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화석을 설명해보려는 진화론자

살아있는 화석을 설명해보려는 진화론자 

(Evolutionists Explain Living Fossils)


     진화론자들이 오래된 진화론의 수수께끼(evolutionary puzzle)인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s)을 설명해보려고 시도하였다. 화석 기록에서만 알려져서 수억 수천만년 전에 멸종한 것으로 생각되었던 많은 동식물들이 갑자기 한 지역의 고기 시장에서, 또는 멀리 떨어져 있는 숲속에서 동일한 모습으로 발견되곤 한다. Science Daily 지(2007. 11. 17)는 이 문제를 다루고 있었다.[1]
 
퍼킨스(Sid Perkins)는 오래 전에 멸종한 것으로 알려졌다가 나사로(Lazarus)처럼 부활한 유명한 3 생물들, 실러캔스(coelacanth), 라오스 바위쥐(Laotian rock rat),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여러 문제점들이 있지만, 진화론이 이들 생물체들에 대해서 핵심적으로 설명해야하는 것은, 왜 어떤 생물체는 9천3백만년 동안 잘 살아왔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장구한 세월 동안 지층 암석에 전혀 흔적을 남기지 않았는가 하는 것이다. 여기에 그 이유에 대한 3 가지 선도적 제안이 있다 : 

많은 과학자들은 멸종했다고 생각했던 많은 생물체들이 동시에 재출현하는 것에 대해, 그 기간 동안의 화석기록을 신뢰할 수 있는가를 두고 논란을 벌이고 있다. 미시간-밀워키 대학의 프레이져(Margaret Fraiser)는 말한다. 일부 사람들은 그 잃어버린 생물체들은 단지 너무 드물어서 화석기록으로 남게 되지 않았다고 제안한다. 또 다른 사람들은 그 생물체들은 단지 매우 한정된 지역에서만 살았었기 때문에, 아직 화석으로 발견되지 않고 있는 것이라고 제안한다. 

프레이져와 그의 동료들은 페름기 멸종(Permian extinction) 전후의 화석 숫자들을 조사해봄으로서 그러한 생각들을 시험해보았다. 그들은 화석기록은 신뢰할 수 있는 것이라고 결론지었다. 플리머스 대학(U of Plymouth)의 고생태학자인 리처드 트윗체트(Richard Twitchett)는 ”이들 나사로 생물체들은 어느 곳에선가 존재해왔었음에 틀림없다. 아마도 아직까지 고생물학자들이 그것을 암석에서 발굴하지 못했거나, 이들 화석들을 오인하거나 못보고 지나쳤을 수 있다”라고 결론지었다.

퍼킨스는 또 하나의 진화론적 수수께끼(evolutionary puzzle)인, 살아있는 생물체들은 수억 수천만년 동안의 진화에도 불구하고, 왜 고대의 모습과 동일한 모습을 가지고 있는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1] Sid Perkins, 'Back from the Dead?  'Resurrections' of long-missing species lead to revelations,” Science News, Week of Nov. 17, 2007; Vol. 172, No. 20, p. 312.



이것은 과학이 아니다(not science). 그것은 과학을 위장한 종교(religion)이다. 그들은 살아있는 화석들이 수억 수천만 년의 오래된 연대와 진화론이 거짓임을 입증하고 있을 가능성을 조금도 고려하지 않고 있다. 그들은 증거의 결여가 그 이론의 허구를 입증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창조론도 마찬가지이다. 만약 한 진화론자가 당신에게 캄브리아기에서 토끼 화석이나 사람 화석이 발견되지 않는 이유를 물어본다면, 그에게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해주라. 캄브리아기에서 실제로 토끼 화석이 발견되었다면, 진화론자들이 무엇이라고 말할 지를 창조론자들은 알고 있다. 그들은 말할 것이다. ”뭐,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토끼 화석이 발견되었다고? 아! 우리가 틀렸네. 그 지층은 캄브리아기가 아니었어! 그 지층은 신생대 지층이었어!”(cf. 09/19/2007). 형제들이여 진화론으로 믿음을 잃어버리지 말라. 당신은 기적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나사로 생물 종들이 부활하여 나타나는 것을!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12.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7.12. 4.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107

참고 : 455|445|2096|615|1445|2110|2300|2627|2013|2625|2618|1929|771|2036|475|2406|1002|1421|2086|2496|2137|1520|2654|1505|447|605|2210|1257|675|2023|2047|2091|2181|2012|698|2010|1779|1428|1518|2462|1939|2009|2586|2127|2077|3182|3176|3371|3333|3631|3714|3747|4060|4037|2924|2777|1661|2840|2383|2386|2390|456|1810|1983|484|2026|604|450|448|446|3129|2106|2112|2272|2014|2539|1877|1517|1923|2243|2247|2229|2417|2228|2208|1788|920|217|3609|2131|3003|2518|1476|426|1707|1874|457|215|449|1920|2402|2429|2354|3115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박영민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21-서울종로-1605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