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석 기록의 커다란 간격들
: 전이형태 화석들의 결여를 과학자들도 인정하고 있다.
(Large Gaps in the Fossil Record)
Genesis Park
무작위적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에 의한 점진적인 진화가 사실이라면, 화석기록에는 무수히 많은 진화 도중의 과도기적 전이형태 생물들이 존재해야 한다. 그러나 지금까지 거의 모든 생물 문의 수억 개의 화석들이 발견되었지만, 폐기되었거나 의심스러운 몇몇 화석들을 제외하고, 논란의 여지 없이 진화를 입증하는 전이형태 화석은 발견되지 않았다. 이러한 사실은 진화 고생물학자들을 비롯한 많은 과학자들의 고백을 통해서도 알 수 있다. 그들의 고백을 들어보자 :
“이번 증거 조사에서 얻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결론은 어류-사지동물(fish-tetrapod)로의 전환에 대한 화석 기록이 실제로 매우 빈약하고(very poor), 대부분 간격(mostly of gaps)들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이다.” - Ahlberg, P.E., “Follow the Footprints and Mind the Gaps: A New Look at the Origin of Tetrapods,” Earth Environ. Sci. Trans. R. Soc. Edinb. 109, 2019, p. 131.
“사실 화석 말(fossil horses)의 진화 과정은 직선 진화(straight-line evolution), 또는 정향 진화(orthogenetic or orthoselective evolution)의 대표적인 사례였다. 하지만 오늘날 우리는 이 개념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이 개념은 19세기 말에 발견된 몇 안 되는 화석들에 기반한 것이었다. 우리는 종에서 종으로 진화 과정을 추적하는 데 아직 갈 길이 멀다. 화석 기록의 간격(gaps)을 고려할 때, 우리가 과연 이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지 의문스럽다.” - Franzen, J., The Rise of Horses: 55 Million Years of Evolution, 2010, p. 179.
“논쟁이 되고 있는 대표적인 사례로는, 복잡한 RNA 분자와 단백질 접힘 구조의 기원, 주요 바이러스 집단, 고세균과 세균, 원핵생물 영역 내의 주요 계통들의 기원, 진핵생물 슈퍼그룹의 기원, 동물 문(phyla)들의 기원 등이 있다. 생명체 역사의 이러한 중요한 연결 고리들에서, 주요 ‘유형’들은 각각의 새로운 생물학적 조직 수준의 특징들을 완벽하게 갖춘 채 빠르게 나타나는 것으로 보인다. 서로 다른 유형들 사이의 중간 단계(intermediate grades)나 중간 형태(intermediate forms)는 발견되지 않는다.” - Koonin, Eugene, “The Biological Big Bang Model for the Major Transitions in Evolution,” Biology Direct, 2007, 2:21.
“치아 법랑질(tooth enamel)은 "생물계 전체에서 가장 오래 지속되는 동물성 물질로, 시간의 흐름과 땅속에 묻히는 등의 변화에도 굴하지 않고, 자연의 과거를 보여주는 상징물 중에서 으뜸"이다.(Osborn, Henry Fairfield, The Earth Speaks to Bryan, 1925, pp. 40-41.) "비기둥성 법랑질(nonprismatic enamel)이 다양한 종류의 복잡한 무소주 법랑질(prismless enamel)로, 그리고 다시 소주 법랑질(prismatic enamel)로 변하는 과정의 순차적인 진화로 볼 수는 없다는 점을 강조해야 한다. 비록 현재까지 확보된 자료는 이러한 변이들을 세 가지 구조적 복잡성 단계로 볼 수 있음을 시사하지만, 정확한 진화 경로는 아직 알려져 있지 않다." - Clemens, W.A., Tooth Enamel Microstructure, 1997, p. 105.
“화석 기록은 완전하지 않고 연속적인 표본 사이에 큰 간격들이 있다. 따라서 종 간의 매끄러운 전환에 대한 직접적인 증거는 부족하다. 그러나 이러한 간격들은 대개 길다(좋은 기록의 경우 약 25,000년, 불완전한 기록의 경우 수백만 년). 이러한 간격 사이에는 진화적 큰 변화가 일어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 있으며, 기록의 간격 양쪽에서 나온 화석 표본에서 큰 변화가 나타나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화석의 존재 자체만으로도 어떤 종류의 변화가 있었음을 보여주지만, 그것이 반드시 변경을 통한 계승이라는 의미의 변화는 갖고 있지 않다.” - Ridley, Mark, Evolution, Blackwell Publishing, 2004, p. 64.
"물론 많은 생물 종들의 화석 기록에는 여전히 간격들이 존재하지만, 새로운 화석이 발견됨에 따라 매년 그 간격은 줄어들고 있다. 이러한 간격은 진화론 자체의 약점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일부 종이 정확히 어떻게 진화했는지에 대한 우리의 이해에 불확실성이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 Miller, Kenneth, Levine, Joseph, Prentice Hall Biology, 2008, p. 383.
“화석 기록은 주요 계통군 간의 전환과 같은 중요한 진화 현상에 대한 독특한 증거 자료이다. 그러나 관련 화석은 여전히 비교적 드물고, 대부분의 전환은 아직 자세히 기록되지 않고 있으며, 급격한 대규모 변화를 특징으로 하는 이러한 사건의 기저 메커니즘은 여전히 불분명하다. 이러한 변화는 소진화 과정(microevolutionary processes)만으로는 설명하기에 불충분해 보인다. 정상적인 소진화 과정으로는 대부분의 전환을 특징짓는 급격한 대규모 변화를 설명하기에 불충분해 보이며, 동시에 대안적인 대진화 과정(macroevolutionary processes)의 작용 또는 존재 여부조차 불확실하고 논란의 여지가 있다.” - Lü, Junchang, Unwin, David M., Jin, Xingsheng, iu, Yongqing, Ji, Qiang, “Evidence for Modular Evolution in a Long-tailed Pterosaur with a Pterodactyloid Skull,”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Biological Sciences, 277:1680, 2010.
“오스트랄로피테쿠스(Australopithecus)에서 호모(Homo)로의 전환은 대개 중대한 변화로 여겨지지만, 호모의 기원과 초기 진화에 관한 화석 기록은 사실상 전무하다.” - Kimbel, W.H., Villmoare, B., “From Australopithecus to Homo: The Transition that Wasn’t, Philosophical Transactions of the Royal Society 371:1698, 2017.
“마치 화석들이 아무런 진화적 역사 없이 갑자기 그 자리에 심어진 것 같다. 말할 것도 없이, 이렇게 갑자기 나타난 현상은 창조론자들을 기쁘게 했다. …두 학파(단속평형론자와 점진주의자) 모두 주요한 간격들이 실제로 존재하며, 화석 기록의 진정한 불완전성이 있다는 점에는 동의하지만, 소위 과학적 창조론자들을 똑같이 경멸하고 있다. 캄브리아기에 그토록 많은 복잡한 동물 유형들이 갑자기 나타나는 것에 대한 유일한 대안적 설명은 신의 창조인데, (우리) 두 학파 모두 이 대안을 거부한다.” - Dawkins, Richard, The Blind Watchmaker, 1996, pp. 229-230.
