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의 정지 : 생물들은 과거의 모습과 변함이 없다.

변화의 정지 : 생물들은 과거의 모습과 변함이 없다.

(Stasis - Yesterday Once More)


    수천의 생물체들이 수억 수천만 년이 흘렀다고 주장되는 광대한 기간동안 조금도 변화되지 않고 과거의 모습 그대로 살아가고 있다. 반면에 다른 생물체들은 어떠한 전이형태의 화석 증거도 없으면서, 물고기에서 사람으로 변화되었다고 추정한다. 이것은 진화론이 가지고 있는 많은 문제들 중 하나이다. 오늘날 살아있는 생물 종들과 거의 동일한 모습의 과거 생물체들이 화석화되어, 또는 호박(amber) 속에 갇혀져서 (자주 1억년 전 이상으로 추정) 발견된다.

생물체들은 실수 없이 그들 자신을 재생산할 수 있는 믿어지지 않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생물학에서 하나의 사실이다. 그러면 새로운 타입의 생물체들은 어디에서 온 것인가? 진화론자들은 재생산 시에 무작위적인 실수(mistake)가 발생했을 때, 새로운 생물체가 우연히 생겨난다고 이론화하였다. 그들은 이러한 생물체들이 완전히 다른 생물체로 (어떠한 전이형태의 화석을 남기지 않은 채) 천천히 변화되었다고 믿고 있다. 반면에 똑같은 타입의 다른 동물들은 수억 수천만 년 동안 동일한 모습으로 남아있다!

수많은 종류의 동물들 사이에 전이형태의 화석 증거들이 결여되었다는 것은 진화론자들도 인정하고 있다. 화석 증거의 결여에 관해서 현재의 교과서에 기재되어 있는 진화론적 설명은 '단속 평형설(punctuated equilibrium)”이라고 불려지는 것이다. 이 이론에 따르면, 동물들은 오랜 기간 동안 동일한 모습으로 머물러 있다가, 변화될 때 매우 빠르게 급속히 변화되었다는 것이다. 따라서 진화는 비교적 작고 고립된 지역에서 빠르게 일어났기 때문에, 화석기록에서 전이형태는 남아있지 않다는 것이다. 

진화론의 논리를 점검해 보자. 생물학적 기록이 보여주는 것은 생물 종들의 정지(stasis, 변화의 결여)이다. 이것에 대한 진화론적 설명은 ”대진화(macro-evolution)는 너무도 느리게 발생하기 때문에, 오늘날 우리는 그것을 볼 수 없다” 이다. 그리고 화석학적 기록이 보여주는 것은 여러 동물군들 사이에 어떠한 중간 형태도 없다는 것이다. 이것에 대한 진화론적 설명은 ”대진화는 너무도 빠르게 발생하였기 때문에, 화석 기록에서 그것을 볼 수 없다” 이다. 

이러한 일관되지 않는 논리를 사용하는 진화론이라는 무신론적 편견으로 가득찬 이론에 나만 유일하게 설득당하지 않고 있는 것인가? 아니다. 1991년 11월 갤럽 여론조사에 의하면, 미국인들의 47%가 하나님이 지난 1만년 이내에 사람을 창조하셨음을 믿고 있었다. (1997년 여론조사에 의하면, 미국인의 44%가 인간은 1만년 이내에 하나님에 의해서 창조되었다는 창조론을, 39%가 유신론적 진화론을, 17%가 진화론을 믿고 있었음. 2004년 여론조사에 의하면, 미국인의 45%가 1만년 이내의 창조론을, 37%가 유신론적 진화론을, 단지 12%만이 진화론을 믿고 있었음).  

유명한 영국 자연사 박물관의 선임 고생물학자였던 콜린 패터슨 박사(Colin Patterson)는 자신의 저서 ‘진화(Evolution)’에서, 그의 책에 전이형태의 화석 사진을 포함시키지 않은 이유를 묻는 한 독자의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만일 내가 전이형태의 어떠한 것이라도 알고 있었다면, 그 사진을 포함시켰을 것이다...” 그가 말한 전체 문장은 루더 선더랜드(Luther Sunderland)가 쓴 책 ‘다윈의 수수께끼(Darwin's Enigma)’ pp.88-90 에 기록되어 있다. 화석기록에서 전이형태(transitional forms)는 없다. 왜냐하면 생물체들은 완전히 다른 형태의 생물체로 결코 변화된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drdino.com/articles.php?spec=10

출처 -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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