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충이 파먹은 자국이 보존된 식물 화석에 진화는 없었다.

미디어위원회
2022-05-22

곤충이 파먹은 자국이 보존된 식물 화석에 진화는 없었다.

(Fossil Insect Predation Shows No Evidence of Evolution)

by Frank Sherwin, D.SC. (HON.)


     최근 과학 뉴스는 "수천만 년 전" 것으로 추정되는 식물을 먹고 살았던 곤충 화석을 보도하고 있었다. 놀라운 것은 화석 식물과 화석 곤충이 오늘날 살아있는 식물 및 곤충과 똑같은 모습이었다는 것이다.[1] 오직 다른 것은 엄청나게 부풀려진 진화론적 연대뿐이다. 이 화석들은 흥미로운데, 왜냐하면 식물이나 곤충에 어떠한 진화의 흔적도 없었고, 그들이 단지 수천 년 전에 화석화되지 않았다고 생각할 아무런 이유가 없었기 때문이다.

최근 발견된 한 코코넛(coconut) 화석은 곤충(insect tunneling)이 파먹은 분명한 흔적을 갖고 있었다. 이 놀라운 화석에 대한 상세한 조사가 이루어졌다.

연구팀은 남겨진 구멍의 개수, 위치, 크기, 흉터 조직을 분석하였고, 현대의 곤충 특히 야자과(palm family) 식물을 먹고 사는 곤충에 의한 손상과 비교했다. 과학자들은 이 피해가 야자수 브루친(palm bruchines)이라고 불리는 현대 딱정벌레의 하위 그룹과 일치한다고 Review of Palaeobotany and Palynology(2022. 4. 25) 지에 보고했다.[2]

여기에 진화는 없었다. 딱정벌레와 코코넛 사이의 생태학적 관계는 생물학적 상호작용 또는 특수화된 상호작용(특정 식물과 곤충 사이) 관계로 불려진다. 분명히 그러한 관계는 적어도 "6천만 년" 전에도 있었다는 것이다.

"이것은 우리가 6천만 년 전에 보았던 것이고, 그 일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일어나고 있다"라고 펜실베니아 대학의 지질학 대학원생인 지랄도(L. Alejandro Giraldo)는 말했다. "우리의 기여는 이 특정 곤충 집단을 범인으로 지목하고, 그 집단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살아있으며, 과거에도 동일한 코코넛과 야자수를 공격하고 있었다는 것이다"[2]

이 식물과 곤충은 6천만 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 어떤 사람은 코코넛은 어디에서 왔는가? 라고 물을지 모른다. 그들의 기원은 무엇인가? 진화론에 따르면, 그들의 기원은 불분명하다. 그들은 세계의 두 지역, 즉 중서부 인도와 뉴질랜드에서 완전한 코코넛으로 출현하고 있다.

야자수 브루친과 같은 딱정벌레의 기원은 무엇인가? 딱정벌레는 항상 딱정벌레였다.[3]

이러한 곤충과 식물의 특수한 상호작용이 화석 기록에서 발견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20년에도 있었다.

침엽수 잎(conifer leaves) 화석에 정교하게 보존된 먹이활동 자국은 고대 파타고니아 열대우림(Patagonian rainforests)에서부터 현대 서태평양의 열대우림에 이르기까지, 동일한 종류의 식물에서 수천만 년 동안 동일한 곤충 먹이활동과 균류(fungi) 활동이 지속되었음을 보여준다.[4]

카우리 나무(Kauri trees)는 상록 침엽수인 아라우카리아 과(family Araucariaceae)의 아가티스 속(genus Agathis)에 속하는 나무이다. 아라우카리아 과 식물은 화석기록에서 진화적 과거의 흔적 없이, 페름기 말기 또는 트라이아스기 초기에 나타난다. 오늘날 이들 침엽수에 대한 곤충들의 먹이활동은 화석에서 발견되는 것과 같다.

연구자들은 화석 잎과 현대의 아가티스 잎 모두에서, 곤충 유충들이 잎을 통해 구멍을 뚫을 때 생기는 매우 특별한 구조를 발견했다. 즉 동일한 침엽수의 여러 살아있는 나무들에 나 있는 매우 유사한 길고 얼룩진 잎 파여짐 구조가 화석 잎에서도 발견되고 있는 것이다. 

펜실베니아 주립대학의 피터 윌프(Peter Wilf)는 말했다. "우리가 아르헨티나에서 수집했던 6,500만 년 된 화석에서와 정확히 동일한 먹이 패턴을, 나는 호주와 보르네오의 산악 열대우림에 살아있는 카우리 나무에서 보았다"[4]

비늘곤충(scale insects)을 제외하고, 상록 침엽수 화석을 먹고 사는 곤충의 종류는 확인되지 않는다. 그러나 화석에 나있는 먹이 자국과 얼룩진 잎 구멍의 특징에 기초하여, (젊은 지구 창조 모델을 믿는) 창조과학자들은 그 곤충들은 오늘날에 카우리 나무를 먹고 사는 곤충과 같은 종류일 것이라고 예측한다.

화석기록은 식물과 동물들의 갑작스러운 출현(sudden appearance)과 변화의 정지(stasis)를 보여준다. 이것은 진화 모델을 거부하며, 창조 모델을 지지한다. 하버드 대학의 고생물학자였던 굴드(S. J. Gould)는 이것을 "고생물학의 영업비밀"이라고 말했었다.[5] 수천만 년 동안 어떠한 진화적 변화를 보여주지 않는, 식물과 포식자 사이의 특별한 상호작용을 보여주는 화석에서, 그러한 사실을 다시 한 번 분명히 볼 수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Thomas, B. Amazing Ant Beetle Same Today as Yesterday.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Dec. 18, 2014, accessed April 27, 2022.

2. Carroll, M. Beetle in the coconut: Fossil find sheds new light on Neotropical rainforests. Phys.Org. Posted on physorg.com April 25, 2022, accessed April 26, 2022.

3. Sherwin, F. No Sign of Beetle Evolutio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pril 7, 2022, accessed April 28, 2022.

4. Staff Writer. Fossils show 66 million years of insects eating kauri trees. Posted on Phys.org. November 25, 2020, accessed April 27, 2022.

5. Gould, S.J. 1977. Evolution’s erratic pace. Natural History. 86 (5):14. 

* Dr. Sherwin is Research Scientist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참조 : 3억 년 전의 현대적인 딱정벌레의 발견으로 진화론자들은 당황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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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2. 5. 15.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fossil-coconut/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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