에 생물체가 남겨놓은 유산이라는 것이다. 어떤 경우에서 순 변이(net variation)는 작을 수 있다는 것이다.

'진화적 유산'이라고 불리는 이 새로운 측정법은 생물체의 풍부함과 복잡성을 고려할 때, 고유한 종이 갖고 있는 특성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이것은 새(birds)마다 다른 부리를 변화시킨 것과 같은 생리적 적응을 포함한다.

이것은 전 세계 생물 다양성에 대한 급격한 변화의 압력에 직면한 상황에서 특히 중요하다.

또한 수억 수천만 년 동안 변하지 않은 것처럼 보이는, 폐어(lungfish)와 같은 '살아있는 화석'들이 여전히 진화하고 있는지 여부와 같은, 이 분야의 지속적인 논쟁에 대한 해답을 찾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살아있는 화석은 진화하고 있는 중이라는 것이다. 그들의 거짓말에 속지 마라.

진화적 유산에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생물학적 특징이 축적되는 것뿐만 아니라, 멸종 이외의 메커니즘을 통해 점진적으로 특징이 사라지는 소멸(attrition)도 포함된다.

생물 종들은 진화의 갈래를 따라 새로운 형질을 얻음으로써 서로 구별될 뿐만 아니라, 공통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형질을 잃어버리기도 한다.

이것은 실제 식물과 동물에 대한 현장 연구를 통해 얻은 결론일까? 아니면 DIDO(Darwin In, Darwin Out) 알고리즘으로 컴퓨터 게임을 하고 있는 것일까?

이 과정은 기존 형질을 얻거나 잃어버릴 확률을 무작위적으로 부여하는 알고리즘을 사용한 계산이나 시뮬레이션으로 포착할 수 있다.

기존의 '계통발생적 다양성' 알고리즘은 획득된 형질에 초점을 맞추었기 때문에, 잃어버린 형질을 간과했다고 그들은 주장한다. 그렇다면 “진화적 유산”은 살아있는 화석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그들은 먼저 “살아있는 화석”이라는 용어에서 벗어나고 싶어한다. 왜냐하면 그 용어는 진화가 없었다는 것을 암시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들은 주장한다 : “생물체는 계속해서 돌연변이를 일으키고, 모두가 살아남아 번식하는 것은 아니므로, 진화가 일어날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들의 주장은 이것이다 : 진화는 사실이다! 알겠는가? 부정하지 말라! 하지만 진화를 보고 '이해'하려면 마법의 수정구슬이 필요하다. 여기에 그들이 고안한 수정구슬이 있다 :

진화적 유산은 살아있는 화석을 이해하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한다. 이 새로운 프레임은 고대 종과의 표면적 유사성보다는, 진화적 특징의 예상되는 독특성과 희귀성을 기준으로 살아있는 화석을 정의하고 결정한다....

“일련의 조상 생물의 특성을 생각하면, 일부는 전혀 생존하지 못할 것이고, 일부는 극소수의 생물 종에서만 생존하며, 일부는 오늘날 수천의 후손 종들에서 관찰될 수 있다”라고 로신델(Rosindell) 교수는 말한다.

이것이 살아있는 화석을 설명하는 데 어떻게 도움이 될까? 4억5천만 년 전의 투구게(horseshoe crab) 화석과 오늘날 살아있는 투구게는 똑같이 생겼다.(2021. 2. 22). 그 투구게가 그동안 진화해 왔다는 증거는 어디에 있는 것일까? 칼 워너 박사는 과거의 화석 생물과 오늘날의 살아있는 생물을 구별할 수 없는, 살아있는 화석들의 수십 가지 사례를 정리해 놓고 있다. 때때로 분류학자들이 다른 속이나 종의 이름을 부여하기도 하지만, 이들의 모습은 동일하다.

변화의 정지처럼 보이는 것을 진화라고 주장하는 것은 이전에도 있었던 일이다. 이러한 주장을 통해 당신은 진화론의 실체를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보도 자료는 2023년 말에 발표된 논문을 다시 언급하고 있다.


계통발생적 생물 다양성 지표는 진화적 유산의 축적과 소멸을 모두 설명해야 한다(Systematic Biology, 2023. 12. 15).

여기에서 우리는 특성들의 축적과 소멸이라는 공동의 과정을 기반으로 하는 PD(phylogenetic diversity, 계통발생적 다양성)의 일반화인 “EvoHeritage(진화유산)”을 소개한다. PD가 진화의 역사를 측정하는 반면, EvoHeritage는 소멸에서 살아남은 구성 요소만을 포함하여 진화의 역사에서 보다 적절한 하위 집합을 포착하는 데 필요하다고 우리는 주장한다. EvoHeritage는 가지 길이가 조정된 나무에서 PD와 동일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준다. 대신에 축적과 소멸은 가지 길이만으로는 포착할 수 없는, 더 복잡한 비단일형 방식으로 상호 작용을 한다. 이것은 고전적인 진화계통나무의 일차원적 가지 길이로는 진화 과정의 미묘한 차이를 포착하기에 유연성이 부족할 수 있다고 추정할 수 있다.

