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공룡 ‘투아타라’의 유전체는 진화론을 부정한다.

미디어위원회
2020-08-13

살아있는 공룡 ‘투아타라’의 유전체는 진화론을 부정한다.

(Living ‘Dinosaur Kin’ Has Genes that Defy Evolution)

David F. Coppedge


     이 생물은 동료 파충류인 공룡과 함께 살았다. 그리고 이 생물은 오늘날 지구를 거닐고 있다. 그 유전자들은 무엇을 보여줄까?

이 생물은 오늘날 뉴질랜드 근해의 몇몇 섬에 살아있는 희귀 파충류인 투아타라(tuatara, 큰도마뱀)이다. 이 멸종 위기에 처한 생물 종은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으로, 한때 공룡과 함께 걸었던 커다란 파충류 그룹의 살아남아있는 종이다.

이 생물의 자연사는 이번 주 Nature(2020. 8. 5) 지에서 진화론적 용어로 설명되고 있었다 :

한때 곤드와나 전역에 널리 퍼져 살았던 파충류 목인 훼두목(Rhynchocephalia, Sphenodontia, 옛도마뱀목)의 유일한 살아있는 구성원인 투아타라(tuatara, Sphenodon punctatus, 큰도마뱀)는 뉴질랜드의 고유종으로서 상징적인 생물 종이다. 

투아타라는 현대 파충류, 조류 및 포유류와 멸종된 파충류(공룡을 포함)를 연결하는 핵심 고리로서, 양막류(amniotes)의 진화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한다.

그러나 그 생물의 유전자는 그것이 “진화”되었다는 명확한 패턴을 보여주지 않는다.

. 뉴질랜드의 오토로항가 조류 보호구역(Otorohanga Bird Sanctuary)에 살고 있는 어린 투아타라.(DFC)


여기서 우리는 투아타라의 유전체를 분석했다. 그것은 대략 5Gb 정도의 크기로, 일찍이 분석된 척추동물 유전체 중 가장 큰 것에 속했다. 다른 척추동물 유전체와 비교했을 때, 투아타라의 유전체는 독특함을 보여주었다….

진화론적 연대로 2억5천만 년 전에 “뱀과 도마뱀에서 분기된” 것으로 알려진 그러한 초기 동물이 사람의 유전체보다 67% 더 큰 유전체를 갖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왜 그것은 우리보다 더 견고한 것일까? 노던아리조나 대학(Northern Arizona University)의 보도자료는 말한다 :

특히 흥미로운 것 중 하나는 투아타라는 어떻게 100년 이상의 장수를 할 수 있는지를 이해하는 것이다. 노화로부터 신체를 보호하는 것과 관련된 일부 유전자들을 조사한 결과, 투아타라는 인간을 포함하여 지금까지 조사된 다른 척추동물 종보다 이러한 유전자가 더 많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 놀라운 동물은 훨씬 더 오랜 기간 동안 진화의 흔적을 전혀 보이지 않고 있었다. 그러나 이 기간 동안 모든 늑대, 코끼리, 기린, 호랑이, 박쥐, 고래 등의 포유류들과 독수리, 뻐꾸기, 벌새, 타조, 참새, 앵무새, 펭귄, 까마귀 등의 다양한 조류들이 진화로 출현했다고, 진화론자들은 믿고 있다.

그러나 투아타라와 그 생물의 유전체는 많은 다른 독특한 특징을 갖고 있다. 그리고 과학자들은 1억5천만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투아타라 화석을 발견했으며, 그것은 오늘날 살아있는 투아타라와 동일한 모습이었다.

투아타라 유전체는 “엄청나게 장구한 시간”동안 비교적 안정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Phys.org(2020. 8. 5) 지는 말한다 :

가까운 친척이 없기 때문에, 진화계통나무에서 투아타라의 위치는 오랫동안 논쟁이 되어왔다. 이 연구는 투아타라를 도마뱀과 뱀이 속하는 가지에 확고하게 배치했지만, 약 2억5천만 년 전에 분기되어, 고유한 종으로 오랜 기간 동안 남아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영장목은 6천5백만 년 전에 출현했고, 인간의 조상은 약 6백만 년 전에 시작되었지만, 이 종은 더 오랜 기간 동안 변화(진화)하지 않았다.

또한 투아타라의 유전체는 양막류(발달 동안에 배아를 양수에 부유시키는 동물)에서 갑작스럽게 점프했음을 보여준다. 자연은 진화가 빠르게 일어날 때를 제외하고, 느리게 일어난다고 주장하고 있었다 :

우리의 계통발생적 연구는 이 계통발생 전반에 걸친 단속적 유전체 진화의 증거를 포함하여, 양막류 진화의 시기와 속도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한다. 또한 우리는 투아타라의 진화 속도가 매우 빠르다는 이전 제안과는 다르게, 그 생물은 일찍이 분석된 것 중에서 가장 느리게 진화하는 인룡상목(lepidosaur, 뱀목과 훼두목이 포함됨)이라는 것을 발견했다.

이러한 사실에도 불구하고 진화론을 구조하기 위한 책략은 이렇다 :

또한 이 계통은 분자 진화 속도가 미온적이었으며, 진화의 단속(정지) 사례가 되고 있다. 우리의 유전체 염기서열 분석은 단백질, 비단백질 코딩 RNA 가계의 확장을 확인했으며, 요소들이 반복되고 있었는데, 이것은 파충류와 포유류 특징의 혼합을 보여준다.


*The original paper is open for access to anyone:

Gemmell et al., “The tuatara genome reveals ancient features of amniote evolution,” Nature, 05 August 2020, https://doi.org/10.1038/s41586-020-25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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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혼란스러운 유전체와 기본적으로 변화되지 않은 몸체 형태는 어떻게 “진화에 빛을 비추는” 것일까? 그렇지 않다. 그러나 빅사이언스(Big Science)들은 다윈의 거짓말 사업에 모든 것을 투자했기 때문에(7 Aug, 2020), 투아타라 유전체가 "조류, 파충류, 포유류를 포함하는 그룹인 양막류(amniotes)의 진화를 이해하는 데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참조 : 공룡보다 더 오래된 고대 동물, 큰도마뱀(투아타라) : 2억1천만 년(?) 전의 모습 그대로 뉴질랜드에 살아 있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39&bmode=view

공룡시대의 살아있는 화석 큰도마뱀(투아타라, tuatara)이 안락하게 살기에 너무 따뜻해지는 기후?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11&bmode=view

투아타라(큰도마뱀)는 왜 2억1천만 년 동안 동일한 모습인가?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65&bmode=view

큰도마뱀(투아타라)의 유전자들은 제자리 뛰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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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모도왕도마뱀의 유전체는 진화론과 모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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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 유전체에서 진화는 없었다 : 진화 속도가 실러캔스보다 더 느린 살아있는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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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화석 실러캔스의 계속되는 놀라움 : 4억 년(?) 동안 극도로 느린 변이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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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체동물의 진화와 모순되는 굴의 게놈 분석 : 굴은 사람보다 많은 28,000개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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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해파리의 유전체는 진화론을 궁지에 몰아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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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는 진화의 빅뱅을 일으켰는가? : 48종의 새들에 대한 유전체 연구는 진화론을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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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의 유전체는 사람의 것만큼 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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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원으로 작동되고 있는 사람 유전체 : 유전체의 슈퍼-초고도 복잡성은 자연주의적 설명을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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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코드’ 연구로 밝혀진 유전체의 초고도 복잡성 : ‘정크 DNA’ 개념의 완전한 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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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0. 8. 8.

주소 : https://crev.info/2020/08/tuatara-genome/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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