“진화가 사실임을 고려할 때, 화석들은 조상 형태에서 후손 형태로 점진적이고 꾸준한 변화를 보여줄 것이 예상될 수 있다. 그러나 고생물학자들이 발견하는 것은 그렇지 않다. 오히려 거의 모든 계통과 계열들에서 간격(gaps)들을 발견한다.” - Ernst Mayr-Professor Emeritus, Museum of Comparative Zoology at Harvard University, What Evolution Is, 2001, p.14.
“거북이의 몸 구조는 분명히 고도로 진화했으며, 실제로 사지동물 중에서 독특하다. 진화 생물학자에게 어려운 점은 이러한 변형을 점진적인 진화 과정의 맥락에서 설명하는 것이다... 갈비뼈는 견갑골 안쪽이나 바깥쪽에만 위치할 수 있다. 중간 단계는 없으며, 한 상태에서 다른 상태로 넘어가는 유일한 방법은 배아 단계에서 갈비뼈를 형성할 전구세포의 이동 방향을 바꾸는 것이다.” - Rieppel, Olivier, “Turtles as Hopeful Monsters,” BioEssays 23, 2001, p. 990-991.
“모든 고생물학자들은 화석 기록에 중간 전이형태가 거의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다. 주요 집단 간의 전환은 급격하게 이루어졌다는 것이 특징이다. 점진주의자들은 대개 화석 기록의 극심한 불완전성을 근거로 말하며, 이러한 딜레마를 해결한다.” - Gould, Stephen J. The Panda’s Thumb, 1980, p. 189.
“다윈이 가정한 수많은 중간 전이형태들과 주요 계통들 사이의 지속적 분기 과정은 잃어버렸다는 것이다..” - Carroll, Robert L., “Towards a new evolutionary synthesis,” in Trends in Evolution and Ecology 15(1):27-32, 2000, p. 27.
“다윈의 주장에 의하면, 진화는 끊임없이 움직이는 상태였으므로, 화석 기록에는 덜 진화된 형태에서 더 진화된 형태로 이어지는 과도기적 전이형태의 사례들이 풍부해야 한다는 것이 논리적으로 타당하다. 그러나 대신에 대부분의 고생물학자들은 화석 기록의 간격을 소위 ‘잃어버린 고리(missing links)’들로 채우고 있으며, 화석 종들 사이에 진화적 중간 단계에 대한 증거가 전혀 없는, 간격들만 존재하는 상황에 직면해 있다.” - Schwartz, Jeffrey H., Sudden Origins, 1999, p. 89.
“그[다윈]는 미래 세대의 고생물학자들이 부지런한 탐색을 통해, 이러한 간격들을 메워줄 것이라고 예측했다… 하지만 화석 기록이 다윈의 예측 중 이 부분을 뒷받침하지 않는다는 것이 명백해졌다. 그렇다고 화석 기록 자체가 형편없이 부실한 것도 아니다. 화석 기록은 단지 이 예측이 틀렸음을 보여줄 뿐이다.” - Eldridge, Niles, The Myths of Human Evolution, 1984, pp. 45-46.
“많은 진화론자들은 소진화와 대진화 사이의 엄격한 연속성을 진화론의 필수 요소이자, 자연선택의 필연적인 결과로 여기고 있다. 그러나 내가 "진화적 변화의 단편적 본질"에서 주장했듯이, 토머스 헉슬리(Thomas Henry Huxley)는 자연선택과 점진주의라는 두 쟁점을 구분하고, 다윈에게 점진주의에 대한 그의 엄격하고 부당한 고수가 그의 전체 체계를 훼손할 수 있다고 경고했었다. 급격한 변화를 보여주는 화석 기록은 점진적인 변화를 뒷받침하지 않으며, 자연선택의 원리 또한 그것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선택은 빠르게 작용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윈이 만들어낸 불필요한 연결고리는 종합 이론의 핵심 교리가 되었다. - Gould, Stephen J., “The Return of Hopeful Monsters,” Natural History 86 (June/July): 22-30.
“고생물학은 진화를 ‘관찰’할 수 있도록 해주는 수단을 제공한다는 밝은 전망에도 불구하고, 진화론자들에게 몇 가지 까다로운 난점을 안겨주었는데, 그중 가장 악명 높은 것은 화석 기록의 ‘간격’들이다. 진화는 종 사이의 중간형태를 필요로 하지만, 고생물학은 그러한 중간형태를 제공하지 않는다. 따라서 이러한 간격들은 화석 기록의 불확실한 특성일 수밖에 없다.” - Kitts, David B., “Paleontology and Evolutionary Theory,” Evolution, vol. 28, 1974, p. 467.
“알려진 화석의 약 80%는 바다생물이며, 주로 다양한 종류의 물고기들이다. 그러나 중간 전이형태의 증거는 전혀 없다. "물고기 진화에 대한 화석 증거가 전무한 것에 대해 가장 흔한 설명은 과도기적 전이형태 화석이 거의 보존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는 잘못된 결론이다. 오늘날 알려진 모든 주요 어종들이 화석 기록에서 발견되었으며, 이는 현존하는 화석 기록이 완전함을 보여주는 것이다.“ - Bergman, Jerry, “The Search for Evidence Concerning the Origin of Fish,” CRSQ, vol. 47, 2011, p. 291.
“따라서 화석 기록에 체계적인 간격들이 있을 것이라는 창조론자들의 예측은 창조론 모델을 입증하는 데 유효하지 않다. 왜냐하면 진화론 역시 정확히 같은 예측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 Weinberg, S.,Reviews of Thirty-one Creationist Books, 1984, p. 8.
"우리는 화석 기록을 남길 만큼 충분히 크지 않은 개체군의 급격한 분기(rapid divergence)를 언급할 수밖에 없는 것 같다." - Stanley, S.M., The New Evolutionary Timetable: Fossils, Genes, and the Origin of Species, 1981, p. 99.
“고생물학자들은 1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화석 기록에 수많은 간격들이 있음을 인지해 왔다. 창조론자들은 마치 그 간격들이 고생물학의 깊고 어두운 비밀인 것처럼 만든다…” - Cracraft, in Awbrey & Thwaites, Evolutionists Confront Creationists”, 1984.