.큰도마뱀(Tuatara, 투아타라)는 공룡 시대 이후 진화가 없다. <from color slide by Photocentre Ltd., Oamaru, NZ.>


이 논문의 대부분은 실제 데이터 대신, 점, 삼각형, 다이아몬드와 같은 아이콘들로 단순화된 흐름도에, 발명된 용어들에 대한 미적분을 포함하고 있다. 그들은 그것이 살아있는 화석들을 설명할 수 있다고 주장하지만, 이것은 전문용어들을 사용한 야바위 속임수처럼 보인다. 전문 용어들을 나열하는 대신, 구체적인 예에서 그들의 설명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살펴보자. 뉴질랜드에서 변함없이 살고있는 도마뱀의 일종인 큰도마뱀(tuatara)을 예로 살펴보자.

각 말단 정점(종, species)을 진화계통나무의 나머지 부분과 연결하는 말단 가장자리(terminal edges)들의 길이를 고려해 보자. PD는 고려 중인 모든 종들의 말단 가장자리 길이를 (최소한으로) 통합한다. 왜냐하면 그 가장자리는 나무의 다른 곳과 연결이 요구되기 때문이다. 긴 말단 가장자리를 가진 종은 다른 종보다 생물 다양성에 더 많은 고유한 특징을 제공한다는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얼마나 더 많을까? 뉴질랜드에 서식하는 특별한 파충류인 큰도마뱀(tuatara, Sphenodon punctatus)은 말단 가장자리 길이가 2억7,500만 년에 이르고, 독특한 특징들을 많이 갖고 있다. 말단 가장자리의 길이가 약 6,400만 년인 오리너구리(platypus, Ornithorhynchus anatinus)보다 더 독특한 특징을 갖고 있다는 것은 그럴듯해 보이지만, PD가 주장하는 것처럼 4배 이상의 특징을 갖고 있다는 것은 불균형적으로 보인다. 이 문제는 진화가 빠르게 진행되더라도 충분한 시간이 주어지면, 집단 간의 순 차이가 무한히 증가하는 것이 아니라, 포화상태에 이른다는 집단유전학(population genetics) 이론에 반영되어 있다(Crozier et al. 2005).

(야바위꾼의) 빠르게 움직이는 손이 문제를 모호하게 만든다. 2억7,500만 년 전의 화석 큰도마뱀은 오늘날 살아있는 큰도마뱀과 동일한 특징을 갖고 있다. 진화는 어디에 일어났는가? 그들은 하나의 설명으로 “소멸”을 불러올 수 없다. 현대의 투아타라에게는 없는 조상들의 특징은 무엇이었을까?

우리의 연구는 값(values)의 형태로 가장자리를 재설정하는 새로운 방법을 제공하지만, 내부 가장자리의 경우 소멸의 효과는 더 복잡하여, 재조정으로 완전히 포착할 수 없음을 보여준다. 이것은 한쪽 가장자리에서는 특징이 얻어지지만, 다른 쪽 가장자리에서는 손실되어, 특징의 비-단일계통 패턴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Wicke et al. 2021). 긴 내부 가장자리를 가진 투아타라보다 더 극단적인 예를 찾기는 그리 어렵지 않다. 단 세 종으로 구성된 필라스테레아(Filasterea) 분기군은 동물과 깃편모충류(choanoflagellates)와 함께 자매이며(Shalchian-Tabrizi et al. 2008), 9억 년 이상 되었으며(Ferrer-Bonet and Ruiz-Trillo 2017, OneZoom Core Team 2021), 내부 가장자리가 1억 년 이상 잘 통합되어 있다. 특히 연대 측정된 계통나무에 대한 PD 틀은 이러한 가장자리와 그들의 후손 종들에 합리적인 가치를 부여할 수 없는 것으로 보인다.

그들은 단지 자신들의 '진화유산(EvoHeritage)' 모델이 기존의 '계통발생적 다양성(Phylogenetic Diversity)' 모델보다 더 잘 작동된다고 주장하고 있을 뿐이다. 그러나 그들은 왜 냉혹한 진화의 힘이 9억 년 이상 동안 일부 생물체를 조금도 변화시키지 못했는지를 설명하지 않고 있다. 


