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억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실잠자리의 새로운 개체군의 발견.
(New Population Found of Damselfly 'Living Fossil')
by Brian Thomas, Ph.D.
단지 수백마리 정도만이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진 한 작은 고대의 실잠자리(Ancient Greenling Damselfly)는 멸종 위기의 곤충이다. 최근 그들의 새로운 한 개체군이 호주 남서부에서 발견되었다는 것이다. 연구자들은 그들에 대한 연구가 그들의 보존에 도움을 줄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 특별한 곤충은 또 하나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 왜냐하면 이것과 똑 같은 종이 브라질에서부터 시베리아까지 화석으로 발견되어왔는데, 이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은 진화론적 표준 연대로 거의 3억년 동안 변화가 없었기 때문이다.
호주 빅토리아 주에 있는 아서 릴아 연구소(Arthur Rylah Institute)의 책임 과학자인 크로우더(Di Crowther)는 ”당신의 집 뒤뜰에서 꽤 멋진 살아있는 화석을 발견한다는 것은 매일 있는 일이 아닙니다.”라고 The Age에서 말했다.[1] 물론 바퀴벌레는 이 말에 대한 예외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살아있는 화석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더 흔하다.
호주에서는 1994년에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 trees)가 살아있는 것이 발견됐었다. 이전까지 그 나무는 공룡 시대에 살았던 것으로 알려져 있었다. 그래서 살아있는 울레미 소나무를 발견했을 때, ”마치 살아있는 공룡을 발견한 것처럼” 보도했었다.[2] 그러나 이 나무가 진화론적 연대로 수억 수천만년 동안 전혀 변화가 없었다는 사실은 생물들이 점진적으로 변화한다고 가정하는 진화론(evolution)이 틀렸던지, 그 나무 화석에 부여되었던 장구한 시간(vast ages)이 틀렸던지 둘 중에 하나이다. 아마 둘 다 틀렸을 수도 있다.
진화론적 개념에 의하면, 3억 년이라는 시간은 실잠자리에 수많은 돌연변이들이 일어나서, 자연선택에 의해 부적합 것들은 사라지고, 새로운 생물 형태가 출현하기에 충분한 시간이다. 사실, 가정되고 있는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이라는 진화 과정들은 이 장구한 시간 동안 무수히 발생했을 것이고, 극도로 느린 변화율이라 할지라도, 이 곤충에 적어도 약간의 변화 정도는 일으켰어야만 한다. 그러나 이 실잠자리는 아직도 실잠자리로서 확인될 수 있다. 그리고 이 특별한 고대의 실잠자리에서는 더욱 그렇다.
다른 많은 살아있는 화석들처럼, 이 실잠자리는 젊은 지구라는 관점으로 더 쉽게 설명될 수 있다. 화석(생물)들은 처음부터 갑자기 출현했고, 오늘날까지 매우 안정적인 몸체 형태를 가진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또한 많은 화석들을 함유하고 있는 퇴적 지층들이 장구한 지질시대들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전 지구적인 홍수였던 노아의 홍수(Noah’s Flood)에 의해서 광대한 양으로 매몰된 생물체들의 무덤을 가리키는 것이다.[3]
References
[1] Smith, B. Found: fossil-linked, listed damselfly. The Age. Posted on theage.com.au January 5, 2010, accessed January 11, 2010.
[2] 1995. Sensational Australian tree … like ‘finding a live dinosaur.’ Creation. 17 (2): 13.
[3] Austin, S. A. 1984. Ten Misconceptions about the Geologic Column. Acts & Facts. 13 (11).
*CEH의 관련 기사 : Flying Fossils Found (CEH, 2010. 1. 7)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s)’으로 불려지는 한 곤충 집단이 호주에서 살고 있음이 발견되었다. 고대의 실잠자리(ancient greenling damselflies)라고 불려지는 이 작은 곤충들은 어떠한 살아있는 친척들을 가지고 있지 않다. 진화론자들의 주장에 의하면, 그들의 가장 가까운 친척은 지질주상도 상에서 2억5천만년~3억년 전 화석기록에서 사라졌다. 그 곤충의 날개 길이는 단지 22mm 이고, 위장을 한다. 그래서 그것은 탐지되기가 어렵다. 그 발견에 관여한 과학자들은 ”거기에는 대답되지 않는 많은 의문들이 존재한다”고 말했다.
