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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성장어는 퇴화했다 : 무악류에서 유악류로의 진화 이야기는 의심스럽게 되었다.

미디어위원회
2024-08-18

칠성장어는 퇴화했다.

: 무악류에서 유악류로의 진화 이야기는 의심스럽게 되었다.

(Lampreys Devolved)

David F. Coppedge


    진화적 과도기 형태로 주장되던 한 생물은 퇴보한 것으로 밝혀졌다.


    턱이 없는 무악류 물고기(jawless fish)인 칠성장어(lampreys)는 한때 그들의 유전자에 턱을 위한 도구 세트를 갖고 있었지만, 일부를 잃어버렸던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만약 그렇다면, 그것들은 빨판(suckers)을 갖고 있는 무악류 물고기와 턱을 갖고 있는 유악류 물고기(jawed fish) 사이의 ‘잃어버린 고리’를 나타내는 것으로 사용될 수 없다.


칠성장어는 '입이 떡 벌어지는' 진화론적 기원을 갖고 있었다(2024. 7. 26. Northwestern University). 이 새로운 유전자 분석이 사실이라면, 칠성장어가 턱을 잃어버렸다는 의미에서, 그 발견은 '입이 떡 벌어지는' 발견인 것이다.

새로운 한 논문에서, 연구자들은 칠성장어의 유전자를 턱이 있는 수생 개구리(frog)인 아프리카발톱개구리(Xenopus)의 유전자와 비교했다. 비교 전사체학(comparative transcriptomics)을 사용하여, 연구자들은 주요 조절 인자들에 대한 풍부한 전사체 수준에서도, 무악류 척추동물과 유악류 척추동물들 전반에서 현저하게 유사한 다능성(pluripotency, 만능성) 유전자 네트워크를 밝혀냈다.

하지만 연구자들은 중요한 차이점도 발견했다. 두 종의 포배(blastula) 세포 모두 줄기세포의 주요 조절인자인 pou5 유전자가 발현되고 있었지만, 칠성장어의 신경능 줄기세포(neural crest stem cells)에는 이 유전자가 발현되지 않고 있었다. 이 인자를 잃어버리면, 신경능 줄기세포가 머리와 턱 골격을 구성하는, 턱이 있는 유악류의 세포 유형을 형성하는 능력이 제한될 수 있다.

다시 말해서, 칠성장어는 유악류 척추동물들이 갖고 있는 것과 같은 유전자 네트워크를 갖고 있지만, 턱을 이루는 세포 유형을 형성하는 부분에서 유전적 요소를 상실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무악류에서 유악류로 상향 진화한 것이 아니라, 유악류에서 무악류로 퇴화한 것이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것은 또 다른 의미에서 놀라운(턱이 벌어지는) 발견이 될 것이다. 즉, 다윈의 진화 이야기에서 중요한 과도기적 형태를 제거하는 것이 된다.

"다능성을 조절하는 유전자들의 대부분이 칠성장어 신경능 줄기세포에서 발현되고 있는 반면에, 이들 핵심 유전자 중 하나인 pou5의 발현은 이 세포들에서 소실됐다"고 요크(York) 교수는 말했다. "놀랍게도 pou5가 칠성장어의 신경능에서 발현되지는 않지만, 우리가 개구리에서 발현시켰을 때, 신경능 형성을 촉진할 수 있어서, 이 유전자가 가장 초기 척추동물 조상들에 존재했던 고대 다능성 네트워크의 일부였음을 시사한다.“

연구자들은 이러한 발달 유전자들에 대해서, 칠성장어와 개구리 사이에 "다른 점보다 더 많은 유사점"을 발견했다는 것이다. 캐롤 라본(Carol LaBonne)은 pou5 유전자의 발현이 구체적으로 무악류 물고기의 특정 신경능 세포에서 소실되었다고 덧붙였다. 그것은 "나중에 유악류 척추동물이 발달시킨 것이 아니었다." 그녀는 그것이 소실된 이유를 알고 있을까?

"이 연구의 또 다른 주목할만한 발견은 이 동물들이 5억 년 동안의 진화로 분기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다능성을 촉진하는데 필요했던 유전자의 발현 수준에 엄격한 제약이 있었다... 그것은 풀리지 않은 커다란 의문이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라고 캐롤은 말했다

기사에 따르면, 약 18종의 칠성장어들이 다른 물고기의 피를 빨아먹는 기생 물고기로, 일부 중서부 어업에 큰 피해를 입히고 있다는 것이다. 다른 기생생물들처럼, 칠성장어는 그들의 턱을 잃어버린, 더 복잡한 동물들의 퇴화된 형태를 나타내는 것일까? 칠성장어는 유악류 물고기처럼 다른 모든 장기들과 복잡한 눈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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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성장어 38종이 있는데, 18종만이 기생 생활을 한다. 몇몇 연어(salmon)처럼, 일부 칠성장어는 번식을 위해 바다에서 민물로 이동한다. 그들의 수영 동작은 매우 효율적이다.