“생명체의 점진적인 발전을 발견하는 대신, 다윈 시대의 지질학자들과 오늘날의 지질학자들이 실제로 발견하는 것은 매우 불규칙적이거나, 단절적인 기록이다. 즉, 생물 종들이 진화계통나무에서 매우 갑자기 나타나고, 기록에 나타나는 동안 거의 또는 전혀 변화를 보이지 않다가, 갑자기 기록에서 사라진다. 그리고 후손들이 실제로 선조보다 더 잘 적응했는지 여부는 항상 명확한 것은 아니며, 사실상 거의 명확하지 않다. 다시 말해, 생물학적 개선을 찾아보기 어렵다.” - Raup, David M., “Conflicts Between Darwin and Paleontology,” Bulletin, Field Museum of Natural History, vol. 50, 1979, p. 23.
시카고 대학의 고생물학자였던 라우프 교수는 이렇게 말했다 : “진화 생물학과 고생물학 분야를 제외한 많은 숙련된 과학자들이 화석 기록이 실제보다 훨씬 더 다윈주의적이라는 잘못된 생각을 갖게 된 것은 유감스러운 일이다. 이는 아마도 수준 낮은 교과서나 대중적 기사 등 2차 자료에서 필연적으로 나타나는 지나친 단순화 때문일 것이다. 또한, 어느 정도 희망적인 생각도 작용했을 것이다. 다윈 이후, 그의 지지자들은 예측 가능한 진화 과정을 발견하기를 희망했다. 일반적으로 그러한 진화 과정은 발견되지 않았지만, 낙관론은 쉽게 사그라들지 않았고, 순전히 허황된 내용이 교과서에 스며들게 되었다… 창조론과 진화론 논쟁의 아이러니 중 하나는 창조론자들은 화석 기록이 상세하고 질서 있는 진화 과정을 보여줄 것이라는 잘못된 개념을 받아들였고, 그들은 이러한 ‘사실’을 자신들의 홍수 이론을 지지하는 것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점이다.” - Raup, David, “Geology,” New Scientist, Vol. 90, 1981, p. 832.
“창조론적 입장에서 볼 때에, 여러 간격들이 존재한다. 종들 사이뿐 아니라, 더 큰 집단 사이, 예를 들어 육식동물의 과(families), 포유류의 목(orders)들 사이에도 점진적으로 나타나는 ‘과도기적’ 형태는 없다. 사실, 린네 분류 체계에서 위로 올라갈수록 과도기적 형태는 더욱 적어지는 것처럼 보인다.” - Eldredge, Niles, The Monkey Business: A Scientist Looks at Creationism, 1982, p. 65-66.
“주요 생물 집단 간의 전환은 화석 기록에서 확인하기 어렵다.” - Padian, K., The Origin of Turtles: One Fewer Problem for Creationists, 1991, p. 18.
“진화생물학에서 오랫동안 해결되지 않은 문제 중 하나는 화석 기록에서 중간 형태가 발견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단일 계통의 장기간에 걸친 점진적인 변형은 드물고, 대개 단순한 크기 증가나 사소한 표현형 변화만을 수반한다. 일반적으로 화석 기록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형태적으로 변하지 않고, 중간 형태를 거치지 않은, 계승되는 조상-후손 계통으로 구성된다.” - Williamson, P.G., Palaeontological Documentation of Speciation in Cenozoic Molluscs from Turkana Basin, 1982, p. 163.
“실제로 발견된 것은 불연속성뿐이었다. 모든 종들은 연결 다리가 없는(bridgeless) 간격들로 서로 분리되어 있으며, 종 사이의 중간 단계는 관찰되지 않는다… 문제는 상위 범주 수준에서는 훨씬 더 심각하다는 것이다.” - Mayr, E., Animal Species and Evolution, 1982, p. 524.
“알려진 화석 기록은 점진주의(gradualism)와 일치하지 않으며, 결코 일치한 적도 없다. 놀라운 점은 다양한 역사적 상황으로 인해, 반대 의견의 역사조차 가려져 왔다는 것이다... ‘대다수의 고생물학자들은 증거들이 생물 종의 변형으로 이어지는, 미세하고 느리고 누적되는 변화를 강조한 다윈의 주장과 모순된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그들의 목소리는 억압되어 왔다.” - Stanley, S.M., The New Evolutionary Timetable, 1981, p. 71.
“화석 기록에는 수많은 간격들이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이러한 간격들 전부 또는 대부분이 메워질 것이라고 생각할 이유는 없다.” - Ruse, “Is There a Limit to Our Knowledge of Evolution,” 1984, p. 101.
“확실한 증거보다는... 암석에서 보는 진화적 변화의 일반적인 패턴은 점진적이고 지속적인 적응적 변화의 결과라는 믿음의 큰 도약에 우리는 의존해야 한다....” - Eldredge, N. and Tattersall, I., The Myths of Human Evolution, 1982, p. 57.
“과(families)와 그보다 더 큰 분류군 사이의 간격들은 단순히 화석 기록이 부족해서 생기는 결과로 쉽게 설명될 수 없다.” - Eldredge, Niles, Macro-Evolutionary Dynamics: Species, Niches, and Adaptive Peaks, 1989, p. 22.
“심슨(Simpson)은 불연속성을 설명하기 위해, 부분적으로 불완전한 화석 기록 때문이라는 고전적인 논거에 의존했지만, 이처럼 놀라운 규칙성이 완전히 인위적인 것은 아니라고 결론지었다.” - Gould, Stephen J., “The Hardening of the Modern Synthesis,” 1983, p. 81.
“화석 기록은 갑자기 도약하고, 모든 증거들은 그 기록이 사실임을 보여준다. 우리가 보는 간격들은 부실한 화석 기록의 결과물이 아니라, 생명체 역사의 실제 사건을 반영하는 것이다.” - Eldredge, N. and Tattersall, I., The Myths of Human Evolution, 1982, p. 59.
“화석 기록은 이러한 미세하게 단계적인 변화에 대한 예측을 전혀 뒷받침하지 못한다.” - Eldredge, N. and Tattersall, I., The Myths of Human Evolution, 1982, p. 163.
“화석 기록의 간격들, 특히 진화 과정을 해석하는 데 가장 필요한 부분에서 간격들이 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 Stebbins, G. L., Darwin to DNA, Molecules to Humanity, 1982, p. 107.
“화석 기록 자체는 연속성에 대한 자료를 제공하지 않는다. 즉 한 생물이 완전히 다른 형태의 동물이나 식물로 점진적으로 전환되었다는 것을 입증하는 자료는 없다는 것이다.” - Stanley, S.M., The New Evolutionary Timetable: Fossils, Genes and the Origin of Species, 1981, p. 40.
"생물체 설계의 주요 전환 사이에 중간 단계들을 보여주는 화석 증거가 없다는 점은, 더 나아가 많은 경우에서 기능적인 중간 단계를 상상에서조차 구성할 수 없었다는 점은, 진화에 대한 점진주의적 설명에 있어서 지속적인 골칫거리였다." - Gould, Stephen J., “Is a New and General Theory of Evolution Emerging?,” Paleobiology 6, 1980, p. 127.