진화론이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이론임을 증거하고 있는 것들 중의 하나는 공룡 시대에 멸종했다는 동물이 수억 수천만년 후인 오늘날에 아직도 동일한 모습으로 살아있다는 것이다. 만약 그러한 경우가 단 한 건만이라도 발생했다면, 수억년의 지구 연대와 다윈주의식 진화론은 심각한 의심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와 같은 사례는 매우 많다. 살아있는 화석들에 대한 CMI글과 CreationWiki 와 NWCreation.net에 게재되어 있는 일부 목록들을 살펴보라.
*참조 : 놀라운 곡예비행 - 잠자리 : 이들은 수억 년(?) 전부터 동일하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37&bmode=view
진드기와 파리는 2억3천만 년(?) 동안 동일했다 : 호박 속 절지동물에 진화는 없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82&bmode=view
현대적 모습의 2억3천만 년 전(?) 진드기 : 심지어 호박 속 아메바도 동일한 모습이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83&bmode=view
화석 매미는 100% 매미였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65351462&bmode=view
오늘날과 100% 동일한 4천만 년(?) 전 호박 속의 작은뿌리파리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6748049&bmode=view
'고대' 여치 화석은... 여치였다 : 화석화되지 않은 내부 장기들과 조직이 남아있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5875412&bmode=view
가장 초기(3억 년 전)의 거미는 이미 거미줄을 짤 수 있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06&bmode=view
화석기록에서 갑자기 등장하는 비행 곤충 : 3억년(?) 전 석탄기 지층에서 발견된 하루살이 화석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989&bmode=view
3억1천2백만 년(?) 전의 곤충들도 변태를 진행하고, 식물 잎을 갉아먹고 있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7294741&bmode=view
3억 년 전의 현대적인 딱정벌레의 발견으로 진화론자들은 당황하고 있었다.
https://creation.kr/animals/?idx=13735273&bmode=view
4천4백만 년(?) 전의 이에 진화는 없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93&bmode=view
병정개미는 1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698&bmode=view
최고로 정교한 3억 년 전(?) 바퀴벌레 화석이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15&bmode=view
불가능한 곤충들 : 위장술의 대가 대벌레 : 4700만 년 전에도 동일했다.
https://creation.kr/animals/?idx=1290964&bmode=view
가장 오래된 2억3600만 년 전의 나비 화석?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68131353&bmode=view
4억3700만 년(?) 전의 전갈은 진화론을 쏘고 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3090246&bmode=view
3억2600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거대한 노래기 : 새로운 화석은 진화보다는 홍수에 적합하다
https://creation.kr/Burial/?idx=9512478&bmode=view
최초의 육상 벌레는 홍수로 묻혔다 : 4억2천5백만 년(?) 전의 노래기 화석의 발견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3975434&bmode=view
1억 년 전(?) 호박 속 꽃들은 진화론의 공룡 이야기에 도전한다 : 호박 속의 방아벌레, 바구미, 나방, 메뚜기, 바퀴벌레, 대벌레, 매미, 하늘소, 사마귀 등에 진화는 없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93&bmode=view
▶ 살아있는 화석 1 : 바다생물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2309&t=board
▶ 살아있는 화석 2 : 곤충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2198&t=board
▶ 살아있는 화석 3 : 육상동물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1990&t=board
▶ 살아있는 화석 4 : 식물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1952&t=board
▶ 살아있는 화석 5 : 미생물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6557&t=board
▶ 실러캔스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2329&t=board
▶ 캄브리아기 폭발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2418&t=board
▶ 화석 무덤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2865&t=board
▶ 격변적 매몰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2751&t=board
▶ 육상생물과 바다생물이 함께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1078&t=board
▶ 화석은 진화를 부정한다
https://creation.kr/Topic203/?idx=6662923&bmode=view
▶ 화석 연대의 순환논법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2903&t=board
▶ 화석의 연부조직과 생체물질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3277&t=board
▶ 화석에 남아있는 색깔과 냄새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2913&t=board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5160/
출처 - ICR News, 2010. 1. 19.