그래도 진화론은 지지된다.

슬프게도 보도자료는 칠성장어가 턱 발달을 위한 도구 일체(toolkit)을 이미 갖고 있었다는 이 발견을 여전히 진화론을 지지하기 위해 사용하고 있었다.

▶  "침습적인 흡혈 물고기는 “우리가 어디서 왔는지 이해하는 열쇠를 쥐고 있을지도 모른다" (윈 레이놀즈(Win Reynolds)의 기사를 읽어 보라.)

▶  중서부 어업에서 큰 피해를 주고 있는, 단 두 종의 무악류 중 하나인 칠성장어는 척추동물의 진화를 이끈 두 중요한 줄기세포의 기원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  연구자들은 무악류 척추동물과 유악류 척추동물의 생물학을 비교함으로써, 인간을 포함한 척추동물을 정의하는 특징들의 진화적 기원에 대한 통찰력을 얻을 수 있었다...

▶  "진화생물학에서 어떤 특징이 어디에서 왔는지 이해하고 싶다면, 5억 년 동안 독립적으로 진화해온 더 복잡한 척추동물에서는 예상할 수 없다. 여러분은 연구하고 있는 동물 유형의 가장 원시적 버전이 무엇이든 간에 뒤를 돌아볼 필요가 있다..."

▶  캐롤 라본은 "신경능 줄기세포는 진화적 레고 세트(Lego set)와 같다"고 말했다.

그들의 논문은 Nature Ecology & Evolution(2024. 7. 26) 지에 게재되었다.


칠성장어는 이전에 존재했던 유전자들의 발현이 소실되었다는 발견에도 불구하고, 이 진화론자들은 여전히 대중들에게 우리의 조상은 피를 빨아먹던 기생생물이었다고 말하고 있었다. 슬프게도 Live Science(2024. 7. 29) 지의 이 논문에 대한 기사는 진화론에 반대되는 사실을 무시하고, 칠성장어로부터 인간으로의 진화 이야기를 쓰고 있었다. 패트릭 페스터(Patrick Pester) 기자는 헤드라인부터 그 선전을 시작하고 있었다 : "인간의 기원은 고대의 턱이 없는 피를 빨아먹던 물고기와 관련이 있다." "턱이 없는 피를 빨아먹는 물고기는 인간과 다른 모든 척추동물들이 어떻게 진화했는지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과학자들은 말한다." 모든 과학자들이 이렇게 말하고 있었는가? 아니다. 단지 진화 과학자들만이 그렇게 말해왔던 것이 아닌가?

인간을 포함한 척추동물은 4억 년 전 데본기(4억1900만~3억5900만 년 전)에 살았던 고대 물고기의 계통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바다에는 턱이 없는 물고기들이 가득 찼고, 턱이 있는 척추동물은 흔하지 않았다. 오늘날은 그 반대 상황이 되었다.

패트릭 기자나 Lie Science에 글을 쓰고 있는 진화론자들은 4억 년 전의 바다를 목격했을까? 그것은 상상 속에서나 가능한 일이다. 하지만 진화론에 세뇌된 다윈을 사랑하는 기자들은 칠성장어가 무엇을 먹었는지와 같은, 어려운 문제들을 무시하도록 훈련을 받는다. 그들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다면, 서로 서로의 피를 빨아 먹으며 살고 있었을까?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질문에 신경 쓰지 않는데, 그 이유는 어려운 질문에 대답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그들과 한 통속인 검열관들은 진화에 관한 내용이면 검열 없이 통과시켜주기 때문에, 점괘를 사용하든, 수정구슬을 사용하든, 평화롭고 안전하게 이야기를 지어낼 수 있는 것이다

칠성장어와 먹장어(hagfish)는 한때 지배적이었던 턱이 없는 무악류 척추동물 중 유일하게 생존한 그룹이다. 그들은 가장 원시적인 살아있는 척추동물 중 하나이므로, 그들의 유전자를 연구하는 것은 초기 척추동물 진화를 더 잘 이해하도록 도움을 줄 수 있다.

하지만 그들은 그것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노스웨스턴 대학의 진화론자들은 칠성장어와 개구리 둘 다, 턱을 형성하기 위한 유전자 툴을 갖고 있었지만, 발달하는 동안 이러한 유전자들이 칠성장어의 신경능 줄기세포에서 발현되지 않는다는 것을 발견했던 것이다. 왜 진화는 이 "원시적인" 헤엄치는 척추동물에서, 수억 년 동안 사용하지 않을, 턱을 만드는 유전자들을 지금까지 물려주고 있는 것일까? 왜 이들 진화론자들은 턱이 없는 것이 퇴화라는 생각을 하지 못하는 것일까? 어떻게 뺄셈으로 복잡한 신체 장기들이 진화할 수 있다는 것인가? 진화론자들은 생각을 하지 않는 사람들인가? 이러한 우스꽝스러운 주장을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아마도 그 이유는 이러한 발견은 진화론을 부정하며, 창조론을 지지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창조는 오늘날의 ‘과학계’에서 사용되어서는 안 되는 금지된 용어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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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칠성장어와 먹장어, 이 두 종의 무악류 물고기만이 자연선택의 기차를 타지 못했고, 턱 없이 5억 년을 변화없이 살아왔다는 진화론자들의 주장은 신뢰할 수 있는 것인가? 무악류 물고기들은 유악류 물고기들이 진화하기 전까지, 그들의 고약한 빨판으로 무엇을 먹고 살았을까? 만약 그들이 다른 무악류의 피를 서로 빨아 먹고 살았다면, 그들은 멸종하지 않고 어떻게 살아남았는가?