“화석 종들 사이에 조상형태나 중간형태가 없다는 것은 초기 다세포 동물의 역사에서 나타나는 특이한 현상이 아니다. 이러한 간격들은 화석 기록 전반에 걸쳐 일반적이며, 널리 퍼져 있다.” - Raff R.A, and Kaufman, T.C., Embryos, Genes, and Evolution: The Developmental-Genetic Basis of Evolutionary Change, 1991, p. 34.
“상위 분류 단계 사이의 간격들은 일반적이고 크다.” - Raff R.A, and Kaufman, T.C., Embryos, Genes, and Evolution: The Developmental-Genetic Basis of Evolutionary Change, 1991, p. 35.
“생명체의 진화 역사에는 너무나 많은 간격들이 있다. 다세포 생물의 기원, 척추동물의 기원, 그리고 대부분의 무척추동물 집단의 기원과 같은 핵심적인 영역에 간격들이 존재한다.” - McGowan, C., In the Beginning . . . A Scientist Shows Why Creationists are Wrong, 1984, p. 95.
엘드리지(Eldredge) 박사는 “생명체가 점진적으로 진화하여 놀랍도록 다양한 생물로 발전했다면, 이전 생물과 이후 생물의 특징을 모두 지닌 과도기적 생물의 화석이 발견될 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아직까지 그러한 과도기적 전이형태 생물의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 이러한 이상 현상은 점진주의 진화론자들이 적절한 시대의 지층이 발견되면 메워질 것으로 예상했던, 화석 기록의 간격들 때문이라고 여겨져 왔다. 하지만 지난 10년간 지질학자들은 지난 5억 년 동안의 모든 시대의 지층들을 발굴했지만, 그 안에서 과도기적 생물은 발견되지 않았다. 화석 기록이 불완전한 것이 아니라면, 그것은 바로 점진주의적 진화 이론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 The Guardian Weekly, 26 Nov 1978, vol. 119, no 22, p. 1.
“사람들과 선전가들은 인류 진화를 유인원에서 인간으로 이어지는 직선 라인으로 보고, 새로 발견된 화석들을 마치 사슬의 고리처럼 쉽게 끼워 맞추는 경향이 있다. 심지어 현대 인류학자들조차 이러한 함정에 빠진다… 우리는 우리가 알고 있는 몇몇 단편들만을 살펴보고, 그것들을 선으로 연결하여, 결코 존재하지 않았던 조상과 후손의 선형적 연속체를 만들어내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이제는 항상 불안정했던 ‘잃어버린 고리(missing link)’라는 개념 자체가 완전히 타당하지 않다는 것이 명백해져야 한다.” - Gee, Henry, “Face of Yesterday,” The Guardian, Thursday July 11, 2002.
"다윈 이후 약 120년이 지난 지금, 화석 기록에 대한 지식은 크게 확장되었다. 현재 25만 종에 달하는 화석 종들이 발견되었지만, 상황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진화의 기록은 여전히 놀라울 정도로 불규칙적이며, 아이러니하게도 다윈 시대보다 진화적 전환의 사례가 더 적다. 다시 말해, 북미의 말(horse)의 진화와 같이 화석 기록에서 다윈주의적 변화의 고전적인 사례로 여겨졌던 것들이 더 자세한 정보가 축적됨에 따라 폐기되거나 수정되어야 했다. 상대적으로 데이터가 부족했던 당시에는 단순하고 깔끔한 진행처럼 보였던 것들이, 이제는 훨씬 더 복잡하고, 점진적이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따라서 다윈의 문제는 지난 120년 동안 해결되지 않았으며, 우리는 여전히 변화를 보여주는 기록을 갖고는 있지만, 이를 자연선택의 가장 합리적인 결과로 보기는 어렵다." - Raup, David, “Conflicts between Darwin and Paleontology,” Field Museum of Natural History Bulletin, Jan. 1979, Vol. 50, No. 1, p. 25.
*참조 : 다윈의 ‘지독한 미스터리’ 였던 전이형태 화석의 결여와 창세기 홍수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28&bmode=view
중간 단계 화석의 부재 – 화석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고백 1
https://www.fingerofthomas.org/%EC%A4%91%EA%B0%84-%EB%8B%A8%EA%B3%84-%ED%99%94%EC%84%9D%EC%9D%98-%EB%B6%80%EC%9E%AC-%EC%A7%84%ED%99%94%EB%A1%A0%EC%9E%90-%EA%B3%A0%EB%B0%B1/
어떠한 전이형태의 화석들이 있는가? : 한 고생물학자의 중간형태 화석에 대한 고백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854&bmode=view
전이형태 화석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863&bmode=view
화석 기록은 충분히 완전하다.
https://creation.kr/Burial/?idx=138938865&bmode=view
최근의 고생물학적 발견들은 창조론자들의 예측과 일치한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46288628&bmode=view
진화론 대 화석기록
https://creation.kr/Controversy/?idx=166433833&bmode=view
"생각보다 일찍 진화했다“라는 말은 추세가 되고 있다.
https://creation.kr/Controversy/?idx=13324226&bmode=view
새로운 화석 발견이 있을 때마다 듣게 되는 말 ”생각보다 일찍“
https://creation.kr/Controversy/?idx=169821639&bmode=view
전 지구적 홍수 고생물학의 5가지 법칙
https://creation.kr/Burial/?idx=11568133&bmode=view
대진화는 오늘날 너무도 느려서 볼 수 없다. 그러나 과거에는 너무도 빨라서 화석기록에서 볼 수 없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921&bmode=view
진화론과 모순되는 화석들의 지속적인 발견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67&bmode=view
진화론과 모순되는 더 많은 화석들
https://creation.kr/Controversy/?idx=15034363&bmode=view
복잡성은 생각보다 더 초기부터 나타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76&bmode=view
화석 생물들은 생각했던 것보다 일찍 나타난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757580&bmode=view
다윈의 진화계통수는 밑동부터 잘못되었다 : 지구상 최초의 동물은 빗해파리?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37&bmode=view
지구의 가장 초기 동물생태계는 복잡했고 성 번식을 하였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38&bmode=view
캄브리아기의 폭발’ : 화석은 진화가 아니라, 창조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71&bmode=view
"매우 흥미로운" 화석 : 5억6천만 년(?) 전 캄브리아기에 현대적 자포동물의 발견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503216&bmode=view
▶ 화석은 진화를 부정한다
https://creation.kr/Topic203/?idx=6662923&bmode=view
▶ 화석 연대의 순환논법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2903&t=board
▶ 표준화석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2356&t=board
▶ 전이형태로 주장되는 화석들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6543&t=board
▶ 진화계통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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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브리아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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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있는 화석 1 : 바다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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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있는 화석 2 : 곤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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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있는 화석 3 : 육상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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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있는 화석 4 :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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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있는 화석 5 : 미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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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상생물과 바다생물이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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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 무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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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변적 매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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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의 연부조직과 생체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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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에 남아있는 색깔과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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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못된 지층에서 발견된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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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측되지 않는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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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스꽝스러운 진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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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Genesis Park
주소 : https://genesispark.com/exhibits/the-story-of-the-fossils/the-missing-links/large-gaps-in-the-fossil-record/
번역 : 미디어위원회
화석 기록의 커다란 간격들
: 전이형태 화석들의 결여를 과학자들도 인정하고 있다.
