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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고생물학적 발견들은 창조론자들의 예측과 일치한다.

미디어위원회
2024-07-18

최근의 고생물학적 발견들은 창조론자들의 예측과 일치한다.

(Recent Paleontological Discoveries Are Just What Creationists Predict)

by Frank Sherwin, D.SC. (HON.)  


    고생물학 분야의 최근 소식들은 창조론자들이 예상하고 있었던, 심지어 예측했던 것들이다. 무척추동물이건 척추동물이건 간에 화석 발견들은 생물들이 한 종류(kind)에서 다른 종류로 점진적 변화를 기록하고 있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었다.

가장 최근의 사례로는 일본에서 발견된 파르보더스 오미네초넨시스(Parvodus ominechonensis)라는 이름의 멸종된 새로운 상어(shark) 종이 그 예이다.[1] 과학자들은 이 상어가 히보돈트(hybodonts)라고 불리는 하이보돈티폼(hybodontiform) 상어의 한 작은 그룹에 속한다는 것을 알아냈다. 이 상어들은 화석 기록에서 히보돈트로서 마지막에 갑자기 사라지는 것으로 나타난다.

화석 기록은 많은 연골어류(cartilaginous fish, 상어를 포함한)들이 퇴적암에서 갑자기 나타나는 것을 보여주지만, 그 기원은 "아직도 베일에 싸여 있다."[2]

창조론자들은 새로운 종의 식물이나 동물이 지속적으로 발견되지만, 많은 것들이 창세기 1장의 기록처럼 하나님에 의해서 창조된 종류(created kinds) 안에 들어갈 수 있다고 주장한다. 상어들은 훌륭한 한 예이다. 비록 오늘날의 바다에는 많은 독특한 종류의 상어들이 가득하지만, 홍수 이전의 세계에서도 더욱 그랬다. 그러나 그들 모두 상어인 것이다. 진화론자 마이클 벤튼(Michael Benton)은 클라도셀라케 속(genus Cladoselache, 멸절된 상어 속)의 상어들은 진화된 최초의 상어들 중 일부라고 말해지고 있다. 그러나 이 상어들은 "놀라울 정도로 현대적 모습이다"라는 것이다.[3]

상어는 상어로 창조되었으며[4, 5], 약 4,500년 전의 노아 홍수 동안 많은 상어들이 죽었고, 화석이 되었다.


*참조 : 가장 큰 물고기 화석과 가장 오래된 상어 화석의 발견 : 4억9백만 년(?) 전의 상어는 완전한 상어였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18&bmode=view

아칸소 주에서 발견된 새로운 상어 화석 : 3억2600만 년(?) 전 상어는 여전히 상어였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25041405&bmode=view

2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철갑상어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41&bmode=view


창조 모델은 또한 독특한 거미(절지동물) 그룹이 호박이나 퇴적암에서 발견될 것이며, 거미의 진화적 조상을 발견되지 않을 것이라고 예측한다.[6, 7]

이제 "3억1천만 년 전"의 화석 거미는 이미 거미줄을 짤 수 있었음이 발견되었고, 이 거미는 100% 거미였다.

여기에 독일 북서부 피스베르그(Piesberg)에서 발견된 석탄기 후기의 한 새로운 거미가 보고되고 있다. 이전에 고생물학자들은 이곳에서 화석 거미(Arthrolycosa)의 발견을 언급했지만, 현재 표본은 피스베르그 거미 중 최초로 공식적으로 기술된 것이다. 이로써 이 거미는 독일에서 발굴된 최초의 고생대 거미인 동시에, 이 지역의 거미목(Araneae)에 대한 가장 오래된 공식적 기록이 되었다.[8]

제이슨 던롭(Jason Dunlop)은 이어 "방적돌기(spinnerets, 거미줄을 뽑아내는 기관)도 보존되어 있어서, 멸종된 유사-거미 계통이 아닌, 진짜 거미로서의 지위를 확인했다"고 말했다.[8]

과학 작가인 레이첼 퍼넬(Rachael Funnell)은 말했다 : "이 화석 거미는 믿을 수 없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거의 완전한 표본으로서, 거의 완벽하다. 화석 기록에서 살아남아, 거미목(Araneae)으로 자신 있게 분류될 수 있는, 단 12종의 석탄기(홍수 중기) 종 중 하나가 되었다"[9] 그러나 그 거미는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을 수도 있으며, 거의 완벽한 상태로 보존되어 있는 이유는 최근 전 지구적 홍수 동안에 격변적으로 파묻혔기 때문일 수 있다.