3억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실잠자리의 새로운 개체군의 발견.
(New Population Found of Damselfly 'Living Fossil')
by Brian Thomas, Ph.D.
단지 수백마리 정도만이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진 한 작은 고대의 실잠자리(Ancient Greenling Damselfly)는 멸종 위기의 곤충이다. 최근 그들의 새로운 한 개체군이 호주 남서부에서 발견되었다는 것이다. 연구자들은 그들에 대한 연구가 그들의 보존에 도움을 줄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 특별한 곤충은 또 하나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 왜냐하면 이것과 똑 같은 종이 브라질에서부터 시베리아까지 화석으로 발견되어왔는데, 이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은 진화론적 표준 연대로 거의 3억년 동안 변화가 없었기 때문이다.
호주 빅토리아 주에 있는 아서 릴아 연구소(Arthur Rylah Institute)의 책임 과학자인 크로우더(Di Crowther)는 ”당신의 집 뒤뜰에서 꽤 멋진 살아있는 화석을 발견한다는 것은 매일 있는 일이 아닙니다.”라고 The Age에서 말했다.[1] 물론 바퀴벌레는 이 말에 대한 예외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살아있는 화석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더 흔하다.
호주에서는 1994년에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 trees)가 살아있는 것이 발견됐었다. 이전까지 그 나무는 공룡 시대에 살았던 것으로 알려져 있었다. 그래서 살아있는 울레미 소나무를 발견했을 때, ”마치 살아있는 공룡을 발견한 것처럼” 보도했었다.[2] 그러나 이 나무가 진화론적 연대로 수억 수천만년 동안 전혀 변화가 없었다는 사실은 생물들이 점진적으로 변화한다고 가정하는 진화론(evolution)이 틀렸던지, 그 나무 화석에 부여되었던 장구한 시간(vast ages)이 틀렸던지 둘 중에 하나이다. 아마 둘 다 틀렸을 수도 있다.
진화론적 개념에 의하면, 3억 년이라는 시간은 실잠자리에 수많은 돌연변이들이 일어나서, 자연선택에 의해 부적합 것들은 사라지고, 새로운 생물 형태가 출현하기에 충분한 시간이다. 사실, 가정되고 있는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이라는 진화 과정들은 이 장구한 시간 동안 무수히 발생했을 것이고, 극도로 느린 변화율이라 할지라도, 이 곤충에 적어도 약간의 변화 정도는 일으켰어야만 한다. 그러나 이 실잠자리는 아직도 실잠자리로서 확인될 수 있다. 그리고 이 특별한 고대의 실잠자리에서는 더욱 그렇다.
다른 많은 살아있는 화석들처럼, 이 실잠자리는 젊은 지구라는 관점으로 더 쉽게 설명될 수 있다. 화석(생물)들은 처음부터 갑자기 출현했고, 오늘날까지 매우 안정적인 몸체 형태를 가진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또한 많은 화석들을 함유하고 있는 퇴적 지층들이 장구한 지질시대들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전 지구적인 홍수였던 노아의 홍수(Noah’s Flood)에 의해서 광대한 양으로 매몰된 생물체들의 무덤을 가리키는 것이다.[3]
References
[1] Smith, B. Found: fossil-linked, listed damselfly. The Age. Posted on theage.com.au January 5, 2010, accessed January 11, 2010.
[2] 1995. Sensational Australian tree … like ‘finding a live dinosaur.’ Creation. 17 (2): 13.
[3] Austin, S. A. 1984. Ten Misconceptions about the Geologic Column. Acts & Facts. 13 (11).