(Large Gaps in the Fossil Record)
Genesis Park
무작위적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에 의한 점진적인 진화가 사실이라면, 화석기록에는 무수히 많은 진화 도중의 과도기적 전이형태 생물들이 존재해야 한다. 그러나 지금까지 거의 모든 생물 문의 수억 개의 화석들이 발견되었지만, 폐기되었거나 의심스러운 몇몇 화석들을 제외하고, 논란의 여지 없이 진화를 입증하는 전이형태 화석은 발견되지 않았다. 이러한 사실은 진화 고생물학자들을 비롯한 많은 과학자들의 고백을 통해서도 알 수 있다. 그들의 고백을 들어보자 :
“이번 증거 조사에서 얻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결론은 어류-사지동물(fish-tetrapod)로의 전환에 대한 화석 기록이 실제로 매우 빈약하고(very poor), 대부분 간격(mostly of gaps)들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이다.” - Ahlberg, P.E., “Follow the Footprints and Mind the Gaps: A New Look at the Origin of Tetrapods,” Earth Environ. Sci. Trans. R. Soc. Edinb. 109, 2019, p. 131.
“사실 화석 말(fossil horses)의 진화 과정은 직선 진화(straight-line evolution), 또는 정향 진화(orthogenetic or orthoselective evolution)의 대표적인 사례였다. 하지만 오늘날 우리는 이 개념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이 개념은 19세기 말에 발견된 몇 안 되는 화석들에 기반한 것이었다. 우리는 종에서 종으로 진화 과정을 추적하는 데 아직 갈 길이 멀다. 화석 기록의 간격(gaps)을 고려할 때, 우리가 과연 이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지 의문스럽다.” - Franzen, J., The Rise of Horses: 55 Million Years of Evolution, 2010, p. 179.
“논쟁이 되고 있는 대표적인 사례로는, 복잡한 RNA 분자와 단백질 접힘 구조의 기원, 주요 바이러스 집단, 고세균과 세균, 원핵생물 영역 내의 주요 계통들의 기원, 진핵생물 슈퍼그룹의 기원, 동물 문(phyla)들의 기원 등이 있다. 생명체 역사의 이러한 중요한 연결 고리들에서, 주요 ‘유형’들은 각각의 새로운 생물학적 조직 수준의 특징들을 완벽하게 갖춘 채 빠르게 나타나는 것으로 보인다. 서로 다른 유형들 사이의 중간 단계(intermediate grades)나 중간 형태(intermediate forms)는 발견되지 않는다.” - Koonin, Eugene, “The Biological Big Bang Model for the Major Transitions in Evolution,” Biology Direct, 2007, 2:21.
“치아 법랑질(tooth enamel)은 "생물계 전체에서 가장 오래 지속되는 동물성 물질로, 시간의 흐름과 땅속에 묻히는 등의 변화에도 굴하지 않고, 자연의 과거를 보여주는 상징물 중에서 으뜸"이다.(Osborn, Henry Fairfield, The Earth Speaks to Bryan, 1925, pp. 40-41.) "비기둥성 법랑질(nonprismatic enamel)이 다양한 종류의 복잡한 무소주 법랑질(prismless enamel)로, 그리고 다시 소주 법랑질(prismatic enamel)로 변하는 과정의 순차적인 진화로 볼 수는 없다는 점을 강조해야 한다. 비록 현재까지 확보된 자료는 이러한 변이들을 세 가지 구조적 복잡성 단계로 볼 수 있음을 시사하지만, 정확한 진화 경로는 아직 알려져 있지 않다." - Clemens, W.A., Tooth Enamel Microstructure, 1997, p. 105.
“화석 기록은 완전하지 않고 연속적인 표본 사이에 큰 간격들이 있다. 따라서 종 간의 매끄러운 전환에 대한 직접적인 증거는 부족하다. 그러나 이러한 간격들은 대개 길다(좋은 기록의 경우 약 25,000년, 불완전한 기록의 경우 수백만 년). 이러한 간격 사이에는 진화적 큰 변화가 일어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 있으며, 기록의 간격 양쪽에서 나온 화석 표본에서 큰 변화가 나타나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화석의 존재 자체만으로도 어떤 종류의 변화가 있었음을 보여주지만, 그것이 반드시 변경을 통한 계승이라는 의미의 변화는 갖고 있지 않다.” - Ridley, Mark, Evolution, Blackwell Publishing, 2004, p. 64.
"물론 많은 생물 종들의 화석 기록에는 여전히 간격들이 존재하지만, 새로운 화석이 발견됨에 따라 매년 그 간격은 줄어들고 있다. 이러한 간격은 진화론 자체의 약점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일부 종이 정확히 어떻게 진화했는지에 대한 우리의 이해에 불확실성이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 Miller, Kenneth, Levine, Joseph, Prentice Hall Biology, 2008, p. 383.
“화석 기록은 주요 계통군 간의 전환과 같은 중요한 진화 현상에 대한 독특한 증거 자료이다. 그러나 관련 화석은 여전히 비교적 드물고, 대부분의 전환은 아직 자세히 기록되지 않고 있으며, 급격한 대규모 변화를 특징으로 하는 이러한 사건의 기저 메커니즘은 여전히 불분명하다. 이러한 변화는 소진화 과정(microevolutionary processes)만으로는 설명하기에 불충분해 보인다. 정상적인 소진화 과정으로는 대부분의 전환을 특징짓는 급격한 대규모 변화를 설명하기에 불충분해 보이며, 동시에 대안적인 대진화 과정(macroevolutionary processes)의 작용 또는 존재 여부조차 불확실하고 논란의 여지가 있다.” - Lü, Junchang, Unwin, David M., Jin, Xingsheng, iu, Yongqing, Ji, Qiang, “Evidence for Modular Evolution in a Long-tailed Pterosaur with a Pterodactyloid Skull,”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Biological Sciences, 277:1680, 2010.
“오스트랄로피테쿠스(Australopithecus)에서 호모(Homo)로의 전환은 대개 중대한 변화로 여겨지지만, 호모의 기원과 초기 진화에 관한 화석 기록은 사실상 전무하다.” - Kimbel, W.H., Villmoare, B., “From Australopithecus to Homo: The Transition that Wasn’t, Philosophical Transactions of the Royal Society 371:1698, 2017.