*참조 : 가장 초기(3억 년 전)의 거미는 이미 거미줄을 짤 수 있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06&bmode=view


두족류(cephalopods)는 오징어(squid), 앵무조개(nautilus), 문어(octopus) 등을 포함하는 해양 무척추동물의 한 강(class)이며, 그들은 "모든 연체동물 중에서 가장 발달된" 동물로 여겨지고 있다.[10] 그러나 그 기원에 대해, 진화론자들은 암모노이드 두족류의 기원은 "가설적인 원시연체동물(archimollusc)"로부터 진화되었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을 뿐이다.[11] 히크만(Hickman) 등은 "최초의 연체동물(molluscs)은 아마도 선캄브리아기 동안 발생했을 것이다. 왜냐하면 연체동물에 속하는 화석들이 오래된 초기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나타나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12] (창조-홍수 모델에서) 소위 캄브리아기는 초기 홍수 퇴적물 중 일부를 나타낸다.

2024년, 아르헨티나 고생물학자들은 3억8300만 년 전의 것으로 알려진, 에피토르노케라스 발디시(Epitornoceras baldisi, 이전에는 Tornoceras baldisi)라고 불리는 당혹스러운 암모노이드 두족류 종을 다시 보고하고 있었다.[13] 이 놀라운 무척추동물들은 어디에나 편재했던 것 같다는 것이다 :

이번 연구에서 저자들은 아르헨티나 산후안(San Juan) 주의 치구아 지층(Chigua Formation) 최상부에서 채취한 에피토르노케라스 발디시의 새로운 표본 10점을 조사했다...

"애팔래치아, 모로코, 유럽의 기록에 따르면, 에피토르노케라스는 데본기 중기 지베절(Middle Givetian) 말의 타가닉 생물위기(Taghanic biocrisis) 이후 다양해진, 세계적으로 분포하는 속(genus)"이라고 연구자들은 설명했다.

"초대륙 곤드와나(Gondwana)의 최남단 서부에 위치했던 이 지역은 후기 지베절 동안 열대 지역에서 추운 말비녹스호산 영역(Malvinoxhosan Realm)으로 이동했음을 시사한다."[13]

이외에도 에피토르노케라스는 유럽, 북미, 북아프리카 등에서 발견되고 있다.

나열된 다른 예들과 마찬가지로, 이 앵무조개 같은 두족류에서 어떠한 진정한 진화는 없다.


*참조 : 5억(?) 년을 살아온 앵무조개가 사람 때문에 멸종 위기?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5001&bmode=view

앵무조개 연구는 암모나이트 멸종에 대한 단서를 제공한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75&bmode=view

살아있는 화석인 1억6천만 년 전(?) 오징어의 발견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20&bmode=view

1억6천만 년 전 오징어 화석에 완전한 먹물주머니

https://creation.kr/Topic203/?idx=13857618&bmode=view

문어 화석의 미스터리 : 오늘날과 동일한 모습의 9500만 년 전(?) 문어 화석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64&bmode=view

9천5백만 년 전(?) 문어 화석의 먹물로 그려진 그림

https://creation.kr/YoungEarth/?idx=4279269&bmode=view


마지막으로, 못생기고 우아한 익룡이 최근 고생물학적인 뉴스에 등장하고 있었다. 호주에서 새로운 익룡 종이 발견되었는데, "1억 년 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는 것이다.[14]

SciNews의 라자로(de Lazaro)는 커틴 대학(Curtin University) 연구자들은 이 표본을 "브라질, 영국, 모로코, 중국, 스페인 및 미국을 포함하여, 전 세계에 걸쳐 살았던 것으로 알려진 익룡 집단인 안항구에리아(Anhangeria)의 일원으로 확인했다"고 보도했다.[14] 이 날고 있는 파충류들 역시 분명히 전 세계적으로 분포하고 있었고, 진화적 조상이 없는 100% 익룡이었다.

Nature 지에서 펜트랜드(Pentland) 등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

익룡의 유해는 모든 대륙에서 보고되어왔다. 그러나 익룡의 골격은 희귀한 상태이다. 새로운 익룡(Haliskia petereni) 화석을 보고한다. 거의 완전한 이 표본은 호주 퀸즈랜드의 에로망가 분지(Eromanga Basin)의 후기 알비절(Albian)인(노아 홍수의 최정점 근처) 툴북 지층(Toolebuc Formation)에서 발굴되었다. 전상악 볏(premaxillary crest), 휘어진 이빨(curved teeth), 견갑오구(scapulocoracoid)의 형태 등을 포함한 특징들의 조합은 그것이 안항구에리아에 속한다는 것을 뒷받침한다.[15]

언제나 그렇듯이, 다양한 형태와 다양한 변이(variations)들은 발견되지만, 그들의 진화적 조상은 발견되지 않는다.

