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석 식물의 연부조직은 진화되지 않았다.

화석 식물의 연부조직은 진화되지 않았다. 

(Fossil Plant Soft Tissue Didn’t Evolve)


     화석에서 발견된 식물 잎(leaf)의 원래 물질은 5천만 년 전의 것이라고 주장됨에도 불구하고, 현대의 잎과 동일한 것으로 밝혀졌다.

진화론자들은 대경실색해야 하지 않겠는가? 맨체스터 대학(University of Manchester)의 보도 자료에 따르면, X-ray로 관찰된 화석의 잎은 현대의 잎과 동일했다는 것이다. 그것은 마치 유충이 어제 씹어 먹은 잎처럼, 심지어 유충의 먹이튜브(feeding tubes)도 가지고 있었다. 화석 잎은 살아있던 식물에서 온 태고의 물질을 포함하고 있었다. 미국 와이오밍 주의 그린리버 지층(Green River Formation)에서 발견된 그 식물 잎은 5천만 년 전의 것으로 평가되었다.

저자들은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있었다. 그들의 계산으로, 그것은 여전히 수천만 년 전의 것이었다. 그러나 이 잎을 X-ray로 조사했을 때, 그들은 원래의 구리, 아연, 니켈, 그리고 다른 태고의 물질들을 발견했다. 그 세부적인 것들은 완벽했으며, 친숙한 것들이었다 :

화석 잎의 구리, 아연, 니켈의 분포는 현대 잎의 그것과 동일함을 연구는 보여주었다. 각각의 원소는 엽맥, 잎의 가장자리 등과 같은 생물학적 구조에 구별되어 농축되어 있었고, 이들 미량원소와 황이 다른 원소들에 부착되어 있는 방식은 오늘날의 식물 잎과 토양의 식물 물질에서 관찰되는 것과 매우 유사하였다...

”어떤 표본에서는 현대의 유충이 씹어 먹은 것과 동일하게, 그 잎에 선사시대 유충에 의해 부분적으로 씹어 먹힌 자국이 나타나있었고, 유충의 먹이튜브도 그 잎에 보존되어 있었다. 이 화석 튜브의 화학적 성분은 유충이 먹었던 잎에서의 화학적 성분과 놀랍게도 여전히 일치되고 있었다.”

어떻게 이들 식물 잎은 그토록 장기간 잘 보존될 수 있었을까? 저자들은 ”이 표본이 수천만 년 이상 토록 잘 보존된 방법에 대해” 공상과 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즉, 구리가 원래의 잎 조직을 보존하도록 천연방부제 역할을 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왜 그들은 박물관의 모든 화석 표본들에 대해 구리 분말로 도포할 것을 제안하지 않는지 궁금하다. 그들 자신의 눈이 본 것을 따르면, 이 식물과 그것을 파먹은 애벌레는 5천만 년 동안 조금도 진화하지 않았다.



5천만 년 동안 식물 잎에서 진화는 없었다. 독자들은 모이보이(moyboy; millions of years boy, 수억 수천만 년의 시간을 아무렇게나 말하는 사람)들의 주장이 얼마나 어리석은 지를 깨달아야만 한다. 그들은 아무런 생각을 하지 못하는 무뇌아처럼 보인다. 그들의 이러한 말은 그저 하나의 조건반응(conditioned response)일 뿐이다.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진화론적 시간 개념은 모이보이들에게 너무도 오랫동안 반복 학습되고 세뇌되어, 어떠한 의구심도 가질 수 없는 개념이 되어, 그들의 뇌와 생각 속에 철 펜으로 깊이 깊이 새겨져 있기 때문이다.


번역 - 문흥규

링크 - http://crev.info/2014/04/fossil-plant-soft-tissue-didnt-evolve/ 

출처 - CEH, 2014. 4. 10.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904

참고 : 4796|3008|4756|2025|5901|5764|4748|5249|2773|2248|2210|3371|5082|2023|2047|2091|1257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박영민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18-서울중구-0764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