*CEH의 관련 기사 : Flying Fossils Found (CEH, 2010. 1. 7)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s)’으로 불려지는 한 곤충 집단이 호주에서 살고 있음이 발견되었다. 고대의 실잠자리(ancient greenling damselflies)라고 불려지는 이 작은 곤충들은 어떠한 살아있는 친척들을 가지고 있지 않다. 진화론자들의 주장에 의하면, 그들의 가장 가까운 친척은 지질주상도 상에서 2억5천만년~3억년 전 화석기록에서 사라졌다. 그 곤충의 날개 길이는 단지 22mm 이고, 위장을 한다. 그래서 그것은 탐지되기가 어렵다. 그 발견에 관여한 과학자들은 ”거기에는 대답되지 않는 많은 의문들이 존재한다”고 말했다.
진화론이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이론임을 증거하고 있는 것들 중의 하나는 공룡 시대에 멸종했다는 동물이 수억 수천만년 후인 오늘날에 아직도 동일한 모습으로 살아있다는 것이다. 만약 그러한 경우가 단 한 건만이라도 발생했다면, 수억년의 지구 연대와 다윈주의식 진화론은 심각한 의심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와 같은 사례는 매우 많다. 살아있는 화석들에 대한 CMI글과 CreationWiki 와 NWCreation.net에 게재되어 있는 일부 목록들을 살펴보라.
*참조 : 놀라운 곡예비행 - 잠자리 : 이들은 수억 년(?) 전부터 동일하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37&bmode=view
진드기와 파리는 2억3천만 년(?) 동안 동일했다 : 호박 속 절지동물에 진화는 없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82&bmode=view
현대적 모습의 2억3천만 년 전(?) 진드기 : 심지어 호박 속 아메바도 동일한 모습이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83&bmode=view
화석 매미는 100% 매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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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과 100% 동일한 4천만 년(?) 전 호박 속의 작은뿌리파리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6748049&bmode=view
'고대' 여치 화석은... 여치였다 : 화석화되지 않은 내부 장기들과 조직이 남아있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5875412&bmode=view
가장 초기(3억 년 전)의 거미는 이미 거미줄을 짤 수 있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06&bmode=view
화석기록에서 갑자기 등장하는 비행 곤충 : 3억년(?) 전 석탄기 지층에서 발견된 하루살이 화석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989&bmode=view
3억1천2백만 년(?) 전의 곤충들도 변태를 진행하고, 식물 잎을 갉아먹고 있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7294741&bmode=view
3억 년 전의 현대적인 딱정벌레의 발견으로 진화론자들은 당황하고 있었다.
https://creation.kr/animals/?idx=13735273&bmode=view
4천4백만 년(?) 전의 이에 진화는 없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93&bmode=view
병정개미는 1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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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로 정교한 3억 년 전(?) 바퀴벌레 화석이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15&bmode=view
불가능한 곤충들 : 위장술의 대가 대벌레 : 4700만 년 전에도 동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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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오래된 2억3600만 년 전의 나비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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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억3700만 년(?) 전의 전갈은 진화론을 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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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2600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거대한 노래기 : 새로운 화석은 진화보다는 홍수에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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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육상 벌레는 홍수로 묻혔다 : 4억2천5백만 년(?) 전의 노래기 화석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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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년 전(?) 호박 속 꽃들은 진화론의 공룡 이야기에 도전한다 : 호박 속의 방아벌레, 바구미, 나방, 메뚜기, 바퀴벌레, 대벌레, 매미, 하늘소, 사마귀 등에 진화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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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있는 화석 1 : 바다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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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있는 화석 2 : 곤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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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있는 화석 3 : 육상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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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있는 화석 4 :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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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있는 화석 5 : 미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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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러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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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브리아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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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 무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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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변적 매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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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상생물과 바다생물이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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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은 진화를 부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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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 연대의 순환논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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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의 연부조직과 생체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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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에 남아있는 색깔과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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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5160/
출처 - ICR News, 2010. 1.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