수억 년 전에 알려지지 않은 가상의 날지 못하던 파충류가, 비행을 하기 위한 준비로 유선형의 머리와 속이 빈 뼈들을 진화시켰는지에 대한 화석 증거들이 있을까? 그러한 증거는 없다. 게다가 "원시 공룡"의 앞다리는 공기역학적 날개로 변화되어야 할 것이다. 그러한 괴상한 시나리오는 어떻게 네 번째 손가락이 날개막을 지지하도록 긴 길이로 뻗어나갔는 지를 기록해야 한다. 그러한 변화를 기록하고 있는 과도기적 전이형태 화석은 발견되지 않았고, 진화론자들은 익룡의 조상에 대해 거의 모든 부분을 알지 못하고 있다.[16]


*참조 : 완벽하게 비행을 했던 익룡 화석이 대륙 건너편의 2억 년(?) 전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641&bmode=view

중국에서 발견된 가장 오래된 익룡? : 익룡의 선조는 이미 완전히 발달되어 있었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594&bmode=view


성경 창세기의 설명은 다음과 같다. 하나님은 생물들을 오직 그 종류대로 번식하고 살아가도록 창조하셨다. 고생물학자들이 최근 전 세계적으로 대격변에 의해 파묻혀진 생물들을 발굴할 때, 무척추동물에서부터 척추동물에 이르기까지 모든 생물들은 그 종류 내에서 변이(variation)를 보이며, 갑자기 나타나고, 갑자기 사라지며, 또는 살아있는 화석으로 오늘날에도 동일한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17, 18] 생물학적 변화는 하나님이 설계하신 자연적 한계 내에서만 일어나는 것이다.[19]


References

1. Breeden, B. et al. 2023. A new freshwater lonchidiid hybodontiform shark (Chondrichthyes, Elasmobranchii) from the Upper Triassic Momonoki Formation in Yamaguchi, Japan. Journal of Vertebrate Paleontology. 43 (5).

2. Long, J. 2011. The Rise of Fossil Fishes. Baltimore, MD: The Johns Hopkins University Press, 95.

3. Sherwin, F. and J. Tomkins. New Shark Species is Still a Shark.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anuary 17, 2019.

4. Sherwin, F. 2009. Sharks Remain Sharks. Acts & Facts. 38 (8): 16.

5. Sherwin, F. New Shark Fossil from Arkansa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May 20, 2024.

6. Sherwin, F. Spiders Have Always been Spider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March 19, 2015.

7. Sherwin, F. Delicate Spider Fossil Discovered.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February 21, 2019.

8. Dunlop, J. 2023. The first Palaeozoic spider (Arachnida: Araneae) from Germany. Paläontologische Zeitschrift. 97: 497–504.

9. Funnell, R. 310-Million-Year-Old Fossil Spider Is The Oldest Ever Found In Germany. IFLScience. Posted on iflscience.com July 28, 2023.

10. Clarkson, E. N. 1986. Invertebrate Paleontology and Evolution. Crows Nest, AU: Allen & Unwin, 169.

11. Clarkson, Figure 8.1.

12. Hickman, C. et al. 2020. Integrated Principles of Zoology. New York, NY: McGraw Hill, 364.

13. Lazaro, E. New Fossils of Nautilus-Like Cephalopod Unearthed in Argentina. scinews. Posted on sci.news June 10, 2024.

14. de Lazaro, E. New Flying Reptile Fossils Found in Australia. scinews. Posted on sci.news June 13, 2024.

15. Pentland, A. et al. 2024. Haliskia peterseni, a new anhanguerian pterosaur from the late Early Cretaceous of Australia. Nature. 14, article 11789.

16. Sherwin, F. New Pterosaur Discovered.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pril 11, 2020.

17. Clarey, T. New Claims of a Billion-Year-Old Living Fossil.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March 17, 2020.

18. Thomas, B. New Population Found of Damselfly ‘Living Fossil.’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anuary 19, 2010.

19. Morris, J. 1996. What Is the Difference Between Macroevolution and Microevolution? Acts & Facts. 25 (10).

* Dr. Sherwin is a science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invertebrate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참조 : ▶ 살아있는 화석 1 : 바다생물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2309&t=board

▶ 살아있는 화석 2 : 곤충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2198&t=board

▶ 살아있는 화석 3 : 육상동물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1990&t=board

▶ 살아있는 화석 4 : 식물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1952&t=board

▶ 살아있는 화석 5 : 미생물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6557&t=board

▶ 실러캔스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2329&t=board

▶ 캄브리아기 폭발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2418&t=board

▶ 화석은 진화를 부정한다

https://creation.kr/Topic203/?idx=6662923&bmode=view

▶ 화석 연대의 순환논법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2903&t=board

▶ 육상생물과 바다생물이 함께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1078&t=board

▶ 종의 분화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77108&t=board


출처 : ICR, 2024. 7. 11.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recent-paleontological-discoveries/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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