“마치 화석들이 아무런 진화적 역사 없이 갑자기 그 자리에 심어진 것 같다. 말할 것도 없이, 이렇게 갑자기 나타난 현상은 창조론자들을 기쁘게 했다. …두 학파(단속평형론자와 점진주의자) 모두 주요한 간격들이 실제로 존재하며, 화석 기록의 진정한 불완전성이 있다는 점에는 동의하지만, 소위 과학적 창조론자들을 똑같이 경멸하고 있다. 캄브리아기에 그토록 많은 복잡한 동물 유형들이 갑자기 나타나는 것에 대한 유일한 대안적 설명은 신의 창조인데, (우리) 두 학파 모두 이 대안을 거부한다.” - Dawkins, Richard, The Blind Watchmaker, 1996, pp. 229-230.
“진화가 사실임을 고려할 때, 화석들은 조상 형태에서 후손 형태로 점진적이고 꾸준한 변화를 보여줄 것이 예상될 수 있다. 그러나 고생물학자들이 발견하는 것은 그렇지 않다. 오히려 거의 모든 계통과 계열들에서 간격(gaps)들을 발견한다.” - Ernst Mayr-Professor Emeritus, Museum of Comparative Zoology at Harvard University, What Evolution Is, 2001, p.14.
“거북이의 몸 구조는 분명히 고도로 진화했으며, 실제로 사지동물 중에서 독특하다. 진화 생물학자에게 어려운 점은 이러한 변형을 점진적인 진화 과정의 맥락에서 설명하는 것이다... 갈비뼈는 견갑골 안쪽이나 바깥쪽에만 위치할 수 있다. 중간 단계는 없으며, 한 상태에서 다른 상태로 넘어가는 유일한 방법은 배아 단계에서 갈비뼈를 형성할 전구세포의 이동 방향을 바꾸는 것이다.” - Rieppel, Olivier, “Turtles as Hopeful Monsters,” BioEssays 23, 2001, p. 990-991.
“모든 고생물학자들은 화석 기록에 중간 전이형태가 거의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다. 주요 집단 간의 전환은 급격하게 이루어졌다는 것이 특징이다. 점진주의자들은 대개 화석 기록의 극심한 불완전성을 근거로 말하며, 이러한 딜레마를 해결한다.” - Gould, Stephen J. The Panda’s Thumb, 1980, p. 189.
“다윈이 가정한 수많은 중간 전이형태들과 주요 계통들 사이의 지속적 분기 과정은 잃어버렸다는 것이다..” - Carroll, Robert L., “Towards a new evolutionary synthesis,” in Trends in Evolution and Ecology 15(1):27-32, 2000, p. 27.
“다윈의 주장에 의하면, 진화는 끊임없이 움직이는 상태였으므로, 화석 기록에는 덜 진화된 형태에서 더 진화된 형태로 이어지는 과도기적 전이형태의 사례들이 풍부해야 한다는 것이 논리적으로 타당하다. 그러나 대신에 대부분의 고생물학자들은 화석 기록의 간격을 소위 ‘잃어버린 고리(missing links)’들로 채우고 있으며, 화석 종들 사이에 진화적 중간 단계에 대한 증거가 전혀 없는, 간격들만 존재하는 상황에 직면해 있다.” - Schwartz, Jeffrey H., Sudden Origins, 1999, p. 89.
“그[다윈]는 미래 세대의 고생물학자들이 부지런한 탐색을 통해, 이러한 간격들을 메워줄 것이라고 예측했다… 하지만 화석 기록이 다윈의 예측 중 이 부분을 뒷받침하지 않는다는 것이 명백해졌다. 그렇다고 화석 기록 자체가 형편없이 부실한 것도 아니다. 화석 기록은 단지 이 예측이 틀렸음을 보여줄 뿐이다.” - Eldridge, Niles, The Myths of Human Evolution, 1984, pp. 45-46.
“많은 진화론자들은 소진화와 대진화 사이의 엄격한 연속성을 진화론의 필수 요소이자, 자연선택의 필연적인 결과로 여기고 있다. 그러나 내가 "진화적 변화의 단편적 본질"에서 주장했듯이, 토머스 헉슬리(Thomas Henry Huxley)는 자연선택과 점진주의라는 두 쟁점을 구분하고, 다윈에게 점진주의에 대한 그의 엄격하고 부당한 고수가 그의 전체 체계를 훼손할 수 있다고 경고했었다. 급격한 변화를 보여주는 화석 기록은 점진적인 변화를 뒷받침하지 않으며, 자연선택의 원리 또한 그것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선택은 빠르게 작용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윈이 만들어낸 불필요한 연결고리는 종합 이론의 핵심 교리가 되었다. - Gould, Stephen J., “The Return of Hopeful Monsters,” Natural History 86 (June/July): 22-30.
“고생물학은 진화를 ‘관찰’할 수 있도록 해주는 수단을 제공한다는 밝은 전망에도 불구하고, 진화론자들에게 몇 가지 까다로운 난점을 안겨주었는데, 그중 가장 악명 높은 것은 화석 기록의 ‘간격’들이다. 진화는 종 사이의 중간형태를 필요로 하지만, 고생물학은 그러한 중간형태를 제공하지 않는다. 따라서 이러한 간격들은 화석 기록의 불확실한 특성일 수밖에 없다.” - Kitts, David B., “Paleontology and Evolutionary Theory,” Evolution, vol. 28, 1974, p. 467.
“알려진 화석의 약 80%는 바다생물이며, 주로 다양한 종류의 물고기들이다. 그러나 중간 전이형태의 증거는 전혀 없다. "물고기 진화에 대한 화석 증거가 전무한 것에 대해 가장 흔한 설명은 과도기적 전이형태 화석이 거의 보존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는 잘못된 결론이다. 오늘날 알려진 모든 주요 어종들이 화석 기록에서 발견되었으며, 이는 현존하는 화석 기록이 완전함을 보여주는 것이다.“ - Bergman, Jerry, “The Search for Evidence Concerning the Origin of Fish,” CRSQ, vol. 47, 2011, p. 291.
“따라서 화석 기록에 체계적인 간격들이 있을 것이라는 창조론자들의 예측은 창조론 모델을 입증하는 데 유효하지 않다. 왜냐하면 진화론 역시 정확히 같은 예측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 Weinberg, S.,Reviews of Thirty-one Creationist Books, 1984, p. 8.
"우리는 화석 기록을 남길 만큼 충분히 크지 않은 개체군의 급격한 분기(rapid divergence)를 언급할 수밖에 없는 것 같다." - Stanley, S.M., The New Evolutionary Timetable: Fossils, Genes, and the Origin of Species, 1981, p. 99.