살아있는 화석에 대한 주류 과학자들의 사고

살아있는 화석 논란에 있어서 우리가 제안한 해결책의 핵심은, 살아있는 화석들은 현존하는 종에서는 드문 조상 생물의 특징을 보여주지만, 전체적으로는 조상의 특성을 많이 보여줄 필요는 없었다는 점을 인식하는 데서 비롯된다. 실제로 희소성은 중요한 특징이며, 그렇지 않다면 박테리아를 살아있는 화석으로 인정해야 한다는 지적이 이전에 제기된 바 있다(Werth and Shear 2014). 살아있는 화석의 정체성 자체가 원래 비계량적 사고 과정에 의해 확립되었다는 점을 감안할 때, 현존하는 종에서 희귀한 조상의 특징이 발견되면, 더 큰 무게감과 논평의 가치가 있을 것임을 쉽게 상상할 수 있다. 대조적으로, 현존하는 종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조상의 특징을 발견하는 것은 쉽게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 또한 현존하는 종의 희귀한 조상 특징이 멸종한 조상의 특징을 재구성하는데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실제적이고 주목할만한 연구 대상인 살아있는 화석의 현상은 희귀성의 미묘함과 정량적 접근법의 부족으로 인해 가려졌을 수 있다. 우리의 설명은 여전히 불균형한 계통도를 필요로 하며, 그러한 불균형이 발생하는 이유에 대한 설명을 제공하지 않는다. 이는 한 분류군 내에서 종의 수가 적거나 멸종률이 높기 때문일 수 있는데, 만약 후자라면 우리의 살아있는 화석은 그랜드콜라스(Grandcolas et al. 2014)의 정신에 따라 “유물 종(relict species)”이 될 것이다. 아마도 실제로 불균형은 여러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발생하는 것일 수도 있다. 계통학적 불균형의 원인이 무엇이든 간에, 우리는 살아있는 화석의 개념이 '진보의 사다리'에 호소하거나, 주류 사고와 충돌할 필요가 없음을 보여주고 있다.

주류적 사고(mainstream thinking)라고? 이것이 진화론자들 접근 방식의 핵심이다. 살아있는 화석이 진화론을 위협해서는 안된다! 진화론에 대한 주류적 사고 속에서, 살아있는 화석을 유지하기 위해, 이 다섯 명의 진화론자들은 칼의 춤(Sabre Dance)을 지휘하는 지휘자처럼 정신없이 손을 흔들어대고, 청중들은 귀를 막고 있다. 변화는 없지만, 모든 용어들은 진화를 전제로 하고 있다! 그들은 컴퓨터 모델에서 진화 속도, 소멸 속도, 변이 속도, 멸종 속도와 같은 용어들을 조정했을 뿐이다. 그들의 모델은 최고 수준의 오류를 범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큰도마뱀(tuatara)과 같은 복잡한 생물체는 소모에 의해 만들어질 수 없다. 마치 매번 판매할 때마다 손해를 보면서도, 이익을 남기려는 투자자와 같다. (See “Evolution by Subtraction” at Evolution News 2013 and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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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다섯 명의 영국인들은 실제 과학을 발전시키기 위해 어떤 일을 했는가? 다윈의 '만물 우연 발생의 법칙(Stuff Happens Law)'이 어떻게 복잡한 기능 시스템을 혁신했는지 설명하고 있는가? 아니다. 그들은 인간의 삶을 개선하기 위해서, 그들의 재능을 사용했는가? 아니다. 그들은 시간과 힘과 연구비를 낭비하고 있을 뿐이다.

대학이라는 환경에서 벗어나 현장으로 나가서, 수억 수천만 년 전의 화석 생물을 발굴하고, 벌레, 곤충, 새, 파충류, 포유류, 미생물 등 그것과 똑같이 생긴 살아있는 생물 옆에 나란히 놓아두라. '주류적 사고'에 끼워 맞추려는 시도를 멈추고, 증거가 직접 말하게 하라. 아이들에게 물어보라. 그들은 무어라고 말할까? 진화가 일어나지 않은 것처럼 보인다면, 진화는 없는 것이고, 진화론은 틀린 것이다. 그리고 학생들은 투아타라, 실러캔스, 울레미 소나무, 은행나무, 투구게, 또는 수십 가지의 다른 살아있는 화석 중 하나를 눈으로 보는 것처럼,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시간이 존재했다는 것을 어떻게 알게 되었느냐고 용기 있게 물어보라. 마지막으로, 대학에 돌아가면 추정과 추측의 이론이 아닌, 실제 과학 지식을 사용하여, 고통을 없애거나,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일을 하도록 하라.



*참조 : 살아있는 화석: 창조론의 강력한 논거 ; 공룡 지층에서 현대 생물들이 발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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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과 상충되는 최근의 화석 발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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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있는 화석 1 : 바다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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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있는 화석 2 : 곤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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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있는 화석 3 : 육상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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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있는 화석 4 :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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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있는 화석 5 : 미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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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러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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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 연대의 순환논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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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의 연부조직과 생체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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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에 남아있는 색깔과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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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적혈구와 연부조직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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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의 DNA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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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4. 6. 4.

주소 : https://crev.info/2024/06/evolutionists-try-to-explain-away-living-fossils/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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