진화론자들은 진화 이야기를 지어내기 전에, 최소한 어린 학생들도 이해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을 해야하는 것 아닌가? 발현되지도 못하는, 턱을 만드는 유전자들은 왜 우연히 생겨나 있는가? 기능을 하지 못하는 유전자들은 자연선택에 의해 왜 제거되지 않았는가? 그리고 그 유전정보는 어떻게 생겨났는가? 레고 조각들은 스스로 조립되기 보다는 흩어질 가능성이 훨씬 크다. 자연선택은 생존이나 '적합성'을 이해하거나 평가할 수 없다. 그들은 관심이 없다. 왜 사람들은 "진화적 압력"이 생물들을 더 높은 수준의 복잡한 기능을 갖도록 만드는 "구동자(driver)"라는 말도 안 되는 소리에 속는 것일까?

 

아래의 칠성장어에 관한 이전 기사들을 참조하라 :

▶  칠성장어 유충은 척추동물의 조상이 아니다 (2021. 3. 12.)

▶  물고기 뉴스와 물고기 이야기 : 당신이 알고 있는 물? (2014. 11. 1.)

▶  3억6천만 년 동안 거의 변하지 않은 칠성장어 화석 (2006. 10. 26.)

▶  턱의 진화 : 사기적인 스토리텔링 (2004. 5. 19.)


*관련기사 : 장어지만 턱없는 칠성장어, 유전자 하나가 좌우 (2024. 7. 26.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economy/science/2024/07/26/7VORCKRI6RFK6KIMLNIBK5P24I/


*참조 : 기괴한 모습의 살아있는 화석 칠성장어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47402144&bmode=view

칠성장어 화석은 3억6천만 년(?) 동안 거의 변화가 없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52&bmode=view

생각보다 ‘더 오래된’ 현대적 모습의 칠성장어 : 3억6천만 년(?) 전의 칠성장어는 오늘날과 동일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59&bmode=view

먹장어는 다윈을 괴롭히고 있다 : 1억 년(?) 전의 화석 먹장어도 경이로운 점액을 만들고 있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757553&bmode=view

1억 년(?) 전 먹장어 화석에 아직도 점액이 남아있었다.

https://creation.kr/Topic102/?idx=13857842&bmode=view

궁지에 몰려있는 척추동물의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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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화에 의한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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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의 조상이 뒤바뀌다 : 연골어류는 경골어류보다 원시적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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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의 발 : 진화론은 뺄셈으로 더하기를 할 수 있나?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811&bmode=view

캄브리아기에서 척추동물 물고기가 또 다시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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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척추동물 물고기 화석은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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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0 개의 거대한 겹눈이 5억 년 전에 이미? : 아노말로카리스는 고도로 복잡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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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의 허풍은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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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는 엄청나게 빠를 때를 제외하곤 느리게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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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는 사람이 아니다 : 진화는 생각할 수 없고, 목적을 갖고 나아갈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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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도 자연선택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 : 진화론은 오늘날의 플로지스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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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선택’의 의인화 오류 : 자연은 선택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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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압력’이라는 속임수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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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이여, 제발 과학을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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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선택이 진화의 증거가 될 수 없는 이유 : 자연선택은 제거할 수는 있지만, 만들어낼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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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선택은 진화가 아니다 : 선택은 기존에 있던 것에서 고르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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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변이는 생각했던 것보다 더 해롭다 : “동의 돌연변이(침묵 돌연변이)의 대부분은 강력하게 비중립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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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의 눈과 진화론 : 생물이 어떤 필요를 진화시킬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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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표 소시지 공장의 비밀이 폭로되다 : 한 과학 작가가 진화론을 비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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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과 같은 진화론 : “그것은 진화한 것이다”라고 말하며, 모든 것을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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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을 모르는 진화론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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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해 보이는 수많은 우연들이 진화론의 중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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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의 판타지 랜드에서 벌어지고 있는 무제한의 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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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 이야기는 우스꽝스럽게 보여도 언론 매체와 과학계에서 결코 비판받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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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3부. : 세포 내의 유전정보는 증가되지 않고, 소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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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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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연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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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스꽝스러운 진화이야기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60069&t=board


출처 : CEH, 2024. 7. 29.

주소 : https://crev.info/2024/07/lampreys-devolved/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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