“고생물학자들은 1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화석 기록에 수많은 간격들이 있음을 인지해 왔다. 창조론자들은 마치 그 간격들이 고생물학의 깊고 어두운 비밀인 것처럼 만든다…” - Cracraft, in Awbrey & Thwaites, Evolutionists Confront Creationists”, 1984.
“생명체의 점진적인 발전을 발견하는 대신, 다윈 시대의 지질학자들과 오늘날의 지질학자들이 실제로 발견하는 것은 매우 불규칙적이거나, 단절적인 기록이다. 즉, 생물 종들이 진화계통나무에서 매우 갑자기 나타나고, 기록에 나타나는 동안 거의 또는 전혀 변화를 보이지 않다가, 갑자기 기록에서 사라진다. 그리고 후손들이 실제로 선조보다 더 잘 적응했는지 여부는 항상 명확한 것은 아니며, 사실상 거의 명확하지 않다. 다시 말해, 생물학적 개선을 찾아보기 어렵다.” - Raup, David M., “Conflicts Between Darwin and Paleontology,” Bulletin, Field Museum of Natural History, vol. 50, 1979, p. 23.
시카고 대학의 고생물학자였던 라우프 교수는 이렇게 말했다 : “진화 생물학과 고생물학 분야를 제외한 많은 숙련된 과학자들이 화석 기록이 실제보다 훨씬 더 다윈주의적이라는 잘못된 생각을 갖게 된 것은 유감스러운 일이다. 이는 아마도 수준 낮은 교과서나 대중적 기사 등 2차 자료에서 필연적으로 나타나는 지나친 단순화 때문일 것이다. 또한, 어느 정도 희망적인 생각도 작용했을 것이다. 다윈 이후, 그의 지지자들은 예측 가능한 진화 과정을 발견하기를 희망했다. 일반적으로 그러한 진화 과정은 발견되지 않았지만, 낙관론은 쉽게 사그라들지 않았고, 순전히 허황된 내용이 교과서에 스며들게 되었다… 창조론과 진화론 논쟁의 아이러니 중 하나는 창조론자들은 화석 기록이 상세하고 질서 있는 진화 과정을 보여줄 것이라는 잘못된 개념을 받아들였고, 그들은 이러한 ‘사실’을 자신들의 홍수 이론을 지지하는 것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점이다.” - Raup, David, “Geology,” New Scientist, Vol. 90, 1981, p. 832.
“창조론적 입장에서 볼 때에, 여러 간격들이 존재한다. 종들 사이뿐 아니라, 더 큰 집단 사이, 예를 들어 육식동물의 과(families), 포유류의 목(orders)들 사이에도 점진적으로 나타나는 ‘과도기적’ 형태는 없다. 사실, 린네 분류 체계에서 위로 올라갈수록 과도기적 형태는 더욱 적어지는 것처럼 보인다.” - Eldredge, Niles, The Monkey Business: A Scientist Looks at Creationism, 1982, p. 65-66.
“주요 생물 집단 간의 전환은 화석 기록에서 확인하기 어렵다.” - Padian, K., The Origin of Turtles: One Fewer Problem for Creationists, 1991, p. 18.
“진화생물학에서 오랫동안 해결되지 않은 문제 중 하나는 화석 기록에서 중간 형태가 발견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단일 계통의 장기간에 걸친 점진적인 변형은 드물고, 대개 단순한 크기 증가나 사소한 표현형 변화만을 수반한다. 일반적으로 화석 기록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형태적으로 변하지 않고, 중간 형태를 거치지 않은, 계승되는 조상-후손 계통으로 구성된다.” - Williamson, P.G., Palaeontological Documentation of Speciation in Cenozoic Molluscs from Turkana Basin, 1982, p. 163.
“실제로 발견된 것은 불연속성뿐이었다. 모든 종들은 연결 다리가 없는(bridgeless) 간격들로 서로 분리되어 있으며, 종 사이의 중간 단계는 관찰되지 않는다… 문제는 상위 범주 수준에서는 훨씬 더 심각하다는 것이다.” - Mayr, E., Animal Species and Evolution, 1982, p. 524.
“알려진 화석 기록은 점진주의(gradualism)와 일치하지 않으며, 결코 일치한 적도 없다. 놀라운 점은 다양한 역사적 상황으로 인해, 반대 의견의 역사조차 가려져 왔다는 것이다... ‘대다수의 고생물학자들은 증거들이 생물 종의 변형으로 이어지는, 미세하고 느리고 누적되는 변화를 강조한 다윈의 주장과 모순된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그들의 목소리는 억압되어 왔다.” - Stanley, S.M., The New Evolutionary Timetable, 1981, p. 71.
“화석 기록에는 수많은 간격들이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이러한 간격들 전부 또는 대부분이 메워질 것이라고 생각할 이유는 없다.” - Ruse, “Is There a Limit to Our Knowledge of Evolution,” 1984, p. 101.
“확실한 증거보다는... 암석에서 보는 진화적 변화의 일반적인 패턴은 점진적이고 지속적인 적응적 변화의 결과라는 믿음의 큰 도약에 우리는 의존해야 한다....” - Eldredge, N. and Tattersall, I., The Myths of Human Evolution, 1982, p. 57.
“과(families)와 그보다 더 큰 분류군 사이의 간격들은 단순히 화석 기록이 부족해서 생기는 결과로 쉽게 설명될 수 없다.” - Eldredge, Niles, Macro-Evolutionary Dynamics: Species, Niches, and Adaptive Peaks, 1989, p. 22.
“심슨(Simpson)은 불연속성을 설명하기 위해, 부분적으로 불완전한 화석 기록 때문이라는 고전적인 논거에 의존했지만, 이처럼 놀라운 규칙성이 완전히 인위적인 것은 아니라고 결론지었다.” - Gould, Stephen J., “The Hardening of the Modern Synthesis,” 1983, p. 81.
“화석 기록은 갑자기 도약하고, 모든 증거들은 그 기록이 사실임을 보여준다. 우리가 보는 간격들은 부실한 화석 기록의 결과물이 아니라, 생명체 역사의 실제 사건을 반영하는 것이다.” - Eldredge, N. and Tattersall, I., The Myths of Human Evolution, 1982, p. 59.
“화석 기록은 이러한 미세하게 단계적인 변화에 대한 예측을 전혀 뒷받침하지 못한다.” - Eldredge, N. and Tattersall, I., The Myths of Human Evolution, 1982, p. 163.
“화석 기록의 간격들, 특히 진화 과정을 해석하는 데 가장 필요한 부분에서 간격들이 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 Stebbins, G. L., Darwin to DNA, Molecules to Humanity, 1982, p. 107.
“화석 기록 자체는 연속성에 대한 자료를 제공하지 않는다. 즉 한 생물이 완전히 다른 형태의 동물이나 식물로 점진적으로 전환되었다는 것을 입증하는 자료는 없다는 것이다.” - Stanley, S.M., The New Evolutionary Timetable: Fossils, Genes and the Origin of Species, 1981, p. 40.
"생물체 설계의 주요 전환 사이에 중간 단계들을 보여주는 화석 증거가 없다는 점은, 더 나아가 많은 경우에서 기능적인 중간 단계를 상상에서조차 구성할 수 없었다는 점은, 진화에 대한 점진주의적 설명에 있어서 지속적인 골칫거리였다." - Gould, Stephen J., “Is a New and General Theory of Evolution Emerging?,” Paleobiology 6, 1980, p. 127.
“화석 종들 사이에 조상형태나 중간형태가 없다는 것은 초기 다세포 동물의 역사에서 나타나는 특이한 현상이 아니다. 이러한 간격들은 화석 기록 전반에 걸쳐 일반적이며, 널리 퍼져 있다.” - Raff R.A, and Kaufman, T.C., Embryos, Genes, and Evolution: The Developmental-Genetic Basis of Evolutionary Change, 1991, p. 34.
“상위 분류 단계 사이의 간격들은 일반적이고 크다.” - Raff R.A, and Kaufman, T.C., Embryos, Genes, and Evolution: The Developmental-Genetic Basis of Evolutionary Change, 1991, p. 35.
“생명체의 진화 역사에는 너무나 많은 간격들이 있다. 다세포 생물의 기원, 척추동물의 기원, 그리고 대부분의 무척추동물 집단의 기원과 같은 핵심적인 영역에 간격들이 존재한다.” - McGowan, C., In the Beginning . . . A Scientist Shows Why Creationists are Wrong, 1984, p. 95.
엘드리지(Eldredge) 박사는 “생명체가 점진적으로 진화하여 놀랍도록 다양한 생물로 발전했다면, 이전 생물과 이후 생물의 특징을 모두 지닌 과도기적 생물의 화석이 발견될 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아직까지 그러한 과도기적 전이형태 생물의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 이러한 이상 현상은 점진주의 진화론자들이 적절한 시대의 지층이 발견되면 메워질 것으로 예상했던, 화석 기록의 간격들 때문이라고 여겨져 왔다. 하지만 지난 10년간 지질학자들은 지난 5억 년 동안의 모든 시대의 지층들을 발굴했지만, 그 안에서 과도기적 생물은 발견되지 않았다. 화석 기록이 불완전한 것이 아니라면, 그것은 바로 점진주의적 진화 이론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 The Guardian Weekly, 26 Nov 1978, vol. 119, no 22, p. 1.
“사람들과 선전가들은 인류 진화를 유인원에서 인간으로 이어지는 직선 라인으로 보고, 새로 발견된 화석들을 마치 사슬의 고리처럼 쉽게 끼워 맞추는 경향이 있다. 심지어 현대 인류학자들조차 이러한 함정에 빠진다… 우리는 우리가 알고 있는 몇몇 단편들만을 살펴보고, 그것들을 선으로 연결하여, 결코 존재하지 않았던 조상과 후손의 선형적 연속체를 만들어내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이제는 항상 불안정했던 ‘잃어버린 고리(missing link)’라는 개념 자체가 완전히 타당하지 않다는 것이 명백해져야 한다.” - Gee, Henry, “Face of Yesterday,” The Guardian, Thursday July 11, 2002.
"다윈 이후 약 120년이 지난 지금, 화석 기록에 대한 지식은 크게 확장되었다. 현재 25만 종에 달하는 화석 종들이 발견되었지만, 상황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진화의 기록은 여전히 놀라울 정도로 불규칙적이며, 아이러니하게도 다윈 시대보다 진화적 전환의 사례가 더 적다. 다시 말해, 북미의 말(horse)의 진화와 같이 화석 기록에서 다윈주의적 변화의 고전적인 사례로 여겨졌던 것들이 더 자세한 정보가 축적됨에 따라 폐기되거나 수정되어야 했다. 상대적으로 데이터가 부족했던 당시에는 단순하고 깔끔한 진행처럼 보였던 것들이, 이제는 훨씬 더 복잡하고, 점진적이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따라서 다윈의 문제는 지난 120년 동안 해결되지 않았으며, 우리는 여전히 변화를 보여주는 기록을 갖고는 있지만, 이를 자연선택의 가장 합리적인 결과로 보기는 어렵다." - Raup, David, “Conflicts between Darwin and Paleontology,” Field Museum of Natural History Bulletin, Jan. 1979, Vol. 50, No. 1, p. 25.
*참조 : 다윈의 ‘지독한 미스터리’ 였던 전이형태 화석의 결여와 창세기 홍수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28&bmode=view
중간 단계 화석의 부재 – 화석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고백 1
https://www.fingerofthomas.org/%EC%A4%91%EA%B0%84-%EB%8B%A8%EA%B3%84-%ED%99%94%EC%84%9D%EC%9D%98-%EB%B6%80%EC%9E%AC-%EC%A7%84%ED%99%94%EB%A1%A0%EC%9E%90-%EA%B3%A0%EB%B0%B1/
어떠한 전이형태의 화석들이 있는가? : 한 고생물학자의 중간형태 화석에 대한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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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이형태 화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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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기록은 충분히 완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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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고생물학적 발견들은 창조론자들의 예측과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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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 대 화석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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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일찍 진화했다“라는 말은 추세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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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화석 발견이 있을 때마다 듣게 되는 말 ”생각보다 일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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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구적 홍수 고생물학의 5가지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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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화는 오늘날 너무도 느려서 볼 수 없다. 그러나 과거에는 너무도 빨라서 화석기록에서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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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과 모순되는 화석들의 지속적인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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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과 모순되는 더 많은 화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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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성은 생각보다 더 초기부터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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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생물들은 생각했던 것보다 일찍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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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의 진화계통수는 밑동부터 잘못되었다 : 지구상 최초의 동물은 빗해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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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가장 초기 동물생태계는 복잡했고 성 번식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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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의 폭발’ : 화석은 진화가 아니라, 창조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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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흥미로운" 화석 : 5억6천만 년(?) 전 캄브리아기에 현대적 자포동물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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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은 진화를 부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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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 연대의 순환논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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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준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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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이형태로 주장되는 화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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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화계통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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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브리아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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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있는 화석 1 : 바다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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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있는 화석 2 : 곤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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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있는 화석 3 : 육상동물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1990&t=board
▶ 살아있는 화석 4 : 식물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1952&t=board
▶ 살아있는 화석 5 : 미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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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상생물과 바다생물이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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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 무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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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변적 매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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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의 연부조직과 생체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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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에 남아있는 색깔과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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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못된 지층에서 발견된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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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측되지 않는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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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스꽝스러운 진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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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Genesis Park
주소 : https://genesispark.com/exhibits/the-story-of-the-fossils/the-missing-links/large-gaps-in-the-fossil-record/
번역 : 미디어위원회